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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자마자 입사제의...
안녕하세요 곧 A회사로 이직하게되는데 원래가고싶어하던 B회사에서 입사 제의가 왔습니다 그래서 면접봤구 1차는 합격한 상태인데 2차 3차가 A회사로 입사한 후 입니다.. 만약에 B에 합격한다면 가고싶은데 A회사에 입사하자마자 그만둔다고 말하는것도 그렇고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계실까요ㅠㅠ
뚜비드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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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탕비실에서 요리를..??
실시간으로 지금 말도 안되는 장면을 봐서 너무 황당해서 적어봅니다. 회사 탕비실에서 1구 인덕션에 냄비에 식용유 달궈서 요리를 하는 분이 계시네요. 온 사무실에 기름냄새 진동… 하긴 누군 자리에서 엎드려서 대놓고 자고.. 유스호스텔 온줄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네, 물론 이 두가지 상황 모두 근무시간 도중에 벌어진 일 입니다..!ㅋㅋ
STP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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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정했어요, 문제는 퇴사이유 포장법..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두 번째로 글 써보는.. 앞서 현타온 마음으로 한풀이했던, 연차도 나이도 얼마 안되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 퇴사를 앞둔 같은 직장동료분의 말씀에 확신을 얻어 퇴사를 결정하게 됐어요. 오늘 대표님께서 잘부탁하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아직 윗선으로 안 올라갔구나 싶어 감사하다고 말씀만 드렸네요..🤤 원래 계약만료까지 근무하려고 했는데 전 어제 퇴사통지를 했으니, 1달만 근무하고 나가려고 생각 중입니다. 도저히 이 회사 다니면서 이직할 수 있을 가능성을 계산하지 못할 것 같아서요🤔 게다가 이 회사 다니면서 몸살에 걸린 걸 회복도 못한 채 악화만 되고 있는 지경이라 컨디션 회복에 전념해야할 것 같더라고요 😅 퇴사의사를 밝혔으니 아마 다음주 월요일에 면담에 들어갈 것 같은데, 직장 동료분 조언대로 좋게 좋게 포장해서 나가는 게 최우선이라고 생각 중이에요. 그런데 딱히 별 수가 생각나지 않네요..😥 혹시 리멤버 선배님들께서 한마디씩 조언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별 일 없이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라일라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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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급 경력직을 채용할 땐 뭘 봐야할까요?
회사 네임밸류가 어느정도 있다보니 리더급을 채용하면 다들 경력은 화려합니다. 근데 막상 와 보면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마찰이 일거나 아쉬워요. 소위말하는 핏이 안맞는 느낌인데.. 보통 어떻게 채용을 하시는지... 혹은 팀장님들 리더급으로 이직하셨다면 어떤 면이 입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광화문3번출구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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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을 너무 빡세게 하고 집에 가면
오히려 잠이 더 안오네요. 피곤은 엄청 쌓여있는데 잠이 안 와요. 뇌가 너무 high 상태에 있는 느낌.... 이럴때 잠 잘드는 방법 있을까요? 야근도 잦은데 잠도 못자니 악순환이네요..ㅠㅠ
파란마카롱
21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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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 계약에 대하여 조언 부탁드립니다
형님들! 이직 준비 중인데 고용 계약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어 문의드립니다. PEO 계약 이란게 정확히 뭔가요? 이직 하려고 면접 보는데, 해당 회사 사무실도 한국에 없고, 인원도 적습니다. 그래서 AP에서 직접 고용 할 순 없고, PEO 회사를 통해서 계약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 회사가 고용주가 되는 거라던데 맞나요? 베네핏은 거의 비슷하고, (RSU 처우도 똑같음) 보험이나 이런게 좀 문제 될 거 같긴 한데... 괜찮을 까요? 나중에 이력서 꼬일거 같기도 하고.. 연봉이나 근무 조건은 맘에 드는데... PEO 로 계약 했을때 문제가 될까요..? 생소한 개념이라.... 그냥 허울 좋은 아웃 소싱 회사인것 같은 느낌이 강해서.. 오랜 경험과 지식으로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연봉아올라라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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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때 보통 뭐라고들 하시나요?
준비했던 기업에 합격을 받고 이제 현 회사에 퇴직을 하겠다 말씀드리려 합니다. 첫 이직이라서 그런지 퇴직의사를 밝히는 것이 많이 떨리네요... 특히나 현 팀장님이 예뻐해주시기도 했고 예전에 회사에서 희망퇴직을 한창 받을 때 제가 원하는 업무 하게 해주겠다, 가지 말라 붙잡기도 하셨어서 이번에 뭐라 하고 퇴직의사를 말씀드려야 막막합니다. 제가 가려는 곳이 경쟁사라 어디로 가려한다~ 로 말씀드리기도 애매하구요... 제 업무를 인수인계 할 사람도 없이 타이트한 부서라 저도 마음이 마냥 좋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절 위해서 이직을 하고 싶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는게 나을까요? 뭐라 말씀드리면서 퇴직의사를 밝히는게 좋을까요? 참고로 이번에 저와 동료가 동시에 퇴사 예정인지라.. 그 동료가 퇴직 의사 밝힌 다음에 제가 말씀드리면 많이 착잡해하실거 같고.. 또 화내실수도 있을거 같아서 고민이에요 ㅠ 좋게좋게 마무리할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ㅇㅎ런이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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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연봉협상 다들 언제쯤 하시나요? 내년 1월에 하는 회사도 있을 까요?
huihui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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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어플 이용하시나요?
요새 결정사 알아보고 있는데 가격이 꽤 쎄더라구요... 그래서 소소하게 결정사에서 나온 소개팅앱이라도 잠깐 써보려하는데 어플에서 만나서 성공하신분 계신가요
누아르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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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도 바뀐다고 하네요
엄청난 업무 강도로 유명한 토스도 바뀐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겨울방학 10일 금요일에 일찍 퇴근하는 주 4.5일 근무제 전면 시행 포괄임금제도를 폐지하고 주 40시간을 초과해 일하면 별도 수당 지급 ‘3개월 리뷰 과정’과 ‘스트라이크’ 제도 폐지 일전에 토스가 일괄 연봉 상향 + 스톡옵션 제공하고나서 업계 많은 기업들도 덩달아 분위기 탔던거 같은데, 이번 변화도 업계에 많은 변화를 일으킬까요?
프로야근러
억대연봉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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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은 업무 관리를 어떻게 하시나요?
여러분 여러분들은 업무관리를 도대체 어떻게 하시나요? 업무가 보면, 큰 업무, 작은 업무, 이렇게 많은데요. 이걸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게 보통일 아닙니다. 예를들면 비유하자면 집안청소, 빨래, 요리, 이런 일들이 많고, 거기에도 각방청소, 화장실 청소, 속옷, 양말, 아침/점심 준비, 냉장고 부식 관리 등등 중층으로 쌓여있는 일들이 셀수없이 많은데요 이걸 다 메모장에 쓰자니 넘많고 계위관리가 안되고, 글타고 레벨링시스템이 있는 업무관리 시스템같은 건 없고, 그런 앱도 없는 것 같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저는 엑셀을 쓰고 있는데 이게 엑셀은 장점은 좀 있지만요. 행하나가 태스크 하나고 필터링도 쉽고, 근데 좀 경직돼 있달까 계위관리도 안되고. 글타고 이걸 다레벨렝 리스트를 만들자니 번거롭고. 좋은 관리 방법 없을까요? 시스템이나 앱이 있음 더 좋고요. 일단 계위관리, 태스크 관리가 되고 누락없이 착착착 챙길 수 있게 하고 싶어요. 또, 전체적인 업무 일정 관리나 목표관리, 스케줄링 까지 할 수 있다면 더 좋겠습니다. 경험, 노하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업무고수나 업무력갑인분이라면 본인만의 비기나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로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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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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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을 중요치 않다고 생각하는 사수
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분명 중요한 일을 하고 있고 그게 실제 매출이나 지표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만 일견 중요해 보이지 않을 수 있는 일이긴 합니다. 성격적으로, look & feel 적으로요. 헌데 사수가 계속 제가 하는 일은 별거 아니라는 식으로 말하니 높았던 의욕도 팍 꺾입니다.. 이럴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화장실가고싶어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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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과소평가 당하는 기분이에요
안녕하세요? 눈에띄는 성과를 이루었음에도 회사에서 알아봐주는것도 없고, 칭찬도 없고, 그래서 과소평가 당하는거 같아 업무에 대한 열정이 진이 빠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제가 열심히 한걸 인정 받을수 있을지가 가장 궁금합니다. ⭐ 아래는 제가 했던 성과를 최대한 노출 안되게 적어봅니다. 1. 회사에서 처음으로 미국에 제가 진출 시켰고 2. 처음 부터 무에서 유를 창조했어요 혼자 맡은 업무라 미친듯이 노력 했어요. 제가 한거는 다 제 성과로 보여질 것이기 때문이에요. 3. 한국에서 인지도 1도 없는 브랜드이고 저 처음 왔을때, 생산 중단 될 제품일 정도. 미국 이외 외국 거래처에도 잘 안 팔리더던 제품 이였어요. 저 이직 왔을때 해당 브랜드 제품이 n 개 라고 하면 지금 살아남은 제품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나머지는 모두 단종. 제가 대박낸 제품만 재생산을 2년안에 5번 정도 한거 같아요. 재 생산 의미가 와 닿으실지...? 3. 회사 내에서 매출 내는 부서, 계열사들 실적이 엄청 부진하지만 저는 매출 높은 편에 속하고, 계속 성장 중 입니다. 게다가 미국시장. (회사 부서별, 계열사별 매출표가 있으니 이건 팩트입니다) 4. 두번째 해인 올해 10월 , 첫해 대비 4배 매출 이뤗고 매달 매출폭은 성장세 입니다. 이럼에도 성과에 대한 인정을 하나도 받지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첵스초코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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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는 항상 외로운법인가 봅니다
큰 회계법인에서 부속품처럼 일하다가 회계사무실 개업한지 5년정도 되었습니다 그냥 월급받으며 다닐때가 맘편했던것 같습니다 ㅋㅋ 제가 일은 그닥 잘하지 못해도 윗분들 비위맞추는건 그럭저럭 하고 주변 지인들 챙기는건 잘해 인간관계는 나쁘지 않았거든요. 그러다보니 일도 괜찮은 업무만 들어왔었어요. 개업하다보니 세상에 눈치볼 직원들이 생기더군요 ㅎㅎ 직원이 없으면 제 사무실이 돌아가지 않으니 물론 업무적으로는 타이트하게 하지만 기본적으로 직원눈치를 보게 되네요 ㅎㅎ 언제든 감정적인 것에 대해선 미안하다. 라는 말을 할 준비가 되어있지만 큰 회사든 작은 회사든 경영자는 외로운 법이네요.
찐estj
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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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회사에는 연차와별도로 여름휴가가 있습니까?
전전회사에는 여름휴가가 있었는데 전에 이직한 회사엔 여름휴가가없고 연차를 쓰래요. 솔가말 멘붕. 여름휴가라는게 연차말고 직원의 하계리프레시를 보장. 돌아가며 기간을 정해쓰니눈치안보이고 부서차원 업무조정되고 계획하에 여름휴가라는 최소한방학,충전이됫고요. 직장인으로 행복과 충전이라는 최소한의 틈이 잇었어요. 여행을 안가더라도 그때는 나름 활용하는 시간이었구요. 안식주랄까요 거기에 평소엔 연차를 쓰니 그걸로 볼일도 보고 나름 균형있는 직장생활이었죠. 그리고 가을이나 겨울엔 연차활용해서 업무로드관리해서 또휴가가고, 그럼 일하면서도 여름, 가을/겨울 놀러도다니고 괜차났단 말이죠. 근데 여름휴가가 없으니 여름휴가 가기도 일정신경쓰며 내가 업무조정해서 가야돼, 그거 연차쓰려고 연차캐파 관리해야돼, 한번 갔다오고 또 가을겨울 어디가려면 업무던 연차개수던 쫄려. 안좋더란 말이죠? 여러분의 회사엔 여름휴가가 있나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하신가요? ~~~~~~~~~~~~~~~~~~~~~~ ***그동안 제가 리멤버에 글을 좀 썼는데요.. 어떻게 재밌게들 읽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번에 트위터에 골드만 계정을 하나 생성했습니다.. 리멤버 글도 링크하고 리멤버 횐님들과도 재미나게 소통하는 툴로 활용하려고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시간나시는 분들은 들러서 팔로우해 주세요.. 리멤버 너무 잼나요.. https://twitter.com/iam_thegoldman/status/1451154997618438146?t=0WecL6HIUBCO4DH7YTpoog&s=19 id는 iam_thegoldman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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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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