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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부사수가 생겼는데...매니저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흑흑
상황을 정리하자면... 1) 회사 입사한 지 갓 2년이 지남 2) 얼마 전에 팀에 신입이 들어옴 3) 대표가 해당 신입의 매니징을 나한테 맡김(1차 why?) 여기서 문제는 신입이 1:1미팅(온보딩) 할 때마다 문제가 없다/잘 모르겠다/괜찮다....라고 말하면서 30분이 흐지부지 지나가는데 Q) 혹시 매니저분들 중에 저런 상황에 놓였을 때 - 꼭 물어봐야 할 질문/받아야 할 피드백이나 - 관련 꿀팁같은게 있을까요... 사내 관련해서 정리된 문서도 없고 답변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흑흒)
게살볶음밥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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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앱 써보니까 괜찮네요
결정사 알아보다가 소개팅앱 먼저 써봤는데 예쁘고 괜찮은 여자도 많고 괜찮네요 ㅋㅋㅋㅋ 예전엔 소개팅어플 쓰는 사람들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제 착각이었어요
누아르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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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의 상황이 불안해요! 상상도 안됨 ㄴㅇㄱ
여기 사원분들 저랑 비슷하겠죠? 전 회사생활 시작하자마자 코시국에 접어들었습니다 재택근무를 길게 했고 지난주까지도 반 이상 했어요 당연한 소리지만 같이 일하는 직원들 얼굴도 많이 못봤어요 11월부터 사무실 근무가 디폴트 됐어요 오늘은 개인사정으로 재택하고 있는데 내일부턴 진짜 출근해야해요 매일 출근이요! 오프라인에서 협업했던 직원들과 실제 얼굴 마주하고 회의하고 밥도 먹고 해야 합니다 가끔 출근할 땐 좀 어색하긴해도 괜찮았는데 앞으로 쭉 그래야 한다 생각하니 괜히 좀 이상하네요 선배들은 그게 당연할텐데.. 뭔가 온라인으로 먼저 만났고, 회사생활도 코시국에서 시작했다보니 어색할 것 같아요 저만 그래요??? 저만 불안해요?? (어떻게 맨날 출퇴근하죠???)
냥냥집사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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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첫직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광고 기획 파트로 회사에 합격했는데 연봉은 2400정도일꺼같고.. 하는일은 SA DA VA 바이럴등 전반적으로 다 운영및 기획 하는 업무일꺼같습니다. 특화된것보다 신입은 전체적으로 다 배우는게 좋을꺼같아서 고민중인데.. 연봉이 너무 작은부분이랑 스타트업이고 인원도 기획에는 위로 2명밖에 없다고하여 입사에 고민이 많이되고있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취준생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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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톱옵션 행사후 퇴사는 언제 안전하게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스톡옵션 일부 행사후 바로 퇴사하고 싶은데 퇴사로 인해 행사한 스톡옵션이 취소되지 않는 시점이 궁금합니다 저희 회사는 3년 근무 후 2년동안 나눠서 스톡옵션 행사할수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행사 기간이 안내되는데 내년 1월 중순에 주금납입이 이루어지고, 등기가 1월말에 있고, 신주 상장은 2월 중순경입니다 이러한 경우 주금납입하고 퇴사 의사 밝혀도 행사한 옵션 취소가 안될까요?
카흐르
억대연봉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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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하고자 하는 회사의 연봉이 조금 작은데 어떻게하는게좋을까요.
현재 광고기획 쪽으로 취업하고자 여기저기 면접을 보고있는 취준생입니다. 이번에 합격한곳중 한곳이 업무는 조금 마음에드는거같은데 연봉이 2400정도로 많이 적어서 어떻게 해야될지 솔직히 고민이 많이됩니다.. 현재 저와같은 직종을 가진사람이 없다보니 물어볼 사람도없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중소 광고대행사는 2800~3000정도까지 시작연봉이 있기도한데 여기는 2400이라 입사자체가 조금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의견 한마디씩 감사합니다.
취준생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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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계약서 종료일자
근로계약서에 종료기한을 정하지 않는다는데 보통 1년씩으로 작성하지 않나요?? 종료기한을 쓰지 않았을때 근로자에게 불이익이 있나요?
q청담2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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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월요일 오전을 무사히(?) 넘기기 위해 노력하시는 부분 있나요.
뭐 4.5일 근무제 하는데도 있고 월요일 아침부터 바로 업무에 투입되진 않도록 조절하는 회사도 있는 걸로 알아요. 저희 회사는 그러지 못한데, 저희 팀이라도 좀 한주를 소프트랜딩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이런 저런 시도를 해보려고 해요. 생각나는 건 월요일 아침마다 그냥 일하지 말고 커피타임을 갖는 건데. 이때는 일 얘기 안하고 그냥 주말간 있었던 일들 나누는 거죠. 한시간 정도. 어떨까요? 팀원들이 좋아할지, 아님 쓸데없는 소리라고 생각할지. ㅋㅋㅋ
greeeen
21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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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된 우리 팀, 계속 남아 있어야 할까요..?
이커머스 팀이고 저는 자사몰 프로모션, 온라인vm, 세일즈 관리 등을 메인으로 맡고, 타 직원들이 외부몰, 온라인 광고 영역을 맡고 있어요. 팀장은 종합적으로 세일즈, 전략 세우고 또 직접 각 영역 실무도 챙기는 구조고요. 이 와중에 최근 3~5달 사이 공교롭게 저 빼고 모든 팀원과 팀장이 다 퇴사하고 새로운 직원들이 왔습니다. 모두가 인수인계를 하며 정신없어 하던 때 옆 직원들 부족한 부분은 제가 업무누수 안생기게 서포트 해왔습니다. 팀장 공백 기간이 2개월 정도 있었는데 그땐 정말 매일 야근하면서 아쉬운 소리 안들으려고 업무 완성해 갔고 덕분에 회사에서 인정받는 일도 있었습니다. 보람은 그 뿐이고 매일 야근으로 정말 피폐하게 살았네요;; 그 후로 새로 온 팀장과 3개월 정도 일해보니 너무 실무를 못하는 분입니다. 임원진에 보고할 자료를 예전엔 각 팀원, 팀장들이 본인 분량 만들어 취합했는데, 인수인계로 어수선하던 때부터 제가 다 하고 있더라고요. 팀장이 팀원 r&r에 맞게 새로 짜주거나 업무를 덜어줄거라 계속 기다리고 있었는데 팀장도, 팀원도 니가 계속 해라~ 이런 스탠스인 것 같아요. 본인은 지시에 어레인지만 하려하고요. 업무 정리, 지시는 저도 할줄 아는건데 말이죠.. 거기다 회사 데이터, 자료를 알려주면 까먹고 계속 물어봅니다. 로 데이터를 어떻게 본인 입맛에 만들 줄 모르는 사람인지 아니면 시키는게 익숙한 자리인건지.. 알려줘도 또 물어보는건 도대체 왜일까요? 심지어 알려주면 이 회사는 이게 문제다, 불편하다, 이전 회사에선 이렇게 안했다 등 이 레파토리까지 몇번이고 반복해서 좀 지칩니다. 저도 이젠 팀장이 짜증나서 얘기할 때 눈도 안마주치고 퉁명스럽게 말이 나오더라고요. 무엇보다 아직도 제가 다른 팀원들 업무를 일정부분 해오고 있습니다. 그들이 아직 적응중이라는 이유로요. 특히 전 팀장이 직접 챙겼던 실무들을 제가 하고 있는 양이 제일 큰데, 지금 팀장이 그걸 안 가져가려 해요. 그런데다 새로 전사적인 프로그램 하나를 도입했는데 오류 투성이로 처참한 수준이라 몇 년은 퇴보한 느낌입니다. 저는 이 회사에서 직무 만족스럽고 타 팀이랑 협업도 잘 되고 페이도 나쁘지 않은데, 최근 우리 팀이 폭망한 듯 해서 이직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제가 어떻게 환경을 바꿀 수 있을지 아니면 1.3년 밖에 안된 이 회사를 떠나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프테라노돈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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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선언한 팀원
최근 팀에 대리들이 퇴사를 선언하고 1-2주에 나가더니 이제 주니어 사원까지오 퇴사를 하겠나고 하네요 최근 일이 너무 밀려 팀원을 못 챙긴거 같긴 한데 그냥 더이상 너무 일이 많을듯 하다 판단함과 동시에 지원한 회사가 덜컥 되니 이직 하고 싶다네요 붙잡고 싶어 여러가지 이야기는 나누었으나 그냥 구조상 향후 업무 구조와 (사람이 없으니 일이 많고 구조상 다양한 업무를 하는 것) 기존에 가고 싶던 회사에서의 오퍼에 흔들린다는데.. 일주일 시간 뒤에 퇴사 하고 싶다는 말과.. 전 붙잡고 싶은데 무슨말을 해야 할지
왕새우깡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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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서원들이 퇴사하라는데 도망칠까요????
대기업 안전직무에 들어왔는데 입사 첫날 부터 지금까지 모든 분들이 도망가라고 하시거든요??? 제가해보니깐 월급은 보통정도 되는데 일이 말도 안되게 어렵고 많은거 같아요 (타부서 협업, 대관) 퇴사가 정말 마려운적도 있는데 신입사원 패기인지 승진도 빠르고 아직 도망치기 싫다는 생각이 들면서 화이팅하고 있습니다 요즘따라 계속 버티는 것보다 한살이라도 어릴때 쉬운곳으로 도망치는게 어떨까 싶은데 어떨까요???
집사고싶어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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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사업(법인)을 준비 중입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요즘 저 같은 분들 많으실 것 같은데, 재직 중인 회사와의 이별은 어떻게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주의해야 할 사항들은 없을까요? 제가 차마 생각하지 못하고 있을 조언들 부탁드립니다.
쿨가이힘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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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했습니다.
굉장히 보수적이고 퇴사자가 거의 없는 기업에서 경력직으로 들어가 참 오랜기간 버텼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 괜찮은 사람들도 참 많은데 제 직속상사들은 하나같이 동기들 중 제일 승진이 늦거나 어렸을 적 무슨 일들이 있었을까 안타깝기까지 한 사람들이었지요. 제 상사들 이름 나열하면 다들 넌 어쩜 그런 인간들만.. 이라며 다들 말을 잇지 못했고. 그래도 다른 그룹 상사나 임원분들이 잘 봐주셔서 잘 지내왔고 후회와 미련도 없습니다. 새로운 생활이 마냥 기대되는 나이는 아니지만 언제는 익숙한 것만 했나요. 또 살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현재 계시는 곳이 좋든 나쁘든 이직은 꾸준히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나이들면 더 힘들어지고, 뭔가 닥쳐서 하면 마음만 조급해지니 그냥 취미?생활로 가끔 하나씩 지원했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퍼왔던 기업들도 가끔씩 생각나구요 하~ 그땐 어차피 옮길 수 없었던 상황이었지만. 그냥 생각보다 많은 분들로부터 섭섭하고 고생했다는 문자를 받고 싱숭생숭해서 몇 자 적어보았습니다. 내일 출근하실 분들 화이팅하시고 전 좀더 쉬다가 새로운 곳에서 화이팅하겠습니다!
잘될사람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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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간의 불화.. 고민입니다
팀원 1 대리 5년차 주인의식 있게 처리하고 주도적으로 하지만 본인의 성과부분에선 이기적이고 고집이 있어 가끔 주변의 눈총을 살때가 있음 허나 성과부분에서 뛰어남 팀원 2 사원 인턴으로 시작 1년 미만 전형적인 요즘 Z세대 학교 졸업 전 취직 팀원 1의 부사수이며 일을 배우는 단계이지만 본인에게 업무가 주어지면 최선을 다하지만 업무 시간 내라는 한정기간 창의적이고 아이디어부분에서 뛰어남 둘이 같은 파트에서 근무중 대부분 대리에게 사원이 선 보고 후 대리를 통해 저에게 보고가 올라옴 대리는 사원에게 업무를 가르쳐줌 허나 과거 큰 회사에서 배운것 처럼 최근 트렌드의 부드러운 스타일은 아님 어느날 팀원 2 사원이 저에게 면담 신청하였고 확인해보니 날짜별로 팀원 1 대리에게 업무가 반려당하고 본인의 의견이 무시당한것과 본인의 R&R이 불명확하게 사무보조 수준의 업무만 하는것에 대한 불만을 면담을 진행함 해당 이슈가 있던 것에 대해 00월 00일 사건에 대해 정리해 놓음 그리고 팀원 1과 면담을 바로 진행 대략적으로 사원과의 면담 내용을 피드백 하고 둘이 잘 지내보자를 하였으나 대리는 날짜별로 적는것에 큰 불쾌함과 더불어 같이 업무를 못하겠다고 함 팀을 이동하던지 본인이 퇴사를 하겠다고 함 (팀원 2 사원은 잘 화합이되면 업무를 진행할 의지가 있으며 팀원 1의 업무 스타일 개선을 요청한것으로 판단됨) 팀원 1의 돌발적인 방향에 피드백 하였으나 본인은 죄송하지만 업무를 할수 없다로 마무리 됨 사실 현재 해당 파트의 업무의 8할 이상을 대리가 하고 있으며 사원은 종종 실수가 발생하고 서포트 역할 본인의 책임감을 늘리기 위해 담당을 나눌 예정이었음 사원의 업무를 바꿔 옮기기에도 대리와 사원이 둘이 같이 앉아 놓기에도 애매하네요.. 주변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갈색폭격기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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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락가락하는 팀장.휴우
모두가 말만하면 잘아는 극단적으로 보수적이었던.. 전 회사서 6년 잘 버티고 이직을 해온지 5달입니다. 그냥 모든지 만족하고 살려고하는 마인드인데.. 요새 좀 힘드네요. 1.새로구성하는팀 팀원을 다 경력직으로 공수해왔는데.. 기획은 이해를 합니다. 다만, 큰방향을 제시해주는것이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끝까지 다 기획해오기를 바랍니다. 모든 일을요.. 2.조그마한실수(?) 메일 보낼때. 본문 내용에 콤마 안찍었다고 뭐라고하질않나 (팀원 모두에게 지적질) 그렇다고 팀장님께 검사맡으면 자기가 이런것까지 봐야하냐고.. 하아.. 3.자기 전화안받으면 재택중에 저도 회의, 팀원도 회의여서 전화를 못받을수도 있는데.. 전화 못받으면 아주심기가날카로워집니다. 그러면 또 좀있다가는 "여러분들 너무 그리빨리 내 문자나 전화에 반응하지말라"고.. 스트레스받을거 같다고.... 4.조금 책잡히면 윗분들에게 조금 책잡히면 그거에 하나하나 열받아서 주변 모든사람들에게 지 성났음을 풀고 다닙니다.... 그러다가 남이 자기 힘들다고 한마디하면.. ..에휴.. 5.외부교육중 일주일 외부교육을 가게되었습니다. 수십번 전화를 해서 이거 가져와 저거 가져와...ㅂㄷ 그리고는 교육잘듣고있나? 시험본다는데 셤준비는 잘되고있나? 6.갈팡질팡 "xx와 관련해서는 이제부터 본인이그냥 보고 넘기세요." 라고 지시가 떨어짐. 그리고 몇일후, "이거 내 지시맡고 넘기세요." 말바꿈. 중요성이나 제반사정고려해봤을때 특별한 문제 없다고 느꼈음.. 또 몇일후... "내가 이거 봐야되요?"..어쩌라구요.대체.. 7.상명하복? 제가 "오늘 외부출장있어서 이거 못할거같습니다." 했더니, "그거 본인 선배한테 일 넘기세요.." (예? 저보다 10년 선배인 저분한테요?) 본인이 말좀 해주시면 안될까요..ㅜ 후배가 같은 부서 선배한테 일떠넘기는게..참.. 본인한테 떠넘기면 성질 내시면서.... 8.큰방향 내용의 큰방향을 잡아주는게 아니라 항상 오타만 보고 있고.. 내용은 건드리는것도없고..에휴.. 모두가 짜증내고있습니다...팀장님.. 9.부서분위기 타부서와 달리 잔다르크성향의 팀장님에 모두 분노 폭발상태임.. 서로 분노누르고 조용히 살고있는데... 팀장이 옆에와서.. "딴 부서들은 다 재밌게 지내는데 그대들은 왜 쥐죽은듯이 살아?" ....댁이 그걸 싫어하잖아요.... 10.상무님 보고중 제가 상무님께 보고하던 중.. 상무님 방에 타부서 긴급한 결제건이 들어간듯 합니다. 잠시 break타임.. (저희는 화상보고가 원칙임) 대기가 3분이 넘어가자 팀장왈, "접속 끊어, 좀있다 상무님이 화상회의 거실꺼야." .......네? 11.몇일전..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 오기 이전 과거퇴사팀원분들에 대한 이야기.... 미변, 한변 들 다.. 이분 때문에 혈압올라.. 이직하셨더라구요.. 남아있는분들도 분노 증폭.. 후우 회사자체는 넘 맘에들어서 괜찮은데....옥의 티가 너무 크네요.ㅜ.. ps.지(팀장)가 대표이사님께 직보고하라고했으면서.. 정작 팀원이 조치잘했다는 칭찬 같은걸 들으면 그 시샘을 콤마나 오타로 푸는 팀장님! 제발....없어보입니다.
iljijl
21년 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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