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게 첫 직장을 공공기관으로 입사하여 4년째 근무 중입니다 제가 꼭 입사하고 싶은 기관이었고, 감사한 마음뿐이었기에 밤이고 낮이고 회사업무뿐인 삶을 살았어요 그러나 연봉제기 때문에 매년 월급이 같고 신입 직원분들과 월급이 거의 차이나지 않아요 (2~3만원 수준..) 그러면서 사수의 역할을 하게 되죠... 4년째 되니, 업무량은 자꾸 느는데 월급은 같고.. 승진하기엔 선배님들이 너무 많으시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윗 선에서 방치한다는 생각.. 어느샌가 말잘들으니 이용당한다는 생각.. 회의감이 들고 불평불만만 늘어갑니다. 제가 머리가 커서(?) 그런건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너무 큰건지 ㅜ 첫 직장이라 너무 이상적인 리더의 역할을 원하는건가.. 공공기관에 오래 근무하시는 젊은이 분들은 리더들에게 실망할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원래 사회생활이란 이런걸까요? 대부분의 회사가 이런가요..
회사생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21년 11월 10일 | 조회수 719
궁
궁금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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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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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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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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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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