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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서 퇴직금 지급 전 법인차 유지보수 관련으로 태글걸고있습미다.
안녕하세요 전 직장에서 11월8일 퇴사했습니다. 좋게 마무리짓고 나오지 못했지만 회사의 사정 이것저것 알고있다보니 퇴직금 지급이 늦어도 그려려니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연말 퇴직금 지급전에 관리부에서 카톡이 오더군요 법인차 사용 관련하여 외부 스크래치 및 도장이 살짝 벗겨졌으니 책임을 져라 라는데 이말이 결국 퇴직금에서 법인차 차량 수리금 만큼 공제하겠단 의도인것 같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 차량을 반납한 직 후에 찍은 사진이 아닐 뿐더러 한달 넘게 지난 후에 이런식으로 나오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좋은 대응법이 있을까요?
스팸
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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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퇴사신호
안녕하세요, 대표적인 퇴사 신호 5가지라고 합니다. 1) 회사를 가는게 두렵다 2) 부정적인 사람이 되었다 3) 회사에서 나의 미래가 없다 4)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 5) 직장동료와 어울릴수 없다 여러분들은 여기에 혹시 해당되시나요? 과거 경험을 보면 이런적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팀장님
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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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역할 언제까지 해야되나요.....
4년 넘는 시간동안 어떤분의 사수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사람의 특은 찰가머리인데요. 항상 뭐든지 혼자서도 해도 될일을 저에게 의논하고 의지힙니다 일이든 회사생활이든 사생활이든 말 그대로 뭐든지요 0부터 10까지, a부타 z까지요. 그것도 본인 기분 안나쁘게 말투 "친절" 하게요... 곱게말하면 본인이 위라고 생각하고 안하무인이 되고요 본인 기분 조금 나쁘다싶으면 엄청 분기탱천합니다 4년동안 계속 옆자리인데 저도 지치고요. 팀장님에게도 말씀 드려봤지만 협업 결과를 고려해서 그렇게 한다는 답변만 얻었습니다. 이거 여기 다니는 동안에는 계속 이사람과 이렇게 해야되나요?ㅠㅠ
으이구
21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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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00이면 어느 정도인가요?
네카라쿠배는 신입개발자가 7000넘는다는 말도있고.. 어느정도수준인질 잘 모르겠네요
한오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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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자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공자 멈추지 않는다면 아무리 천천히 가도 문제가 되지않는다. 인내심과 끈기의 중요성을 말 하는것 같군요
집단지성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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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매입시 담당 부서는?
신사업을 인수하였는데, 국내에서 상품을 매입하여 매출을 하는 신규 업무 프로세스가 발생한다고 합니다. 상품 매입을 하는 부서는 성격상 어디가 맞나요? 구매는 원재료가 아니라서 자기네들은 아니라고 하고요(저희 구매는 원재료와 공사설비 구매만 주로 합니다) SCM은 입고후 생산투입이 일어나지않는 형태여서 그쪽도 담당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마케팅은 엄연히 매출행위가 아니어서 자기네들도 담당이 아니라고 하고요 상품은 매입후, 바로 매출하는 구조이고, 당사는 제조회사입니다 이경우 타회사는 상품 매입 관장 부서가 어디인지 궁금합니다
스마트 scm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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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결정이 좋을까요?
주5.5일 주말출근 포함 연봉4000 동종회사 주5일 평일출근 연봉3500 직무변경 결혼을 계획중이라 머리가 복잡하네요ㅜㅗ
76번버스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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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보고왔는데 이거 너무하지않아?
이틀전저녁에 문자줘놓고 면접와서 준비를.왤캐 못했냐하는데..... 다른 회사.면접도 봐야되는데 하루만에 어떻게 준비를 다하냐 ㅠㅠ하
비공개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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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지자]내마음의 대나무숲
연말에 송구영신이듯 남말고 자신을 돌아보는 대나무숲어떤가요? 관리자 역할이라 최대한 중립과 합리를 지키려 했는데 그 부분에 가끔 흔들린 점 저 스스로 반성합니다. 화도 줄여야 하는데 가끔의 욱을 끊지 못한 나 반성합니다. 이성과 합리로 내년에는 롤모델은 아니라도 신뢰를 한켜 한켜 쌓아 보겠습니다. 여러분의 거울에 비춘 대나무숲은 무엇인가요?
늙어지면못노나니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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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상황에 대한 이해력을 높이는 법
너무 1차원적인 질문이긴 한데요. 회사 일의 복잡도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제가 상황을 팔로우업하지 못하고 있다는 느낌이 점점 커지는 것 같아요. 전체적인 view를 보는 눈과, 또 복잡하게 얽힌 요소, 디테일을 볼 수 있는 눈.. 모두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이런 이해력을 높일 수 있을까요. 연차가 찰수록 자연스레 생기는 걸까요? 관련 책을 많이 읽으면 될까요? 제 성격이나 습관, 관성 등이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기분도 들고요. 벙벙한 질문 죄송해요. ㅎㅎ
개복취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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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의 기싸움 언어
안녕하세요, 이맘쯤, 연말 바쁜시기면, 그만큼 타부서 동료들과도 다투거나 기싸움할 일들이 종종 생기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중에서 3, 4, 6, 7, 8 많이 쓰는거 같네요.. ㅋ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팀장님
21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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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 가산수당에 대해 궁금
포괄연봉제 적용하는 회사에 입사하였습니다. 내역을 꼼꼼히 살펴보니, 이전 직장과는 다른 개념으로 운영되어 쉽사리 이해 못하는 부분들이 있는데요. 포괄연봉 = 기본급 + 기본적용연장수당 으로해서 계약연봉이 되게 됩니다. 이전=기본급 통으로 현재=기본급+연장근로 여기서 궁금한점이 회사마다 연장근로에 대한 가산수당 지급여부가 차이가 있는것인가요? 간단히 법적으로 봐도..가산되어야하는 연장근로가산(1.5) 가 적용이 안되어 있어서요. 물론 서류상으로도.. 추가적인 연장근로수당은 지급하지아니한다. 라고되어있어 대체휴무를 받긴 합니다. 제가 궁금해하는점은 연장수당의 가산여부인데요. 계약서상 연장근로가산이 안붙어있는점 (50시간이라하면 x1만해서적용) 이것이 회사마다 적용기준이 다른지. 아니면 법 적용을 받는지 궁금합니다. 100인이상 사업장입니다.
따뜻한용접물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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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전적
회사에서 계열사를 만들거고 그곳으로 강제로 전적을 하라고합니다. 안그러면 인사상 불이익을 감수하라고 하는데(지방 발령, 승진제한 등), 화나는 건 절대로 인사에서 직접 나서지 않고 대표 부서를 통해 전달만합니다. 하는 모든 행태가 얍삽하고 비겁하기 그지 없다고 느낍니다. 정말 최악의 경우에는 법정싸움까지 가야할 것 같은데, 제가 준비하고 유의하고 대비해야하는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 일단 전부 녹음하고는 있습니다.
풉풉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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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적으로 거짓말하는 상사 대처법이 있나요
제가 있는 신사업부의 리더로 새 팀장이 온 지 반 년 되어 갑니다. 신사업이다 보니 없는 걸 새로 만들고 협의해야 할 부분이 많은데요. 저는 그런 중간에 비어있는 것들을 채워나가기 위해 아둥바둥하는 실무자입니다. 처음에는 고인물 많은 회사에 새로 온 젊은 팀장이라 기대가 컸습니다. 유쾌하고, 의욕적인 성격도 정말 좋았고요. 그런데 일을 하다보니 습관적으로 거짓말을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만 경험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요. 팀장이란 원래 본인의 실수를 지적 당하기 싫어하는 존재이니까 처음엔 그러려니 했습니다. 새로운 리더들이 늘 그렇듯, 본인 만의 영역을 구축하기 위해 기존 관행 뒤엎고 새로운 일들을 계속 벌리고 있고요. 그래서 바쁘다는 건 저도 백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점점 일이 감당 안 되는 수준으로 커지면서 여러가지 실수와 누락이 발생하고 있고, 이를 덮기 위해 거짓말을 하며 그 책임이 실무자들의 것이 되어 있더라고요. 예컨대 사내 보고하는 주간 예상 매출이나, 고객과 구두로 협의한 사항들이요. 뭐 그 흔한, “내가 아니라 네가 그렇게 말했다” 혹은 “네가 잘못 알아들은 거다”를 시전하더라고요. 상황이 몇 번 반복되다 보니 저도 도무지 억울해서 개인챗으로 정말 심각했던 건들만 팩트체크를 했는데 그걸로 완전히 미움 산 것 같습니다. 겪어보니 전형적인 강약약강 타입의 사람이었고, 솔직히 시키는대로 해서 낭패를 본게 한 두 번이 아니어서 이젠 같이 일하기 무섭습니다. 그런데 제 직속상관이자 인사권자이다보니 피할 수도 없네요. 제가 어떻게 대처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nextstop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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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W] 계속된 코로나, 일상이 돌아오길 기다리지 말고 변화하세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여러분의 퇴근길🏘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담긴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김태규의 HR 나우> 😱인간은 원래 변화를 싫어한다 : 인간은 변화를 싫어합니다. 누군가는 “나는 반복되는 삶이 싫어”라고 말하지만 일상의 모든 것이 예측 불가능하다면 혼란에 빠질 겁니다. 변화를 좋아하는 사람도 사실 편안한 일상의 루틴중에서 소소한 변화의 맛을 즐기는 정도죠. 변화를 싫어하는 것은 조직도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변화는 불확실성을 동반하기 때문입니다. 경영자 입장에서 불확실성은 매우 부담이 되는 비용입니다. 그럼에도 조직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여러분들도 조직 생활을 하면서 ‘변화하라’는 말을 끊임 없이 들으셨을거라 짐작합니다. 그럼 조직도, 경영진도, 구성원도 싫어하는 변화는 왜 계속 일어나고 반복될까요? 변화관리 학자들은 외부로부터 조직에 가해지는 3가지 변화의 압력을 언급합니다. 📍그럼에도 변화해야 하는 3가지 이유 : 1️⃣ 세계화🌍입니다. 지속되는 세계화로 인해 조직은 굵직하면서도 꾸준한 압력을 받고 있습니다. 고객 시장이 넓어지고 이전에 없던 경쟁자들이 등장합니다. 구성원들의 전출이 빈번해지고 있으며 각자의 배경도 다양해졌죠. 제가 몸담고 있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만 봐도 그렇습니다. 저는 학부수업은 모두 영어로 진행합니다. 어떤 학생들은 제가 영어가 편해서 영어수업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미국에서 10년이상 거주하기는 했어도 여전히 국어가 모국어이고 그 편안함은 영어와 비교할 수 없죠. 그럼에도 제가 영어로 수업을 개설하는 이유는 제 수업의 약 40% 이상이 외국 학생들이기 때문입니다. 대다수는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온 교환학생들입니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세계화의 압력으로 본교 학생들을 교환학생으로 해외에 보내는 숫자만큼 상대 대학에서도 고려대학교로 교환학생을 보냅니다. 만일 수업을 한국어로 한다면 유창한 수준까지 한국어 수준을 높여야만 교환학생을 올 수 있기때문에 교환학생의 숫자는 줄어들고 고려대학교에서 해외로 보내는 학생들의 숫자도 줄어들 수 밖에 없습니다. 세계화가 제 강의실에도 변화의 압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2️⃣ 기술의 발전입니다. 기술은 편리함만 가져다주는 게 아니라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들의 행동과 태도를 바뀌게 합니다. 제가 자문을 하던 한 글로벌 대기업에서는 세계 어디에서든지 의사결정 기안이 생성된 후 ⏰24시간 안에 최종 의사 결정이 내려지는 ERP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CEO는 전보다 업무에 시간을 더 쓰도록 변화해야만 했습니다. 하루에 2시간을 연속해서 숙면하기 힘들다고 토로하는 일도 있었죠. 기술의 발전이 ERP 시스템을 만들었고 구성원들에게 변화의 압력을 행사한 겁니다. 3️⃣ 일의 의미의 변화입니다. 과거에는 일을 바라보는 관점이 “보상에 대한 정당한 대가로 수행되어야 하는 노동”으로 단순하게 인식됐던 때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일은 훨씬 더 복잡한 의미를 갖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일이 먹고 사는 수단을 넘어서 개인의 성장, 보람, 사회에 대한 공헌, 유대감, 성취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인식됩니다. 지시에 따라 수행하는 과제로서의 일에서 내가 하고 싶고 즐길 수 있는 대상으로 변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래서 많은 수직적이었던 조직들이 수평적인 구조로 변하고 있습니다. 모두 일의 의미가 변하며 생긴 압력 때문이죠. 🛫우리가 기억하는 일상은 돌아오지 않는다 : 위에서 정리한 3가지 변화의 압력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저항하고 버티는 조직과 개인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변화의 압력에 순응하지 못해 사라진 수많은 기업들을 볼 수 있습니다. 내키지는 않지만 늘 변화해야 하는 기업환경을 다시금 깨닫게 해줍니다. 최근 중소업체의 대표들을 대상으로 코칭을 수행해주는 것을 업으로 하는 친구를 만났습니다. 본업은 변호사였는데, 코칭의 매력에 심취되어 업을 전환한 친구입니다. 주로 대면 코칭을 진행해왔기에 🦠코로나는 예기치 못한 난관이었습니다. 그는 빠르게 변화했습니다. 여러가지의 비대면 코칭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면서 대면 코칭의 대체재 이상의 효과를 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코칭을 받는 대표분들의 반응은 둘로 나뉩니다. 변화에 동참하고 새로운 혁신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분들과 코로나가 종식돼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분들로 말입니다. 코로나는 위에서 언급한 3가지 변화의 압력을 한꺼번에 발휘하는 거대한 힘이죠. 이 힘은 말 그대로 세계를 휘몰아치고 있습니다. 변화의 압력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는 분들은 이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한 차원 업그레이드📈됨을 즐기실 수 있을 겁니다. 반면 가만히 앉아 코로나가 종식되고 과거의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다리는 분들은 준비없이 새로운 세상을 맞이하는 난감함을 느끼실 겁니다. 코로나 이후의 일상은 이전과 같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김태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입니다. 리더십, 조직변화 등을 주로 연구합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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