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직 & 스테이 고민되네요.
제 꼬라지가 불쌍했는지 거래처에서 제안이 왔어요. 중견이고 직급은 그대로 B2B 영업총괄이고 연봉은 +1000이고 인센도 현 회사와 10% 같아요. 평상시 월2회 내방하며 유대관계도 괜찮습니다. 막상 가려니 불안하고 그러네요. 현 회사 대표님 주니어에 너덜너덜 해져서 이직 준비중 부하직원이 전무님께 흘렸고 회사가 살짝 시끄러웠네요.대표님과 독대했고 주니어 터치 없을거라 하셨고요.그런데 대표님은 연로하시고 차기 대표는 주니어가 될것이고 길어봐야 6년 ;;; 전무님 상무님께서도 스테이 쪽으로 말씀하시고 고민스럽네요.익숙함이냐 새롭지만 처우 연봉이냐! 대표님께 제안 받아서 고민해보겠다 말씀은 드렸으나 연봉 인상 얘기는 없으시네요. 가자니 자식같은 부하직원들도 눈에 밟히고 안가자니 주니어ㅅㄲ가 또 달려들꺼 같고 고민스럽습니다.
허리케인 채
21년 09월 09일
조회수
1,228
좋아요
3
댓글
22
판교 출퇴근
대중교통 타고 판교 출퇴근 하기에 괜찮은 지역 있을까요? 주변은 원룸도 너무 비싸네요ㅠㅠ 세후 200조금 넘는데 지역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고3
21년 09월 09일
조회수
2,165
좋아요
2
댓글
9
입사 하고 나서 알게된 회사 이전
입사한지 얼마 안된 회사인데 정말 입지 안좋은 곳으로 내년으로 옮길 예정이라고 하고 들어오고 나니 다들 바빠서 제가 해야할 일들에게 대해서는 신경들을 못써서 그런가.. 갑자기 위치가 좋았는데 확 텐션 떨어지네요
E밀러공
쌍 따봉
21년 09월 08일
조회수
1,253
좋아요
2
댓글
4
경제적퍼포먼스와 삶의질에 대하여
어린이들이 피상적으로 생각할때는 돈을좀더벌면 삶이 풍요롭겠다 보이겠죠 하지만 실제로 연봉이 억대라도 그저 돈버는기계로 삶의 여유없이 집-직장-집으로 사는사람도 연봉이 작아도 나름의 삶의 재미를 누리며 사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이게 현실인거같습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비공개
21년 09월 08일
조회수
891
좋아요
1
댓글
11
예절을 좀 지키라는데..
예를들면 ~~했어요? 라고 했다가 ~~하셨어요? 라고 바꿀것을 권유당함요. 이런 자잘한 것들에 대해 툭툭 던지니까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닌데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네네 하고 잘 따라야 할까요 그러다가 또 저런 실수 나오면 한마디들을까봐 너무 싫고 그럽디다..ㅠㅠ
펭하펭하
21년 09월 08일
조회수
1,268
좋아요
2
댓글
11
판매수수료는?
안녕하세요 ~ 항상 여러모로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상대방이 국내의 화장품 제조 회사인데 저희 회사가 이 회사의 매출증진을 위하여 수출, 국내의 영업을 대행하고 매출이 발생할 경우 판매수수료를 받는 것으로 계약 예정 입니다 저희쪽에 영업의 라인이 있습니다 통상 영업을 대행하고 판매수수료는 매출액의 몇%가 적당한지요~? 상대방의 업종은 화장품 OEM 제조 입니다~ 양방 합리적인 계약이 될 수 있도록 고수님들의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이런일, 계약이 처음이라 문의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일본 중국 수출
21년 09월 08일
조회수
542
좋아요
1
댓글
3
백신 접종 권고
조만간 고객사 요청으로 저희 회사에서 교육 세션을 진행 예정인데, 저는 교육 담당은 아니고 당일 지원을 요청 받았습니다. 그런데 클라이언트의 본사 방침(?)에 따라 반드시 현장에 있는 전원이 백신을 맞아야 참석이 가능하답니다. 저는 개인사정으로 접종을 내년으로 미루고 있는 상태이고, 솔직히 지원 안나가면 저야 상관은 없지만 고객사 및 회사에서도 제가 꼭 참석해줄 것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 여러분은 어떡하실지 고견 여쭙니다ㅜㅜ 1. 솔직하게 올해 접종 계획 없다고 말한다(지원을 바라는 상황에서 이 경우 좀 껄끄러워질 수 있습니다) 2. 그냥 접종했다 거짓말(..)하고 지원 나간다 3. 접종 하고 지원 나간다 개인적으론 고객사 하나때문에 제 계획을 바꾸고 싶지 않은 심정이라 3번은 원치 않습니다만ㅜ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프로야근러77
21년 09월 08일
조회수
661
좋아요
1
댓글
10
레퍼쳌 요청 오면 얼마나 객관적으로 얘기하는 편??
전 요청 올때마다 꽤 솔직하게 응답하는 편입니다. 상대적으로 약점보다는 강점 위주로 얘기하지만. 약점을 포장하진 않았어요. 형식적인 절차라고 먼저 얘기해주면 좋게좋게 얘기하는데. 그게 아닌 경우엔 객관적인 정보를 드리는게 마땅하다 생각했거든요. 근데 동기랑 얘기하다보니 동기는 굳이 유효타 얘기들은 안한다고 하네요. 자신의 발언으로 그 사람의 합격여부가 갈리는게 부담스럽다고.. 아무리 이상한 사람이더라도,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더라도 늘 평범하게 응답한다고 하네요 ㅎ 다른분들은 어떤 편이세요? 저도 좀 몸사려서 응답하는게 현명할까요?
인사이트풀
21년 09월 08일
조회수
3,624
좋아요
9
댓글
17
스스로를 너무 과소평가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분명 능력이 있고 열의도 있고 열정도 있는데 자신감이 너무 없다고 할까요 방향을 조금 잡아주면 놀랄 정도로 일을 잘 해내는데 그러다가 조금 삐끗하면 스스로를 너무 자책하거나 굉장히 디프레스되거나 하네요. 말로는 몇번이고 힘을 주었으나 이게 잘 안먹히는 느낌이네요 이런 직원 대해본 적 있으세요~? 참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고구마깡
21년 09월 08일
조회수
2,217
좋아요
6
댓글
13
해외 거주자 안드로이드 리맴버 다운 방법
인도네시아 나라에서 리맴버 이용 잘 하고 있었습니다. 근데 휴대폰을 교체하고 재 설치를 하니 리맴버 다운로드 받는 어플이 사라져버렸네요. 애플 스토어는 전 세계 어느 나라에서 사용하든 리맴버 다운이 되는데 왜 플레이스토어는 대한민국 나라 한정으로 다운 받도록 한건가요. 구글 플레이스토어 정책으로 문제 된 거라면 이해가 가지만.. 내가 리맴버 회사 운영진이라면 최소 이런 공지를 올렸을 겁니다.. 리맴버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님. 구글 정책 변경으로 해외에서 사용중인 휴대폰으로 다운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현재 다른 방법으로 다운 받을 수 있는 방법은 구글 검색에서 리맴버.apk 검색하시면 apkpure 사이트에서 최신버젼을 해외 휴대폰으로도 다운 받으실수 있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하며 리맴버가 전 세계 어플 시장에 진출 할 수 있도록 글로벌 버젼 영어.중국어.일본어.인도네시아어. 베트남어 16개국 나라에서도 현지 로컬 시장에서도 사용 할 수 있도록 준비 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이용해주신 여러분 글로벌 회사가 되는 리맴버가 되겠습니다. 리맴버 직원 일동... 이렇게라도 리맴버에 관심 가져주는 매니아를 위해 노력 해야 하는것 아닌지요... 저는 리맴버 명함 보다. 블라인드보다 리맴버 커뮤니티가 더 좋아 자주 접속 하며 한국 소식에 대해 도움되는 내용도 많았습니다. 리 맴버 직원 여러분 글로벌 회사 전 세계 진출에 대한 욕심도 없으십니까... 리맴버가 인도네시아 지사 사업부 내면 지금 다니는 신발 회사 관두고 내가 리맴버 지점장 하겠습니다. 인도네시아 2005년 1월부터 근무, 연봉 26000불 시작으로 2021년 현재 본인 월급 4대 보험 없고. 주택 병원비 자녀 학비 지원. 연봉 72000불 연말 보너스 만불..ㅎㅎ(17년 째 한 회사 근무 함) 근무 환경 편함 담당 부서 구매부서 담당하며 재고 관리 시스템 ERP 프로젝트 진행 중... 업무시간에도 리맴버 글 쓸수 있는 좋은 환경에 근무 중 ㅋ 리맴버 CEO 최재호님이 리맴버에 대한 피드백 무엇이든 기다린다 5월에 올라온 계시글.. 최근에도 9월6일까지 댓글 거의 대부분 답변 하심.. 근데 해외 거주자는 미 답변으로 쌩까심 =•= 글로벌 회사가 되고 싶은 욕심이 없으셔서 국내용으로만 운영 하시는 생각이신듯.. 해외 거주 17년에 취미 생활을 찾다가 IT 및 휴대폰에 관심 많아 인증샷 올립니다. 블베부터 사용 1번 맥북(부트캠프 윈도우 설치) 맥북이 뽀데가 나서 사용.. 2번: VIVO 중국폰. 3번 삼성폰(한국번호 전용) 4번 아이폰7 (애플도 좋아해서) 5번 화웨이 그리고 사진 찍은 폰은 중국 오포 OPPO 삼성은 인도네시아 나라에서 제일 비싼 갤럭시 폴드3 같은 800불 이상하는 제품이 팔리지 200-300불 하는 제품은 가성비가 중국폰 보다 한참 뒤떨어져서 나도 350불 짜리 중국 Reno 5G 폰 사용중 ㅋㅋ
신발인
21년 09월 08일
조회수
1,207
좋아요
8
댓글
10
맞춤법 지적...
정말 고민입니다. 물론 저라고 맞춤법을 완벽히 쓰는 것은 아니지만... 남들보다는 좀 예민한 편인 것 같아요. 동료들이 쓰는 메일이나 글 등에서 맞춤법이 틀리면 너무 눈에 보입니다. (어려운 건 아니고 되, 돼 같은...) 문제는 이걸 지적하기가 너무너무 애매합니다. 지적할 위치도 안 되고, 되더라도 굉장히 민망할 수 있는 부분이라... 비슷한 고민 하는 분들 계실까요? 어떻게 하셨는지 조언을 구해요...
팬시가이
21년 09월 08일
조회수
624
좋아요
0
댓글
10
면접때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세요?
면접은 봐도 봐도 어렵더라고요. 그 짧은 자리에서 사람을 판단하는게 너무 어려워요. 잘못된 채용의 파급이 얼마나 큰지 너무 잘 알고 있어서.(몸소체험) 면접관으로서 정말 잘 준비해서 가는데도 매번 쉽지 않네요. 여기 계신 팀장님들은 어떤 기준을 갖고 면접에 들어가시는지 궁금합니다.
플랜하는플래너
21년 09월 08일
조회수
806
좋아요
2
댓글
6
권고사직 You`re Fired!(너 해고)
You`re Fired! -Donald Trump ■ 권고사직을 제안받았다. 권고사직을 제안하는 회사에 입장은 충분히 이해된다. 다만 현 직장으로 이직하기 위해 기존 직장을 관두었는데 5개월 만에 권고사직을 맞이한 점. 새롭게 충원한 인력들도 채 3개월을 근무하지 못하고 같이 권고사직 당하는 부분이 매우 속상할 따름이다. 권고사직 원인을 따지고 들자면 복잡하겠지만 만남과 이별의 원리를 생각하면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다. 사용자(회사)와 근로자(직원) 중 일방향이 상대방에 대해 맘에 들지 않으면 이별을 맞는 건 당연한 수순이고 이번에는 내가 차였다는 뜻이다. ■ 코로나19, 불안정한 고용 지난 2년간 필자는 4개의 회사에 근무했고, 마지막 3개의 회사는 6개월 미만으로 종료되었다. 경영상의 이유로 3번, 자발적인 이직 희망으로 1번 직장을 옮기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해 고용이 불안정해져 어쩔 수 없는 현실이라고 받아들였는데. 내가 너무 늙어버려서 고용이 보장되지 않는 신규 팀 세팅이나 스타트업에서만 일자리가 생기기 때문인 것도 같다. ■ 현실파악 신규 인력 채용을 하기 위해서 구직 사이트(특히 워크넷)에 채용 공고를 등록하면, 너무나 높은 수준의 고학력 고능력 고연령자 분들의 지원이 많았었다. 과거의 영광은 뒤로하고 이제 어디에서도 써주지 않으니 전성기 시절의 반값도 안되는 수준에 본인을 팔고 있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그리고 그게 나의 미래였다... ​■ 치킨집? 형들이 회사 짤리면 닭 튀기러 가던데... 나도 이제 치킨집(?)을 차려야 할 때가 된 것 같다. MDIR 만든 형님도 치킨집 차리셨는데 나라고 뾰족한 수가 있으랴? 신해철 - Remembrance - 아버지와 나 아주 오래전 내가 올려다본 그의 어깨는 까마득한 산처럼 높았다 그는 젊고 정열이 있었고 야심에 불타고 있었다 나에게 그는 세상에서 가장 강한 사람이었다 내 키가 그보다 커진 것을 발견한 어느 날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서서히 그가 나처럼 생각하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이 험한 세상에서 내가 살아 나갈 길은 강자가 되는 것뿐이라고 그는 얘기했다 난, 창공을 날으는 새처럼 살 거라고 생각했다 내 두발로 대지를 박차고 날아올라 내 날개 밑으로 스치는 바람 사이로 세상을 보리라 맹세했다 내 남자로서의 생의 시작은 내 턱 밑의 수염이 나면서가 아니라 내 야망이, 내 자유가 꿈틀거림을 느끼면서 이미 시작되었다고 믿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대답하지 않았다 저기 걸어가는 사람을 보라 나의 아버지, 혹은 당신의 아버지인가? 가족에게 소외받고, 돈벌어 오는 자의 비애와 거대한 짐승의 시체처럼 껍질만 남은 권위의 이름을 짊어지고 비틀거린다... 원문 출처 : https://blog.naver.com/noid78/222498865540
노이드
21년 09월 07일
조회수
1,294
좋아요
4
댓글
4
이메일 작성 노하우 공유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이메일로 업무자료 공유,요청 / 공지 등을 많이 하게 됩니다. 사람들에게 예의바르면서도 제 시간내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이메일 작성법 혹시 노하우 있으신 분들 공유해주실 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싱싱파파
21년 09월 07일
조회수
1,026
좋아요
4
댓글
15
중소기업 커리어고민
선배님들!! 20대 중반, 먼 미래 내사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업력 1년차, 직원 1명인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직원이 저 하나라 마케팅, 장부정리, 기획서작성(가끔) 등등을 담당합니다. 나중에 내 사업에 다 필요한 일이라 생각하며 일을 즐기려고 합니다. 하지만 첫 직장에 사수도 없어 많이 헤매고 성과도 못 내는 중입니다ㅠ 이 직장이 저와 맞는건지 의문이 생깁니다. 잘하고 있는걸까 현타도 세게 오구요,, 월급 200에 청년내일채움공제를 가입한 상태입니다. 다른 중소기업도 250 안팎이 많다고 하니 내일채움공제 생각하면 2년은 다녀보는게 맞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한편으로는 배우는거 없이 시간만 간다는 생각에 겁이 나더라구요. 이것저것하다보니 이직파트도 불분명하고 전문성도 떨어질 것 같아서요. 지금이라도 파트가 확실히 정해진 일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회사에서 이것저것 배워 내사업 양분 삼는게 나을까요??
내일의해
21년 09월 07일
조회수
632
좋아요
4
댓글
7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