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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몰 <오아시스 마켓> 마케팅 관계자 아는 분 계실까요?
신선몰 <오아시스 마켓> 마케팅 관계자 아는 분 계실까요? 꼭 연락드리고 싶은 일이 있는데, 알고 계시는 분 계시면 댓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
lIllIllI
억대연봉
2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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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의 기술?
근무시간이 10 to 7이면 출장 중 이동 시간도 이안에 포함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비행기 타고 8시간 이상 가고 하는 거 아니면? 그 외 시간 이동은 연장근무 인정 안 되는 게 정상인지? 어째 문화가 한국적인 건지, 출장 이동이 2시간이면 8시부터 10시까지 이동 또는 밤 7시부터 9시까지 이동을 암묵적으로 가장하면서 행여 야간 근무로 출장을 마치면 10시 넘어 자정이 넘거나 새벽 운전이 암묵적으로 가정되는 문화라면? 안 그런 회사보다 그런 회사가 많아요?
불합리
2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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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이 저를 악역으로 두는 것 같아요 ㅎㅎ
중간관리자로서 실무진들에게 쓴소리 하는건 다 저한테 넘기시네요. 조직이 잘되는 관점에서 보면 그런 역할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너무 제가 짐을 짊어지는 것 같아 조금은 힘들기도 하네요. 실무하는 친구들은 '아 이렇게 힘든거 대표님은 모르겠지' 라고 생각할텐데.. 혼자 미움을 사는 거 같기도 하고요
광화문3번출구
21년 0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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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평균 5시간 자고 건강한 분 계세요?
주로 출근하고, 퇴근하면 집에서 밥먹고 휴대폰 또는 컴퓨터 조금 하다보면 늘 수면시간 5시간 정도 되는데 생활할때 조금 졸려서(피로해서) 그렇지 살만한 것같은데 5시간 미만으로 자면 건강에 안좋다는 기사를 봐서요 실제로 아프긴 아픕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온갖 질병을 가지고 있긴한데.. 혹시나 5시간 미만으로 자도 건강하게 다니시는 분 계시면 비법 좀 알려주세요 ㅠ 그 루틴 좀 저도 따라해보고 싶습니다! 잠자는 시간이 아까워서 눈 뜨고있는 시간은 늘리고싶은데 몸은 못 버텨주고..흠..
하지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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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이시간은 돼야 몸이 풀리네요
월요병이 심한 편이라 월요일 오후, 거의 퇴근시간 가까워서야 몸이 풀려요 이전까지는 일도 안되고 뭐든 회의적으로 보이고 ㅋㅋㅋ 그래서 월요일에는 꼭 야근하게 되네요. 오늘 주어진 일이 밤이 돼서야 손에 잡히거든요ㅠㅠ 프로답게 일하자고 매번 다짐하는데 참 쉽지 않네요 ㅎㅎ 활동적인 편이라 주말을 엄청 빡세게 보내는데, 그게 이유일까요? ㅎㅎ 우아한형제들처럼 월요일엔 0.5일만 일하면 좀 해결되려나요. 월요병 어떻게 고치는건지 참 어렵네요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리멤버분들~
둡둡
억대연봉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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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를 극복하고 리프레시하기 위한 중독적 방법 제안 부탁드립니다.
요즘 많은 일과 정신적으로 힘듦으로 인해 많이 힘들다고 느낍니다. 물론 그것이 바람직하지만은 않다는걸 알지만, 경험상 단기적으로 중독적인 방법을 통한 해소와 리프레시가 가능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도파민의 분비와 몰입.. 해소.. 소위 그런 메카니즘입니다.. 인간은 쉽게 그 방법을 사용하게 마련이지요.. 음주.. 마약중독.. 섹스중독.. 도박중독.. 스포츠중독.. 다 그런 것들입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시간도 없고 이제 어린이?가 아니고 가정과 윤리에 해가 되는 일은 하고 싶지 않아서 마땅한 아이템을 찾기 어렵네요.. 짧은 시간에 윤리의 선을 크게? 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할 만한 중독적 스트레스 해소 & 리프레시 방법을 제안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후진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비공개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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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직 잘 안되는 시즌인가요..
내 포폴이 구린건가… 진짜 몇 달째 헤매는 중이네요 ㅜㅜㅠㅠ
호호하하하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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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고민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선배님들 군대 전역 후 복학 예정인 대학생입니다. 대학 졸업 후 어떤 길을 가야할지 군대 내내 고민해왔습니다만..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전공은 전자공학과입니다. 고등학생때 돈이 있는 곳으로 가자는 생각에 전공을 결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여기 커뮤니티나 경제책을 보면서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고 느꼈습니다. (달라지는 기업들의 채용율 등도 ..) 회사 당직과 순환근무, 수동적인 일, 능동적 일엔 성과라는 책임, 연봉 등등.. 대기업 공기업 중소기업 모두 어렵게만 다가옵니다. 전자공학하면 반도체가 떠오르고 주변 사람들도 대강 이 길로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전 이곳으로 가고 싶지 않습니다. 연구 개발은 석박사 수준은 되어야한다고 들었고 대부분 설비(?)관리(?)쪽으로 가서 반도체 공정을 관리한다고 들었습니다. 돈 많이 주는 전문적인 군대 cctv병이란 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주도적인 일을 원해 다른 분야도 생각해보았습니다. iot나 인공지능, 자율주행자동차 등.. 그러나 이쪽분야는 정보가 많이 없어 알기 힘들더군요.. it분야 진출도 고려중이나, 실제론 전공 이름보고 서류 컷한다고 들으니 막막해졌습니다. 경제학 책을 보면 결국엔 high tech로 돈이 모이고 사람이 모이게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앞이 보이진 않지만 현재 4차산업이라고 화두되는 분야로 갈까도 생각합니다.(가장 유력하게 고민중입니다.) 주도적인 일을 하고 싶단 생각으로 창업도 알아보았습니다. 창업 관련 스타트업 강의도 들었습니다만 생각보다 갖출 요건이 많아 20대 창업은 먼 이야기처럼 들려옵니다.. 정말 열정과 노력만으로 도전하기엔 세상은 너무 단단해보이고 점점 더 고도화되며 고여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요구되는 지식 수준도 점점 더 높아지며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걱정으로 쉽게 직업선택도 하지 못하겠습니다. 사회에 먼저 진출하신 선배님들께서라면 어떤 선택을 할지 혹은 제 글을 읽고 드신 생각을 적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냉정한 시각으로 쓴 소리 마다하지 않겠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gildong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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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잇적 생각하기... 잘 되시나요?
특히 후배를 대할때 올챙잇적 생각을 하라고 하죠.. 나도 처음에는 그러지 않았냐며.. 근데 그게 잘 되시나요? 오히려 그 시절을 겪어봐서 후배의 마음이 뭔지 알겠어서 더더욱 엄격하게 대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못된 마음에 빠진 후배가 있는데 대하기가 쉽지 않네요. 선배 노릇 왜케 어렵나요 ㅠㅠ
낙서하는삶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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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상 협업 관련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일시작한지는 얼마 안되었지만... 이 회사 현재 상황으론 제 밥그릇 제가 알아서 챙겨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 현재 타팀의 업무를 제가 맡기로 되어있어서 인수인계 받는 중이었습니다. 그 와중에 갑자기 프로젝트가 날라갔고, 현재는 마무리하는 과정입니다. 왜 프로젝트가 무산된건지, 그 무산된걸 어떻게 마무리할지 등... 인수인계해주는 사람은 '자기가 그냥 나머지 다 하겠다'라고 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인수인계 해주는 사람이 마무리업무 중에 자꾸 저에게 요청하는 일로 스트레스가 생기고 있습니다.... 첫째,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업무요청 (점심시간에 빨리 해라는 요청) 갑자기 점심시간이나 퇴근시간에 'ㅇㅇ님 이거 확인 좀 해주세요'라며 애매하게 지시. 무슨 말인지 확실히 말해달라 했으나, 그냥 체크만 해달라는 애매한 지시. 둘째, 해당 부분에 대해 내가 알고있는 부분 아님 - 업무지시가 굉장히 애매모호 위에서도 말했듯, 확인해달라라고 하거나, 내용을 녹여서 써봐요... 등 항상 이런 식. 내가 어떤 부분을 체크해야하며, 왜 해야하는지, 누가 부탁한건지, 언제까지인지 등 설명 하나도 없음 셋째, 남에게 책임을 회피하며, 귀찮은 일은 자신이 하지 않음 ㅇㅇ 해달라 라고 하면, 그 자료가 제가 없거나... 뭘 달라는지 이해가 안가는 상황입니다. 근데 제가 너무 이해가 안가서 '모르겠다'라고 하면, 제 업무능력 탓을 합니다. 제 능력이 없을수도 있으나.... 저 여기 온지 이제 한달이고, 인수인계 받은지 이제 2주입니다. 진행하는 동안 온전히 저 혼자서 진행한적도 없고. 해당 메일에 본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절대 하려하지 않습니다. 자기 말로는 '이 부분은 ㅇㅇ님이 하셨던 거니까 ㅇㅇ님이 체크해주셔야죠'라며 저에게 넘깁니다. 우선은 짜증나서 휴게실로 잠시 피신왔는데ㅠ 이 분과 점점 일하는게 지치고 짜증나네요.
앤셜리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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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향력을 확보하기 위해 온갖 트집을 잡는 경우
제목 그대로입니다. 아주 작은 것에 대해 트집을 잡는 직원이 있어 왜그럴까 생각해보니... 자신의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액션으로 보였습니다. 물론 말 그대로 생트집이라 작은 반박으로도 금방 방어할 수 있는 태클입니다만... 은근히 이게 감정소모가 크고 일에 방해도 됩니다. 어떻게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냥냥집사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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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잘하려면 이런건 하지맙시다 모음 ㅎㅎ
원래 <~~해라> 보다 <~~하지마라>이게 더 뇌리에 박히는 것 같기도 ㅋㅋ 공감되는 내용 많네요 요약 이것만 안 해도 사회생활 잘 할 수 있습니다 1) 회사물품 함부로 손대지 마라 2) 선배들이 사주는 것, 회사에서 제공되는 것 당연시 여기지마라, 꼭 감사표시해라 3) 공과 사를 구별해라 4) 모르는 건 질문해라 https://youtu.be/HjYLZek3A1o
봄봄봄이왔어요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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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련 제조회사 개발품질 업무
자동차전지 관련 제조회사에서 "개발품질" 부서는 어떤 업무를 하나용???무슨 부서라고 생각하면 될까요...???
ddu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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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진 팀원의 자신감은 어떻게 올리나요?
저는 근본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래도 팀장이 할 수 있는 역할이 뭐가 있을까요? 꽤 성실한 팀원 중 한 명이 자신의 재능 탓을 하며 자신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자신감만 붙으면 꽤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친구예요..
성공과실패
억대연봉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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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싸이월드w 좀 아시는 분 계시는지요?
과거의 싸이월드와 달리 mcn 쪽으로 사업 계획을 잡는것 같던데 채용공고가 났네요. 작년만 해도 분위기 안 좋아 보였는데 최근엔 어떤지 연봉급은 어떤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고루한 인생
21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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