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종종 여기에 하소연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 서론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복수의 투자사있는 합작 특수목적법인 내 비서경리직 파견계약직 재직 중 비서경리직 이상의 일 + 비효율적인 업무 지속적으로 발행 사수 없음 (사무실 내 근무인력 본인 혼자) 하도급업체 지급관련하여 끊임없이 잡음발생. 아무도 이 잡음을 해결하려하지 않고, 책임또한 질생각이 없음. 입사한지 다섯달째. 일이 많아지고 까다로워진 것을 투자사+대표 모두 인정 추가 채용 및 급여 인상 이야기는 나왔으나 실질적인 움직임 없음. 여러분 버티실건가요? 아니면 퇴사하실건가요? 추가로 제가 만약 퇴사를 한다고 해도 걱정인게.. 제가 뚜렷한 커리어가 없어요. 나이는 30대 중반인데 유학을 다녀오면서 (그런데 전공쪽은 포기했습니다.. 미래가 없어서요..) 꽤 긴시간을 해외에서 보냈다보니.. 이력서가 이거조금 저거 조금 기웃거린 정도라 걱정이 되네요. 주변에서는 이런 제 상황을 다 알지만 그래도 이 회사는 아니다 라고 반응하는 경우가 더 많고요. 나이만 먹고 경험치는 낮은 저를 위해 많은 의견 부탁드릴게요..!
회사생활🎁
여러분이라면?? 버틴다 vs 퇴사한다
22년 02월 23일 | 조회수 7,934
옴
옴옴
댓글 5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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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
꽁시
22년 02월 23일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어디든 자리야 있겠으나 현직에서 가는것과 때려치고 가는것은 많이 다릅니다.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하시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어디든 자리야 있겠으나 현직에서 가는것과 때려치고 가는것은 많이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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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옴옴
작성자
22년 02월 23일
제가 여기서 근무한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직준비를 하면서 1년은 채우고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이전 이력들도 관련이력은 아니지만 방황을 많이 한 흔적이 눈에 띄는 정도라..
제가 여기서 근무한지 5개월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직준비를 하면서 1년은 채우고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이전 이력들도 관련이력은 아니지만 방황을 많이 한 흔적이 눈에 띄는 정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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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마리오루이지
22년 02월 23일
1년을 못 채우셔도 기간에 관계없이 이직 준비는 꾸준히 하셔야합니다. 사실 1년의 경력도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년을 못 채우셔도 기간에 관계없이 이직 준비는 꾸준히 하셔야합니다. 사실 1년의 경력도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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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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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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