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사람이 있나 싶네요.. 저희 회사. 차장이 있는데 40대 초 입니다. 노조 간부를 맡고 있죠… 근데 코로나 주사 맡고 하루 쉬는거 가지고 목요일에 주사 맞고 금요일에 쉬는거 가지고 지x을 합니다… 제가 봐서는 단체로 쉬는거 아니면 돌아가면서 그렇게 쉬는것도 나쁘지 않다 생각하는데 그냥 본인이하면 되는거고 남이 하면 안되는거라 생각하는 데 사람 미칩니다. 평소에도 말투가 명령조에 야! 이러게 부르고 좀만 짜증나먄 아이씨 씨bal을 달고 삽니다…. 이러고 몇년을 보내다 보니 옆에서 손이 저릴만큼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어쩌죠….
회사생활🎁
하 쌍팔년도 선임때매 미치겠습니다.
21년 11월 15일 | 조회수 1,401
아
아몰랑
댓글 12개
공감순
최신순
E
E밀러공
21년 11월 15일
호칭에 아무것도 안붙히고 '야', '쟤'라고 하는 사람들... 극혐
호칭에 아무것도 안붙히고 '야', '쟤'라고 하는 사람들... 극혐
답글 쓰기
6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