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알았는데 저도 MZ세대에 속하더군요 얼마전까지만해도 MZ세대의 팀장이 다가온다... 를 본 것 같은데 저도 팀장을 달고 있습니다. 회사라는 조직은 목표(이윤추구)를 위한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조직이고 과거에도 현재에도 여기에 응하는 인원과 아닌 인원이 존재합니다. 다만, 과거에는 엉덩이를 붙이고 충성을 다하는 직원이었다면 지금은 목표에 이르기 위해 최선의 방법을 찾는 직원이라는 것이 다르죠. 확실하게 느껴지는 차이는 기성세대보다 더 자율적이고 더 자신의 업무에 책임감도 높다는 것이죠. 그리고 그 반대도 좀 더 극명합니다. 더 자율적이면서 책임을 아예 안가지게 되죠 (우리가 매체에서 접하는 그런 사람들 ㅎㅎ) 요약하자면... 역량이 큰 사람은 더 커질 것이고 작은 사람은 더 작아져 역량의 격차가 더욱 커지고 있다는게 너무 명확하게 보여요. 혹자가 아프니까 청춘이다, 노오오력이 부족하다는 꼰대적 마인드를 부릴 때 MZ는 자신의 역량을 꼰대적 마인드와 무관하게 이미 키워왔다는 부분입니다. 이 조직에서도 제 팀원 중에서도 더 크게 성장할 분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회사생활🎁
왜 이제와서 MZ라고 한다면
22년 11월 18일 | 조회수 13,320

이광진
엔카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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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샷라떼
22년 11월 19일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같은 시각으로 움직여주는 직원이 있는 반면, 딱 계약서대로만 하고 뽑아먹을것만 생각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개인가치관의 영향도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연차에 따라서 그 정도가 갈립니다. 대부분 연차가 찰수록 본인일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게되고 그에따라 책임감도 늘어갑니다. 신입한테 그런느낌을 가질수있도록 이끌어주는것도 팀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필요한것은 기업과 개인이 같이 성장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것입니다. 특히 내가 이 직종에서 경험이 쌓일수록 실력이 늘어가고, 그걸 인정받고 또 그게 연봉인상과 진급으로 연결되는걸 경험한다면, 책임감과 일에대한 애착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물론 개인의 역량과 마인드가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줘야겠지만, 비전을 제시해주는 상사가 옆에있으면 그 밑에 있는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끌려올겁니다.
회사가 추구하는 방향과 같은 시각으로 움직여주는 직원이 있는 반면, 딱 계약서대로만 하고 뽑아먹을것만 생각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개인가치관의 영향도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연차에 따라서 그 정도가 갈립니다. 대부분 연차가 찰수록 본인일에 대해서 애착을 가지게되고 그에따라 책임감도 늘어갑니다. 신입한테 그런느낌을 가질수있도록 이끌어주는것도 팀장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장필요한것은 기업과 개인이 같이 성장해나간다는 느낌을 주는것입니다. 특히 내가 이 직종에서 경험이 쌓일수록 실력이 늘어가고, 그걸 인정받고 또 그게 연봉인상과 진급으로 연결되는걸 경험한다면, 책임감과 일에대한 애착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물론 개인의 역량과 마인드가 어느정도 뒷받침이 되어줘야겠지만, 비전을 제시해주는 상사가 옆에있으면 그 밑에 있는 직원들도 자연스럽게 끌려올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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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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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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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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