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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주차비 회사 지원?
타사에서 오신 경력직분께서 본인 출퇴근 주차비를 비용 청구하십니다 한번도 이런적이 없던터라... 본인 이론은 전직장도 해줬고 이건 출퇴근 목적이라는데 주차비 지원하시는 회사 있나요
찐머슴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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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스택 전혀 모르는 cto에 대해서
규모 작은 스타트업에 다니고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cto가 그만둬서 오랜기간 부재하다가 새로운 cto가 채용됐는데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론트엔드 언어와 백엔드 언어를 전혀 사용해본적이 없는분이고 다른 언어의 개발경력이 많으시고 스타트업 경험이 있으신분이었습니다 회사의 서비스는 이미 출시가되었고 고도화를 시키고있는 단계입니다 cto 채용은 오직 경영진의 판단에서 결정이된건데 회사 서비스의 개발스택을 전혀 모르는분이 cto자리를 맡을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스타트업cto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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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릇이 큰 사람은 어떻게 되는걸까요
어렸을 땐 제가 그릇이 큰 사람인줄 알았는데 한살씩 나이를 먹어가다보니 제 스스로 그릇이 크지 못한 사람인걸 요즘 알게될 때가 많네요. 이 얘기를 고딩때 담임쌤이 반애들한테 했었는데 반대로 제가 하게 될 줄 몰랐네요ㅎㅎㅎ 저는 엄청 고민하다가 주변시선이나 평판을 의식해서 하는 행동이라 어색할지도 몰랐는데, 또 다른 누군가는 자연스럽게 나오는 걸 보니 사람 그릇의 크기는 미리 정해진 걸까요?
제네식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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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형 인턴이 전환안하고 퇴사,,,
1. 나 포함 전환형 인턴이 여러명임. 2. 일이 너무 많아서 상사들은 우리 다 전환되길 바라고있음 3. 몇주 전에 정규직 팀원 한명 퇴사한다고 해서 분위기가 하루동안 안좋아짐 4. 근데 인턴들 다 전환할 생각 1도 없음 5. 회사에선 이를 티내진 않았음. 정규직 전환하고 싶냐고 물어보면 가볍게 '네!'하고 넘어감 슬슬 계약 기간이 끝나가는데 ㅜ 막판에 우리 인턴들 다 전환 안하고 퇴사한다고 하면 분위기 진짜 안좋아지고 상사들이 화도 내려나요... 이래저래 좀 걱정돼서 글 올립니다
명아주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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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있는회사 태풍때문에 화요일 휴무할가능성있을까ㅠ
제발 대표님이 출근하지말라고 했으면
짱다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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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시급 왜그러죠?
1. 광고대행사 180(식대포함) 야근있음 회사에침대도있음 헬스장 , 샤워실다있음 2. 광고대행사 140(식대따로)야근없음 알바해도 180넘는데 밥도주고 직장왜그런가요? 사람구하기싫은가 구인글왜올리죠?
칸단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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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행복
고통은 나까지만 경험하고 다음 세대는없다
칸단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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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간을 무엇과 교환하고 있나요?
사람은 자신이 인지하든, 못하든 늘 시간을 교환하며 살아갑니다. 주식거래도 잘 해야하지만, 자신의 시간거래도 잘해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시간투자는 흑자일까? 적자일까? 수익률은? https://brunch.co.kr/@yhkimbgit/81
김요한 | 지역과인재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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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태풍 오는데 근무하시는 분들 대비는 하시는지요?
비 많이 오면 지붕이고 벽이고 물 새는 공장이라 늘 노심초사 하면서 제발 전기합선 나지 않기를 빌면서 근무합니다. 강남처럼 물바다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고요. 출퇴근이라던지 나름 대비는 하시는가요?
동방백서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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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직무변경의 고민
저는 공조설비회사에 근무중입니다. 총 직장경력은 횟수로 9년정도되고, 대학생때부터 이쪽 업계 프리랜서로 근무하면서 대학교 졸업 후 경력은 6년입니다. 대학교 졸업 후 프로젝트 내 공무직무로 프로젝트 관리(4년)를 했고, 타의에 의해서 본사에서 ERP구축팀 프로젝트 리더로(1년)으로 TF참여했고, 이번엔 구매팀(13개월)으로 근무중입니다. 이중에도 팀장부재로 팀장대행도 1년간 수행했습니다.(욕만 많이 먹었네요) 현재 보수가 동 직급(과장 1년차)대비 과장직급에서만 높다는 것 뿐.. 특별한 대우라고 느낄 수 없습니다. 이후에도 대표이사 단순 변심으로 멀티플레이가 된다는 사유로 타 부서로 보내겠다는 둥.. 조직이 계속 변경되는 것을 보면 회의감을 느낍니다. 향후의 삶이 보장된 것도 아니고, 경력사원으로 다른 회사 이력서 제출해도 직무경력이 짧아 3년~4년이상 경력직으로 제출할 수 있는 것도 프로젝트 공무직무뿐입니다. 매출규모가 점점 커져가고 회사가 급성장하면서 영업이익률도 떨어지고 체계며, 내실이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 사업확장을 하니.. 더 두렵기만 합니다. 여러 직무들을 경험하고, 경영진하고 눈높이를 하다보니 뭐라도 된것 마냥 일개직원이 관심가지지 않아도 될 부분들까지 우려하고 걱정하고 있네요. 두서없이 고민을 작성했지만 이렇게 여러 직무를 옮겨가는 것도 지치네요. 조언부탁드립니다.
Loah
22년 09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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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결혼 반댈세~
90년대 이마트와 맞짱 뜨며 한때 국내 1위 마트 자리에 오르기도 했던 '킴스클럽'. IMF 때 모기업 뉴코아가 무너진 뒤 이래저래 쪼개지고 지금은 이랜로 계열사로 편입.오프라인 매장수 30여 개의 중위권 마트. 이커머스 쪽에선 거의 존재감이 없지만 '짬'에서 오는 상품 소싱 능력만큼은 무시할 수 없다. 이런 킴스클럽과 오아시스마켓이 손을 잡고 '킴스오아시스'란 새로운 이커머스 브랜드를 론칭한다. 양사의 상품을 합쳐 구색을 늘리고 새벽배송도 도입해 사이즈를 키우겠다는 계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오아시스 마켓은 유동인구가 보장된 킴스클럽 안에 매장을 빠르게 늘리고, '킴스오아시스몰' 협업을 통해 킴스클럽의 상품 소싱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다. 킴스클럽 또한 오아시스만의 온-오프라인 간 시너지를 내는 방법과 풀필먼트 부분에서 배울게 많겠다. 하지만 난 이 결혼 반댈세~ 본진도 벌크업이 필요한 오아시스 마켓 인데 '킴스오아시스몰'을 새롭게 론칭해 키우는 건 괜히 힘을 분산시켜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어 보인다. #게다가이름도어렵다 #올가홀푸드느낌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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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홀로네요
이제 8년차 대기업 직장인입니다. 직장 사람들하고는 다 웃고 지내고 일도 잘 하지만 개인적으로 메신저를 하거나 술먹거나 하진 않네요. 물론 제 성격이 개인적이고 제 일은 제가 전문가라는 마인드로 일하기에 일은 잘해서 팀장님의 편애를 받고있고 특진도 하고나니 더 팀내에서 붕 뜨네요. 협력사나 협력부서랑은 사이좋지만 팀내에선 하루종일 팀장님 말고는 말 한마디 안 하고 집에 가기도 하네요 (자율좌석제 되며 더 심해짐...) 이게 맞는건가 싶으면서도 편하기도 하고 직장생활 어렵네요
인생은한번뿐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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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은 주인이 몇 번째 바뀌는고야?
인터파크 자회사로 '지마켓'을 만들었던 분(구영배 대표)이 지마켓을 이베이에 팔며 10년(?)간 한국에선 비슷한거 안하기로 약속. 대신 이베이와 손잡고 싱가폴에서 아시아 각국을 연결하는 이커머스(큐텐)를 만들어 키워옴. 근데 이베이가 한국에서 지마켓을 이마트에 팔고 떠났고, 마침 시간도 10년이 넘어 한국에서도 다시 시작해볼까 싶은데... 티몬이 눈에 들어옴. 사모펀드가 들어왔다 나갈 타이밍을 놓쳐버린 '티몬'인지라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인수할 기회가 생김. 사모펀드 입장에선 현금으로 팔아봤자 제 값 못 받으니 티몬의 지분을 큐텐 자회사 지분으로 바꿔서 다음 기회를 노리는 것에 동의. 큐텐은 티몬 인수로 무엇을 노리는 걸까? 다시 자본을 투입해 한국 시장에서 티몬을 키우기보단 큐텐이 사업 중인 동남아-일본에 한국을 연결해 크로스보더 이커머스로써 볼륨을 키우려는게 아닐지. #정답은네번째교체 #대표도지금이다섯번째일껄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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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을 고발합니다
인간인척 하는 대표님을 고발합니다 일단 얘길 들어보세요. 전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데 디자이너이지만 다른 직무도 할 수 있는 기회를 회사에서 종종 줍니다. 이번에는 작은 프로젝트 pm을 맡앗는데 계속 미뤄지던 프로젝트였고 누가 무슨 일감을 했는지 전혀 안적혀있어서 난관이 예상되었습니다. 전 처음하는 업무라 중압감때문에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고 허둥지둥하는 모습을 회사 사람들이 보게 되어버렸죠. 실수도 종종 하였습니다. 어느날 심지어 병원땜에 늦게 출근했는데 아침에 대표님이 절 잠깐 보자고 하시더군요.. 아 혼나구나 뭐댓구나.. 하고 생각하고 따라갔는데 갑자기 '요즘 힘드냐며 처음하는 일이니 너무 압박감 느끼지말아라. 실수해도 처음이니까 그럴 수 있다며 이 프로젝트는 자기가 봐도 딜레이 될거 같은데 그거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말고 늦어져도 놀라지 말아라'그러시더라구요 ㅠㅠ 흙..... 뭐죠 인간인줄 알았는데 천사였어요... 고발감입니다.. 게다가 다른 직원분들도 걱정 하시더라구요. 이 일감의 컨텐츠를 담당하는 분이 전반적인 일을 맡으시는데 그분이 욕심을 내느라 조금 늦어진걱 같았어요. 근데 화를 내시기보다는 '그 직원분도 이번일을 통해 조금은 내려놓는 방법을 알거다. 이 프로젝트가 어쩌면 레슨이 될거다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일이 늦어지고 틀어지면 화가나실텐데 그런 모습 없이 직원들이 배울 점을 고민하시고 낙담할까봐 다독여주는 모습에 오늘도 회사 잘 들어왔다 생각했네요..
jjjiijjj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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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에서 계속적 근무 가능할까요?
오랫동안 프리생활 후 후배추천으로 50인사업장에 입사했답니다. 신규사업장에 바로 배치되않아 제안서를 두개업체에 한달반동안 지원하고 파견배치를 대기하는 몇일사이에 벌어진 일은 회사의 입장이 입사시 요청한 내용과 계속바뀌는 거였는데 , 확실한 입장을 표명하자 본인이 약속을 어겼다면서 욕을 희석해가며 다음날 바로 그만두라고 하던군요. 입사시 회사대표를 좋겠보았으나 돌변한 모습을 보고 정이 떨어졌지요. 예정을 가지고 회사에 충원인력도 생각해서 후배들 추천도 해줬는데 후회가 되는 상황이네요. 헌데, 다음날 후배가 대표와 사자간 대화자리를 만들어서 미안하다는 소리를 듣고 다시 일해줬으면 한다하여, 고심끝에 다시해보기로 답변을 줬습니다. 후일 제가 제안한 한업체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는 소식도 후배를 통해들었습니다만, 한번 회사로부터 상처받아 다시하려하니 다시 속은 셈치고 하기로 했으나 영 맘이 내키지 않는군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
꿈돌이7
22년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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