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팔자에는 항상 위에 발주처가 있어왔습니다. 무슨 운명의 장난인지..그래서 삶이 남들보다 더 고달픈 모양입니다. 굽신도 거려봤고, 너나 나나 동등하다는 자세로 하고 싶은 말도 나름 다해봤고,무시도 해보고..여러모로 나름의 방법을 강구하였으나 결론은 한가지 더군요…..발주처로 가자…여긴 아니다… 아이고 내 팔자야..ㅜㅜ
회사생활🎁
클라이언트(발주처)를 대하는 자세
21년 12월 09일 | 조회수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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