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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조선 3사에서 설계하다 퇴직하신분 있으신가요?
조선소 영업을 위해 채용을 준비하고 있는데 어떻게 찾는게 좋을지 해서요…
영국직장인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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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차, 20년차 돼도 월요병은 있나요?
월요병을 너무 퇴치하고 싶은 쪼렙입니다. 10년차 20년차 되면 벗어날 수 있나요? 어떻게 벗어나나요? 아님 직장인이면 평생 안고가야하는 병인가요?ㅠㅠ
보안왕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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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을 맡고 있는 회사에서 퇴사를 결심하게 되는 이유
리더십을 갖고 있고 그만큼 책임지고 있는게 많은 회사에서 퇴사를 해보신 경험이 있다면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저는 책임이 많아질수록 퇴사가 어렵게 느껴진다는.. 느낌을 받아서요. 어떤 계기로 퇴사하신 경험이 잇으신지. 궁금합니다
초록나뭇잎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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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상담
이직한지 이제 2개월인데, 회사에서 원하는 요구조건이 너무 높아요. 여러가지로 계속 압박을 심하게 받아서 윗직급에게 말씀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돌아오는 대답은 너가 먼저 다가간적 있냐, 왜 비슷한 시기에 들어온 ㅇㅇ과장이랑 다르냐, 걔 하는거 보고 배워라 이러고. 과장급한테 상담하니, 여기는 학교가 아니니까 계속 가르쳐달하고 해야해요. 라고 합니다. 뭐 더 찾아본적 있냐, 왜 이렇게 수동적이냐고 하는데. 맞아요. 저도 모르는건 아닙니다. 그렇지만 제가 힘든 거는 사람과의 관계랑 인수인계 과정에서 인계자의 태도거든요. 1. 인계자의 태도: 불량 - 메신져로 남기면 안 보고, 메일 참조도 안해주고,... - 뭐 물어보면 태도가 대충대충 추상적으로. - 인수인계 해달라고 계속 요청해야함.... 2. 사람과의 관계: 은근한 따 시킴 - 제 이야기를 메신져로 한 걸 본적도 있고요. - 메모장으로 속닥거리기, 제 뒤에서 귓속말, 나만 모르는 이야기로 깔깔거리기 - 나 빼고 담배 피러 가기(여기는 여자분들도 다 담배 피심) - 내가 준 간식 안 먹거나 거절 매번 이렇게 타박만 받고, 혼나기만 하고. 뭔가 이제 잘 하면 그건 당연한거고, 다른거 왜 못하냐고 타박받고. 이전 회사에서 했을텐데 왜 아직도 못하냐고...; (면접볼때 처음 맡아보는 거니까 새롭게 알려주겠다고 약속했는데) 경력직이지만 신입마인드로 들어왔는데, 오히려 제 이전 경력이 독이 된 거 같아요. 이렇게 힘든데 그 와중에 부장님은 "내가 예전에 수습기간이던 애 그만두게 했잖아" 라며 영웅담을 풀어놓으시는데. 제가 그걸 듣고 굳이 일을 열심히 해야하나 싶었어요. 방금도 부장님이 메신져로 "ㅇㅇ과장 하는거 내 태도랑 어떤지 한번 봐봐"라 하시는데. 진짜 속터져 죽을거같네요. 내 얘기를 뭘로 들었길래ㅎㅎ .... 그냥... 아무도 내 얘기 듣지도 않은데, 회사는 압박만 주니까 힘드네요. .... 내 얘기는 찡찡이고, 딴 사람은 합리적인 불평불만인 이 회사.... 더 다녀도 될까요...
앤셜리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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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박봉연봉으로 인한 고민 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년차 MD입니다 21살에 처음 입사한곳에 3년형 내일채움공제를 들었어요 어린나이에 많이 챙겨주시고 입사한지 얼마 되지않아 대리타이틀을 달아주시고 열심히 하라고 격려까지 해주셨습니다 엠디로 지원하여 엠디 업무만 하는게 아니라 작은 회사다 보니 홈쇼핑 정산관리 회사 회계업무 자잘한 잡무 (비품구매 , 택배포장, 물건 입고시 창고에 정리) 와 올해는 신규 사업자 상품 판매 마케팅 까지 도맡아 했습니다 이후 팀장 및 관리자 타이틀도 주시면서 직원들 관리까지 주셨습니다 1년 1년 지나다보니 열심히 하는 마음과 더불어 욕심이 생기더라구요 제가 맡는 업무가 많고 책임감 있게 열심히 하겠다는 내용으로 연봉 협상을 요청을 했습니다 과연 이게 잘못된 판단 이였을까요 회사에서 저를 대하는태도가 180도 달라졌습니다. 한번도 연봉협상을 안하다가 요청을했더니 왜 긁어부스럼을 만드냐며 제 기준 턱도없는 이유로 연봉협상에서 까이고 저를 일도 안하면서 월급만 올려주라고 하는 사람으로 아예 다른 직원들 앞에서 낙인을 찍어버리는 말 등을 합니다 회의시간에 서류 던지기 소리치기 반말하기는 기본으로 시작합니다 매일 아침 9시부터 거의 매일같이 회의하며 저를 뭐라하기 바쁩니다 이제는 자신감도 다떨어지고 뭘해도 안될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며 살기도 싫어지고 제 자신이 너무 미워집니다 후회도 되구요. 내일채움공제는 이제 8회정도 남았는데 주변에서는 무조건 버티라고 합니다 현재 월급은 세후 200도 안되는 월급에 정말 내일채움공제 3년형만 바라보며 살고있고 24살 3천만원 모으기 어려운거 알고있어 정말 열심히 하루하루 버티고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 처해져있다고 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B씨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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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 휴가 있는 회사?
일주일이상 리프레쉬로 자기연차 쓸수 있는 회사가 있을까요? 그만두고 떠나는거 밖에 답이 없나요?
merry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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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직무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고민중인 1년차 신입입니다. 내용이 너무 막연하고 직접 비교대상이 아닌 걸 비교인 것은 알지만 한번 읽어주시고 의견 주십사 글 써봅니다. 랭킹 20위권 해외대 졸업 후 대기업 전략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첫 취준때 ib, 컨설팅을 막연하게 준비하다 건강상의 문제로 잠깐 쉬었고 일단은 빨리 어디든 들어가자 해서 현재 회사에 들어왔으나 회사 분위기도 그렇고 업계도 그렇고 이직생각이 메일 듭니다. 현재 상황은 mbb중 한 곳 면접 및 국내 대형증권사ib면접을 앞두고 있습니다. 첫 취준때도 증권사 최탈 및 컨설팅 면접탈했고 재도전중입니다. 내년까지는 계속 신입으로 지원할 생각입니다. 다만 둘 중 하나를 선택하고 집중하고 싶어 앞으로의 전망이나 연봉 등 고려 중이지만 정보가 많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단순비교이긴 하지만 사실 국내증권사ib보단 mbb가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연봉 등 고려해봐도 국내증권사가 전혀 밀리지 않는 느낌이라 기존 컨설팅으로 기울었던 마음이 또 흔들리네요. 둘다 빡세고 배울 것 많은 업이지만 컨설팅은 괜찮은 조건에 그래도 증권사ib보다는 안정적일것 같고.. 의견 하나씩만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theif1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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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직포시장
혹시 부직포 시장에대하여 고견을 주실분 계신가요? 저희 회사는 51년된 중소기업입니다. 최근 부직포원단을 생산하는 기업에서 투자유치 제안이 들어왔어요. 대표님께서 검토를 해보라 지시했는데 이방면에는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느방면으로 검토를 해야하는지 투자가치가 있는지등을 파악하고싶어서 글을올립니다.
코만68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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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 두지도 계속 다니지도 못하는 회사
읽다보면 답답하게 느껴질거야 미리 양해 구해~ 이 회사에서 정직원인건 아직 만 2년이 안됐어. 그런데 승진이 빨라. 퇴사 않고 버티면 3년차에 대리 될수 있구 잘 해내면 2년차에도 될수있어. 그만큼 일도 많고 책임이 강한 직무야. 이 점이 동전 양면처럼 나를 괴롭히는것 같아. 연차에 비해 큰 프로젝트를 맡을때는 너무너무 버겁고 다 망쳐버릴까 두려운데, 내 위에 팀장님은 결국 내가 이걸 해내게 만들어. 그에 대한 짜릿함도 있는데 당시의 잠깐 같고..평소에는 야근하고 또 야근하고. 그냥 야근이 아니야 새벽 아침에 들어간적도 많은 고통같은 야근이야. 핑계 맞지만 심리적 육체적 여유가 없어 연애안한지도 오래됐어. 퇴사하고싶은 마음은 100만번도 넘게 들었고 친한동료에게 퇴사하겟다고 말을 꺼낸건 100번이 넘고 퇴사하겟다고 보고드린건 2번 정도야. 절대 프로젝트 도중에는 못그만둬 왜냐면 내가 PM 이니까 ^^ 어디 큰병이 나는 등의 불가피한 일 아니고서야 뒤로 쌍욕먹을 생각하고 말해야해. 차라리 아프고싶을 지경.. 첫 퇴사 시도시에는 솔직하게 말햇고 내가 마음이 바뀌어서 번복했어 두번째는 다른 핑계를 댔는데 대화를 하다가 결국 내가 설득됐어 ㅠ.(지금 너무 힘들어서인가 그때 설득된것이 너무 싫어서 자괴감이 들 지경...) 꼼짝없이 12월까지 꽉채워서 다녀야 하는 스케줄이야. 프로젝트 사이에 텀 없이 겹치게 일을 주거든.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도 많이 갖게해. 쉽게 퇴사한 사람을 본적도 없을 정도. 윗분들 설득력 대단해......... 무튼 답은 내가 고민해서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져야 하는거 아는데. 적지 않은 나이에 어디에 솔직하게 물어보기도 창피해^^; 그만두고 하고싶은것도 없고 계획이 하나도 없이 그만두고 싶지 않은데 혼자있는 여유 시간에도 일하거나 일 생각중이라 미래 계획은 12월로 미뤄둔 상황. 어디 덜컥 이직해버리고 그만둘까도 싶고 ㅠㅠ 기분따라 결정하고싶지 않은데.. 경정은 못내리고 끙끙 앓기만 하는 요즘날 얘긴데....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
김평강
21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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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복지
회사 복지로 사택 제공 vs 월세 보증금 지원 vs 전세금 대출 지원 뭐가 제일 좋을까요??
덴마 7호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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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스타트업 입사시 스톡옵션 조건
보통 몇주 정도를 제안을 하나요? 협상이 필요한데, 감이 너무 없네요
바이오어렵다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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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시 사유
10년 넘는 회사 생활 중 이직 생각이 이제껏 전혀 없었는데 요즘 들어 부쩍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보통 면접보러 가시면 이직 사유는 반드시 질문받을거 같은데 다들 뭐라고 대답하시나요? 타업종 동일 직무를 지원할까 하는데 현 회사를 까서도 안될거 같고 그러면서 논리적인 사유가 뭐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커리어 개발"이라든지 "높은 곳을 향해"등 진부한 내용 말고 참신한 사유. 뭐 없을까요?
꾸링꾸링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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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신용카드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전 드디어 사회에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현재는 kb나라사랑 카드만 이용하고 있는데 신용카드가 필요 한가 아닌가에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솔직히 나라사랑 사용하는 곳은 데이트 할때 밥값, 개인적으로 사고싶은거(별로 사지도 않음) 이외에는 잘 안사용하는거 같아요 놀다가 늦게 귀가할때 나라사랑 카드 쓰구요... 솔직히 출퇴근할때 지하철은 가족카드로 긁어요.. 신용등급올릴려면 신용카드는 사용해야할거같은데 추천해주신다면 어느 은행사 카드를 추천하시나요
집보내주세요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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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께 여쭙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조차 해결해주지 못하는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께 여쭙습니다. 우선 저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으며 직책은 대리이고 나이는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원래 업무 타입 자체가 적당히를 잘 모르는 타입인 것 같습니다. 포기도 빠르고 느낌이 오면 휴일 반납하고 일하기도 합니다. 대충 할바에야 아예 안하거나 혼자 다 해버리는 것 같기도 하고요. 사수가 있을 땐 그래도 나름 적당히 조절해서 일했습니다. 지시하는 사항 위주로 일했고, 방향만 잡아주면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샌가 사수가 사라졌습니다. 저보다 높은 직책의 상사는 있지만 제 직무의 사수가 없어졌습니다. 졸지에 저희팀의 팀장급 인사가 되었고 들리는 소문에는 인사발령이 날 것이라네요. 책임감은 막중해졌고, 팀은 다르지만 연계성이 있는 사수급 상사와 협업하여 업무 시스템 개편중입니다. 필요성은 높은 업무라 경영진의 기대를 받고있지만 기존 업무에서 배제시켜주지 못하는 입장이라 야근하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변에서 사회 초년생이라 이용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봐야 건강만 상한다 등등 부정적인 의견도 들려옵니다. 그러나 그것은 사실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분명 배울 수 있는 부분이 있고, 저는 그 부분에 메리트를 느껴 업무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아무도 방향성을 잡아주지 않습니다. 경영진은 당장의 문제를 해결하기에 급급합니다. 최종 목적지는 같겠죠. 종국에는 같은 곳에 있을겁니다. 그렇지만 우선되어야하는 업무가 무엇인지 아무도 답을 내려주지 않습니다. 모두가 이것도 급하고 저것도 급하다고 합니다. 둘 다 동시에 해결하라고 합니다. 그럴수가 없는 일이 자명함에도요. 다른 동료들은 피드백을 달라고 요청해도 관심도 없고, 막상 선보이면 변화된 시스템이 낯설어 부정적인 의견을 툭 던집니다. 그리고 필요한 것이라면 하긴 하겠다고 말합니다. 변화된 시스템에 가장 익숙해져야 할 사람들이 말입니다. 저는 회사가 원하는 업무를 하고 있지만, 제가 원하는 방향과 회사가 원하는 방향이 같은지 이제는 모르겠습니다. 팀원들이 원하는 방향과도 다른것만 같습니다. 면담을 신청하면 돌아오는 대답은 오너와 대화해보라는 말 뿐입니다. 회사의 방향과 그림은 오너의 몫이 맞지요. 모두가 제 질문이 옳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오너는 대답을 주지 않습니다. 마치 방향은 몰라도 된다는 듯이, 그저 시키는 일이나 잘 하라는 듯이. 알려주지만 않는거면 속만 터지고 말겠는데, 정말로 막막한 것은 오너조차도 그림을 그리지 못하고 두리번거리는 것 같아 두렵습니다. 방향성이 없으니 달려가지 못하고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모두가 제게 멈추라고 하는 것만 같습니다. 해야할 일은 많은데 의욕이 생기지 않습니다. 애사심은 없어도 책임감은 막중한 직원, 제가 오너라면 이렇게 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직원1은 그저 그림 없이 시키는 일이나 하면 되는 걸까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속상한 마음에 구구절절 적어봅니다. 좋은 저녁 되시기를...
페퍼로니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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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너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 형님, 누님 여러분들, 진짜 진심 고민이라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 총 경력은 5년 5개월정도입니다. 말씀드린, 짧은 경력 다합쳐서요. a회사 9개월(다른 업계 대기업)(커리어패스에 있어서 중요하지 않음) b회사 4년 5개월(중견) c회사 2개월(유니콘 스타트업 b회사와 꽤 비슷한 업계) d회사 1개월(유니콘 스타트업 b회사와 카테고리만 비슷하지만 업계는 완전다른 커머스) 잠깐 상황설명을 하자만 b회사를 공교롭게 희망퇴직을 하게됐습니다. 회사가 너무 어려워져서 도저히 버틸 상황이 아니라 급히 c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업계는 비슷햇지만 직무가 어긋나서 d회사 오퍼를 받자마자 헤헌통해 이직을 했는데 회사에서 요구하는 카테고리를 넘어서 요구하기도하고. 여기다 전부다 쓰진 못하지만 좀 몇가지 문제가 있었어서 사정상 나오게됐습니다. 커리어가 꼬이게된 원인은 몇 가지 있겠지만 내가 b회사에서 너무 즐겁게 다니고 이직을 자의가아닌 타의로하다보니까 이렇게 꼬이게된거같습니다. 그 과정속에서 멘탈도 무너지구요.. 여튼 요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제가 지금 새로 지원을 해서 서류 합격을 하거나 새로운 오퍼를 받고 있는데 저 짧은 경력을 좀 숨기고 쓰고있습니다. c회사 경력을 회사 형태에 따라 생략을 하든지 아니면 둘다 안쓰든지 그러고있는 상황입니다. 이게 나중에 혹시 입사하고나서 문제가될 소지가 있을까요? 2. 문제가 된다면 전부다 오픈하고 솔직히게 면접부터 임하는게 맞는 걸지요? 이번엔 진짜 맘잡고 제대로 취업준비를 하고있어 되도록이면 스타트업에서 이제 멀어질까합니다. 낼도 면접인데 c 경력을 숨기고 자소서를 쓴거라 맘이 무거워서 글을 써봅니다..
고민러
21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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