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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에 고객사 전화...
우리 회사 내 상사가 나한테 전화할 때도 미안한 척이라도 하면서 전화하는데.. 왜때문에 고객사 양아치들은 자꾸 나한테 8시9시 전화를 하는걸까요 급한거도 아니고 .. 후..... 지들이 야근하는거지 내가 야근하는게 아닌데... 안받을수도없고 양아치들진짜
김왈라카블라카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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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를 관리하는 관리자 분들, 대표님들께 여쭤봅니다..
저는 부서하나를 관리하는 관리자 입장입니다. 업무는 프로젝트 개발 관련이구요 디자인과 설계를 넘나드는 실무에 아직도 참여하고 있으며 가끔은 영업적인 솔루션에서도 책임을 간접적으로 요구 받기도 합니다. 일단 첫번째 이슈로.. 제 업무가 공공심의를 기피할수 없는 사업군 이기에 윤리의식을 다소 가지고 바른 계획이 이루어져야 결과도 이롭고, 그에따라 회사의 이미지도 함께 올라가는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는 이 흐름을 타지않고 역행중입니다. 계획자로서 보기에 사업의 목적성이 타당하지 않으면 과정도 결과도 좋지 않기에 변화를 늘 건의를 했지만 회사는 이윤을 따라가는 입장입니다. 따라서 프로젝트의 목적성, 가치성보다는 결과적으로 얼마를 입금받느냐가 중요한 것이죠.. 두번째 이슈로 제가 운영하는 부서의 위치가 본사와 거리가 좀 있습니다. 해서 전체적으로 사내에 무슨 일들이 진행되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라, 줌을 통해서라도 주간회의 또는 월간회의를 건의했습니다. 말로는 그러면 좋을텐데요 하고는 전혀 추진할 의사가 없습니다.. 본사에서는 분명 주간회의를 하겠죠..하지만 그 회의의 내용들을 공유받지 못합니다. 고립된 채 지시받은(이슈1에 해당하는) 일들을 해내면 또 이슈1과 유사한 상황과 그런 성격의 일들을 같은 방식으로 하달 받습니다.(회사가 진행중인 프로젝트 전반을 공유 받지 못한다는 것이 포인트) 승진.. 면허등록.. 각종체결사항 등등 임원급 관리자라면 함께 논의하는 과정을 통해 이미 알아야 할 정보에서 고립되어 있고 다른 사원들과 마찬가지로 추후 단체공지를 받고 있습니다. 창립멤버이고.. 임원급으로 대우를 해주던 초반의 정성은 어느새 주변 참모들과 함께하며 사라져 버린거죠. 관리자분들은 저와 같은 입장이시라면 어떤 생각이 드실것 같고 어떤선택을 하시겠습니까? 대표님들, 제가 이런 상황인것은 대표님이 어떤 의중을 가지셨기에 이렇게 하시는 걸까요?(그래도 대표님을 이해해보고싶은 심정으로 질문합니다) 참고로...회사마다 규모가 다르기에 제 질문에, 고작 실장급이 뭘 이렇게 다 알려고 하나 할수도 있지만 회사규모는 스타트업 소기업입니다.
마크pm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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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자존심상한일이 생겼습니다 (군생활)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직장 동료 및 상사와 군대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서로 힘들었다고 해서 다른 삼자의 입장을 들어보고 싶어서요 너무 자존심이 상하더라고요 그래서 여러분께서 이 중 군대생활이 가장 쉽게 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누군인지 의견 좀 주세요 1. 706특공대 2. 제주해안경비단(전경) 본부 행정병 3. 강원도 인제(원통)12사단 운전병 4.경기도 안성 55사단 예비군 대대 바쁘시겠지만 의견(댓글)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떠오르는 날개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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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올라갈수록 느껴지는 괴리감
얼마전 MBA 후배의 커리어 코칭 때, 후배가 이런 말을 하더군요. 위로 올라갈수록 성공한 사람들이 너무 많아 괴리감이 느껴진다. 재력, 학벌, 인맥 등등 자신과는 너무 동떨어진 사람들이어서 주눅이 든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또, 마음 한편으로는 역량이 아닌 배경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아니냐 라는 푸념과 반감이 섞여있는 듯 했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도 비슷한 경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정말 중요한 포인트는 주변에 성공한 사람들이 많아 진다는 의미는 나역시도 그만큼 성공한 레벨에 올라서고 있다는 반증이라는 것입니다. 오히려 모든 성공한 사람들은 이런 괴리감 상황에 자주 놓이며 성장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결코 푸념과 반감이 아니라, 오히려 나도 그사람들이 필요하고 그 사람들도 내가 필요할 수 있으며, 같이 윈윈할 생각을 하는게 바람직하다 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혹시 같은 고민이 있으신 분들께 일말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 올립니다.
정동민 | (주)아모레퍼시픽홀딩스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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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득모인 명함 어떻게 버리세요??
폐지 재활용에 버려도 되는건지 개인전화번호 직함 성명 회사주소 이메일 등 개인정보도 있는데 세절기에 하나씩 넣어버려야 하는지 혹시 꿀팁 있으신분 알려 주세요
박소장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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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삭제 너무한거 아닌가.
지금까지 리멤버가 삭제한 댓글을 보면 이런것까지 삭제하는가 할정도로 인x위원회 뺨치는 것 같음. 1. 비서나 경리가 아니라 그거네... 2. 국민이 힘을 모아 준x이 제물바쳐 기우제 지냈다 3. 옆집 순이네 자식이 친구잘못만나 감옥갔다 4. 술집다니다 MBA따서, 4년후에 남편 대선 출마시켜야지 5. *집게손가락과 엄지손가락을 마주하지만 붙이지는 않은 그림의 아이콘도 삭제임. .... 내가 당장 기억하는 것만 이정도... 아x지 탄광에 들어가야 하나 욕한것도 아니고 실명쓴것도 아니고 비꼬았다는 이유, 음란마귀를 소환한다는 이유, 뭐 그런건가. 대단하다. 게시판 관리 기준인가봅네.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은 사장에게 몹쓸짓을 당했네, 직원이 어쩌네 하며 욕하는 글들은 그대로 두면서, 그래놓고 내 쌍욕하는 댓글은 일주일이 지나도 냅두고. 댓글만 또 괴롭히는 건 뭔가... 아니면 신고받은 횟수기준인가. 그러면 블라인드랑 뭔 차이인지. 북쪽나라 벤치마킹한건지, 대륙을 벤치마킹한건지, 보통사람 벤치마킹한건지. 시사만평 작가랑 같이 들어가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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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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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의 술술듣는 썰썰 - 12. 프롭테크 업계의 미래는?
안녕하세요 리멤버 인플루언서 3기 두꺼비세상 김지영입니다. " 아무리 힘들고 과거가 원망스럽다 하여도, 오늘 본 그 선택들은 과거의 최선이였다." 부동산 시장이 올해로 하락세를 보이며 꺾이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들 중 인천 등을 포함한 대부분들의 지역에서 매물들이 쏟아져 나오고, 금리인상과 더불어 장기화된 불황이 계속되고 있죠. 몇 년전 다방에서 걸그룹 걸스데이의 혜리를 앞세우고, 직방은 매년 광고모델을 바꿔가며 벌인 '마케팅 전쟁'이 있었습니다. 물론 부동산 붐에 힘입어 다각화된 서비스와 경쟁력은 그들을 프롭테크의 정상에 올려놓았습니다. 하지만 몇년이 지난 현재의 프롭테크 시장에서 다음 스텝은 어떨까요? 다윈은 중개 수수료0원이라는 파격적인 전략을 앞세워 시장을 위협하기 시작하였고, 직방은 부동산에 이은 IOT 홈 케어 시스템과 가상오피스 '소마'를 도입하였습니다. 공유오피스 부분 프롭테크에서는 패스트파이브와 알스퀘어가 각각 엄청난 선풍을 일으키며 투자를 받았습니다. 리파인 역시 권리분석이라는 시장의 숨은 알짜배기 사업을 가져가 코스닥 상장등 무서운 변화와 다각화사업을 준비중이죠. 아파트너와 아실 또한 아파트 관리와 실거래가 분석이라는 주제로 아파트 시장에서 인지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현재의 프롭테크들은 다각화된 서비스보다는 사업의 연장선을 보거나, 특정 분야를 다각화하는것이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각종 프롭테크의 투자가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 시장에서도 더 이상 새로운 사업이 진입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자 '시장의 파이'가 나눠진다고 해야겠지요. 최근 들어 장기화된 불황으로 중소기업 지원이나, 투자에 의한 성장이 줄어들자 프롭테크역시 단순한 부동산을 활용한 상품 보다는 다각화하여 고객에게 서비스를 하는 O2O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데 신사업이나 프롭테크로서 방향성으로는 최적의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마이데이터 시대가 시작되고 개인의 정보를 활용한 '초개인화'시대가 앞당겨진 만큼 부동산만큼 구매력있는 고객층을 구분하는데 좋은 시장은 없을 것입니다. 시장은 얼어붙었고, 고객과 자원은 한정되어 있는 지금. 어떤 프롭테크가 좋은 기술과 사업을 가지고 선두를 가져갈지 기대되는 시대입니다. 기업은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고객을 집중하는데 노력할것이고, 특색있눈 시장을 선점하는 변화에 초점을 맞출것이라 생각합니다. 고이면 썩는다라는 말이있죠. 어떤 기업이든 고정되고 안정된 시장은 없습니다. 다만 앉은 자리에서 일어나 새로운 자리를 먼저 선점하고 변화할 줄 아는 기업이 프롭테크 플랫폼의 승리자가 되지 않을까요. 장마가 더욱 심해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폭우가 계속 되는데요, 리멤버 여러분들은 별탈없으신지 걱정이네요. 장마가 언젠가는 끝나듯이, 팬데믹과 경제불황이 오래 가진 않을 겁니다. 다들 용기를 갖는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DUSE @PROPTECH
김지영 | kt ds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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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버지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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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비 지급 어떻게 해야할까요?
지금까지 직원들이 야근한적 없지만 야근을 하게된다면 야근비 지급해야 하는데 어떤식으로 운영할지 구상중입니다 제가 그동안 다녔던 직장을 보면 직원들이 야근비 지급 전 후로 태도가 너무 달랐습니다 야근비가 없을때는 어떻게든 근무시간안에 일을 마무리 지으려고 했는데 회사에서 야근비 지급한다고 하자 컴터로 기사보고 딴짓하고 일처리가 너무 더뎌져서 팀작업 할 때 아래직급 입장에선 칼퇴도 못하고 같이 야근한적이 한두번이 아니거든요 야근비 지급한다는 이유로 직원들이 일처리가 느려지지 않게 하려면 어떤 조치를 해야할까요?
그레이프프루트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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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선배님, 직장 상사의 눈치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저희 회사는 외국계 기업이구요, 본사는 해외에 한국은 지사형태입니다. 저는 지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사 대표님은 따로 계십니다. 얼마 전, CEO 분께서 저보고 해외팀과 같이 해외 컨퍼런스 다녀오라고 최근에 고생했는데 휴가도 못 가지 않았냐며 Operation 담당이신 분(이 분이 제 직급 상사로 분류되어 있는 상태)과 같이 있는 자리에서 말씀하셨습니다. 현재 Operation 담당자분은 저희 지사 자금 운영 관리도 함께하고 계십니다. 저는 해외팀과 같이 일하지만 그들을 실제로 본 적도 없어서 CEO분은 겹치는 일이 많으니까 컨퍼런스라도 이 기회에 같이 참여해보라고 하시는데, Operation 담당이신 분은 컨퍼런스 참여가 회사 재정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하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선에서 처리하라는 눈치를 주시길래 알겠다고, 말씀대로 컨퍼런스 기간에 일정이 있다고 말씀드리겠다고 했지만 내심 찝찝합니다. 저도 회사 재정이 그리 넉넉치 않다는 걸 알고 있기에 거짓말로 CEO분께 말씀드리려고 했지만, 그것 또한 저로서는 용납하기 힘듭니다. 제가 만일 사실대로 CEO분께 말씀드린다면 그 분은 가라고 하실 겁니다. 얼마 전에 안 가도 될 것 같다고 말씀드렸지만 그래도 다녀오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씀주시더라구요. 이 사실 또한 Operation 담당님께 말씀드렸지만 일정이 있다고 말씀드리라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가적인 정보로 저는 CEO 분, 해외팀과의 업무가 잦은 상태이며 CEO분을 지사 내의 다른 분들은 대하기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에게는 그나마 편하게 대해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오2오2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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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와 부하들 사이에서 누구줄을 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공기관 다니는 직원입니다 임기제로 2년 계약에 연장가능합니다. 저희기관 대표는 3년임기에 2년 남은 상황입니다. 그래서 힘은 아직 절정기에 대표가 주도해서 만든 자리에 제가 뽑혀서 은연중 대표 사람이라는 인식있습니다. 대표는 부하들과 사이안좋습니다. 부하들은 정규직이라 전형적인 공무원 마인드로 대표를 대합니다. 대표도 그걸 알아서 권력을 무섭게휘둘려 부하들은 꼼짝못합니다. 그저 나가기만 기다립니다. 어느날 대표는 저를 불렀습니다. 거두절미하고 부하들이 허위보고로 자신의 눈귀를 막는다며 저보고 부하들에게 비밀로 해서 따로 보고서를 가져오랍니다. 물론 보고서의 목적은 부하들의 논리를 격파하면서 대표의 논리 강화용입니다. 저는 정말 난감합니다. 여기서 더 있을려면 동료들과 관계도 무시못하는데 대표가 저런 오더를 내리면 뭐가 어떻든 척지는 겁니다. 그렇다고 대표말 무시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남은 2년 계약은 대표 결재니까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동료들에게는 당연 말못할 일이면서 안할수도 없는 입장입니다. 어휴
예술인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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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하지 않게 자기 자랑하는 법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직장에서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렇죠, 일단 일을 잘해야 할 겁니다. 일을 잘 하지도 않는데 승진하는 사람도 있긴 있겠지만요, 윗선에 끈이 있다거나, 아버지가 회장님이라거나...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일을 잘 하는 사람이 승진도 빨리 하고 커리어상 좋은 코스를 밟기 마련인데요, 일을 잘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자기가 성과를 낸 부분을 잘 포장해서 널리 알리는 일입니다. 이른바 ‘자기 자랑’이죠.💬 오늘은 상대방을 불쾌하게 만들지 않으면서도 자기 자랑을 잘 할 수 있는 전략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1. 요청을 받았을 때 말하라 일단 기본적으로는 겸손해야 합니다. 뻔뻔하거나 입만 열면 자기 자랑하는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누군가 나의 장점이나 성과를 묻는다면 그 때는 기꺼이 대답을 해줘야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직접적으로 질문을 받았을 때 내가 이룬 성취를 이야기하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나쁜 인상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럴 때는 대답을 안했을 때 의심을 살 수 있습니다. 묻는데 왜 대답을 안해? 라든가 뭔가 숨기는 게 있는 거 아니야? 등의 반응을 부를 수 있다는 거죠. ✔2. 다른 사람이 말하면 이야기하라 사람은 상대방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꺼내면 자기도 모르게 자기 이야기를 풀어놓는 심리를 갖고 있습니다. 상대방이 솔직해진 만큼 나도 솔직해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기 쉽죠. 따라서 상대방이 자기 자랑을 할 때 그것에 대응해 내 자랑을 하면 그다지 어색하지 않은 분위기 속에서 내 성과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면접 등 자기 홍보를 하라고 마련된 자리에서는 좀 더 적극적으로 자신의 성공담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연구에 따르면 면접관들은 자신의 강점과 경험, 업적을 충분히 설명한 구직자가 별로 자랑을 늘어놓지 않는 구직자보다 업무에 더 적합하고 회사가 눈여겨 볼만 하다고 평가할 가능성이 높았습니다. ✔3. 중개인을 찾아라 운동선수나 배우 등이 홍보 담당자 또는 에이전트를 별도로 두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사람들은 중개인이 덜 이기적이고 더 객관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심 지어 중개인이 바로 그 사람에게 고용된 상태라고 할지라도 말입니다. 우리도 동료나 상사를 중개인으로 쓰는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이야기하지 않고 남을 통해 이야기가 퍼지도록 하는 전략이죠. 어려울 것 같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을 기꺼이 칭찬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습니다. ✔4. 균형을 유지하라 성공만 논하기보다는 실패나 허점을 살짝 곁들이는 편이 더욱 효과적입니다. 특히 직책이 높은 사람일수록 더욱 그렇습니다. 객관적인 성과를 알리는 것과 더불어 ‘솔직하다’ ‘진솔하다’ 등의 평판도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성과를 소개했을 때 불러일으킬 수 있는 ‘뻔뻔하다’ ‘거만하다’ 등의 반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관리자가 사소한 약점을 드러낼 때 직원들의 신뢰를 더 많이 얻을 수 있으며 동기를 부여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 사실 우리는 대놓고 자기 자랑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문화를 갖고 있죠. 어떤 성과를 냈더라도 나서서 홍보하는 것에 인색하기도 합니다. HBR에서 소개해드리는 ‘자랑을 하되 거만해 보이지 않는 방법’을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ma/category_id/6_1/article_no/1713/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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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들었어요..
사무실에 저를 잘 이해해주고 잘 봐주는 친구가 있어요.. 우연히 들었는데 저희 팀장땜에 제가 그만둘까봐 그 친구가 걱정을 하고 있다네요… 팀장이 저의 뒷담화를 많이 까나봐요.. 원래 저도 좋아하지 않는 팀장이긴 한데… 기분이 좀 그러네요.. 전부터 그분땜에 그만둘까 고민 많이 했다가 마음 잡고 잘 다니고 있는데 다시 고민이 되네요… 물론.. 모든 사람이 저를 좋아할수 없고 모든 부분을 이해해달라는거 아니지만… 맞지 않는 부분이 분명 있다는거 저도 알기에 이해하고 넘어가려 하는 부분이 많은데… 이게 지속되니까 참 지치네요.. 이직도 잘 안되는 업종이라 버티고는 있는데… 버티는 것만이 답이 아닌것도 아는데… 대화도 힘든 분이라… 어찌해야할지… 답이 없네요…
알려줘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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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날인데 금융치료가 안되면 끝난 건가요
제목 곧 내용.. 입니다 계약기간 연장하면서 월급을 올려받았는데 연장이후 하는 업무량이.. 많아요 스트레스 해소는 그때그때 해주면 되고 괜찮은데 자취 유지비용 자체가 많이 들어서 월급을 올려받아도…… 어차피 다 나갈 돈인데 뭐 이런 생각이 듭니다 기쁘지가 않아요 뿌듯하지도 않아요 내가 이런 고생을 했더니 이런 결과가 나오는구나 하는 뿌듯함이 없는데…………… 요거 괜찮은가요 지나가면서 한마디씩 해주세욤
스래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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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채랑 연봉이 1천만원 넘게 차이나는데..
대기업 경력으로 들어왔는데 제가 소기업에서 이직하다보니… 올려왔음에도 공채 출신이랑 비교했을때 같은 연차인데도 계약연봉이 천만원 넘게 차이가 납니다.. (최근에 알게됨) 근로 의욕이 제로네요.. 구제 방법 없겠죠?
ill1ill
22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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