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2021.11.10 | 조회수 612
궁금궁금궁금
운이 좋게 첫 직장을 공공기관으로 입사하여 4년째 근무 중입니다 제가 꼭 입사하고 싶은 기관이었고, 감사한 마음뿐이었기에 밤이고 낮이고 회사업무뿐인 삶을 살았어요 그러나 연봉제기 때문에 매년 월급이 같고 신입 직원분들과 월급이 거의 차이나지 않아요 (2~3만원 수준..) 그러면서 사수의 역할을 하게 되죠... 4년째 되니, 업무량은 자꾸 느는데 월급은 같고.. 승진하기엔 선배님들이 너무 많으시고..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윗 선에서 방치한다는 생각.. 어느샌가 말잘들으니 이용당한다는 생각.. 회의감이 들고 불평불만만 늘어갑니다. 제가 머리가 커서(?) 그런건가..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너무 큰건지 ㅜ 첫 직장이라 너무 이상적인 리더의 역할을 원하는건가.. 공공기관에 오래 근무하시는 젊은이 분들은 리더들에게 실망할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일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원래 사회생활이란 이런걸까요? 대부분의 회사가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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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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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적당히
동 따봉
2021.11.11
공공기관이면... 워낙에 보수적인 조직이라 일반 회사가 그냥 커피면 공공기관은 t.o.p.... 수준의 보수성을 감수하셔야합니다 커피가 2샷에서 1샷 아메리카노가 되었다고 해도 여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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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문
2021.11.11
공공기관은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냥 맘 편히 루팡 계열에 끼세요.. 열심히 하면 호구가 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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