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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2주차 신입 생산관리직으로 들어간 신입입니다 다름이아니라 나 생산관리를   하고 있는데   이제 막 신 입으로 들어와서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과도 조리과다보니 좀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그리고 벨브랑 그런게 얼마나 많은지 전날 열심히 공부 해도 기계앞에서면 백지가 되버립니다 특히 혼자서 돌려 보라고 할때 는 더욱더 패닉에 걸립니다 이기계가 망가지면 어떻게하지 이런생각이 나구요 그리고 이것으로 인하여 선배님들께 매일 혼이 납니다 일머리가 너무 없다고 하시네요 이것으로 저의 수습평가 기간에 안좋게 잡힐까봐 열심히 노력하는데도 이상하게 기계앞에서면 머리가 새하얀 백지가 되버리고 손이 떨립니다 마치고 와서는 3개월이나 아님 내일 짤리게 될까 걱정도 되고 이일이 느에 은맞는지 생각 하게 됩니다 이것으로 스트레스를 많이받아 우울중이 더심해졌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언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ㅠㅠ
김원섭
21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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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인재
미래의 인재 이미 공개된 지식을 엮어 새로운 지혜를 만드는사람. 세상의 골격을 이해하고 그 기반 에서 창조적 시각을 만들어 내야 한다.
집단지성
2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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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이 동결됐습니다.
회사 전체 연봉 동결되었네요. 저는 심지어 승진했는데 동결ㅋㅋㅋㅋㅋㅋㅋ 책임만 더 가중되고 연봉은 그대로라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하는데 코시국에 참 그것도 어렵고 ㅎㅎ 다른 분들은 꼭 연봉협상 승리하시길요 !
삠삠
21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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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장과의 관계, 같은 파트의 동기와 다른 대우
팀에 동기가 있는데 나한테 일 시킬 때는 미안하단 말 없이 잔소리하고 무지막지하게 일을 시키고, 동기한테 일시킬 때는 “미안한데 이것 좀 해줄래?” 라고 얘기함 내 야근은 안챙겨주고, 동기의 회식으로 인한 야근은 챙겨주려고 내일 10시 출근하라고 함. 사소하지만 다른 대우에 스트레스 받는 밤이네요.
릴리2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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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이직했는데 커리어가 망가질 것 같아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커뮤니티에서의 소통🔊을 주제로 한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리멤버 커뮤니티 이야기>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를 보신 적 있으신가요? 기자✍🏻를 꿈꾸던 한 취업 준비생이 얼떨결에 한 유명 패션 매거진에 다니면서 겪는 일들이 이 영화의 스토리 라인입니다. 패션 업계가 주 무대인 만큼 개봉 당시 프라다를 비롯한 베르사체·에르메스 등 다채로운 고급 패션 브랜드들의 향연이 단박에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공감을 자아낸 건 주인공 앤드리아(앤 해서웨이)의 직장 내 고군분투였죠. 종국엔 기자가 되고자 하는 이로선 쉽게 몰입하기 힘든 생소한 업계에서, 극히 치열하고 깐깐하게 일하는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를 모시며 겪는 그의 커리어적 혼란이 인상적이었죠. 때문인지 아직도 직장 생활과 커리어를 고민할 때면 많은 이들이 떠올리는 작품입니다. 얼마 전 리멤버 커뮤니티에 올라온 숫자노예님의 고민과 여러분의 댓글 속 사연은 이 영화 속 주인공을 어렴풋이 떠올리게 합니다. 우린 저마다 연봉 상승📈과 함께 자신의 커리어를 부풀게 할 수 있단 꿈을 안고 다른 직장을 찾아나서죠. 그러나 때때로 회사는 약속과는 달리 내 주력 업무와 아예 다른 일을 맡기거나 잡일까지 도맡게 하곤 합니다. 물론 취업난 때문에 사정을 알고도 생소한 업계에 등 떠밀려 입문한 앤드리아와 사정은 조금 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내 커리어와 무관한 것만 같은 일을 해내야할 때 맞닥뜨리는 걷잡을 수 없는 후회와 막막함은 같을 것입니다. 📍"물경력은 쌓아선 안 된다" 이직은 했는데 예상 못한 업무에 맞닥뜨린 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우선 커뮤니티에서는 의견이 팽팽히 갈린 편인데요. “당장 빠른 재이직에 나서야 한다”고 의견 주신 분들의 이야기는 대략 이러합니다.  이른바 '물경력', 커리어 성장에 도움이 되지 못하고 시간만 허비하는 경력을 가리키죠. 물경력을 유지하느라 쏟을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야 한다는 겁니다. 이력난에 잘 써먹지도 못할 물경력 때문에 자칫 이력서상 공백기도 생길 수 있는데, 이는 재이직에 해만 될 뿐이란 거죠. 심지어 부수 업무도 아닌 잡일 위주로 맡고 계시다면 경험적으로도 얻을 게 거의 없으니 당장 나오시라는 말씀이네요. 📍"커리어는 같은 업무만 오래한다고 쌓이지 않는다" 위와 반대 의견을 주신 분들도 많았습니다. 얼떨결에 맡은 부수 업무가 자신이 담당할 수 있는 업무 영역의 확장일 수 있다는 겁니다. 회사가 개인 사업과 명백히 다른 건 팀 플레이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실력 발휘할 영역이 넓어진다면 그만큼 자신의 사내 입지도 강해질 수 있겠죠. 향후 관리자, 혹은 임원급을 내다보는 분들이라면 어느 정도 선까지 모든 업무를 두루두루 아는 게 메리트가 된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이 경우 서로 다른 직무들을 잘 헤아리고 있는 게 명백히 도움이 되겠습니다. 조금 멀리 내다보자는 의견인 겁니다. 📍악연이 아닌 인연을 만드는 기간 무턱대고 버티는 건 주력 커리어를 분주히 쌓아갈 동종 업계 경쟁자들을 고려할 때 뒤쳐짐일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기껏 연봉까지 올려서 갔는데 바로 나오기란 녹록지 않죠. 당장 답을 내려 발을 확 빼든 더 넣든 할 수 없는 거라면, 유일하게 의미있는 일이란 사표를 던지기 전까지의 행동이겠죠. 이 기간 우린 사내에서 무엇을 성취해야만 할까요? 다시 앤드리아의 얘기로 돌아가보겠습니다(스포일러 주의!).  앤드리아는 결국 매거진을 관두고 자신이 바라던 신문사에 들어갑니다. 이때 옛 상관이었던 편집장 미란다를 길에서 우연히 마주치죠. 악연이었을 법도 한데 두 사람이 나누는 시선은 따뜻합니다. 극중 단 한 번도 ‘진짜’ 미소를 짓지 않던 냉혈한 미란다가 앤드리아를 보고 짓는 미소는 이 영화의 백미로도 꼽힙니다. 단 한번도 상상하지도, 쳐다보지도 않았던 다른 누군가의 치열한 비전을 공유한 이들끼리만 느끼는 무언가였을까요. 원치 않게 떠맡은 ‘망할 놈의’ 이 직무와 이 직군 동료들을 한번 찬찬히 들여다보세요. 이 기회가 아니라면 나는 절대 하지 않았을 이 일을 그들은 왜 죽을 둥 살 둥 하고 있었을지를요. 그들끼리 공유하는 비전을 나도 한번 제대로 느껴볼 수 있었다면 성공입니다.  그럼 언젠가 다시 내 주력 직무로 돌아왔을 때 이것만 들입다 판 경쟁자들과는 결이 다른 누군가가 돼 있을 테니까요. 남의 비전을 온전히 내 걸로 만들 필요는 없지만, 내 직무만 헤아리던 시선의 폭은 넓어지고 어느덧 조직의 비전을 함께 그려가는 더 큰 내가 돼 있을 테니까요. 서로 다른 비전들이 함께 굴려가는 게 회사라는 조직이잖아요. 마침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한 장면을 언급해주신 한 회원님의 댓글📝에서 우리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아래에 소개하며 이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미란다 "넌 이것들이 너랑 아무 상관도 없다고 생각하는구나? 하지만 네가 입고 있는 블루 스웨터도 단순한 블루가 아니란다. 터쿼즈색, 정확히는 셀룰리안 블루. 2002년 오스카 드 라 렌타가 이 색 가운을 발표했고 그후 입생 로랑이 군용 셀룰리안색 자켓을 선보였지. 8명의 다른 디자이너들의 발표회에도 이 색은 등장했고 이후 백화점으로 내려가 끔찍한 캐주얼 코너로 넘어갔지. 그 블루색은 수많은 재화와 일자리를 창출했어. 좀 웃기지 않니? 패션계와 상관 없다는 네가 사실은 패션계 사람들이 고른 색깔의 스웨터를 입고 있다는 게?"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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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ING 2021 - 올한해 여러분들과 생각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뉴인입니다. 2021년 12월이 중순에 접어들었네요. 올해 리멤버 커뮤니티에 여러가지 저의 생각들, 이야기들을 적어보고 여러분들과 소통하고 이야기나누는 것들은 참으로 큰 즐거움이고 또 다른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일, 사회, 인생, 투자, 경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직장인으로서 살아있는 생생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기쁨이 아니었나 생각해 봅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2022년 1월입니다. 새해에는 '공부하는 인간', '호모 스터디쿠스'를 테마로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하고 가장 생산적이면서도 매우 흥미롭고 흥분감마저 주는 지적 욕망의 세계, 인생, 일, 투자, 외국어, 경제 등에 대한 배움의 이야기들을 다뤄볼 생각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이야기들을 해볼지는 생각해 보는 중이구요. 그 외에 여러가지 살아가는 이야기, 흥미로운 이야기들도 많이 하고 나눠볼 생각입니다. 올한해, 아주 잠시라도 찰나라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제 글을 읽어 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시고, 좋아요를 해 주시고,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날씨는 많이 춥지만, 봄, 여름보다는 다소 어둡고 밤이 긴 겨울의 거리를 환하게 밝히는 오색영롱한 불빛들과 사람들 마음 속에서 스스로 밝게 빛나 주변을 환히 비추며 따뜻하게 감싸는 온기로, 즐겁고 행복한 연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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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강등… 이직 해야 할까요
처음 팀장 되고 8개월만에 조직개편되면서 고참님이 팀장으로 오시고 제가 팀원으로 강등.. 1개월후 고참님이 퇴사하면서 다시 팀장 복귀 사람은 나가는데 충원은 안해줘서 인원은 절반까지 줄었고요. 회사가 전체적으로 인원 줄이려고 사람을 안뽑아줘서, 일이 빵꾸 나기전까지는 충원을 안해줍니다. 그런다고 빵꾸 낼수도 없고.. 2년동안 낮에는 팀장 역활하고, 팀원들 퇴근하면 저녁에는 모자라는 팀원만큼 실무 하면서, 제가 제일 늦게 퇴근했는데… 또 다른 부서에서 고참 팀장님이 오시면서 팀원으로 강등됩니다. 정식 발령은 1월 1일부라는데, 미리 알려주네요. 돌아가는 상황 보니 신임 공장장이 고참 팀장보다 후배다 보니 선배를 아래 두기 껄끄러워서 공장에서 빼면서 만만한 저희 팀장으로 보내는것 같은데.. 벌써 두번째다 보니.. 참 기분이 거시기 합니다. 회사에서 제가 팀장으로 역활을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겠지요? 애기들 장난감도 아니고 줬다 뺐었다.. 새로 오시는 팀장님이 정년이 얼마 안남으셔서 일도 그닥 열심히 안하시는 분이라 벌써부터 ‘후배님이 알아서 해~’ 하는 느낌인데.. 이분 나가시면 다시 팀장 달아줬다가 또 정치적인 이유로 고참 보낼때 마땅치 않으면 또 이팀으로 보내고 난 강등인가 하는 생각도들고.. 나이가 있어 쉽지 않겠지만, 차라리 이직자리 알아봐야 할까요.
노예22년
쌍 따봉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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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권자가 사람 채용할 때 본인 사람보는 기준을 숨기려는 경우도 있나요?
저희 조직 덩치가 좀 있는 편인데요. 저희 팀은 뽑힌 인원들 보면 학력도 제각각, 성격이나 성향도 제각각, 성별, 나이, 음주여부, 흡연여부, 라이프스타일, 업무방식 다 제각각입니다 그런데 다른 팀들은 보면 그래도 뭔가 개인주의든지 집단주의든지, 헬창, 학구적인 분위기 등등 뭔가 사소한 하나라도 그 집단만의 색깔이나 공통점이 보이던데 저희팀은 그런게 전혀 없어요. 저희팀 사람뽑을 때 팀장님 의견이 받아들여질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습니다... 승인거절 모두 이유에 일관성이 없어요... 어떤분은 이게 인사권자 본인 성향 감추고 싶어서라고 추측하던데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다른팀은 직책자 의견이 어느정도 그래도 전반적으로 반영되는 부분이 꽤 되거든요... 사람보는 기준을 숨기더라도 어떤 장점이 있어서 숨기는걸까요...?
으이구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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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강도가 유독 높은 부서 대책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많은 선배님들께 조언 구하고자 글 작성해봅니다 저희 회사에는 해외제작 및 영업을 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문제는 이 해외제작및영업부서의 업무 강도가 상당하다는 것인데 대표님께서 제게 편하게 말씀하시기로는.. 대표님: 쟤들 밥도 책상에서 일하면서 먹는다 저: 그 팀 업무강도가 엄청나긴합니다 대표님: 사무실 정리도 하나도 안되고.. 저러다 진짜 나가떨어진다.. 어떻게 좀 해봐라.. 저: 저도 그 팀 팀장이랑 몇번 얘기해봤는데, 결국 매출 줄이란 얘기밖에 안되더라구요 대표님: 그렇긴 한데..(끄덕끄덕..) 퇴사시 전력 유실이 걱정될 정도의 핵심인력들이라 저도 걱정이 되긴 합니다 해당 팀 팀장도 죽겠다 죽겠다 하고 반쯤 넋이 나간 상태로 업무 쳐내고 영업하고 있던데, 스스로도 딱히 방법이 없어 보이더라구요 영업부서가 매출을 줄이고 일을 편하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니.. 실적은 매번 경신하고 있습니다만, '가늘고 길게'와 '굵고 짧게'의 중간점을 모르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묘수가 있을까요? 인력충원에 인색한 회사는 아닙니다만, 인력 충원이 소용이 없더라구요.. 개인별 업무량은 그대로인데, 매출을 증가시키더라구요..
경지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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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차이 저만 느끼는건가요?
저는 외국계기업에서 기술영업을 하고 있고, 직책은 팀장급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만 이런 감정 느끼는지 선/후배님들의 솔직한 토크를 듣고 싶습니다. 요즘30대는 정말로 상대방(직장상사)을 생각하지 않고 내가 뱉고 싶은 말을 그대로 뱉는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상대방을 조금만더 배려해서 조리있게 말해도 충분히 본인의 의도가 전달되는데....굳이 직설적으로 약간 싸가지없게 툭툭 던지듯이 가볍게 말하네요. 가끔 버릇없는 부분을 지적해 줘야 하는 이런생각이 들다가도....그래도 내가 조직 구성원을 이해하도록 노력해 봐야지 하고 다시 삼키게 됩니다. 또한 저의 윗사람은 완전 자기식대로 말하고, 자기가 원하는 답을 들을때까지 설득합니다. 즉, 정답은 정해져 있다는 거죠. 에효....40대가 무슨 샌드위치도 아니고, 위에서 치이고 아래에서 받치고, 가끔 내 정체성을 어디에 둬야할지 멍할때가 있습니다. 특히, 윗사람들이 누구누구는 말투가 왜 그따위며, 도무지 이해할수 없는 행동으로 인해 거슬린다고 단속을 제대로 하라고 합니다. 내가 보기엔 그정도는 이해할만한데 완전 또라이 취급을 하는것을 보고 있으면, 나는 어디에 속하는가 이런 생각이 절로 들곤 합니다. 속쉬원히 30대의 의견과 40대의 의견 50대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Dainel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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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소장의 역할은 무엇 일까요?
30~ 50 사업장의 연구소장을 몇 번 했어요. 그런데 이제는 연구소장을 맡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원칙과 대표가 바라는 기대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제 원칙은 1. 연구원의 가능성 높이기 제 1 원칙 이었습니다. 옆에서 가타부타 하지 않아요. 잘 할 수 있는 것도 주눅들면 안하던 실수가 발생 하거든요. 제가 그랬으니까요. 그리고 부품을 설계하는 연구원에게 시스템 팩키지 설계를 시킵니다. 문제가 생길 때를 기다리고 발생 했을 때 만 방법을 제시 합니다. 2. 회식비 요청 회사에 월 회식비를 1인당 20만원씩을 요구 합니다. 전체 회식과 별도로 연구소 만 따로 소고기 또는 랍스터를 먹였습니다. 3. 묻지마 개발비 월 500만원 한도의 회사의 진행과 무관한 연구원이 하고 싶은 어떤 것이든 할 수 있는 재료를 사줍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는 업무 외 과정 중에서 해답이 나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어때요? 이런 연구소장. 저는 이랬습니다. 대표와 소리를 지르고 싸우면서도 지켰죠. 연구원들은 알 수 없지만 매일 4~5시간 동안 전화기를 붙잡고 소리를 질렀답니다. 아무도 모르죠. 대표는 그저 제 프로필이 필요 했습니다. 압니다. 요즘 기업들의 목표는 (1) 투자유치 투자 유치를 위한 보기 좋은 프로필의 임원이 필요 했던 것이고 투자를 받으면 제품 개발 보다는 (2) 기업유지 를 위해서 최대한 투자비를 운영비에 할애 합니다. 그리고 (3) 친구 대표와 대화 할 대상을 찾는 것이죠. 사업 해 보면 직원들과 대화를 할 수록 직원들의 불만과 요구가 많아진다는 것을 느끼게 되어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대표가 회사에서 입을 닫습니다. 그래서 임원 중 한, 둘은 또래 이거나 친구를 채용하는 겁니다. 그러니 회사의 연구소장은 연구 기획과 제품 개발 보다는 새소리 짓거리며 대표와 놀아주는게 업무가 되어 버리죠. 뭐가 맞는 것 일까요? 이제 중년이라 계속 한국에서 일을 하려면 연구소장을 해야 하는데 저는 대표랑 노는 것 보다 연구원들을 발전 시키고 싶거든요. https://youtu.be/yvk6-j2NkcU
움직이는모든것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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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7개월인데 다시 이직 준비중이에요
처음에 이직 할땐 급여나 조건 회사설비가 만족 스럽고 이직 전 직장보다 좋아서 이직 하긴 했는데 사무실 분위기가 너무 안좋아요 업무시간 뿐만 아니라 식사시간 까지 사담이나 잡담 일체 없습니다. 제가 신규직원이라 혼자 왕따 당하는것이 아니라 8명 정도되는 팀원 전원이 모두 조용해요. 사무실에서 업무 보면 서류 필기하는 소리까지 다 들릴 정도에요... 이런걸로 또다시 이직 생각하는건 너무 나약한 걸까요? 부서장으로 있으신 분이 매우 깐깐하고 사담을 싫어해서 모두 조용히 합니다. 저 입사전에 퇴사한 사람들이 모두 부서장과 트러블로 나갔더군요. 언제 불려서 트집잡힐까 피말리는 하루하루를 더 못버틸것 같아요... 그래도 이직처를 구해놓고 퇴사 해야겠죠? 언제까지 버틸수있을지 모르겠네요...
두근세근네근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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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루팡 퇴치 방법
회사에 다들 있다는 월급 루팡 월급루팡의 조건은 일단 튀지 않는다는 점이죠. 있는듯 없는듯 사고나 실수는 없이 조용조용 그런데 미팅이나 회의 업무보고 등에서 보면 누가봐도 뇌는 집에 두고 간과 쓸개만 가지고 출근한게 티날만큼 성의나 진정성도 열의가 없는게 보인다는 점 저희회사도 그런 친구가 있는데 회사 차원에서 실수하는게 없으니 징계도 어렵고 미팅 등에서 독하게 말해도 멘탈은 강철이라 금방 웃고 다니네요. 이런 친구들을 위한 평가와 연동되는 정책은 준비했는데 그런다고 바뀔거 같지도 않고 압박에 흔들리지도 않을 듯 회사마다의 월급루팡 퇴치방법이 궁금하네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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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부터 강화된 거리두기 시행
안녕하세요, 12/18부터 거리두기가 다시 강화됩니다. 연말 행사나 이벤트가 많은데, 실무에 참고 바랍니다. - 4인 모임 - 9시까지 영업 - 초중교 등교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4894930?lfrom=kakao
팀장님
21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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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만 봐서 그런가...
오늘 처음 명함받고 가입하게 된 새내기인데 커뮤니티 보다보니 글써주시는 분들 다들 정중하시고 힘내게 하는 글도 많으면서 멋진 분들 많으신거 같습니다. 아직 막 신입이 된 사회초년생으로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좋은 말씀들 부탁드리겠습니다!
너꾸
2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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