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카오게임즈에서 일명 '놀금'제도를 만들었네요. 격주 금요일마다 쉬는, 격주 주4일제 이군요. 작년 토쓰의 경우 12월 겨울방학을 도입해서 연말에 수일간 휴일을 부여하였죠. IT기업 중심으로, 개발자 연봉인상, 주4일제, 월요일 오후출근, 겨울방학 등등... 큰 변화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쩌면 실리콘 벨리보다 더 급진적인 부분도 있는 것 같네요. 한편, 다른 업종이나, 소규모 기업에서는 상대적 박탈 현상을 느낄 듯 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사회전체적으로 개선되는 현상이니 바람직한 것일까요? 아니면, 상대적 박탈 또는 과열현상을 우려해야 할까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회사생활🎁
카카오게임즈 '놀금'제도 시행, 기업간 워라벨 편차
22년 02월 24일 | 조회수 694
팀
팀장님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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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키푸키
22년 02월 24일
(게임 회사에서
게임 런칭이나 대규모 업데이트 직전에
할일태산인데
쉬는날이라고 쉬러가는직원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을까요?)
문화자체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보면 사회에 수익환원이죠
직원 급여 많고 쉬는날에 소비좀 하고
수익이 튼튼하니 할수 있는거고
우수인재들은 합류하려고 노력할테고
고용시장에 경쟁을 유발하고 있으니까요
상대적 박탈? 은 공감가진 않습니다
직업과 직장은 삶을 살면서 많이들 바꾸니까요
노력에 의해 바꿀수 없는 환경이 아니라서요
직장간 직업간 격차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란 이야기를 하시는분은
4년간 죽자고 노력하고 올림픽에서 편파판정 당한 선수들 앞에서 상대적 박탈감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면 어떨까요
(게임 회사에서
게임 런칭이나 대규모 업데이트 직전에
할일태산인데
쉬는날이라고 쉬러가는직원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을까요?)
문화자체는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크게 보면 사회에 수익환원이죠
직원 급여 많고 쉬는날에 소비좀 하고
수익이 튼튼하니 할수 있는거고
우수인재들은 합류하려고 노력할테고
고용시장에 경쟁을 유발하고 있으니까요
상대적 박탈? 은 공감가진 않습니다
직업과 직장은 삶을 살면서 많이들 바꾸니까요
노력에 의해 바꿀수 없는 환경이 아니라서요
직장간 직업간 격차때문에 상대적 박탈감이 든다
란 이야기를 하시는분은
4년간 죽자고 노력하고 올림픽에서 편파판정 당한 선수들 앞에서 상대적 박탈감에 대해 이야기 해보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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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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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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