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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도 너나할 것 없이 일 얘기하는 팀 분위기
새로 팀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됐는데요 주말에 일을 하는 건 아니지만 아이디어나 개선점 같은 일 관련 대화가 주말에도 굉장히 많이 오가네요 저는 주말에는 아예 OFF하고 쉬고 싶어서... 근데 뭔까 껴야 될 것 같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꼬꼬마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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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제안 연락 온 후 연락두절
리멤버 통해서 이곳저곳에서 채용 제안 연락을 받는데요, 마음에 드는 회사가 있어 연락처 공개 수락했더니 그 이후엔 따로 안내 연락조차 없네요. 원래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로빈군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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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분들 포지션 제안 주실 때 기준
이 포지션에 맞겠다를 기준으로 여러명에게 제안 주시는거죠? 헤드헌터 통해 서류 지원한다고 해서 서류 거의 다 되는건 아니라고 보면 되나유..?
류류룰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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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Q를 이기는 Branch 경험. 있으셨나요 혹시?
뭐 다들 그러시잖아요 HQ가 이래라 저래라. 그런 조직에서 당연한 순리(?)이긴한데 HQ의 의견을 잘??... 넘길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신박기획자
21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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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의 마이크로매니지먼트
안녕하세요,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써 봅니다. 입사한지 2년정도 되는데요, 팀장님께서 제가 생각할때 너무 마이크로매니지먼트를 하시어서 곤란할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1. 6/1 뭔가 처리 해야 할 일 발생 (수신자는 저, 팀장님 CC) 2. 6/1 저도 당연히 보았고, 해야 할 것으로 생각하나 당장 회신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여 다른 급한것 들 부터 처리. 3. 6/2 출근 해 보면, 이미 팀장님께서 답장 해 놓으심... 약간 이런식 입니다. 저게 밤에 온거라도 즉시즉시 처리를 하시길 원하시는데, 이걸 못했다고 저에게 뭐라고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하시어 제가 너무 곤란합니다... 마치 제가 업무를 유기한것 처럼 보여요. 이런 상황에서 실무자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막시무스데시무스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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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솔루션 근무시 연봉 수준 및 업무 환경 궁금합니다.
IT 솔루션 영업맨들 간혹 글을 보는데 연봉 수준이 상당하다는 걸 느낍니다. 그 만큼 중요한 직무 같은데 혹시 영업 운영 방식 및 비젼 , 커리어 발전 단계, 연봉 &인센티브, 이직환경 등등에 있어 어떤지 말씀해 주실 수있나요? 좋은 하루 되세요!!
lliiilli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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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몰다니시는 분들중에 구글 캘린더 사용하시는분들 계신가요?
자체 제작+의류 쇼핑몰 하는 회사인데, 여긴 일정공유를 카톡공지로 나열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부분이 비효율적인거 같아서 부서회의전 같은 팀원한테 구글 캘린더로 일정 공유하면 서로서로좋겠다~라고 했는데 한마디로 개무시당했어요ㅋㅋㅋㅋ 쇼핑몰은 구그럘린더를 전혀 사용할 수 없는 구조이다, 큰기업에서 안쓰는 이유가 있는거다 , 그걸누구보고 하라고 할거냐..다른팀에 일 던져주는거밖에 안된다 등등... 저는 이런 수단도 있다~는걸 의견을 내고 그걸 선택하고 화사에 적용 할지 안할지는 팀장님들이 결정하는거라고 생각하는데 그렇게까지 정색하면서 무시할만한 내용인가요?ㅠ 30명 남짓한 회사인데 팀별로 캘린더를 여러개 만들어도 좋고, 검색도 할 수 있고 자료 업로드도 가능한데 왜 불가능한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카톡에 변경된 일정 올릴시간에 그날 캘린더에서 드레그한번 하는게 훨씬 편할텐데요 ㅠㅠ 쇼핑몰운영하시는 회사 다니거나 직접 하시는 분들중에 몰라서 안하는거 말고, 구글캘린더를 사용안하시는 분들 이유가 궁금해요!
하늘타일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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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개발자님들!
저는 아예 다른 직군에 있는 사람인데요, 서비스개발 직군으로 이직을 준비해보려고 해요 어떤걸 준비해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현직자분들께 먼저 여쭤봅니다~~
출근이취미이고싶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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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상사의 폭언욕설이 자꾸생각납니다.
고민끝에 도움을 받을수있을까싶어 여기에 조심스레 써보겠습니다. 입사한지 한달채 안된 신입사원입니다. 뒤늦게 자격증취득하고 다시배우려 들어온거라 업무 아는게없었습니다. 재고 조사한내용으로 엑셀파일정리하라하셔서 정리도중 상사가 카톡대화방이 켜져있어 그런지 뭐하는새끼냐 이거 시x새끼네 이거쓸모없는새끼네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정리를 해서 2~3시간뒤 다시 확인차 받으러갔지만, 대학교 리포트과제 하냐? 엑셀 이따위로하냐 ? 죄송합니다.수정하겠습니다. 하였지만 그따위대답을 원했냐고 고함을 지르며 끝났습니다. 이 일이있고나서 그사람만보면 분노가 멈추질않고 제 자신이 위축되며 같은공간안에 있기가 힘듭니다. 아무리 욕먹으면서 배운다하지만, 이것또한 (신입이니까 견뎌) 가 맞을까요 ? 너무답답하고 자꾸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한지 궁금해요..
ToT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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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협상 다시 협상하실때 기간/ 반응 어떠셨나요?
1차 오퍼가 다소 마음에 들지 않어 2차로 더 올려달라고 보냈는데 이 경우 케바케이겠만 기간 및 반응 어떠셨나요? 못 맞춰주겠다고 입사 취소하는 경우도 많나요?
류류룰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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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주인의식이라는게...
저는 솔직히 말해서 왜 주인의식을 기업이 직원에게 강요하는지 모르겠네요. 기업에서 주인의식 좋습니다. 당연히 주인의식이 있는 직원들은 기업 발전에 기여할 것이고요. 하지만 직원들의 기업에 대한 주인의식은 기업이 강요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기업에 대한 직원들의 주인의식이라는 것은 자신들이 노력한만큼 성과가 따라오기 때문에 회사의 발전이 곧 나의 발전일때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인의식을 강요하는 대다수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무조건적으로 주인의식을 가져야한다 주인의식이 없으니 회사가 발전을 안한다라는 말만 반복하고 있죠. 직원들은 회사의 발전이든 뭐든 나에게 뭔가 떨어지지 않으면 굳이 노력할 이유가 없습니다. 직원들은 부품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이고 교육을 받은 사람이니깐요. 100만원이라는 보수를 받으면서 주인의식이라는 명목하에 150만원 200만원치의 일을 시키면 누가 좋아하겠습니까. 아무리 노력하고 회사가 발전해도 회사의 발전에 비해서 나에게 떨어지는 것은 조금이고 대부분의 이익잉여금과 성과급은 전부 경영진과 임원진이 먹어버리면 누가 좋아할까요? 직원이 기업의 주인이라며 주인의식을 가져라 하는데 막상 대접은 주인이 아니라 노예입니다. 정말 모순적인 상황입니다. 주인의식은 강요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먼저 기업이 직원들에게 다니고 싶은 회사가 되는 것이 중요하겠죠. 성과에 따른 보상을 공정하게 해주는 회사, 업무를 하는데 있어 불편함이 없도록 하는 회사, 아니면 최소한으로 일과 생활은 분리해줄수 있는 회사가 직원들의 업무동기를 불러일으키고 주인의식을 가지게 될겁니다. 직원에게 주인의식을 요구하기전에 직원들이 주인처럼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봤는지 생각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홍삼캔디흑사탕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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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이 이렇게 힘들 줄은 몰랐습니다ㅠㅠ
입사 8개월차 신입입니다. 저희가 야근을 밥먹듯이 하는데 기본 10시 퇴근인 것 같아요ㅠㅠ 연봉에 야근수단 포함이라며 따로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회사분들 성격이나 사람들은 좋으시지만 반복되는 야근도 힘든데 사람은 적어서 업무량이 너무 과중되고 역량을 빨리 키워야 집에 일찍 간다는 둥 일을 계속 해가려면 필수적으로 역량을 빠르게 키우려는 노력을 해야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역량을 키우고 공부를 하면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것은 맞는 말이고 해야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항상 야근하고 업무량이 넘치다 못해 주말에라도 마무리 하라는 일들이 넘치다보니 저도 퇴근하거나 주말에는 밀린 잠을 자거나 계속 쉬게 되더라구요 점점 지쳐가는데 막상 그만두려하면 다시 취준할 자신도 없고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새로운 일에 적응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부족한 역량을 알고 있기 때문에 출퇴근시간에라도 짬내서 하루 15분씩 독서하거나 공부를 하는 등 루틴화시켜서 하고 있지만 빠르게 역량을 채우려는 노력을 하라며 말을 하시니 내가 잘 하고 있는게 맞는지 작게 노력하면서 쌓아가는 방법이 잘못된건지 의문도 생기더라구요 갈수록 자신감도 잃어가는 것 같고 일만 힘들어지고 너무 지치네요ㅠㅠ 삶이 일에만 너무 초점 맞춰져 지내게 되는 것 같아 제 생활이 점점 없어지고 제 자신을 위한 시간을 만들기도 힘든 상황이네요 쉬더라도 눈치보이고 일 마무리 해야할 것 같고 하다보니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담당업무는 갈수록 많아지고 야근은 일상이고.. 악순환인 것 같더라구요. 다들 회사생활에 지치실 땐 어떻게 풀어가시나요??ㅠㅠ 어떻게 다들 버티시고 오래 일하실 수 있는지 정말 리스펙입니다ㅠㅠ
완두콩콩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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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당했어요
한달 반 정도 일하고 해고통보 받고 이번달까지만 하기로 했어요,, 다음달에 한달치 급여는 주시겠다고 하는데 4대보험해지는 한달뒤인거겠죠....?
하늘타일
2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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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이직 득이다 vs 실이다?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주말들 보내고 계시는지요. 요즘들어 고민이 있어 커뮤니티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리면, 잦은(은 부정적 뉘앙스군요) 또는 많은 이직이 개인에게 득일까요 실일까요... 사실 저는 그동안 본인에게나 기업에게나 이직이 많은 사람은 해가 된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첫째로, 이직이 많다면 기업에 적응을 못하는 것일수도 있고, 결국 이직시에도 좋은 인상을 주기 어렵다는 것 둘째로, 기업에 입사후 적응하기까지 기간이 있는데 얼마안가 이직시 실제 거의 업무경력을 쌓지 못하고, 물경력이 될수 있는점, 마지막으로, 회사입장에서도 조금 써먹으려하니 이직하여 손실을 주고, 특히 일부 회사에서는 일년미만이나 적은의 경력은 인정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피해가 될수 있는점이 컸습니다. 그런데 요즘 부쩍, 제 스스로가 편협한 생각을 가졌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직이 많다고 해서 나쁘게 보는 회사가 이상한것일수 있고, 능력이 되서 이직한것이라면 애초에 문제가 아니며, 다수 이직 경력으로 적응이 힘든게 아니라 오히려 적응력이 높아져, 빠른 정착을 할수도 있고, 무엇보다 직장인은 현실적으로 이직하면서 연봉수준을 올리는 경우가 많으니, 어쩌면 이직이 잦은것은 좋은 것일수도 있겠다.., 란 생각이 듭니다. 한회사를 상대적으로 오래다닌 입장에서, 여러 생각이 드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팀장님
21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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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시간 다들 어떻게 되시는지요?
오전 7시 이전 오전 10시 이후에 기상하는 직장인 계시는지요? 전 8시 출근인데 새벽에 뭘 하는 것도 애매하고 퇴근해서 뭘 하는 것도 애매하네유 ㅠ
영업쟁이마미손
21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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