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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무개념한 직장 동료...
안녕하세요. 모 기업 품질경영팀 대리 3년차 꼬대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앞자리 무능력&무개념 직원 때문에 너무나도 힘듭니다... 하 매일 출근하자말자 곱등이 마냥 숙여서 폰과 속삭이는 인간입니다 . 보통의 업무는 하루 종일 폰보기&프린트켜기&사라지기&대답하기 등 (진짜 가~~끔 하루 1~2시간정도?? 일 할때 있음) 정말 뭐하는 인간일까 싶을 정도로 한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이 직원의 진짜 문제는 업무 능력이 진짜 바닥을 친다는 겁니다 ㅠㅠ 무슨 서류를 정리하거나 만들때 마다 실수를 하는건지?? 10개중 3,4개는 개판 오분전입니다!!!!!!!!!!!!!!!!! 우아아아아악 (서류정리도 못함 ㅋㅋㅋㅋㅋ) 신입이라면 실수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자그만치 직장을 10년이나 다니신 과장티오인 대리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장티오 대리가 사내의 사원급보다 못합니다... 완전!!!!!!!!!!!!!!!!!!! 지금부터 이분을 빵대리라고 부를께요. 부장님께서는 빵대리 업무를 시키기 무서워 하시는듯? 업무를 시키지 않습니다. 뭐만 하면 빵대리는 이런거 못해 저런거 못해 이런식으로 말하십니다. 실제로 시키면 빵대리가 못한다는식으로 어... 아... 이 지랄 시전합니다. 그러니 매번 특정 인원들에게 업무를 시킵니다... ㅅㅂ 한번은 보다보다 못참은 빡과장이 한소리 하니 바로 삐껴서 대답도 하지 않고 5시 땡하니 자리를 박차고 집 가버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질 조땝니다... 안건들면 순한양 같은데 건들면 멧돼지가 됩니다 ㅡㅡ 제픔 사전 검사 중에도 손이 모잘라 도움을 청하면 다들 도와주는데 빵대리는 절대로 안도와줍니다... 다들 야근할 때 혼자서 칼퇴해요. 똑같은 돈 받으면서 일하는데 정말 개같더군요 ㅠ 이제는 같은 팀원이 맞는가 싶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ㅋ 그리고 제조업인데 제가 본 2년동안 현장을 한번도 안나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장 전달사항 및 나갈일이 있으면 카톡으로 다합니다... 연차도 가끔 카톡으로 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말 못한 일이 너무나도 많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이해가 가지 않네요... 미친ㅅㄲ인가 싶어요. 빵대리 어떻게 해야될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_)
accept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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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소화계통?
회사만 나오면 제 장은 무슨 요거트를 주식으로 삼는 사람 마냥 1일 4~5회는 기본으로 화장실로 가네요.. (소리는 상상에.. ㅎㅎ;;) 웃긴 건 퇴근하거나, 휴일만 되면 완전 반대로 해우소를 못 갑니다. 조기은퇴 바라보고 넉넉히 준비 다 하려면 앞으로 5년은 더 남았는데 괜히 건강 걱정되어 병원 가보니 또 아무 일도 없다네요.. 저 같은 분들 좀 계신가요?
일근이야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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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회사 팀장님들도 다 이러나요?
출근하자마자 불러서 일 물어보기, (전날 퇴근 직전에 시킨 일도 출근하자마자 물어봅니다.) 30분 간격으로 일 어떻게 됐냐고 물어보기, 담당하고있는 모든 것들의 숫자는 외우고 있어야해서 자판기처럼 누르면 나와야하고요, 사원 2년차한테 이런 식으로 대하는게 정상인가요? 중소기업은 아닌데.. 다른 회사 팀장님들도 다 이러시나요??
비공개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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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우파 너무 감동이었어요
스우파 보는 분 안계신가요… 그냥 최근에는 매일 스우파 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끝나서 너무 아쉽…ㅠㅠ
윙치킨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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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이 올라감에 따라 업무방식의 변화 필요성이 느껴지네요
안녕하세요 한 회사에서 6년째 PM으로 일하고 있는데요 내년이면 과장진급이 됩니다 현재 팀원은 12명인데 제가 들어온 뒤 인원을 많이 충원해서 현재는 팀내에선 4번째 위치거든요 밑에 부하직원들이 하나 둘 주임, 대리직급을 다니 일들이 많이 익숙해져서 그간 저 혼자 처리하던 것들을 이젠 믿고 맡길 정도가 되니 일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다보니 요새 갑자기 제 할 일이 없어진 느낌이 부쩍 늘었어요 전 같으면 프로젝트 업무의 50~60%를 혼자 쳤다면 지금은 30% 정도만 해도 후임들이 척척 하니까 사무실에 있을 땐 일이 없어서 가끔 뭘해야할지 당황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약간 과도기적인 단계에 온 것 같은데 회사생활을 어떻게 해야 슬기롭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뉴노멀001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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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라면 한번 쯤 공감할 기사 공유..
사원은 ‘가능성’에 기대지만, 대리는 ‘가능함’을 추구한다.  제가 아래 기사글을 보다가 대리라는 직급을 달고 있으면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여기 대리님들도 공감하실까요? http://naver.me/x5LA9lvN [사바나] 밀레니얼 세대 대리 8人의 직설(直說) ●사원이 일을 ‘받는’다면 대리는 일을 ‘찾는’다! ●“대리는 여러 번 좌절한 뒤 잔류 결정한 사람” ●“회사에만 의존하면 회사에 끌려가게 돼” ●“정시 퇴근·홀로 점심 보장 못 받으면 기본권 침해” ●“회사보다는 개별 프로젝트가 조직 생활에 중요” ●“회사에 대한 충성과 애착심은 60%” ●“상사 이해시키려면 다툼 번져…쓸데없는 감정 소모” ●“너희도 꿈이 ‘별’(임원)이냐는 질문에 공감 어려워”
클란다스의개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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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미접종자 차별있으신가요..
여러가지 상황상 맞는게 좋긴하지만 건강상의 등 부작용 우려로 맞지않고 있는데 눈치도 많이보이고하네요.. 강요시 퇴사나 이직도 고려중입니다. 1. 목숨걸고 맞는다. 2. 안맞고 직장을 옮긴다 머가좋을까요 ㅠㅠ
샤요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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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나가라고하는데 권고사직은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제목대로 회사에서 특정월내에 나가라고 하는데 권고사직 처리, 해고예고수당 등 관련된 처리는 못해주니 알아서 사직서 쓰고 나가라고 합니다 회사가 커치면서 흔히 하는 물갈이에 같이 휩쓸린 케이스인데 실적도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통보 받으니까 너무 화나네요 근데 찾아보니 위와같이 통보하는 경우는 해고에 해당하는 걸로 아는데 저의 권리를 주장할수 있는방법은 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퍼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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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톡옵션
시리즈B에서 스톡옵션을 받는다는건 어떤 의미일까용...실현 가능한지 감도 안오네요 ㅋㅋㅋㅋ 스톡옵션 받을 때 체크 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헤이리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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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직장 입사 직전 임신...조언 구합니다
현재 이직 면접에 최종 합격하여 연봉협상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오퍼레터 나오면 바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퇴직 의사 밝히려던 참이었는데 오늘 임신을 확인했습니다 ㅠ 4주차로요 너무 기쁜 일인데 원했던 새 직장에 갈 생각으로 들떠있던 찰나에 막막해지네요... 들어가면 첫 3개월은 수습기간일텐데 입사 취소될것 같기도 하고요... 1년 채우지도 못한채 육아휴직도 못받을거 같고..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갑자기 업무를 저와 전혀 상관없는걸로 바꾸어 앞으로 물경력이 될거 같아 이직 준비중이었거든요.. 이러한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ㅠㅠ
ㅇㅎ런이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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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조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품이름은 말고, 어떤 종류가 좋을지... 맞벌이로 육아 병행하니 몸이 많이 지치네요... 피로회복에 어떤게 좋을까요?
싱싱파파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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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아프니 죄책감이 듭니다
워킹맘이에요 휴가때 여행가서 무리했는지 3살 애가 목감기에 된통 걸렸어요 요즘 스트레스 받아서 휴가내고 여행간건데 제 욕심에 애를 혹사시켜서 애가 아픈건가 하는 죄책감이 드네요 회사에도 하루 휴가 더 냈는데 하.. 그냥 눈치가 보이네요 쩝... 워킹맘이라 더 그런건지 제 자격지심인건지 제가 만약 아빠였다면 이런 죄책감이 들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뭐 그렇네요....
한남동갈끄니까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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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의 감성저널] 사람, 실망
절대로 절대로 사람에게 실망하지 마라. 원래 실망스러운 게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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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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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KT 구현모 대표 "불편에 책임 통감…조속히 보상방안 마련"
방금 속보로 떴네요. 보상방안이 어떻게 나올까요? https://sbsnews.co.kr/article/N1006511160?news_id=N1006511160&cooper=WEBPUSH#
믿소사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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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손톱좀 깎지맙시다.
손톱 좀 집에서 깎으세요... 도대체 왜... 왜 !!!!! ... 내가 왜 딱딱톡톡 남 손톱깎는소릴 들어야하는건지 악 진짜 !!
인정해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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