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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후1년반직원3명째
전 직장이 설립한지 1년 반정도 되었어요 설립6개월만에 이 업무에 오픈직원이던 전임자가 퇴사하시고 제가 입사했고 저도 1년정도 근무후 퇴사하고 얼마전 새로운분이 들어오셨어요 설립한지 1년 반만에 담당직원이 3번 바뀐건 직원의 문제일까요 대표의 문제일까요(이 업무는 대표님이 직속 상사에요) 퇴사후 이직준비중에 새로운 담당자가 들어왔다는 전 직장동료의 연락을 받아 끄적여봤어용...ㅎㅎ
힝구입니다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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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주 베스트 소통의 주인공은? (선물 드려요~)
👍 선정 기준 <베스트 소통>은 주제, 독자들의 반응, 신선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선정됩니다. 선정자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드립니다. 매주 뽑습니다. 다음 주에도 도전해보세요. <베스트 소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437 ✏️ 8월 1주 베스트글 중 일부 [5부]스타트업이라 쓰고 'ㅈ소'라 읽는다. #'0원'으로 직원뽑기 - 직장인 썰전 커뮤니티 서비스기획전문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216 대기업에서 스타트업으로의 이직 - HR/경영지원 커뮤니티 우호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577 말 안하는 직원 - 회사생활 커뮤니티 로군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657 💬 8월 1주 베스트 댓글 중 일부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 이직이 적당한 시기는... " - 근로사축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804 " 연봉vs워라벨보다는 계약직vs정규직으로 보입니다. " - 두비두비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812 " 면접 시 경력 중 짧은 기간은 도움이 되지 못하는게.. " - 형이자 오빠야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1941 ✏️ 8월 1주 베스트글 작성자 전체 명단 (2회 이상 기재된 경우, 해당 주간에 베스트글에 2회 이상 선정된 것입니다.) 서비스기획전문 뾰롱뾰롱 니크 뾰오롱콩 닉넴은 초코베이베 우호 동도 안녕하세요ㅎㅎ eofks183 보고가라 마도로스84 로군 제프리 공그장 하늘전산 이직각 HILDRETH 그뤡 세모 Why님 8글자이하로 슝슈루 가즈아으아으아 헤이마마 김현녕 인사쟁이가되자 워라벨이 최고 한판더 끝인가 스타텁병아리 후힛 살려주어 제이지데이빗 종소리 boy Sota 태리야끼 오래다니고싶어요 블라블라인드 뾰롱뾰롱 마송건설 akwkais LED ldh 처음처럼가자 빨강사과 3줄요약 Chinaton 원성슈퍼 jlililij 브릿지전문 보노보노야임마 oldydesi 티najj 햄뭉 unknown7 재규어 kimbob 하잌 동길홍홍길동 쭉직진 정착하고싶어요 윤진호 또깅 안전총리 포마시 양자택일 183141 SKK STARTER 마스크착용안내문 인생새옹지마 X15EFFSR 개발눕 폼생폼사 모험가 SMS 먀묨 신재생IT 서비스기획전문 a52s 우하하호 Ecneics 마송건설 넝굴당 당당당 OML 술퍼맨 어피치담금주 닉닉2 soeunii 김승태 라라라랄 그만두고싶다 기자이너 100 💬 8월 1주 베스트 댓글 작성자 전체 명단 (중복 수상 가능,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근로사축 두비두비 냠냠 형이자 오빠야 화슬 난디 후니입니다 알듯말듯 분노코딩 유피테르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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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급여 혼동이와서 묻습니다
안녕하세요 당연히 대표님께 말씀 드려서 해결할건데 휴가중이라 여기에 먼저 여쭤봅니다 제가 연봉이 근로계약서에 작성한 금액은 세전 2769에 세후 약 2500 정도 되구 비과세액인 식대비가 15 별도지급인데 이번에 첫 월급을 받았거든여..? 근데 3개월 간 수습기간이라 90%만 받거든요 ? 그럼 약 1,875,000원이 되는데 식대비 150,000원 지원 받으면 실수령액 2,025,000원 맞죠?... 1,865,862원만 들어와서요 ... 그리고 휴가비는 원래 보통 수습기간에도 안 주시나요?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여쭤봅니다
준비시작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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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현황을 전체 공지 하는 회사
분기별로 지각 현황을 전사 이메일로 공지하는 회사에 대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 개인정보를 공유한다는 시각도 있고, 인사팀의 권한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만,
Emz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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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일 처리해놓은게 매번 문제가 발생하는데 화가납니다.
저희 팀장은 입만 열면 테스트가 중요하다면서 테스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요. 정작 본인이 일처리 한걸 보면 테스트를 안 한상태로 대충 넘겨줍니다. 팀장이 뭐 하나 작업하고 넘겨주는 결과물을보면 그냥 개발할시 충분히 발견할 수 있는 버그들이 8~10개씩 나옵니다. 그런데 그 마저도 버그가 있다고 찾아가면, 그냥 자긴 문제없는데 왜 왔냐는듯이 따지는 티가 팍팍나고 본인이 고쳐야하는 부분을 담당자도 아닌 사람을 불러놓고, 이게 문제가 있을리 없다면서 소스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기가 프로그램을 켜서 버튼 몇번 누르면 재현되는 버그인데도요... 저희 팀장은 서버개발을 맡고있는데요 진짜 모든 테스트를 클라이언트 개발자에게 미룹니다. 예를들어 API를 하나 만들었다고하면, API가 정상 동작 되는지 까지는 서버 개발자가 테스트 해봐야지 모든걸다 클라이언트 쪽에서 발견해서 넘겨줘야합니다. 저희 팀장이 항상 덧붙이는말이 문제있으면 언제든지 말해달라는 말인데요. 정말 책임회피성이 강합니다 ㅋㅋㅋ 대충 만들어놓고 문제가 있으면 자기는 팀원들에게 언제든 말해달라고 말했다, 발견못한건 내탓 아니다 라는 논리를 내세울려는 보험입니다. 이게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이 하나하나 눌러보면서 테스트하는거 싫으니 그냥 니가 버그 찾아서 나한테 알려줘 라는 뜻인거 같더군요 팀장본인이 본인이 수정한걸 테스트하기 귀찮아서 팀원한테 떠넘기는데 팀원은 안귀찮겠습니까?ㅋㅋ 평소에 팀장하는 말을 들어보면 나는 분명히 지시했는데 누가 안했다 라는 핑계를 입에 달고삽니다. 윗 사람들한테도 그렇게 보고하고 다니는 거 같던데 왜 안짤리는지 신기할 정도네요. 그냥 팀장은 일 잘하는거 안 바라니까 귀찮으면 쓸데없이 서버권한만 쥐고 있지 말고다른사람한테 권한을 나눠줬으면 좋겠네요 매번 테스트 를 해봤냐고 핀잔을 주는거 팀장 자기소개 인거 같네요.
이게뭐야44
은 따봉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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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밟을뻔 했어요
저랑 회사사람들 모두 똥 밟을뻔 했네요 7월 마지막주 월요일에 출근하셨던 품질부서 부장님께서 어제까지 근무하시고 퇴사하셨더라구요 아침에 수출할 물건 챙기러 현장에 내려갔더니 안보이셨고 그만 뒀다고 하더라구요 현장분들이 하나같이 입에 담으시지도 못할 육두문자를 쏟아내시더라구요. 간략하게 추리자명 1. 영업부나 생산부서 직원들이 제품 제작 완료해서 검사요청하려고 하는 제품들이 많다는 이유로 "스트레스 받는다"라고 하셨음 2. 일도 안하시고 어슬렁 거리시기만 하셨다고 함 3. 사흘전에 제가 수출할 제품 고객이 사진찍어달라고 해서 생산팀장님 통해서 부탁드렸는데 1시간 안에 할수 있는일을 반나절 되서 끝남 생산팀장님도 물어보시길래 아직안올라 왔고 내가 언제 완료되냐고 하니까 어이없어 했음 같이 계셨던 우리 전무님께서 뿔나셔서 현장에 내려가셨음 (우리 전무님:공장장님의 퇴사로 영업뿐만 아닌 생산까지 총괄중) 4. 이틀전 현장 쉬는시간에 현장 분들하고 친분 쌓고 인사드리려고 그 부장님한테 갔음 쉬는 시간이 끝났는데도 나를 붙잡고 이야기 했음 (나도 쉬는 시간 끝났는지 몰랐음) 나는 부랴부랴 사무실로 갔음 오늘 아침에 들은이야기로는 그날 본인이 나랑 이야기 한다는 핑계로 대놓고 땡땡이치고 나랑 친해지고 싶어서 그랬다는 핑계를 댔다고함 현장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니 나를 팔아먹고 호구 취급 하려든것 같음 이야기 들어보니 다들 똥 밟은뻔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경력직 간부로 입사해도 아닌 사람은 아닌가봐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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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편...내 사람을 잃는 방법!!
윗분을 모시고 있습니다. 함께 회사도 이직했고요... 제가 본인 사람이라 생각해서 그런지... 막말은 기본이고...사람들 앞에서 막대하네요. 주변 다른 사람들에게는 한 없이 관대하고 좋은 사람이고 싶으신지 너무 너무 좋으신데... 저에게만 이리 모질게대하시니.... 의리...신의... 를 지켜야지란 맘으로 모시곤 있지만 맘이 너무 힘드네요. 뭘 바라는건 아닙니다. 그저 질책이든 욕이든 단 둘이 있을때만 했으면 하는데.... 이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제네실수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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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업체가 다른회사로 넘어가게될 상황입니다.
15인 이하의 작은 규모의 회사이며 10명가까이 개발자들이 있고 저는 영업직을 맡고있습니다 작년 9월에 입사하여 곧 1년이 다되어가는데 채우지도 못하고 퇴사하게 생겼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회사대표가 월급날 내부사정이 생겨 급여일이 다음주로 밀릴수 있다고 해서 일주일정도는 감안할수있어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주도 밀리게 되었다 하고 그렇게 밀린 월급이 원래는 오늘 들어와야 하는데 또다시 밀리게된 상황입니다 여태 개발자들이 외주받아 일했던 잔금을 아직까지 못받아내어 이런일이 발생한것이라고 추측됩니다 그와중에 대표가 저에게 사전에 말도없이 사업체를 다른회사로 넘기게 될수도있다고 저의 사수에게 일방통지 하였습니다 사업체가 넘어가면서 일정 비용을 받는 조건으로 그쪽 업체에게 저희가 그동안 영업한 업체들과 저랑 사수까지 그쪽 사업체로 보내주겠다고 한것같은데 현재 사무실이 집에서 버스로 3~40분거리입니다 근데 바뀌는 사업장은 지하철 타는 시간만 1시간30분 걸리는 상황인지라 저는 갑자기 왕복 3시간씩 허비하며 그쪽에 다닐 이유도없으며 이런일이 발생했다는게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주셨으면 함에 글을 남깁니다 글솜씨가 형편없어 가독성이 많이 떨어지는데 양해부탁드립니다..
퇴사예정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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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G를 넘어 거짓말하는 팀장,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일단, 팀장이 악의를 가지고 거짓말을 하는 건 아닙니다. 내용도 들어보면 사소해서 이걸 지적하기도 참 애매한 내용들입니다. 근데 가면 갈수록 그 빈도가 너무 잦습니다. 회사 방침상 타 부서랑 협의해서 할 일을 본인 임의로 진행해놓고 '그 부서가 바쁜거 같아서 내가 진행했다.' (실제로는 제대로 된 협의도 안했더라고요) 라는 식이거나 현재 크게 업무가 많지 않은데도 되게 많은 것처럼 외부에 이야기해서 '저기 부서는 항상 바쁘다' 라는 인식을 심게 한다던지요. 하지만 영원한 거짓말은 없다고 점점 팀장의 거짓말은 꼬리가 밟히기 시작하더라고요. 재밌는 건 지적을 해도 절대 인정을 안합니다. 외부에서 지적하면 '제 말의 의도는~' 하며 말을 돌리고, 내부 팀원이 지적하면 '다 팀을 위해서 그런거다' 라며 일축해버립니다. 팀원 입장에서 솔직히 너무 싫습니다. 충분히 타 부서 협조해주면서 관계도 좋게 지내고 싶은데 자꾸 팀장이 저래버리니 '저희 부서는 늘 으르렁대는 부서' 라는 인식이 박혀버리게 되버렸으니까요. 실제로도 팀장은 타 부서랑 허구한날 싸우고, 가르치려들고 이러다가 와놓고 '이게 바로 소통이고, 팀을 위한거다' 이렇게 해버리니 저랑 후임 팀원들은 점점 팀장에 대한 신뢰도 사라지게 되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과연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할까요? ㅠㅠ
raynar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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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부터 신세계까지 주목한 이것은?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선 가상 인플루언서의 확산 앞서 가상 인플루언서(가상인간)의 태동기를 알린 글을 여러 차례 담아왔습니다. 누군가는 변화에 공감하고 누군가는 일시적 현상일 뿐이라는 반응이었죠. 그랬던 가상 인플루언서에 글로벌 언론사인 CNN과 굴지의 대기업 신세계까지 뛰어들고 있습니다. 주목하면 좋을 가상인간의 성장기를 담아봅니다. *이전 글 '괴물로 시작해 세상을 흔들고 있는 이들' https://app.rmbr.in/zXPL6bk8psb ㅡ ✅ CNN, 영원히 늙지 않는 그녀들에 주목하다 미국 CNN은 한국에서 가상인간 관련 산업이 급성장하고 있다면서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인기를 끄는 현상의 명암을 조명했습니다. ‘영원히 늙지 않는 22살’이라는 수식어로 싸이더스 스튜디오 엑스가 탄생시킨 로지를 언급했죠. CNN은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팬덤 형성을 넘어 시장의 한 축으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 로지, 실제로 얼마나 벌고 있을까? 이에 싸이더스 측은 “한국의 많은 대기업들이 로지를 광고모델로 세우고 싶어 한다. 올해 로지 활동으로만 수익이 20억 원을 손쉽게 넘길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답변했죠. 여기에 샤넬, 에르메스와 같은 명품 브랜드를 비롯해 각종 잡지와 미디어 업계로부터 협찬을 받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 ✅ 한국의 성형 확산이 우려된다? CNN은 반대의 암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 '세계 성형 1번지’로 불리는 한국에서 가상 인플루언서들이 안 그래도 비현실적인 외모 기준에 대한 대중의 선망을 더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은희 교수는 CNN에 “로지와 루시 등 가상 인플루언서가 한국에서 요구되는 미의 기준을 훨씬 더 달성하기 어렵게 만든다”며 “이를 모방하려는 여성들 사이에서 성형 수술이나 화장품에 대한 수요를 높일 수 있다”고 의견을 밝혔습니다. ✅ 신세계 용진이형도 주목한 가상인간 대기업 총수이면서 인스타그램으로 일상을 전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신세계 정용진 부회장도 가상인간과 함께 하였습니다. 가상인간 와이티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것을 시작해 SSG랜더스와 kt wiz 경기 시구자로도 나선다고 합니다. 이에 더해 곧 신세계 그룹 계열사인 W컨셉의 프로젝트 모델 및 라이브 방송 쇼호스트로 활동 영역을 넓혀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추측 가능한 것처럼 와이티는 신세계 그룹이 만든 가상 인플루언서로 트렌드에 발 빠른 정용진 부회장이 이를 놓칠 리 없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이 펼쳐질 것을 예상합니다. ⚠️ 초인의 생각 먼저 CNN과 모 교수의 의견에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 수십년에 걸쳐 실존하는 연예인을 비롯해 다양한 슈퍼스타들이 본인의 매력을 기반으로 대중의 인기를 얻어온 만큼, 가상인간의 등장으로 성형과 잘못된 인식이 더 확산될 것이라는 예측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열광하는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다양한 예쁘고 잘 생긴 캐릭터들도 외적인 모습을 포함해 본연의 매력으로 오랫동안 인기를 얻고 이들 또한 가상 인플루언서처럼 늙거나 나이를 먹지 않습니다. 유독 가상인간에 이런 의견을 표하는 것은 언론과 학계에 속한 이들로서 무언가를 말하고 우려 해야하는 사명감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의 입장으로서의 스탠스에는 공감합니다) 앞서 글에서 담은 것처럼 가상 인간의 시장은 점점 커질 것으로 예측하며, 계속해서 가상인간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이 시장이 이미 빠르게 성장하고 있고, 많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신규 수익모델과 함께 마케팅 협업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기업에서 움직인다는 것은 그 이유가 있고, 주목해볼 만한 이슈거리입니다. 이 변화를 알고 다음 세상을 내다보고 어떻게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을지 떠올려보면 기존에 없던 새로운 케이스가 탄생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함께 보면 좋을 글 '과거 논란 없는 완벽한 이들의 등장' https://brunch.co.kr/@jinonet/108 *관련기사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002199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13908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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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고 사기가 떨어지눈요~
직장상사 라는 인간 별거 아닌거 모른다고 싸잡아서 짜증내는군요~ 그걸 다른 사람한테. 당사자 들으라는거죠. 그얘기를 들은 당사자는 짜증나고 불쾌하고 사기 떨어지는거죠. 한두번 아니고 상사니까 그러러니 하는데 짧은 직장생활 하지 않았지만 욕을 한바가지 해주고 싶습니다. 이상 넋두리 였습니다.
봉구야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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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오로지 개인 능력 만으로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조직에서 오로지 개인의 능력만으로 어느정도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 HR담당자가 되어 한 회사의 날고 긴다는 임원, CEO가 퇴직하는 모습을 보면서 씁쓸함을 느낀 것과 동시에 그 자리에 올라가신 분들은 어떤 노력이 있었기에 높은 위치까지 오를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다. 결과적으로 '개인의 능력'과 '관계의 기술'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오늘은 그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1. 개인의 능력만으로 올라가는 것은 한계가 있다. 조직에는 나를 제외한 뛰어난 동료들이 많다. 그들은 업무에 대한 책임감도 강하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만들어낸다. 프로 일잘러로서 회사와 동료들에게 인정 받으며 성장한다. 그러나 곰곰히 생각해보면, 내가 생각했던 프로 일잘러들이 임원이나 높은 위치에 오르는 경우를 보기란 쉽지 않다. 먼저, 좋은 환경을 찾아 이직하는 사람이 많고, 회사에 남아 있다 하더라도 '팀장'에서 임원으로 가는 과정이 험난하기 때문이다. 팀장부터는 개인의 능력보다, 조직의 성과로 인정받아야 하는 변수가 생긴다. 더구나 조직의 성과로 본인을 인정받는 것은 난이도부터 다르다. 구성원 능력을 최대로 이끌어냄과 동시에, 적정수준의 업무분배, 조율 등을 통해 전체 성과로 Align 시키는 작업은 결코 쉽지 않으며, 구성원들의 동기부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그들이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주변 팀과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것도 필요하다. 협력은 집단과 집단 간 거래관계에서 발생하며, 거래를 성사시키기 위해서는 관계역량이 반드시 필요하다. 위로 올라갈 수록 '개인의 능력≠직무역량' → '개인의 능력=조직 성과를 이끌어내는 능력'으로 바뀌게 된다. 축구계의 거장 알렉스 퍼거슨, 거스 히딩크 감독과 같은 분을 봐도 알 수 있다. 선수 시절, 특급 선수는 아니었지만, 감독으로써 조직 성과를 이끌어내는 능력으로 한 시대를 풍미했다. 물론 선수로서의 뛰어난 능력도 있었겠지만, 조직을 책임지는 사람으로서의 역량은 그와 별개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일 것이다. 회사에서 위로 올라간다는 것은 조직을 책임지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책임자는 단순히 개인의 능력으로만 인정받아 올라갈 수 없다. 개인의 능력을 토대로 상황에 필요한 역량을 찾아 개발해야한다. 그렇지 못하면 결국 도태되고, 올라가는데 한계를 느껴 쓰러질 수 밖에 없다. 2. 관계 기술은 조직 성과를 인정받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 조직 내 관계기술을 우리는 '사내정치'라며 폄하한다. 그러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조직이라면 결국 정치라는 것은 반드시 존재하고, 차라리 그것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는게 낫다. 이는 비단 기업 뿐 아니라 친구들과의 관계, 게임 내 발생하는 트러블 등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손해와 이익을 놓고, 나에게 이익이 되는 관계를 찾는 것이 사람의 특성이기 때문에 이익을 쫓기 위한 관계 기술은 어느 조직에서든 반드시 있다. 이는 위로 올라갈 수록 더욱 심해지는데, 그만큼 손해와 이익의 크기가 개인이었을 때보다 조직을 대변할 때가 훨씬 크기 때문이다. 위로 올라갈 수록 관계 기술은 조직 성과를 대변하는데 핵심 역할을 한다. 상사는 성과의 기회를 제공하거나, 나를 인정해주는 사람이다. 팀원은 조직 성과를 함께 만들어가고, 나의 평판을 만들어주는 사람이며, 주변 동료는 성과를 지원 및 지지해주는 사람이다. 상사에게 잘보이기 위해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은, 팀장이었을 때는 나 뿐만 아니라 구성원들의 조직 성과도 인정받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한다. 그렇기에 흔히 팀장들은 '상사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주기 위해 노력한다. 책 <일의 격>에서 우수한 인재는 상사가 원하는 결과물을 가져다주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물론 상사가 훨씬 더 큰 업무적 책임과 성과를 가지고 있기에 그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주는 것도 맞지만, 책에서 말한 핵심은 성과를 인정받기 위해서는 상사에게 인정받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내포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팀원들과의 관계에서 윗 사람들은 '리더십'을 발휘하게 되는데, 리더십의 본질은 '조직 성과를 창출하는 역량'이다. 이를 위해 다양한 리더십 유형들이 존재하고, 세부적으로 코칭과 피드백, 동기부여, 소통 등을 통해 팀원들과 조직 성과를 창출해낸다. 리더십 유형들이 다양하게 존재하는 이유는 팀원들과의 관계가 다양하기 때문이다. 흔히 '케미'라고 하는 이것은, 팀원/조직이 바뀔 때마다 리더들이 조직 성과를 위해 이끌어내야 하는 핵심요소이며, 이는 관계 유형을 파악해 리더십을 발휘할 때 극대화 된다. 특히 위로 갈 수록 '케미'를 맞추는 것이 어려운데, 이를 위해 사업부 단위의 OKR 파티, 분기 성과 공유회, CFR 방식 등을 고민하는 것이다. 주변 동료의 지지와 지원을 받는 관계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사실 이 관계가 가장 어려운데, 내 팀의 성과를 위해서 주변 협업 요청을 무시하거나, 때론 그들과 경쟁해야하기 때문이다. 상사와 구성원들에게는 이익을 줄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면 되지만, 주변 동료와 팀의 지원과 지지는 명확한 이익 거래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영업 조직에서 매출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마케팅 활동들로 '리드'를 이끌어내고 세일즈를 성공적으로 만들었다고 가정해보자. 그러나 회사에서도, 심지어 영업조직에서도 '우리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마케팅 활동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추후에 마케팅 조직은 세일즈 리드를 위해 긍정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주변 동료의 지지와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가 '성과에서의 유기적 관계'에 있음을 명시하고 조직을 Align 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이것을 지속적으로 동료와 함께 칭찬/인정/피드백 등을 이어가거나, 조직 간담회 등과 같은 활동으로 이를 뒷받침해야 한다. 특히 위로 올라가는 사람일 수록, 이런 것에 신경을 쓰게 된다. 그 이유는 이들이 만들어주는 '평판'이 결국 윗 사람들의 귀에 들려 승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3. 알맹이(개인 능력) 없는 땅콩 껍질(관계 기술)은 결국 부숴진다. 드라마에서 사내정치로 인해 추락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을 것이다. 현실에서도 그렇다. 결국 개인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갈고닦지 않고, 관계 기술만 추구하여 위로 올라간다면 결국 도태된다. 위로 올라갈 수록 개인의 능력은 '현실 감각을 유지하는 것'이 된다. 특히 뛰어난 임원 및 CEO들은 현실 감각에서 뒤쳐지지 않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다. 최근 60대를 중심으로 이뤘던 대기업의 경영진들이 50, 40대로 내려앉은 것도, 젊은 이들에게는 기회를 제공하고 기존 경영진에게는 현실 감각을 잊지 않도록 교학상장을 바래서이다. 삼성의 故 이건희 회장이 1993년 독일 프랑크푸르트 선언에서 "65세 경영진은 실무 맡지 말고 젊은 경영진에게 넘겨라"라고 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현실에서 멀어지면 관계 기술에만 의존하게 되고, 개인의 능력을 하위 직원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게 된다면, 결국 존중 받지 못하게 되고 '평판'은 망가져 무너지게 된다. 알맹이 없는 빈 땅콩껍질인 셈이다. 위로 올라갈 수록 현실에서 멀어지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분들을 많이 봤다. 실제로 링크드인을 통해 젊은 이들의 사고를 배우려는 분들, 유투브 채널을 운영하는 분,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업 및 퍼스널 브랜딩을 하는 분들까지. 이 분들은 과연 시간이 남아서 이런 일들을 하는 것일까? 오히려 업무에 바쁜 분들이 이런 활동들을 하는 것은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일어나는 모습이다. 최근 키오스크 사용법을 몰라 매장 이용을 못하시는 노인분들, 카카오 택시를 잡지 못해 택시 이용에 불편을 겪으시는 분들을 종종 봤다. '배우지 못하면 결국 도태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위로 올라갈 수록 현실 감각을 잃는 것은 당연하다. 임원들은 더 큰 시야에서 더 넓은 시장과 조직을 바라본다. 더 넓게 바라본다는 것은, 더 깊게 바라볼 수 없음을 의미한다. 실무자들보다 해당 업무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고, 주변에서 들려오는 것만으로 해당 내용을 판단할 수 밖에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들려오는 이야기를 제대로 명확하게 파악하기 위해 노력하는 리더들이 있다. 그리고 그런 분들은 실무자(하위 직원)들에 의해 좋은 평판이 만들어지고, 자연스럽게 관계가 형성되어 더 큰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게 된다. 이런 분들은 대게 유명 기업의 임원 및 CEO로 스카웃 제의를 받아 이직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된다. 앞서 말한 것처럼, 중요한 것은 개인 능력과 관계 기술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가 필요하다. 그리고 개인 능력의 정의가 올라갈 수록 변화한다는 점도 인식해야 한다. 실무자로서의 현재 나의 강점은 '개인 성과' 중심의 강점이지만, 리더로서의 강점은 '조직 성과' 중심의 강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점차 그 정의도 책임과 무게감에 따라 변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관계 기술'이라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도 인지해야 한다. 우리가 관계 기술을 사내 정치라고 폄하하는 이유는 극단에 치우쳐진 관계 기술로 승진하고자 하는 사람들로 인해 발생한다. 그러나 그들은 빈 땅콩의 껍질로만 버티기 때문에 언제 깨질지 모르는 불안감을 가진다. 오히려 알맹이가 단단한 사람들은 땅콩의 껍질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더 높게,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된다.
정태양 | 닥터나우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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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레 퇴사하고픈 마음
23년간 직장생활 열심히 해왔습니다. 기술영업인데 직무상 한달중 절반이 출장입니다. 일도 집안일도 잘하고 싶어 아이가 원하거나 행사 있을땐 칼퇴하고 집에와 아이 잠들면 또 일합니다. 요즘 괜시리 회사일이 재미 없어지고 내가 뭐하나 싶고 그러네요. 방금도 일 끝내고 누웠는데 내일 아침에도 7시에 지방으로 출발해야해서 다섯시간 겨우 자겠네요. 그냥 사표 확 던지고 한 서너달 쉬고 싶습니다. 푸념글이예요.
조기은퇴를향하여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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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일자리사업 신청 놓침
이번에 입사하게 되서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신청하라고 해서 할려고 하는데, 접수기간을 잘 못 보고 마감 10분전에 놓쳐버려서 접수를 못했는데... 회사에 큰 문제가 되나요...? 대표님께 뭐라 말씀드려야 하지요ㅠㅠ
soeunii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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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임직원 집구하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저희 회사에 외국인 임원하고 중간 관리자급 직원이 입사합니다. 서울에 집을 구해줘야 하는데 외국인 임직원에 대해 전문적으로 집을 구해주는 부동산 회사나 에이전시가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외국인 임직원들 집 구해주는 프로세스 어떻게 하시나요?
아하99
억대연봉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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