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나만의 사무실이 있었으면
그냥 널찍한책상 모니터몇대 피씨 키보드 태블릿 펜과 노트 게시판 칠판 뭐 그정도면된다 아 커피머신과 간식거리 조큼? 아 사치로 꽃화분하나랑 물주는주전자 하나 있으면. 아무도 안건드리고 맘껏일하고 구상하고 생각할 공간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2월 14일
조회수
530
좋아요
3
댓글
1
평가의 시즌이 돌아왔네요...
현재 생산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현장이다보니 소위 "작업량"이라는게 있죠.. 문제는.. 누구는 능숙하여 같은 작업을 빨리 끝내고 누구는 그렇지 못하여 조금 더 늦게 끝낸다는 거죠.. 같은 시간내에 더 많은 작업량을 소화한 직원 혹은 같은 작업량을 더 빨리 소화한 직원 에게 좋은 평가가 돌아간다고 하면 그건 합리적이겠죠. 그러나 저희 회사는 이런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능숙한 작업자가 8시간 동안 2단위의 일을 끝낼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1단위 혹은 1.5단위만 끝내고 나머지 작업량은 연장근무/특근 등으로 넘겨버립니다. 이유는? 물론 잔업수당때문이지요.. 그것도 그럴 수 있다칩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날 안도와준다" "나만 혼자 맨날 남아서 한다" 등등으로 팀장님을 세뇌(?) 시키네요.. 처음에는 연차가 안된 후배직원들이 도와주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안도와주는 이유가 같이 남으면 또 그 사람은 일 안하고 놀거든요... 근데 더 큰 문제는 팀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되서 진짜 그 사람이 혼자 헌신, 희생, 열정적으로 하는 건줄 알고 있다는거죠... 그런 사람이 높은 등급의 평가를 받고 다른 사람들이 그로 인해 낮은 평가를 받게된다면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결국 중이 떠나는게 답인 걸까요?
신엉뚱
21년 12월 14일
조회수
3,949
좋아요
5
댓글
11
애드마일스 X 리멤버 이벤트 당첨자 안내
애드마일스+ 와 함께한 이벤트가 종료되었습니다. 오늘도 피로한 대한민국 직장인 여러분께서, 건강을 생각할 수 있는 짧지만 즐거운 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 🎖 총 20분의 당첨자를 공개합니다! − 당첨자분들께는 오늘(12/14) 가입하신 계정의 휴대폰 번호로 경품(애드마일스 오피스팩 or 스포티팩) 수령을 위한 안내문자가 발송됩니다. − 발송드리는 문자로 기간 내(~12/19) 미응답시 경품 발송에서 제외됩니다. <오피스팩 당첨자> 경지경지 미니마니모 배고픈소 세빈바라기 ㅇㄷ 하늘블루 한국사람 희망 diend Qqqqqqq <스포티팩 당첨자> 그냥해 꽈당 때굴짱 루잉 ㅇㅎ 우우우 큰비 행복하자우리 호누 hwsquare 당첨자분들 축하드리며,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님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1년 12월 14일
조회수
377
좋아요
5
댓글
1
여러분은 지갑/소지품 관리를 어떻게 하십니까?
요즘 갖고 다닐 물건이 한둘이 아니죠. 신분증, 현금, 각종 신용카드(교통기능포함), 은행카드,,,, 갖고 다닐거도 한두개가 아닌데다, 인식기능이 있어서 중복되는 건 잘못하면 에러로 인식되니 무조건 모아다닐 수도 없고, 남자의 경우엔 지갑을 별도로 갖고 다니면 바지춤에 넣어 다니기도 불편하고요. 신분증을 목에 걸고 다니는 거도 불편한 점이있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최적화해서 다니시나요? 성별 차이도 있을 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2월 14일
조회수
833
좋아요
2
댓글
6
[NOW] 몸 담은 조직이 나랑 안 맞을 때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커뮤니티에서의 소통🔊을 주제로 한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리멤버 커뮤니티 이야기> “사기업 vs 공기업 뭐가 좋아요?” “대기업 차장인데 스타트업 가도 될까요?” 350만 직장인 플랫폼답게 리멤버 커뮤니티엔 직장과 관련한 밸런스 게임류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첫 취업 때도 물론이거니와 이직을 할 때도 모든 이의 최우선이자 영원한 관심사는 '내게 꼭 맞는 직장은 무엇일까'일 겁니다. 최근 커뮤니티 내 가장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글도 비슷한 맥락을 담고 있었습니다. 제목은 이러합니다. <공기업을 나가고 싶은 결정적인 5가지 이유>. 작성자 크리스25님의 주장을 압축하면 ‘공기업에선 현실에 안주만 하고 커리어 성장이 불가능하다’는 게 요지였는데요. 공기업은 '신의 직장' '철밥통'으로 불리죠. 많은 이의 부러움을 살 법도 한데 이분은 퇴사를 꿈꾸셨습니다. 아무리 '신의 직장'이어도 우리의 직장 만족도를 완벽히 채워줄 순 없는 걸까요. 내게 맞는 조직을 어떻게 찾아나갈 수 있을까요. 확대 해석은 금물❌ 세밀한 문제 진단🔎 필요 크리스25님의 사연을 읽고 “역시 공기업에서 성장은 불가능하다” “진취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다"는 류의 격앙된 반응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직군이나 업계 전체를 어느 한 가지 시선만으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공기업만 해도 에너지/언론/관광 등등 분야가 여러가지이며 각 기업마다 직무가 완전히 다른 팀들이 여럿입니다. 주관적인 요소겠지만 분위기도 다 다를 겁니다. 이 같은 차이들을 무시하고 한 분야에서의 경험을 업계 전반으로 확대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이는 잦은 선택 실수와 불가피한 이직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공기업뿐 아니라 그 수와 종류가 훨씬 다양한 사기업에서는 더욱 그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내가 느끼는 문제를 차분히 인식하고 주위를 둘러봐야 합니다. 현재 속한 팀에서 느끼는 문제점이 다른 팀에선 해결된 게 아닐지, 그게 아니라면 같은 업계 다른 기업은 괜찮을지 등 말입니다. 당장 다른 업계로 훌쩍 떠나는 것보다 훨씬 현실적인 대응이 될 수 있습니다. 세밀하게 문제를 들여다보고 진단하지 않으면 같은 실수를 범할 수 있습니다.  각 분야 조직의 생리를 이해📝하는 게 중요 하나 더 필요한 건 내가 몸 담은 조직의 분야와 생리를 이해하는 일입니다. 일례로 공기업은 대체로 사회기반시설이나 공공 서비스 등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에 시장을 기민하게 읽어내거나 민첩하게 조응하는 류의 성장은 상대적으로 덜 필요할 겁니다. 대신 공공성을 아우르면서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추구해야죠. 이 같은 생리를 헤아리고 나면 개인의 관점에서는 불만으로 보이던 것들이 조금 다르게 보이거나 이해가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때 나와 이 조직이 정말 맞는지 맞지 않는지를 제대로 평가할 수 있게 됩니다. 조직의 생리와 운용 방식이 대체로 조화되고, 이를 내가 납득할 수 있다면 아직 떠날 때는 아닙니다. 내가 느끼던 문제점 중 조직이 따를 수 있는 변화부터 우선순위로 요구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면, 수용될 수 없는 요구에 계속 낙담하는 것보다 과감히 조직을 떠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사소한 밸런스 게임? 조직엔 명운이 달렸다 결국 공기업이냐 사기업이냐, 대기업이냐 스타트업이냐 등등 직장 간 밸런스 게임은 세밀한 문제 정의와 조직의 생리와 나의 기호 사이에 균형 잡기가 필요한 예민하고도 복잡한 게임입니다. 그럼 조직 담당자는 그게 생리로 인한 것이니 안주해도 되는 걸까요. 그렇진 않습니다. 때로 해당 분야의 '생리'라는 말은 모든 불만족의 좋은 핑계거리가 되기도 합니다.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에 “우리 조직의 생리가 원래 그래”라며 넘기기보다, 변화가 가능한 지점은 무엇인지 혹은 조직의 생리 자체가 변해야 하는 건 아닌지 면밀히 따져봐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빈번히 일어나는 직장 간 밸런스 게임에 가장 오싹함을 느껴야 할 것은 직원보단 조직과 그 조직의 리더들이기 때문입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12월 14일
조회수
981
좋아요
10
댓글
6
대학원고민..
카테고리를 다시설정하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식품 품질관리 5년째다니는 여자사람입니다. 최근 영양과를 나오면서 근무를 하던중 똑같은 일상과 아무래도 가공쪽,공학쪽에 부족함을 느끼던 도중 회사 및 집과 가까운 국립대 야간대학원(특수) 2곳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출퇴근은 회사에 허락맡은 상태구요 그런데 여기서 고민인게 제가미래에 무슨일을 할 수있을지 모르는상황에 직장인으로서 타 과에 대해 책으로만 공부의 연장을할지, 특수대학원 이긴 하지만 논문을 선택할 수있는곳을 갈지 고민되서요 연구개발하신분들은 학교도 중요하지만 일단 논문을 필수로 하는게 좋다고하는데 제가논문을 또 잘 이겨내서 쓸 수있을지도 고민입니다..학술정보사이트에서 아는분들 논문보았는데..제능력은 교수님들이 도와주셔야할정도.. 책도,유튜브도,카페도 많이 찾아봤는데 선택의고민이네요 A학교 > 인맥네트워킹, 무논문학과, 1시간거리 B학교 > 사람적음, 학점 및 논문 선택가능, 20분거리 조언부탁드립니다.
휘뚜루마뚜루P
21년 12월 14일
조회수
1,173
좋아요
1
댓글
10
팀원~팀장 최고의 궁합은?
안녕하세요, 여러분은 어떤 팀장, 팀원이신가요? 예전 팀장은 똑게, 팀원은 똑부가 좋다고들 하더군요. 팀원들을 쭉 생각하니 다양한 유형이 있는 듯 합니다. 내 스스로가 어떤 유형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해보고, 현재 팀의 팀원과 비교해보는것도 좋을 듯 합니다. 역시 모든 일에 합이란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팀장님
21년 12월 13일
조회수
3,128
좋아요
11
댓글
15
외부 미팅 에서 무스탕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원래 얼죽코 였는데 코트만 입으면 진짜 얼어 죽을 거 같아서 무스탕을 사고 싶어요 근데 외부 미팅 자리가 많아서 선뜻 사기가 고민되네요 코트입어야될것같아서요 ㅠ 현재있는 업계는 It이고.외국계 기업으로.이직 준비중이에요 IT쪽에서는 패딩 입으신 분들도 많이 보긴했는데 .. 그리고 오피스룩 코디보니까 무스탕도 있긴하던데 고민되네요! 의견기다려욥.! 😂
안뇽날씨가추워
21년 12월 13일
조회수
1,253
좋아요
0
댓글
9
구글시트처럼 실시간 적용되는 공유파일 있을까요??
팀원끼리 업무 공유가 너무 안돼서 (다 모아놓고 공유할 시간도 없음...) 변경사항 있을때 알림오면 각자 들어가서 볼 수 있고 바로바로 변경수정사항 적용되는 구글스프레드시트 같은 일반 사이트?프로그램? 있을까요? 구글이나 네이버같은 웹오피스는 보안정책으로 막혀있어서 사용이 어렵네요.. 혹시 아시면 도와주세요🙏😭
콜록홈즈
21년 12월 13일
조회수
914
좋아요
1
댓글
6
이전 회사 대표님 선물추천좀 ....
전에 다니던 회사가 중소기업 인데 5년정도 다녔던것 같네요 여튼 저를 좋게 봐주셔서 퇴사 이후에도 다시 돌아오라고 몇번 오퍼를 했지만 많은 이유로 ㅋㅋㅋ 거절했습니다 퇴사 한지 4년차인데도 회사 송년 파티에 매번 불러주시더니 작년엔 코로나때문에 송년파티가 취소 되었다고 부부 동반 저녁식사를 하자셔서 ...작년에 부부동반으로 같이 식사 자리를 했습니다. 그땐 와인과 꽃을준비해갔는데 올해도 또 저녁을 초대 해주셔서.... 선물을 사가야할것같은데 뭐가 좋을까요 저녁식사는 인당 15만원 정도 하는것 같아요 센스좀 빌려주세욥
돈벌기팟팟하다
21년 12월 13일
조회수
1,833
좋아요
3
댓글
8
외국계회사 연봉협상 4대보험이 없으면 얼마나 더 불러야하나요?
교육계에 있다가 IT업계로 넘어가고 싶었습니다 필드영업은 아무래도 당장 지식적인 전문성이 떨어지고 국내에서는 아무래도 중소기업을 다녔기에 듣보잡이라 끊임없이 링크드인 글래스도어를 통해서 이력서를 내고 결국 SDR포지션으로 마지막 단계까지 2군데가 남았습니다 이제 연봉협상도 함께 해야하는데 한국지사장 인터뷰때 에이젼시를 끼지 않고 다이렉트로 월급을 받으니 감안해서 돈을 더 불러서 협상하라고 하더군요 개인사업자처럼 수입신고3.3%를 떼고 세금 등은 세무사 이용하라고 하시네요 결론은 원하는 연봉의 몇퍼센트정도를 더 불러야 될까요? 퇴직금도 생각하면 4대보험비용이 꽤 들어갈 것 같은데요 선배/후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센스영업
21년 12월 13일
조회수
5,779
좋아요
5
댓글
10
팀장님들 멘탈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팀장 되고 멘탈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느껴요. 그게 잘 안되면 뭐랄까 균형이 쉽게 무너지더라고요. 실무만 할 때는 몰랐는데 팀장되고 여기저기 꺾일 일이 많아져서(ㅠㅠ) 더더욱 그러네요 그런데 멘탈을 잡기 위한 노력을 잘 안해봐서. 그래서 어떻게 해야 균형을 잡을 수 있는 지 몰라서 헤매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꿀팁들 부탁드려도 될까요?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리트리벙
21년 12월 13일
조회수
2,801
좋아요
10
댓글
16
멋지게살자
조금 힘내고 모든게 잘될거야 너는 할수 있어!
김학영
21년 12월 13일
조회수
289
좋아요
4
댓글
1
국외근로소득 받는 경우 문의드립니다.
국외근로소득를 받는 을종근로소득인 경우 궁금한게 있습니다. 1) 5월에 종합소득세 신고하는거 말고 매월 해야하는게 있을까요? 2) 세금을 줄이기 위해 경비 처리등을 위해 사업자를 내시는 분들도 많으신지요? 3) 신용대출 등을 연장할 때 상장법인이 아닌지아라 어떤식으로 매월 급여 받은걸 증명하고 회사에 재직여부를 증명할 수 있을까요? 국내 사업자등록번호가 없으면 비대면 대출은 불가하지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그림자
억대연봉
21년 12월 12일
조회수
506
좋아요
0
댓글
5
망하는 회사를 만드는 6가지 요소
안녕하세요, "행복한 가정은 모두 엇비슷하고, 불행한 가정은 불행한 이유가 제각기 다르다." 톨스토이 소설의 한줄처럼 회사를 망하게 하는데는 수 많은 이유가 있지요. 고장난 회사를 만드는 6가지 요소! 여러분 회사는 얼마나 해당되나요? 저는 5, 6번이 위험해 보입니다ㅠ
팀장님
21년 12월 12일
조회수
15,519
좋아요
103
댓글
4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