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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끔 야근을 선택한다.
일요일에 애랑 베드민턴장에서 2시간, 미니언즈2 2시간, 롤러장 1시간 돌고나니 오늘 저녁은 회사에서 좀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야근수당도 없고, 아무도 야근안하는데, 오늘같이 자발적 야근이 땡기는 날이 있어요... 나만그런거 아니라고 해줘요....
그러게말이다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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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공부
js를 주로 다루고있는데 알고리즘, 코드짜기 부분이 좀 취약해서 이 부분을 공부해야 하는데 파이썬으로 해도 상관이 없을까요? 자바스크립트 자체 알고리즘 공부하는게 있긴하던데 상대적으로 적은것 같더라구요. 추천 해주세요!
아아는역시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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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제 공무원 이직해야할까요?
관공서에서 전문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임기제공무원입니다 일반분들은 임기제공무원에대해 잘 모르셔서 잠깐 설명을 하겠습니다. 임기제공무원은 최대 5년까지 공무원신분으로 계약하여 근무하고 5년이 지나면 다시 재공고를 통해 신규채용하게 됩니다. 이런경우 기존에 근무했던 사람도 응시가 가능하여 재채용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8급, 7급으로 임기제공뭔을 많이 채용하는데…. 이런경우 나이가 들수록 기존에 근무했던 직원이 재채용되는 확률이 떨어집니다. 일반임기제는 승진이 없어 계속 같은 직급인 반면, 나이가 어린 팀장, 과장들이 계속 치고 올라오기 때문이지요…. 급여 또한 5년전 초봉으로 돌아가 연봉이 많이 떨어집니다… 전 46살 임기제공무원입니다. 내년에 저도 위와 같은 재채용 시기가 돌아오고 있습니다. 제가 근무하는 분야에서 제일 오래 일하신 분도 50대 중반에 사표를 냈습니다. 물론 중간에 계약해지된 분들도 있구요. 제 고민은 이제 나이가 더 들면 민간회사에 이직을 하기도 힘들것 같아서요… 한살이라도 젊을 때 민간회사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여기서는 일 좀 한다고 인정은 받고 있으나… 공무원 정년이라는게 저한테는 보장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일 할 수 있는 한 최대로 일해보고 싶습니다. 더 늦으면 어렵겠죠…?
이직이루리라
22년 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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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이직... 퇴사를 결심하고자 합니다. (+고민)
본격적으로 글을 써내려가기 전에 간단히 저를 소개하자면, 회사 생활을 8년 동안 하였고 그 중 6년을 구매업무를 진행하였으며, 그 동안 이직은 3번 정도 하였습니다. 마지막 직장에서 사장이 바뀌면서 갑자기 업무강도가 폭증해 저의 신체적 정신적 능력으로는 이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었고, 현재 직장에서 낮은 업무강도와 워라밸을 보장한다는 조건 하에 이직을 요청해 현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 직장으로 옮겨온 것은 큰 실수였습니다. 저의 포지션에는 3년간 7명이 왔다 갔을 정도로 사람이 자주 바뀌었고 (심지어 제가 왔을 때는 타 부서사람이 구매업무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수인계도 전부 무너져 업무를 할 때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업무들이 추가로 튀어나왔습니다. 심지어는 타 부서 사람들이 여기에 있으면 큰일나니 빨리 나가라는 암시를 계속 하였습니다. 그리고 업무를 계속 진행하는 동안 구매부서의 다른 자리에서도 계속 사람들이 입사와 퇴사를 반복하였고, 결국 현재는 공석이 되고 말았고 그 자리의 업무 일부도 제가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건 현 직장에 왔기 때문에 일은 해야한다는 생각에 꾸역꾸역 5개월을 버텼지만, 이번엔 사람이 문제였습니다. 저희 부서에는 구매와 영업을 총괄하는 상무와 그 밑에 구매를 담당하는 부장이 있는데, 이 분이 몇 달동안은 잘 해주셨지만, 입사 후 4개월이 되어가던 즈음에 갑자기 돌변했습니다. 표면적인 사유로는 제가 그의 험담을 했다는 제보를 받았기 때문에 신뢰관계가 무너졌다는 것이었습니다만, 실제로 저는 그런 적이 없었고 이를 강력하게 반박했지만 그 분은 저의 말을 듣지 않았고 네가 이렇게 만든 것이니 이후 발생하는 모든 일도 네가 책임져야 할 것이며 두고보자는 말만 남긴채 사무실을 빠져나갔습니다. 이후 틈만 나면 사소한 이유로 불러서 질책하고, 심지어는 별 사유도 없이 결재를 반려하고 제 책상 위에 던지듯 놔두고 가거나 목전에 가서야 겨우 결재를 진행해주는 등 직간접적으로 이유와 목표를 알 수 없는 압박을 계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큰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개인적으로 타 부서 동료들에게 물어본 결과 제 자리에서 퇴사한 사람도 다 비슷한 상황을 겪다가 퇴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입사 후 5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 저는 더 이상 부장의 압박과 인원 공백에 의한 과중한 업무를 견딜 수 없어 퇴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만, 아래와 같은 고민이 있어 어떻게 행동해야할 지 막막합니다. 1. 이 회사에서 근무한지 5개월이 되어가는데, 이력서에서 이 경력을 완전히 빼버리면 공란이 되어버리고, 집어넣자니 실적이 애매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이력서에 집어넣겠습니까? 아니면 제외하겠습니까? 2. 정신적 압박이 너무 심해 퇴사하려고 하지만 올해 하반기부터 일자리가 줄어든다는 뉴스도 있고 해서 솔직히 막막하네요. 공백기를 견디고 새로운 직장을 찾는데 성공하신 분들에 대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X15EFFSR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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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내서 책냅니다
#욕심 요즘은 진짜 스마트폰 하나로 다 살아갈 수 있다. 출판사를 냈는데 첫 책을 언제 낼까 고민하다 막 저지레를 하고 말았다. 회사 홈페이지를 만들려고 찾다 보니 숨고란 걸 알았다. '숨은 고수'가 숨고다. 거기서 콘택트 된 고수에 의뢰하고 나니 책 편집도 숨고 에서 찾았다. 의뢰를 올리자마자 서너 명이 견적을 냈다. 그것도 아주 만족할 만한 가격과 품질에. 욕심은 한정이 없다. 홈페이지 개설과 맞추어 나의 네 번째 책도 출간하게 된 것이다. 표지를 포함해서 책 한 권 디자인하는데 오십만 원이면 된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이번에 낼 책은 그동안 신문에 냈던 칼럼 기고 글이 대부분이다. 2017년도부터 지난달까지 쓴 것인데 제목까지 정했다. '철도가 사랑이다' 이것이다. 그간 쓴 내용의 칼럼 제목 중에 '철도가 복지다.' '철도는 경제다.' '철도는 시간 경쟁이다' 등 이 있었다. 제목을 정하니 일이 절반을 한듯하다. '도서출판 철도전문 인재뱅크'로 출판한다. 9.1일자 목표로 달린다. 원고는 어제 하루 정리했더니 대략 완성됐다. 속전속결이다. #철도가사랑 #도서출판 #숨고 #철도전문인재뱅크 #출판사시작 #반극동칼럼집
반가운사람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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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에 퇴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년에 운 좋게 스타트업에 취뽀하여 이제 막 1년 됐습니다. 근데 회사 조직이 너무 빡쎄다 못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퇴사를 생각 중입니다. 주변에는 반은 관둬라, 반은 버텨라로 나뉘는데 저도 2년 동안 취업 준비를 해오고 팬데믹 취준도 겪어봐서 취업이 얼마나 힘든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정신과 치료를 받아가며 회사를 다니는 제 모습을 보니 이게 과연 일반적인 "회사원"인가 싶더라고요. 하물며 밤마다 우울증 때문에 울고 가끔 버티지 못해 회사 화장실에서 몰래 울기도 합니다. 원인은 딱 하나, 사람 때문입니다. 일 자체는 너무 재밌고 이쪽 시장 규모도랑 비전도 너무 좋습니다. 근데 대표님 말하는게 너무 빡쎄서 특히 말에 영향을 많이 받는 저에게 많은 것이 버겁더라고요. 예시를 들면 너무 티날 수 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우선 제가 현재 프로젝트 매니저 비슷한걸 맡고 있어서 당장 그만 두지 못하고 대충 KPI랑 프로젝트 결과만 챙기고 1년 꽉 체워서 퇴직금까지 받을 수 있게 약 10월까지는 다니려고 하는데 퇴사를 할까요, 조금만 더 버틸까요?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르미56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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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차량 지급
차량 지급을 연봉으로 따지면? 중소기업 다니는 올해 4년차 대리 입니다. 올해 부터 회사에서 쏘렌토 신형을 회사명의 리스로 받아서 업무, 개인 활동 등으로 사용하고 기름값도 다 지원해 주는데 위 연봉으로 따지자면 어느정도의 금액일까요
돌맹쿤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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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업무 부적응 퇴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경력 이직 세 달된 30대 초반 직장인입니다. 이직 후 업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고 업무 적응이 어렵습니다. 이직전에는 나름 티비광고도 하는 중견기업 공채로 5년정도 다니다가 현재는 한국사람이라면 다 알만한 대기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근데 이직 세달 밖에 안됐는데 퇴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공채 메리트를 포기하고 경력으로 이직을 한것도 너무 후회가 됩니다. 공채였다면 부서이동 혹은 업무에 대한 면담이라도 할텐데 해당업무를 위한 경력직으로 입사하여 퇴사밖에는 답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업무 부적응 이유 1. 현직장 사람들이 무섭습니다. 전 직장에서 5년 다니면서 친한 선배, 후배 동기들이 있었는데 지금 회사는 사수가 내일 모래 임금피크 들어가는 50대이며 제가 막내입니다. 업무에 대한 열정도 지식도 없으며 본인한테 일이 떨어지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하고 기피하며 정말 사소한것 하나라도 물어보면 모르니 너가 찾아봐라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그 위에 팀장은 어떻게든 일을 시키고자 눈에 불이 켜져있으며 자기일인든 남의 일이든 경력직인 내가 했으면 하는 눈치입니다. 저와 직군이 다른 직원이 있는데 그분도 제가 회사에 적응 하는데는 관심도 없고 오히려 짐짝 하나 늘었다는 눈치이며 제가 질문을 해도 표면적인 대답만 해줄뿐 '그건 너가 찾아봐~' 이런식입니다. 2. 업무 제 롤은 관리업무인데 제 업무에 대해서 부서사람들 아무도 모릅니다. 전임자는 제가 오기전에 타부서로 배치된 상태여서 업무를 배우는거 자체가 어렵고 모든걸 제가 다 찾아서 해야합니다. 또한, 이사가 우리팀에 미션을 줬다고 하는데(오기전) 아무도 일을 하기 싫어하니 그 미션도 제가 해야합니다(초장기 프로젝트, 최소 6개월 이상) 추가적으로 회사 인트라넷 시스템이 바뀌는데 해당 시스템 안에 보고서들이 있습니다. 보고서를 새로운 시스템으로 바꿔야하는데, 바꿔야할 보고서가 약 100개정도 됩니다. 하지만 각종 업무 토스와 기존업무를 찾아가며 혼자 배우느라 보고서 전환작업은 느리기만 하고 해당보고서를 사용 못하면 제가 하는 일은 올 스탑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해야하는 일은 되게 많고 업무 습득 속도는 느리기만 한데 사수가 휴가 갔을때를 대비한 업무 인수인계며 팀장의 자질구래한 업무지시까지 해야해서 머리만 빠집니다. 이와중에 물품 구매마저 해야한다고 하니 퇴사 생각밖에 안납니다. 3. 꼰대문화 전직장도 꼰대들이 많다 생각했는데, 대기업은 대기업이라고 확실히 다릅니다. 자기들은 눈치 안준다고하며 지나가는 말로 패션지적, 말투지적, 식사시간 지적 등 하나하나 간섭하는거에 이골이 날 지경입니다. 타부서 사람과의 전화통화 예절도 가르치는데, 그래도 5년 회사 짬밥에서 통화예절도 모르는 사람처럼 비춰지나 라는 자괴감이 들 정도입니다. 경력으로 이직을해서 회사내 다른데로 갈수도 없고 이직을 해보니 이 직장이나 저 직장이나 대한민국 직장은 다 똑같구나 싶습니다. 5년의 직장생활동안 모은건 1억도 안되는 돈밖에 없고 아직 미혼에 30 초반의 나이라서 무엇이든 도전하면 잘될것 같다는 자신감과 어디든 여기보단 낫겠지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그렇게 싫어하던 공부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대학원? 행시? 로스쿨? 수능? 별별 생각이 다드는 밤입니다. 저 정말 어떻게 해야할까요?
ㅈ댔다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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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있는 사람은 운명의 길을 개척한다
인생의 성공은 맑은 날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고난으로 점철된 흐린 날로 만들어진다. 고난을 두려워하면 아무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성공은 고난을 넘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다른 사람은 내가 가진 특성을 약점이라고 하지만, 그것이 강점이 될 수도 있다. 인생에서 기회는 예기치 않은 곳에서 온다. 사업에 실패하거나 넘어졌다면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 역경이 힘이 될 때가 있다. 길을 가다가 넘어지면 엎어진 그대로 쉬어가라. 엎어진 그대로 눈을 뜨면 눈앞에 당신을 위로할 꽃이 피어 있을지도 모른다. - 칭기즈칸 리더십 -
손기정 | 주식회사지오코리아(GIOKOREACo.,Ltd.)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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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시험에 나오는 대표의 결정?
한국외대 논술고사 중 일부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처리한다고 쓰실 건가요?
SJLUCETE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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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나요?
트레바리 같은 서비스는 많지만, 트레바리의 차별점은 책이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클럽바이클럽이겠지만요.... 다른 분들은 트레바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멍때리기대마왕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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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헬 워라밸은 굳
현재 바이오업계 다니는 30초 여자입니다 경력 6년차이지만 연봉은 3900정도에요 하지만 워라밸 좋고 업무강도 하, 같이 일하는 사람들 모두 좋아서 사람으로 스트레스받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편해서일까요..? 익숙함으로 무뎌져서일까요..? 지금 연봉이라는 단점이 너무 크게 와닿아서 현타가 많이 오는 것 같아요 동종업계로 이직하면 1000-2000정도는 그냥 뛸 수 있는데 막상 그에맞게 힘들어질 걸 생각하면 앞이 막막하기도 합니다 본인이 어디에 가치관을 두느냐에 따라 결정할 수 있다는것도 알지만...그냥 요즘 생각이 너무 많아서요 일이 힘들어지더라도 연봉 뛰어보는게 좋을지...연봉 높고 업무강도 쎈 분들은 저와같은 조건이 있다면 포기하고 올 생각도 있으실까요?
쵸초
22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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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경력이나 1년 경력이나
6개월 경력이나 1년 경력이나 그게 그거인가요? 퇴사하고 싶은데, 둘 다 똑같이 짧게 다닌 사람으로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eofks183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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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표현중 네버 마인드 (Never Mind)라는 표현
Never Mind이란말 직역하면 신경 쓰지말라는 표현인데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겉으로는 위로하는 척하면서 더 상처주는 말이라고 하더군요 님들은 우리말로라도 신경쓰지 말라는 말 들으면 어떻게 받아들이시고 반응하시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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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형회사 재직당시의 차장님 ㅋㅋ
4년전에 입사했던 금형회사입니다 저랑 같은날 출근했던 차장입니다 1. 첫날부터 나한테 야야 거리면서 반말했음 그날 커피한잔 타오라고 하면서 지맘에 안든다고 본인이 좋아하는 커피 스타일도 일일이 얘기해야 하냐며 쌍욕하고 ㅈㄹ했음 2. 내 카톡보더니 애기 얼굴이 나랑 닮았다고 조롱하는 투로 이야기함 3. 내가 쓰고 있던 충전기를 본인맘대로 가져가서 본인 핸드폰 충전함 4. 점심시간 20분전에 나보고 서류 작성하라고 일 던지고 본인은 밥먹으러감 (나보고는 밥도 못먹게 했음) 5. 한번은 현장에서 본인이 실수로 물건 다 쏟아놓고 나한테 전화해서 당장 현장으로 내려오라고 소리지르고 욕했고 자기가 엎지른거 정리하라고함 6. 내가 퇴사하고 그 회사 직원들 전번 차단했는데 나한테 전화를 걸었고 차단한걸 눈치 챘더니 회사 사무실 전화기로 나한테 전화했음 -> 나올때 차단한걸 잘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냥 갑자기 울컥하고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님들은 직장에서 이런 사람 만나면 잽싸게 도망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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