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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에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경영지원팀으로 4년차까지 일을 하다가 현재 사업기획팀으로 입사했습니다. 회계/자금/인사를 하다가 사업기획으로 와서 경쟁사도 분석하고 내년 대비 어떻게 준비를 할지 분석 하는 업무를 하는데요. 생각보다 어렵기도 하고 적응하는 데도 어렵긴 한데 잘 해보고는 싶은 상황이에요. 그런데 직무를 전환한게 잘한건지 ㅜㅜ 생각이 참 많네요. 나중에 경영지원으로 다시 회계,인사쪽의 경력이 끊기지 않도록 개인적으로 준비를 할만한게 뭐가 있을ㄲㅏ요? 아니면 경영지원과 사업기획을 어떻게 잘 엮어서? 잘 연결해서? 다음에 이직을 하게 될 때 경력기술서같은걸 어떻게 잘 연결해서 써줘야 할까요??? 그리고 저처럼 직무를 전환을 해보신 분이 많이 계신가요? (저는 공대다니니 전자에 있다가 퇴사 후 경영지원 회계쪽으로 갔다가 현재 사업기획쪽에 있습니다)
asas1212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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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 중인데 연차 쓸 때 사유를 '면접'이라고 쓰면 어떨까요?
10년 넘게 애정을 가지고 다닌 회사인데, 조건이 더 좋은 곳으로 스카웃 제의를 받았습니다. 마침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진짜 그만 두고 싶은 맘이 들도록 하는 상황들이 연일 발생하고 있어요. 제의받은 회사에서는 최종 임원면접만 남겨둔 상황이고 면접 때매 휴가를 써야하는데 사유에 '면접'이라고 써서 임원들한테 빅엿을 날리고 싶단 생각이 불쑥 드네요. 스카웃이 100% 확정은 아니라 떨어질 수도 있지만 지금 회사를 다니고 싶지도 않아서 이래저래 퇴사할 맘은 90% 이상.. 이럴 때 면접 간다고 연차 올리면 빅엿이 될까요? 아니면 싸가지 없다고 찍혀서 뒤끝이 안 좋게 될까요?
총체적난국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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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회계관련 질문드립니다
이전 글에 정리가 안된것같다는말이 있어ㅠㅠ 다시 질문드려요 환승이직에 성공한 사원입니다. 7월 14일자로 입사해서 현재 수습기간입니다.(2개월) 회계팀에서 오늘 계약서 초본 및 날인요청 메일이 날라왔어요. 그런데 계약서 상에 적힌 제 연봉과 이직협상 시 연봉이 많이 다르더라구요.(계약서 상 연봉이 현저히 낮음) 그래서 일단 날인은 안했는데 이상한게 -입사 시 수습/정규 계약서 안씀. -계약서 쓰지 않은 상태로 7월치 월급 및 명세서는 수령 이것입니다. 제가 이직 협상을 메일로 진행해서 해당 부분을 캡처해서 담당자한테 보냈는데 퇴근시간과 맞물려서 그런지 아직 담당자분 답변이 없네요. 계약서를 쓰지 않고 일 한 점과, 첫 월급 수령 시 그냥 넘어간 것은 제 실수이기도 합니다. (출근후 재택근무가 근무일수의 절반정도 되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갔습니다ㅠㅠ) 혹시 인사담당자분들은 이런 경우가 있나요?ㅠㅠ 그럼 보통 협상시 연봉으로 인정되는지, 인사팀 실수인정하고 계약서상 연봉으로 인정되는지.. 이걸 문제삼아도 되나요? (입사 이후 너 직책 연봉테이블을 벗어난 연봉이라 줄수 없다던지. 아님 내년 연봉협상에 영향을 미치는지요?ㅠㅠ)
율라리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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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양육을 아시나요? 질문받습니다.
배양육 공부하고있습니다. 연구자는 아니고 전공자도 아니지만 향후 미래산업으로 보고 열공중입니다. 배양육 잘알못분들의 생각도 궁금하고 질답하다보면 간접적인 인식조사도 될듯하여 글올립니다. 과학적인 깊이는 안되니 가벼운 질문 해주세요. ^^/
정신적지주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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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에서 차장 승진시 연봉인상
참고로 전문계약직이라 정규직 테이블과 무관합니다. 내년에 차장승진 예정인데 연봉협상시 몇% 인상이 합리적일까요 PE이고 딜소싱 해서 투자까지 3건 프로젝트펀드 직접 소싱해서 1건 물론 자료도 다 직접 만들었고, LP 모집까지 함 올해 현재까지 성과입니다 고견 부탁드립니다
투자몬스터
억대연봉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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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알림이 불편해요..ㅠㅠ
리멤버 커뮤니티 잘 쓰고 있는데 불편한 점 여기에 적습니다. 알림클릭시 댓글 바로가기가 되었으면 해요. 커뮤니티 댓글이 달렸다고 해서 클릭하면, 바로가기가 안됩니다. 제 폰만 그러나요..? 해당 글이 인기글이라 댓글이 많으면, 그 댓글들 속에서 하나하나 다 찾아야 합니다. 바쁜 직장인들인데 댓글 바로가기가 더 좋을거같아요. 다른 분들도 의견 주세요ㅠㅠ
앤셜리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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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때 고마운 분께 선물로 어떤게 좋을까요
곧 퇴사를 하려고 합니다. 최고의 직장은 아니지만 사람이 좋아 개인적으로 힘들어도 꽤 오래 다녔던 회사였어요. 많은걸 가르쳐주셨던 고마우신 분께 20~30만원 정도의 선물을 드릴려고 합니다. 첫회사에서 딱히 배운거 없이 악바리로 버티다가 결국 그만두고 이회사로 와서 그런지 더 죄송함도 고마움도 많은 분이에요. 첨에 암것도 모를때 휴가중에도 밤에 SOS전화를 받아주셨고 물어보면 이해할때까지 알려주셨고 다른팀에서 부당한 일를 받으면 앞장서서 나서주셨던 분이에요. 혼낼때는 먼저 왜 그랬는지 물어봐주셨고 확실히 뭘 잘못했는지 이해되는 때만 혼내셨어요. 퇴사하는 와중에도 다시 이런 팀장님을 만날수 있을까 싶네요 ㅎㅎ 따로 밥한번 살까 하다가 시간을 맞추기가 어려울거같아 선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상품권은 안받으실거같고 30대 여자분이세요. 평소엔 캐쥬얼하게 입으시는 편이세요. 어떤 선물이 좋을지 추천 부탁드려요.
rom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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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연봉협상 관련
이력서에 희망연봉을 제시하라고 해서 제시를 한 상태로 서류합-1차면접합을 했는데요 생각해보니 너무 희망연봉이 현 연봉과 얼마 차이가 나지 않아 만약 최종합하고 협상하게되면 더 올려서 부르려 하는데 가능할까요?
아메리카노처돌이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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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현대그룹사) 쪽은 처우 협상 없나요?
최종합격해서 얼마전에 처우(연봉) 조건 받게 되었는데 기대치보다 약간 낮게 나왔네요 현재보다 확실히 많이 뛰긴한데 성과급 비중이 높다보니 좀 고민이 되었습니다 보통 대기업에서는 직급 별 테이블이 있고 공채/경력 간 산정 기준이 있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도 기본급 부분 재검토 요청하고자하는데 현대그룹(현대차/현대중공업/현대백화점/범현대가) 쪽은 인사팀 측에서 재검토 불가한가요?
도마뱀꼬리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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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 기간 전에 조정 하신분 계신가요
제목그대로 입니다. 입사 3개월차인데 내년 1월까지 참기에는(?) 너무 현타오네요 성과급이 있는 곳도 아니라서 말이라도 해봐야 하나 아님 되려 마이너스러나 고민됩니다.
망고복숭아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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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사람에따라 다르게 들으면 안 되는데요..
같은 말을 들어도 신뢰가 가는 팀장이나 직원이면 더 면밀히 볼 생각도 안하고 그러려니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이면 태도부터 회의적이 되고.. 그러면 안되는 건데요.. 팀장이 되어도 계속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아 걱정이에요. 어떻게 안 그럴수 있는지요.. 사람을 빼고 말만 들을 순 없을까요..
초록나뭇잎
21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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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자신의 뇌리에 꽂히거나 감명 깊었던 한문장 공유 가능하실까요?
저는 "A day without laughter is the day wasted" by Charlie Chaplin 명언입니다 ㅋ
영업쟁이마미손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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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이 받으시면서 오지에서 생활하시는 분들 중에 만족하는 사람 있나요?
해외든 국내든 유유자적하며 집값도 싸겠다 차도 좋은거 타고 다니고 만족하며 사는 분들 없나요?
영업쟁이마미손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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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일 vs 돈을 꽤 벌 수 있는곳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지만 다른 조건은 다 별로인회사(연봉,거리,회사의 체계 등) 혹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정말 일부분이지만 회사는 계속 잘 성장하고 있는 회사(인센이나 복지 빵빵, 시설 등) 요즘 새 직장을 찾으면서 드는 고민입니다. 사실 이 둘의 발란스가 잘 맞는게 베스트지만 그런 곳을 찾기가 또 그런 곳이 저를 찾게 하는게 쉽진 않네요.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 대략적으로 보니 다들 연봉이 짱이시군요! 직무나 인더스트리, 연봉 다 만족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열심히 일하다보면 저도 그런 시기가 오겠죠
아하하i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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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에게 모든 허물이 벗겨진 기분입니다,,
안녕하세요 9개월차 신입 입니다. 한 공간 안에 두개의 법인이 있는 회사입니다. 작년에 새로 생긴 신규법인이라 직원이 저 밖에 없습니다. 옆에서 챙겨주시는 팀장님이 계시지만 타 법인이고 신규법인에 대해 껍데기만 알뿐 자세히 모릅니다 신입사원인 저 혼자 직원이다보니 직접적인 제 상사는 사장님입니다. 사장님은 현재 해당 분야에서 인지도가 있으신 분이며 배우신 분이라 다방면으로 잘 알고계시더라구요 제 직무는 사무직이며 기본적인 회계 경리 총무 디자인 등 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커버는 가능하지만 가끔씩 제가 뭘 하고 있나 싶어요... 회사내에서 사장님을 통해 배울점이 너무나도 많지만 지적당하는 부분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제 자신이 실망스럽기도하고 자존감이 작아지고 정말 사장님 앞에선 허물이 벗겨져 알몸같은 느낌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부족하고 실수하는 부분을 정말 탑 티어인 사람한테 이렇게 수치스럽게 한개한개 털리다보면 저를 발전없는 직원으로 생각하실까봐 도망치고 싶어요.. 업무에서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자기계발을 하는 팁 좀 알려주 실 수 있나요? 전문직이 아니다보니 무엇을 해야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ㅠ
diend
21년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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