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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팀장으로 승진해서 직원관리가 힘드네요
분양상담사로 이제 2년차입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하루3시간 자면서 일해서 1등직원으로 인정받아 첫 대단지 힐스테이트 팀장으로 직원10명을 두고있습니다 남달리 홍보하고 광고하여 수많은 고객들을 직원분들께 드리고 아무도 안알려주는 영업비밀을 모두 알려줬습니다 그런데 결과가 좋게 나오지 않자 직원들의 불만이 저에게로 오는데 화를내야 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힘드네요
송영민팀장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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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부터 1월2일까지 쉬는 회사 있나요?
장애 대응을 함께하는 저로썬 너무 부럽습니다
익명입니다만
억대연봉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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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다니는 사람입니다.
안녕세요 저는 20대 초반이고 부모님이 안 계셔서 알바하면서 월세내고 혼자 생계유지를 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알바만 하다보니 경재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회사에 취직했는데 너무 힘들어서요 회사 다니면서 질병도 생기고 무엇보다도 제가 입사한지 한달만에 사수 7명이 퇴사했습니다. 퇴사 사유는 저한테만 솔직하게 알려줬는데 팀장님 때문에 못 버티겠다고 하셨습니다. 솔직히 팀장님이 답답하긴 해요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무작정 혼내고 저희보고는 하지마라고 해놓고 본인 혼자 하고 일 다 망쳐놓고 맨날 한숨쉬고 이제 입사 한달차인데 신입으로 생각 안 하시는지 질문하면 뒷목 잡고 고개 꺾으면서 한숨 쉬십니다. 그래서 질문하기 눈치보여서 다른 남아있는 사수분께 여쭤보는 중인데 너무 스트레스 받고 몸도 아프고 병원도 못 가고 이 세상 부모님 없이 혼자 살아가려니 막막하고 눈물만 나네요 그래서 회사 관두고 알바를 할지 버텨볼지 고민입니다. 현재 남은 직원은 팀장님 빼고 저 포함3명입니다.
wudi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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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수당
2017년 11월 6일 입사하고 2021년 3월 31일 퇴사하였습니다. 퇴사시 16개의 연차수당이 남아있는상황이었고...3월동안 팀원들이 현장나가있어서 있어야 하는 상황이었어요. 그리서 관리실장에게 연차를 다쓰면 3월동안 거의 안나와도 되는데 괜찮겠냐 그랬더니 남은연차수당 본인이 챙겨줄테니 3월말까지 근무해달라고 하여 3월말까지 거의 쉬지않고 15개 연차 남은 상태로 퇴사하였습니다. 그러나 계속 독촉하고 있는데도 계속 미루고 지금까지 지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받을수 있는건지요. 받을수 있다면 어떻게하면 될까요?
진주만비트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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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일하면서 느낀 좋은 상사 안 좋은 상사 특징
밑에 글을 쓰신 10년차 분이 쓰신글을 읽고 저도 갑자기 제가 지금껏 짧지만 모셨던 상사들이 3명이 있는데 더 위로는 임원급 그 밑으로는 차부장 과장급 분들을 겪으면서 현재 진행형이신 상사분을 포함해서 느꼈던 특징을 말해보려고 합니다. 좋은 상사 특징 1. 구태여 티를 내거나 잘난척을 안한다 > 사실 이건 만물 공통이기는 하지만 진짜 능력있거나 괜찮은 상사다 싶으면 밑이 사람들이 알아서 따르거나 더 좋은 인연을 맺고 싶어서 오히려 더 다가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좋지 않은 상사들은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 사람인지 구태여 말로써 말을 하거나 과시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2. 어줍잖게 부하직원과 수싸움 따위를 즐기지 않는다. > 꼭 보면 이직해오신 상사분들중에 부하직원 기를 눌러야지 일이 돌아간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물.론! 세상에 세상인만큼 온전치 않은 분도 계시지만 회사에서 뽑은만큼 나름 검증을 거쳤기 때문에 상상하시는 그런 일들은 없을테니 그만 안심을 하시기를... 3. 엑셀이나 문서작업 역량 > 사실 상사들은 엑셀 작업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영업에 있는지라 필드 및 현장은 밑에서 조율하고 윗선이 보고서나 전략 등등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가끔 엑셀을 제대로 다룰 줄 모르시는 상사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V LOOK UP 이나 등등.... 한국사회가 생각보다 그런쪽으로는 너그러운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밑에 부하직원이 볼 때 서류나 문서작업 제대로 다룰 줄 모르는 상사분들을 보면 그저 답답하다는 걸...아시고 개인적으로 연습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4. 명확한 지시. 모든 지시는 문서로 간단명료하게 > 여기서 사실 가장 크게 난다고 생각하는데요. 본인의 생각에 자신없으신 분들은 구두로 지시사항 전달을 많이 하시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심지어 매우 중요한 일임에도 불명확하게 지시하시고 그걸 부하직원 탓하시는 분도 봤네요.. 가급적 말로 풀어서 설명은 이해를 도울때 해주시고 직접적인 업무 지시는 이메일로 명확하게 해주시는게 좋으실것 같습니다. 제가 느낀 상사 특징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물론 좋은 상사라고 해서 높은 자리까지 좋은 상사사 먼저 올라가진 않고 안 좋은 상사가 더 먼저 승진하는 경우도 허다하니 이 좋은 상사 안 좋은 상사 기준은 지극히 일을 할 때의 생각이라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갑틀러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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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일하면서 느낀 일 잘하는 사람들 특징
할일도 없고 심심해서 제가 그간 근무하며 느낀 일 잘하는 사람 특징 적어봅니다. 정확하게 이 반대로 하면 일 못하는 사람인것이죠.. 또 뭐가 있을까요? 1. 빠른+확실한 피드백 - 업무 지시를 받으면 데드라인 확인 후 엄수, 데드라인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한 업무는 뭉개지 않고 바로바로 쳐냄 - 데드라인 문제 생길 시 직전에 말하는게 아니라 사전에 커뮤니케이션 함. 요청은 했는데 그 부서에서 답장이 없는데요.. 이런 핑계 안대고 전화를 하든 그 윗선을 쪼든 해서 결과물을 얻어냄 - 완료 후 보고를 함 (은근히 보고 안하는 사람 많음.. 나중에 그거 했냐 물어보면 했다고 함. 왜 말을 안하냐고요?!) 2. 스스로 생각 / 윗사람처럼 생각하는 훈련 - 윗사람한테 의견 구할 문제와 알아서 할 문제를 정확히 구분 (보통 일 못하시는 분들은 이게 구분이 안되서 알아서 해야될걸 물어보고 물어봐야되는건 안물어봄.. 아니면 모든 일을 100프로 물어보고 처리하는데 완전 주니어라면 모를까 위에서 보면 아무 생각도 책임도 안 지려는 사람으로 보임) - 평소 윗사람들이 일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관찰하고 그들처럼 생각하는 연습을 함. 모르겠는게 있을때 덮어놓고 알려달라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제 생각엔 ~~게 처리하는게 맞을거 같은데 코멘트 부탁드린다고 함 3. 피드백 수렴+같은 실수 반복 안함 - 윗사람이 실수한 거에 대해 지적하거나 더 나은 방향을 제시했을때 기분나빠하지 않고 잘 기억해 놨다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고 확실하게 개선함 - 실수를 할수는 있는데 피드백 준 것에 대해 같은 실수를 반복하면 윗사람은 정말 빡치고 이사람은 피드백 수렴/개선이 안되는 사람으로 보이고 포기하게 됨 4. 알아서 일을 찾아서 함 - 이건 제가 영업쪽이라 그럴 수 있는데, 시키는 일 잘하는 거에 플러스 알파로 어떻게 하면 프로세스 개선시킬 수 있는지, 실적/거래처 늘릴수 있는지 고민함 (업종에 따라서는 시키는 일만 잘하는게 덕목인 곳도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딱 시키는 일만 하고 멍때리고 있는게 아니라 뭐라도 할 일을 찾아서 하는.. 그러니까 시키기 전에 알아서 자기가 할수 있는 업무는 제가 할까요? 하고 물어보는 직원이 발전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흔치 않죠.. 5. 업무의 완성도와 업무 완료의 적절한 밸런스 - 업무를 제때 마치려면 완성도를 어느정도 희생해야 할 때가 있는데 그 적절한 밸런스를 찾음 - 보통 완벽주의 성향 가지신 분들이 완성도에 집착하다가 제 때 딜리버리 못하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6. 일한 티를 잘 냄 - 이건 위에 항목들과 좀 다른 얘기인데 어쨌든 일 해서 고과 평과를 받아 그걸로 연봉인상이든 성과급이든 결정 나는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본인이 얼마나 일을 열심히 하는지 인사권자들에게 어필 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인듯 함. 일만 죽어라 하고 위에 티를 못 내서는 승진도 밀리고 경쟁에서 도태되는듯 합니다. (실제로 그런분들 봤습니다ㅠ) 겸손을 미덕으로 치는 우리나라 문화상 이걸 잘 못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잘 못합니다) 결국은 일한 만틈 티를 내야 인정을 받습니다.. 물론 일은 안하면서 입만 터는 사람들만큼 꼴뵈기 싫은 사람이 없지만 그렇다고 일은 일대로 하고 인정 못받는 것도 속상하니까 이것도 위로 올라갈수록 잘 해야 되는 영역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포로링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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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
#공평 우리 어머니는 내가 시골에 갈때마다 늘 이런 말씀을 하신다. "사람이 너무 오래 살으면 안돼. 적당히 살다 가야돼. 똥싸서 벽에 풀칠하기 전에는 죽어야 해" 맞는 말씀인데 "맞지요"라고 답하지는 못하고 "어매도 그렇게 되면 우짜노?" 하며 함께 웃어버린다. 어짜피 죽음은 올 수 밖에 없는데 피하지 않은 게 다행이다. 올해 수첩이 몇장 남았고 새 다이어리가 나왔다. 회사 다이어리를 급하게 만들려고 하니 어려워 표지에 로고만 박았다. 이관할 것이 몇개 있는데 내가 10년째 맡고 있는 사무관 동기회. 정리를 하다보니 올해는 부고가 7명이나 된다. 그중 동기 자신이 두명이다. 73명 중 이전에 간 두명을 포함해서 4명이 먼저 갔다. 세상에 제일 공평하다는게 살아가는 기간이라고 했다. 더 자세히 말해 모두 죽는다는 것. 어느 누구도 영원하지 않다. 그 삶이 정해져 있는데 그걸 나누어 보면 1년이고 한달이고 일주일이고 하루다. 하루하루가 모여 한 인간의 삶이 된다. 오늘 하루가 내삶에 이렇게 중요한데 우린 그걸 모르고 살아가고 있다.(2018.12.26)
반가운사람
21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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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가
#손이가? 참 오래도 들었던 CM송 ♪손이 가요 손이가~~♪♩ 새우깡 광고 때 나오던 것이다. 요새 난 아내한데 "당신이란 사람은 참 손이 많이 가는 사람이야"란 말을 듣고 산다. 옷엔 자주 뭔가 묻히고 다니고 헤어지고 또 소지품은 흘리고 다닌다는 것이다. 금방 산 옷도 얼마 못 가서 구멍이 나거나 어딘가 모서리에 걸려서 실밥이 툭툭 나와 있다. 그때마다 난 또 "나사 하나 정도는 빠진 사람이 인간미 있어 보이잖아? 안 그래" 한다. 어릴 적부터 신발은 남들보다 절반도 못 신고 밑창이 떨어지고 옷 또한 지저분하게 입었던 건 사실이다. 계속 떨어져 살 땐 몰랐는데 함께하는 시간이 많다 보니 남편의 허점을 자주 보는 것이다. 나이 들어 자주 씻고 복장을 단정히 하라고 했는데 내겐 늘 숙제인 게 맞다. 크리스마스라고 하루 종일 집에 있으려니 지루하다. 집안 일 돕는다고 빨래를 돌렸는데 한참 있다 꺼내보니 꾸낏꾸낏하다. 내가 그냥 옷걸이에 걸어놓았더니 아내가 한마디 한다. "꾸낏꾸낏한 것은 그냥 걸어두면 그대로 말라서 안 펴줘요. 발로 밟든지 모서리를 잡아당겨 펴서 널어야 해요" 빨래한 옷도 손이 가야 한다는 것이다. 손이 많이 가면 반듯해진다. 나이 들면 아내 손이 많이 가는 게 나만 그렇겠지. 빨래처럼.
반가운사람
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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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촬
5~6년동안 밤낮없이 일했는데 가게를하는 딸이 정말 힘들어 출근시간에 몇번 근무시간에 출근을 시켜주었는데 얼마나 저를 의심했으면 쫓아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사직을 하게 끔 직원을 보여주면서 사표를 쓰게하고 실업급여를 안주려고 어이가 없어고 꾀씸해서 참지못하고 퇴사를 했네요 사장답지 못하게 도촬을 직접 얘기를 해서 하지말라고 말을 해야지 인간답지 않은 행동을 하네요
asdf313
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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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연말연시가 되면 많은 대표들이 “혁신”을 말합니다. 혁신은 중세시대 가장 잔인한 고문 이었습니다. 죽을 때 까지 피부를 벗기는 고문. 온 몸의 피부가 벗겨질 때 까지 버텨도 얼굴 피부가 벗겨지면 죽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명예로운 죽음이 목을 숙인 상태에서 칼을 수직으로 척추에 꽂아서 죽는 것 이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즉사. 고통 없이 죽게 하는 것. #혁신 대표 스스로 자리를 떠나야 가능 합니다. 또는 창업주 가족이 모두 깨끗하게 기업에서 없어져야 되는 겁니다. 혁신을 내세워서 손목과 발목의 피부를 가릅니다. 동물의 피역을 추출 할 때도 이렇게 시작을 합니다. 손 과 발의 피역은 놔 둔 채로 다리 피부를 잡아 근육과 분리를 시킵니다. 그리고 몸통. 쓸 만한 피역은 벗겨져 팔려 갑니다. 그리고 남은 것은 머리, 손, 발 의 피역 입니다. 머리, 손, 발에 만 피역이 남은 동물은 숨을 헐덕이다가 그대로 기절을 합니다. 고급 피역을 얻기 위해서는 산째로 혁신을 한다고 합니다. 과연 임원과 대표가 “일 잘 하는 직원”을 선별 할 수 있을까요? 문서의 수치가 정말 성과 일까요? 간혹 기적적으로 머리 와 손, 발 만 남은 피역으로 살아도 무리에서 잡아 먹힙니다. 자기들과 같지 않다는 이유 이지요. 얼마나 많은 시간동안 자행된 악행 인가요? 혁신은 내 머리의 가죽을 먼저 벗겨서 고통을 알아야 가능 합니다. 내 손과 내 발의 껍질이 벗겨져서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되어야 소중함을 알게 되는 것 입니다. 나는 바꾸지 않으면서 직원들이 바뀌기를 바라는 대표들의 불평을 듣다보면 그 회사의 미래가 보입니다. 잠깐은 몇번은 넘어가겠지만 큰 고비는 당겨주고 밀어줘야 넘을 수 있습니다. 당겨주고 밀어주는 것이 동료이고 직원 입니다. 나 만 살겠다고 잘난 척 하는 놈들. 제 꾀에 넘어집니다. 강은 혼자 건널 수 있지만 바다는 함께 만든 배로 여럿이 노를 저어야 횡단이 가능 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를 이용한 지 3주째 입니다. 몇 개의 게시물을 올리고 수십개의 게시물에 답글을 담았습니다. 비아냥 대고 불평을 하며 부정을 하는 멤버들을 만나게 됩니다. 본인은? 스스로는 어떤가요? 저는 실행을 합니다. 제가 가진 모든 것이 제가 이룬 것 입니다. 수십억짜리 집. 수억짜리 차. 예쁜 마누라. 우수한 아이들. 수많은 최초의 경험들. 밤새 일하고 7탕 8탕 뛰며 자동차, 항공, 조선, 가전을 누빕니다. 해보지도 않고 할 수 없다는 우려와 비난은 상대방은 물론이고 표현하는 스스로를 잡아 삼켜 버립니다. 닉네임 이라지만 이렇게 하는 표현은 스스로의 감정에 녹아들어서 행동으로 담게 하며 생활에 펼쳐 집니다. 스스로 부터 피부가 벗겨지는 고통으로 상대방의 피부를 바라 봐야 합니다. 내가 느낀 고통을 상대의 피부가 벗겨질 때 또 느끼게 됩니다. “그래. 이유가 있겠지” 긍정은 긍정 됩니다. 웃으면 복이 옵니다. 글의 단순한 표현 보다는 전체적인 맥락으로 이해를 하고 생각을 나누는 것이 대화 입니다. 천차만별 이라지만 사람 사는게 거기서 거기 입니다. 앞에 놓인 바위를 서로 반대에 서서 밀어 대 봐야 꿈쩍도 안합니다. 함께 같은 방향을 보고 힘을 합치면 바위를 움직 일 수 있습니다. 우리 다 어딘가에서 돈을 받아 일하는 직장인 입니다. 기업 대표라고 해 봐야 뭐 월급 받은거 마찬가지 이지요. 혁신 따위 필요가 없는 겁니다. 뭘 벗기고 바꿉니까? 그 회사의 그 사람들 입니다. #방향성 같은 곳을 바라보고 걷기만 해도 언젠가는 다다릅니다. 앞으로 많은 대표들이 스스로도 그 방향을 분명히 하여 “함께 같은 방향을 보자” 고 하길 바래 봅니다.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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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목표는
내년에는 출판사 이직을 목표로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보렵니다. 또 어떤 목표를 세울까요.
고양이빵가게
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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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다음 프로젝트 계약서 입니다
it 개발 20년 좀 넘었는데요 최근에는 이런 류의 계약 이루어 지내요 이전에는 이민 생각 도 했는데....
하캉이
21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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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질
#품질 아들이 입다 남겨둔 티셔츠 몇 개를 내가 입고 있다. 아들의 키와 덩치가 커서 나보다 한 치수 크게 입는다. 그러니깐 아들 옷을 내가 입으면 약간 헐렁한 구조다. 그러나 버리지 못한 것은 꽤 값이 나가는 메이커가 있는 제품들이다. 어릴 때 우리 어머니가 사준 옷은 시장표라며 안 입겠다고 울었던 아들이 생각난다. 난 대체로 시장표, 난전에서 옷을 사 입었다. 양복도 철 지나 이월 상품을 대체로 사 입었다. 무슨 유행도 안 타는 남자들의 옷을 굳이 비싸게 신제품을 사 입고 싶지 않았다. 그러다 보니 아내는 날 백화점 데리고 가는 게 소원이었는지 모른다. 가끔은 날 모르게 혼자 가서 꽤 비싼 옷을 사 오곤 했다. 마지못해 입는척하고 입었던 게 요즘 입는 옷들이다. 사실 내가 산 옷은 품질이 좋지 못하다. 아내가 사 온 게 좋은 것은 틀림없다. 어젠 퇴근하니 백화점에서 할인을 크게 해서 사 왔다며 슈트 상의를 입어보라며 꺼내 놓았다. 난 가격을 묻지 않았다. 아내가 좋아했고 내가 보기에도 좋았다. 역시 백화점 제품이 좋은 것이 맞다. 퇴근 전에 예전에 함께 근무했던 동료 한 분과 소주 한잔했다. 요즘 내 유튜브를 계속 보며 모니터를 하고 있다며 날 부러워했다. 마지막에 하는 말. "양보다 질입니다." 그 따끔한 말을 듣고 나니 내 방향이 섰다. 백화점 옷이 좋듯이 유튜브도 품질로 승부을 걸어라는 조언. 아들 옷이라도 질이 좋으니 버리지 못하고 입는 것처럼.
반가운사람
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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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고 있는지 재차 물어보지 않는게 소통이 안되는 걸까요?
스타트업에 다니고있습니다. 동료와 함께 1개의 보고서를 만들어서 제출해야해서 날짜를 정하고 그날 까지 서로 자료를 준비해서 맞춰 보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료는 정해진 날까지 자료를 준비해 오지 않았고 그에 대해 문제를 제시하자, 오히려 제가 그 동료에게 준비를 잘 하고 있는지를 중간 중간 물어봐 주지 않았다고 소통이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다른 업무때는 계속해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저에게 00업무를 하고 있냐고 물어봐서 재촉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더니, 재촉하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소통이라고 합니다… 제가 소통을 못하는 걸까요? 제가 크게 문제를 제시하자, 지금 소통이 안되니 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노력을 하면 될까요?
ㅇㄴㄷ
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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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고 있는지 재차 물어보지 않는게 소통이 안되는 걸까요?
스타트업에 다니고있습니다. 동료와 함께 1개의 보고서를 만들어서 제출해야해서 날짜를 정하고 그날 까지 서로 자료를 준비해서 맞춰 보기로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 동료는 정해진 날까지 자료를 준비해 오지 않았고 그에 대해 문제를 제시하자, 오히려 제가 그 동료에게 준비를 잘 하고 있는지를 중간 중간 물어봐 주지 않았다고 소통이 되지 않는 다고 합니다…. 다른 업무때는 계속해서 하루에도 몇번이고 저에게 00업무를 하고 있냐고 물어봐서 재촉하는 느낌이 든다고 말했더니, 재촉하는게 아니라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 소통이라고 합니다… 제가 소통을 못하는 걸까요? 제가 크게 문제를 제시하자, 지금 소통이 안되니 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노력을 하면 될까요?
ㅇㄴㄷ
21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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