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NOW] 변화에 휘둘리지 않는 조직의 비밀
📣안녕하세요 리멤버 나우 에디터입니다! 여러분의 퇴근길🏘 비즈니스 인사이트가 담긴 나우 컨텐츠를 재편집해 업로드해드립니다! 잘 읽으셨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읽고 다른 회원님들과 함께 이야기도 나눠요~!👇 <김태규의 HR 나우> 💪강한 조직문화 : '강한 조직문화'라는 개념이 있습니다. 어떤 모습이 떠오르시나요? 많은 분들이 망설임 없이 반대 의견을 말하고 저성과자를 가차없이 책망하는 문화를 떠올립니다. 하지만 강한 조직문화란 '구성원들이 문화에 대해 갖는 인식의 일치성이 높은 경우'를 말합니다. 예를 들어 직원들에게 조직 문화에 대해 기술하라는 과제를 줬는데 겹치는 답변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많다면 조직문화의 강도가 세다고 표현합니다. 💪강한 조직문화와 😢약한 조직문화 중 어떤 것이 더 좋을까요? 조직문화에 대한 여러 연구를 보면 기업의 사회적, 기술적, 경제적, 정치적 외부환경이 안정적일 때는 조직문화가 강하든 약하든 성과의 차이는 거의 없었습니다. 반면 이 환경들이 복잡하고 불확실할 때는 강한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이 약한 조직문화를 가진 기업보다 성과가 월등히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갈수록 강한 조직문화가 중요해지고 있다 : 현대의 기업 환경은 변화무쌍하고 불확실성이 높습니다. 강한 조직문화가 필요하다는 말입니다. 하지만 변화의 바람이 거셀수록 구성원들이 문화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기는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갈수록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받아들여야 하는 변화는 받아들이되, 변화 때문에 조직의 핵심가치 등이 지나치게 흔들리진 않아야 한다는 말이죠. 이를 위해 조직과 경영자가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일들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3️⃣가지의 원칙을 소개드립니다. 변화 속에서도 🧱단단한 조직이 되기 위한 3️⃣가지 원칙 :  1️⃣소통의 반복입니다. 모든 변화는 불확실성을 동반하며, 불확실성은 조직원들을 분산시킵니다. 기본적으로 사람은 변화에 저항하기 때문이죠. 따라서 변화를 급하게 일어나게 해서는 안 됩니다. 경영자가 꾸준히 인내심을 가지고, 변화의 목적, 취지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구성원들과 소통하고 공감과 이해를 도출해내야 합니다. 과거 🇺🇸미국 카네기 멜런 대학교에서 세계 최초로 개인들의 컴퓨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를 도입한 적이 있습니다. 당시 총장이던 리차드 사이어트(Richard Cyert)는 이 과정에서 "한 명 교수의 생각을 바꾸는 것보다 공동묘지 전체를 이전하는 것이 더 쉽겠다"는 웃지 못할 말을 남긴 적이 있습니다. 연결된 네트워크를 통해서 누가 내 컴퓨터를 들여다 보는 건 아닐지 걱정하는 교수들이 많았던 거죠. 리차드 사이어트 총장은 모든 교수를 10번 이상씩 만났습니다. 결국 교수들은 네트워크라는 개념에 대해 친근하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불확실성이 해소된 겁니다. 2️⃣변화는 보이는 곳에서부터 시작돼야 합니다. 조직 문화에는 회사의 사명이나 사무실 인테리어 같은 눈에 보이는 부분과 경영 철학 같은 보이지 않는 부분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구성원들이 공유하는 철학과 가치관’ 처럼 보이지 않는 부분부터 시작하는 변화는 큰 저항을 직면합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릴지라도 눈에 보이는 부분부터 변화를 추진해야 합니다. 3️⃣위기 상황을 기회로 활용해야 합니다.(Critical Incident 기법이라고도 합니다) 조직이 새로운 환경이나 자극을 만날 때, 구성원들은 리더의 반응에 매우 민감해집니다. 위기가 닥쳤을 때 이를 넘기는 것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조직의 리더로서 어떠한 생각과 철학을 가지고 있는지 보여줄 절호의 기회라는 점을 인지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리더가 주체가 되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할 때, 구성원들은 조직이 추구하고 공유하는 가치관과 철학을 이해합니다. 이런 이해가 모여 강한 조직문화의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피해갈 수 없는 매일의 변화를 성장과 성공의 기회로 이끌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김태규: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입니다. 리더십, 조직변화 등을 주로 연구합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 📌리멤버 나우 페이지에서 다른 커뮤니티 이야기들도 보실 수 있습니다!
NOW 에디터 | (주)리멤버앤컴퍼니
21년 12월 16일
조회수
447
좋아요
4
댓글
0
저 황금명함 받고 싶은데 글에 좋아요 좀 눌러주세요
황금명함 받고 싶습니다. 이유는... 그냥 받고싶어요. 그런데 할 수 있는게 좋아요 받는거 밖에 없어요. 당당하게 부탁드립니다.
메엥
21년 12월 16일
조회수
903
좋아요
33
댓글
6
인제 수습 2개월 안됬는데 회사에서 나가래요
중소 기업 다니고 있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수습 2개월 차이고 지금 서초에 있는 회사를 재직중인데요 .. 갑자기 저를 부르시더니 다른 회사 알아보라고 하시는거에요 그래서 물어보니 개발을 할 사람이 필요 없어졌고 가르쳐줄사람이 없으니 다른회사를 알아봐라 인제 여기 개발 업무는 외주 업체에서 진행을 할것이다 지금 수습계약 1달 반 남았으니 빨리 다른일 구해서 다녀라 라규 하시는데 화가 나더라구요 이럴거면 저를 왜 뽑으셨는지 ….
신입임돠
21년 12월 16일
조회수
1,988
좋아요
2
댓글
12
사적모임이 다시 4인으로 축소가 되면..
차주에 6명 식당예약이 되어 있는데.. 3명씩 떨어져 앉으면 괘안을까요? [속보] "전국 사적 모임 4인 축소, 식당·카페 밤 9시까지" 출처 : YTN | 네이버 뉴스
건전이
21년 12월 16일
조회수
645
좋아요
0
댓글
2
구글, 백신 안 맞으면 해고
안녕하세요, 구글이 백신 미접종한 직원을 해고한다는 강경책을 발표했네요. 선진적 조직문화의 심볼같은 구글에서 나온 결정이라 파급력이 있을듯 합니다. 오히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처사 같은데요,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구글은 마감일인 내년 1월18일까지 서류를 제출하지 않거나 백신을 미접종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30일 유급휴가 조치를 내릴 계획이다. 이후에는 최대 6개월에 이르는 무급휴가를 주고, 이 기간에도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면 해고할 방침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37309?sid=001
팀장님
21년 12월 15일
조회수
1,251
좋아요
5
댓글
14
이야기 한줄-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당신 자신을 사랑하라 열렬히 뜨겁게 진심으로. 그것이 모든 자기혁신,발전,성장의 시작점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2월 15일
조회수
291
좋아요
3
댓글
0
대기업 취직
현재 스타트업에서 인턴 근무하고 있는 25살입니다. 내년에 취직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1. 신입 내년부터 대기업 취업준비, 신입으로 입사 2. 경력직 스타트업에서 경력을 3년정도 쌓아서 대기업에 걍력직으로 이직 어떤게 더 좋을지 모르겠네요
세상은쉽지않아
21년 12월 15일
조회수
1,118
좋아요
1
댓글
6
2021년.. 한편으론 올해도 또 잘 흘러갔네요.
코로나 2년차 짬이 그새 찬건지.. 모든게 새로웠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코로나에 익숙해진 한 해 같습니다. 또 이렇게 한해 마무리 시점이 되니 최선을 다했다는 마음도 들고요. 비즈니스 성과적으론 여전히 어렵지만, 코로나가 빨리 끝나기만을 기다렸던 작년과 달리 어떻게든 이 상황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들기 위해 참 노력했네요. 이런 환경변화를 계기로 저 내부적으로도 단단해졌고, 먼 미래라고 막연히 뜬구름잡고 있던 것들도 구체적으로 실행 단까지 끌어오기도 했습니다. 어떻게보면 내 건강, 주변사람 건강 잘 챙기며, 모두 건강하게 올해를 보냈다는게 다행입니다. 리멤버 회원님들도 다들 건강하게, 의미있게 2021년 보내셨기를 바랍니다.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셨을거라 생각하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 전달하고 싶어 글 써봅니다. 남은 연말 따숩게 마무리하시길..ㅎㅎ
괴로운PM
21년 12월 15일
조회수
330
좋아요
2
댓글
0
일하기 싫어졌다. 왜 그럴까 생각해보니.
여기를 참 많이 이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대나무숲처럼 답답함을 이야기하기에 참 적절한 곳이니 여기를 자주 찾게 되는거겠지요. 요즘 일할 동기가 점점 상실되어 가는 것 같아서 차분히 생각해보았습니다. 이직한지는 6달 되어가네요. 1. 입사할 때 지원했던 직무(A)와 달리 다른 직무(B/A')를 하고 있다. - 시작은 다른 팀의 B 직무 팀원 퇴사. 입사한지 1달만에 공백을 매우라는 지시를 받고 B 직무를 겸직 하게 됨. 이에 따라 입사 시 A 직무하고는 거리가 멀어지게 됨. - 겸직 중에 B 직무 팀의 본부장이 새로 옴. 나는 B 직무 팀원이 될 Licensed를 갖추지 못함.(다시 말해, '문송'하다.) 그럼에도 그 본부장은 나를 놓칠 수 없는지 공개적인 자리에서 CEO에게 계속 Push를 하며 나의 필요성을 어필한다. - 그 와중에 A 직무 소속 팀의 팀장과 본부장 역시 나를 놓칠 수 없는듯 하다. 공식적인 회의에서도 A 직무가 구멍나고 있다고 불평했다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나에게 뜬금없이 A'업무를 맡아서 주도적으로 하라는 지시를 내림. A'역시 전산관련 업무로 내 전공이나 경력하고는 거리가 먼 상황. B와 A'를 다 신경써야 하니 힘든건 둘째치고, A와 B의 임원 간 줄다리기 사이에 내가 있는 것 같다. - 나는 이 와중에 왜 혼란스러울까를 생각해보니. A 직무 하러 입사했더니, B와 A'를 하고 있는 이 상황부터가 꼬임의 시작이었다는 생각이 듬. 내 전공과 경력관리가 일치되지 않고 꼬여버린 것부터가 뭔가 잘못되었음. - 그래서 원 직무인 A 복귀라도 하자는 생각에 강하게 원 소속 복귀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B 직무의 팀장은 때 되면 보내주겠다는 말만 하고 있지 시점은 이야기 안하고 있음. 정작 인력 충원 등이 다 완료되어 업무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임원급에게 이야기를 해볼 필요성이 있나 고민 중. 2. 넘사벽이 존재하는 걸 알게 됨 - 여기서 말하는 넘사벽은 내 직무가 지원직무인 A로 입사한데 따른 문제임. 다시말해, 여기는 메인 업무 지상주의임. - 우연찮게 직원들과 이야기를 하다가 A 직무 관련된 다른 분의 연봉을 알게됨. 입사한지 10년차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받는 연봉 대비 몇백만원 밖에 차이가 안남. 설마해서 다른 분들도 확인해보니... 할말을 잃음. - 쉽게 말해 메인부서는 더 우대하겠으나, 다른 지원부서 쪽은 별 신경 안쓴다는게 느껴짐. 당연히 지원부서가 메인이라는게 아님. 문제는 지원부서 역시 회사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게 하는 중요한 곳인데,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차별대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듬. 3. 결론 - 위의 일들을 겪고 보니, 내가 여기서 더 올라갈 비전이 없겠다는 결론이 남. 이직할 때는 새로운 분야에서 가능성을 펼쳐볼 기회라는 생각으로 가득했었는데, 6개월 가까이 이런 저런 일을 겪고 보니 회의감이 내 마음에 가득해진듯. - 뭐 하나 마음에 들면, 뭐 하나 마음에 안든다던데. 딱 그 꼴인 것 같음. - 일하기가 싫다고 해서 내가 업무를 하루 아침에 아몰랑하진 않지만. 그래도 지금 시간에 이글을 쓰는 걸 보니, 정말 업무 하기 싫은거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렌지5
21년 12월 15일
조회수
1,045
좋아요
4
댓글
1
업무 실수 했을 때 속마음
안녕하세요, 다들 입사 초기에는 업무 실수 하나하나에 의미를 부여하고, 상처받기도 하고 위로받기도 하지요. 왠지, 나만 못하는 것 같고, 나는 왜이러지...라는 생각을 많이 하는 듯 합니다. 하지만 경력이 쌓일수록... 나만 이런건 아니구나... 라는 사실을 알게되고, 태도가 바뀌는 것 같습니다. 역시 초심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직 초심을 유지하고 계신가요?
팀장님
21년 12월 15일
조회수
1,899
좋아요
11
댓글
3
첫월급이 두배가 되기까지 보통 얼마나 걸리셨나요?
연말이다보니 이제 슬 연말정산시즌이죠 총급여액 때문에 올한해 받은 금액을 보니 회사 신입사원때 받은 원천징수액의 약 두배네요 괜히 마음이 울렁울렁 하고 그렇습니다ㅎ 열심히 회사생활 한것같고 인정도 나름 받고있는거 같구요 25살-> 32살까지 7년정도 걸린건데 이제 7년뒤엔 얼마가 되어있을지...ㅎ 연봉이 얼마다 보다는 상승률이 좀 더 내가 얼마나 열심하 몸값을 올리려 노력했나를 보여주는것 같아 뿌듯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울랑꿀떼루
21년 12월 15일
조회수
2,837
좋아요
10
댓글
35
아내가 초기입니다. 회식 안가는게 맞죠?
이제 막 심장뛰는 걸 들었습니다. 아직 초기라 안정이 필요하다는데 코로나가 난리네요ㅠ 이 시국에 오늘 저녁 조직개편하고 처음 상견례로 회식한다는데… 안가는게 맞겠죠? 회사에 코시국에 아내가 임신한 케이스가 많이 없어서 헷갈리네요… 짧게라도 갈까 싶었는데, 사람들 노출된거 자체가 체류시간하고는 상관없어보이고.. 왜 이시국에 회식을 해서…진짜 노답이네요
아기상어
21년 12월 15일
조회수
2,133
좋아요
12
댓글
18
기업메일 어떤거 쓰시나요?
회사가 네이버 메일 그냥 법인아이디 파서 쓰다가 용량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이거저거 알아보고 있는데 KT 비즈메카로 갈아탔다가 내년에 유료화 된다는 이야기에 기왕 유료화되는거 쓸바에… 합리적인 녀석으로 쓰고 싶어서요 종류도 엄청 많은데 (메일플러그, 하이웍스, 네이버웍스, 잔디 등) 혹시 여러분들 회사에선 어떤류로 쓰시나요?
익명의에디
21년 12월 15일
조회수
1,544
좋아요
1
댓글
8
회사생각만 하면 배가아픔
a.s 및 기술지원으로 약 6년정도 일한 30살 직장인입니다. 최근 스타트업에 다니는데 일 할때마다 스트래스로 배가 쿡쿡 쑤십니다. 장비를 설치하는데에 전에 직장같으면 직접 분해하고 설치 했다면 여기는 공조 덕트라인에 들어가는 장비인데 설치할때 외주를 주는데 나한테는 장비 작동만 하는거 보라고 하고, 막상 현장가면 아무것도 준비 안되어있고, 외주업체랑 계약서도 안보여줘서 어디까지 준비해야하는지도 모르고 계약도 어떻게 되어있는지 몰라서 준비도 어디까지 하는지 모르고 부서도 저혼자인데 1년에 한번씩 정기점검도 가라고 하고 막상 점검할려고 보면 사다리 타고 올라가서 7kg되는 걸 2개나 사다리밑으로 내려야하는데 점검 '혼자서 가능 하죠' 이런소리나하고 사람1명이라도 추가해야합니다하면 왜자꾸 추가 할려고 하냐 장비도 얼마 설치 안됐는데 라는 말만 돌아오고 10시40분에 뜬금없이 덕트설치 잘되고 있는데에 도면에 없는거 추가 해달라고 하고 나한테 외주업체한테 이야기하라고 하고 미치겠네요... 부서내에서 부서장하고 차장하고 공조쪽에서 일안해보고 공조 관련된 장비 개발해놓고 설치할때는 외주업체한테 나몰라라 하는형태입니다. 저만 중간에 껴서 이도저도 못하고 있고요. 차라리 내가 직접하는거면 그려려니 하는데 이건 하지말라고 하고 앞으로 설치관련이니 알아서 하세요. 라는 투로 이야기만 하고...미치겠습니다. 진짜 죽어나가네요...하 내가 잘못된거인지 답글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세건 | 네토그린
21년 12월 14일
조회수
840
좋아요
0
댓글
1
자꾸만 대들고 싶어요..
6년차 대리입니다. 이직후 첫 딜을 가져왔는데 상사가 이유가 ‘우리가해본적이없어서’ 라는말로 딜을 깔때 어떻게 대처해야되나요??? 윗사람에게 저를 칭찬하는 이유에 대해 제가 영업한다고 나서면 본인의 백업을 못해주니까 라고 대놓고 얘기하는 꼰대는 어떻게 처리해야되나요? 겨우 대리 나부랭이 주제에 영업한다고 하는게 같잖아 보일수도 있지만 80년대생 임원이 나올정도로 제나이또래들은 업계에서 딜을 직접 주관하고 있습니다. 이런조직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아님 부딪혀야 될까요? 네네 하던 시절의 사원 시절을 잊어서그런걸까요.. 자꾸만 대들고 싶어지네요….
오만가지
21년 12월 14일
조회수
1,371
좋아요
4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