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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1월 안까지는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는데 회사에서 계속 잡네요 너무 답답합니다 이 일이 제 적성에 잘 맞지도 않을뿐더러 회사에만 출근하면 주눅들고 자존감 낮아지는게 느껴져 이건 내 모습이 아닌 것 같아 그만둘려고 합니다 수익성을 목표로 하는 회사에서 일도 못하는 제가 뭐가 이쁘다고 잡는지 너무 이해가 안 되고 답답하네요
rh98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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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사내 정치질 시작했네요
회사에 사내 정치가 없는 곳이 어디 있겠냐만은.. 신입이 들어온지 2달 째인데 전형적인 강약약강이네요 훨씬 고참에게도 심한말을 하는데 이걸 얘기한다고 해결이 되련지.. 거기다 업무 전체에 대해서도 제대로 파악이 안 된 상태인데 누구는 업무가 적니 자기는 일이 너무 많아서 이 일을 하기 싫다느니 이런 부정적인 얘기를 여기저기 다 뿌리고 다니네요 그냥 직설적으로 한 번 얘기하고 빠르게 안 고쳐지면 짤라내려고 하는데 이게 맞는 걸까요..? 팀장직이 처음이라 참 당혹스럽네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음치킨음치킨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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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영어 학원이나 과외 질문
비지니스 영어 관련해서(회화 독해 쓰기 종합적으로) 학원를 다니거나 과외를 받아보신 분 계신가요? 하는일이 해외쪽이다보니 좀 장기적으로 배우고싶은데.. 추천해주실만한 방법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혼자서 유튜브 보는건 잘 안되더라구요..) 영어를 못하진 않고 그냥 토익 900점 수준 정도.. 입니다. (말하기 쓰기는 잘 못하고 읽는건 그냥저냥.. 어휘가 좀 부족한 편입니다) 댓글로 피드백을 주셔서 추가하자면 외국인하고 일상 대화는 가능한데 아는 단어가 적다보니 제 의사를 원활하게 표현하지는 못하는 수준입니다 ㅎㅎ 추천 부탁드립니다!
OlOlO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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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의 일하는 방식과 가정생활에 대한 단상..
안녕 골드만형이야 형이 이전에 비스무리한 글 올렸는대 아주 약?간의 호응이있었어 아니 회사끝나고 개털려서 집가고 제대로 가족이랑 웃지도못하고 너덜거리다 더털려서 출근하고 이거 무한반복이 너무실어. 연예인들보면 그냥 며칠 촬영가면 일에푹빠져서 회식도 동료랑 하고,, 훠이훠이 돈벌어다 집에가고 또 며칠 가족이랑 보내고.. 그렇게 살자나 가끔 그러케 살고 싶다.. 회사원으론 꿈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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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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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저널] 행복과 준거집단
안녕 골드만형이야 이건 그냥 형 생각인데 사람이 행복하다고 느끼는건 그사람의 절대적인 위치보다 그 사람이 속한 집단에서 그양반이 어떤 위치에 있느냐가 더 영향이큰거같애. 예를 들면 모르는 사람들은 변호사하면 우와하고 일반 회사원하면 뭐.. 그냥이네 이러자나 근데 변호사 중에 자기집단에서 열라아래쪽이라던지 잘나가거나 기반좋은 탑티어동료들한데 열라치이고 아등바등사는 양반이 회사원중에 회사에서 인정받고 인싸라서 권력층?사내코어랑 줄탄탄한 양반보다 별로 더 행복할거같지않아 아니 훨씬더우울할지도 모르겠어 해서 내가볼땐 사람이 꼭좋은집단에 속할라고 아등바등살기십상인데 자기가 일타칠만한 적당한 집단을골라개지구 홈런치며 사는거도 나쁘진안타싶어. 니들 생각은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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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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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차원이나 팀장님이 멘탈관리도 잘 해주시나요?
옛날에 인턴했을 땐 팀장과 사원 간의 의무적인 커피타임이 정기적으로 있었는데요. 전 그땐 인턴나부랭이었어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을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지금 회사는 그런데 일절 없네요 직원간 유대관계가 좀 적고, 굉장히 치열하게 업무만 하는 분위기예요 선배나 팀장님께 회사생활 관련 고민상담 하기도 좀 부담스러워요 제가 먼저 요청하는건 나약하다고 생각하실 것 같기도;; 복리후생 제도 중에 의료지원은 있긴 한데.. 이게 뭐 그정도 멘탈관리가 필요한건 아니라서 애매하네요 가끔 업무적으로 멘탈 털리는 일도 있고, 정기적으로 번아웃도 와서 좀 이런 갈증이 생기는데. 다른분들 회사는 어때요?
연날리기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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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력&무개념한 직장 동료... 2
안녕하세요. 모 기업 품질경영팀 대리 3년차 꼬대리입니다. 금일 오후 검사 돌고 왔더니 벌써 4시 30분 ㅠㅠ 하루종일 폰만하던 빵대리가... 드디어 일을 하고 있네요?! 헐?? 자세히 보니 모니터 하나에는 엑셀 또 하나에는 ERP를 켜놓고 폰을 보고 있는거군요... 역시는 역시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해서 10월25일 월요일에 부탁한 서류 준비가 되었는지 물어봤습니다. 아직 하나도 안했다고 당당하게 말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없네요 ㅋㅋㅋ 1시간도 안걸리는 업무를 3일동안이나...?? 아 갑자기 일을 하기 시작하네요?? 뜸금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약올릴려는건지 퇴근시간 다되서 제가 부탁한 업무 엑셀 파일을 열었네요 ㅋㅋㅋ 일하는척 하면서 갑자기 타부서 사람들과 이야기 하면서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와 진짜... 이 ㅅㄲ를 우째야 되나 싶네요 와 진짜 말이 안나옵니다 ㅋㅋㅋ 또 부탁한 업무 하는척 후까시 주다가 갑자기 다른 업무를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키보드 소리감별사 1급으로써 키보드 소리를 들어보니 카톡같아 쳐다보니 또 엑셀창에 카톡창 올려놓고 창 투명하게 해놓고 놀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훼이크 정확하게 당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떻게 해야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이거 쓴다고 논다고 생각 하지마셔요 ㅠㅠ 오후 내내 검사 돌고 정리하면서 쓴거에요 ㅠ 오늘 하루도 고생들 하셨습니당 (_ _)
accept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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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big 4 컨설팅 재직 중인 3년차입니다. 요즘 코로나도 슬슬 좋아지는 듯도 해서 작년부터 원했던 미국 이직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막막하네요 현재 미국 이직 상황이 어떤지요? 또 주로 어떠한 루트로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해외 이직 전문 헤드헌터가 있다고 들었는데 그런 분들은 어떻게 연락하나요 도움 미리 감사드려요
jjjoohi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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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밸런스 게임
이제 시작하고 매출도 잘나오는 스타트업인데 개발직군 이해도 없고 엉성한 스타트업. 해당 사업시장영역에서는 장악력으로 매출 1위를 향해가는중. 개발직군이 아닌 사람들의 피드백없이 본인 스스로 공부하며 헤쳐가야함. 자유도는 높은 편. VS 매출 엄청 나오는 대기업인데 고일때로 고여서 기업문화 안좋은곳으로 유명함. 퇴사자들이 엄청 발생하고 엊계평판도 상당히 하락세임. 그나마 새롭게 개편해서 살려보려는 신사업부를 추진. 여러분이라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E밀러공
쌍 따봉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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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큰 소리로 웃고 떠들지 맙시다 쫌!!
회사는 일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자기 집 안방인냥 작은 소리도 아니고 큰소리로 떠나갈 듯이 웃고 떠들고..이건 좀 아니지 않습니까? 특히 여자분덜..하아~~~
10130113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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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정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주변에 많은 얘기들을 듣는데 회사 정치에 질린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모든 일에는 1장 1단이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 근데... 사내 정치에 대해선 전부 부정적으로만 얘기하더라구요 그래서 여러분들께 여쭤보고 싶은게 사내에 정치가 미치는 영향으로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또 이 장점을 살릴수 있는 방법과 만약 장점이 없다면 없앨수 있는 방법은 또 뭐가 있을까요? (참고로 회사 경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고견을 여쭙습니다... ㅎㅎ
꺄르륵퇴근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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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업종 전환에 대한 선택의 기로
31살이며 지금까지 총 6년차로 첫 직장을 5년 좀 안되게 통신 장비 영업으로 대기업 대상 기술영업을하고, 지금은 단말기쪽 기술지원팀에 1년정도 있습니다. 이번에 솔루션기반 기술영업직으로 이직이 가능할 것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지금 직장에서는 기술지원이 입사때 설명들었던 수행할 업무와 실제업무가 맞지 않아 기술영업으로 다시 이직 생각은 있었는데, 처음해보는 솔루션으로 기술영업 하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물론 연봉은 올려서 가고요. 대략 20프로정도 인상인데 문제는 지금이 너무 낮기는 합니다. 첫직장과 동일 분야는 특수하고 보통 파트너로 회사 규모가 작은편이며 메이저 급은 사실 입사가 쉽지는 않습니다. 지금회사에서 조금 더 있으면서 이직 기회를 잡을지, 지금 온 기회에 이직하는게 맞을지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망고월드콘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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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되니...
같이 놀 사람이 없어서 심심하네요.ㅋㅋ 예전에 사수-부사수 관계일때는 그냥 술도 많이 마시러가고 그랬는데 뭔가 팀장되고나니.. 보이지않는 벽이 생겼습니다? 같은 고민 되시는 팀장님들도 계신가요?
죠르디아
억대연봉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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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무님이 나이가지고 뭐라합니다
백신 맞고 갤갤대니 타직원 다 있는 데 앞에서 나이가 많아서 그런가? 나이 삼십 넘어 그런가 합니다 여자 33살입니다. 58년 개띠씨 … 주댕이를..
ㅋ 추석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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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출근길 소소한 행복
입사 초창기까지만 출근할 때 전철에서 일어서서 가던.. 낑겨서 가던... 힘든 게 별로 없었는데 요즘은 아침부터 기빨리고 진이 너무 빠지네여 저는 전철 탄 지 얼마 안 지났고 제 앞에 분이 일찍 나가서 회사까지 앉아서 도착하는 게 소소한 행복이네요 ㅠㅠ 선배님들의 출근길 소소한 행복은 무엇인가요?
윈터베어차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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