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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모찌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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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청첩장 나눠주는 방법에 대해
안녕하세요 1달 뒤에 결혼하는 사람입니다. 곧 회사에 청첩장을 나눠줘야 하는데요. 1. 같은 팀과 동기는 식사를 사주고 먼저 청첩장을 준다. 2. 같은 팀과 동기도 회사에 청첩장 돌릴 때 같이 나눠준다. 두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다만, 팀은 좀 친한 편인데 동기는 그다지 친하지 않습니다. 또 동기 중 첫 번째 결혼이고 고민을 하는 이유는 친분도 친분이지만 돈이 좀 부족하여...^^ 그래도 무리하면 할 수 있긴한데..고민이네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102938ks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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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권고사직'처리 되었습니다.
회사 경영이 점점 악화되어가는 것은 전 직원 모두 알고있었으며, 대표님이 그 동안 해왔던 업무가 아닌,, 다양한 시도를 해보신다고, 이것 저것 시키신것도 묵묵히 해왔습니다. 노는게 눈치보였고, 그 동안 회사가 잘나갈때는 유류비며, 식대며 잘 챙겨주셨거든요. 하지만 새로운 시도도 잘 안되었어요.ㅠㅠ 회사가 점점 어려워 지더니, 유류비가 끊기고, 점심식대도 끊겼지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1차업체(우리의 고객사)의 중국 고객사가 계약서를 썼지만, 계약금 입금을 미루고, 미루고, 다음달에 보내주겠다고, 희망고문만 1년 반째,,, 결국 기다림을 포기하고, 회사는 경영 악화로 인해, 하나 둘 씩 그만두기 시작하고, 소소한 일거리하는 엔지니어 둘과 사무직인 저만 남았었는데, 그들이 하는 소일거리로는 그 엔지니어들 급여정도 주고 남는게 없어서... 결국에는 사무직인 저도 나가게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대표님이 갑자기 부르시더니, 계획에도 없던 휴가 3일을 쓰라하셔서, 회사 사정이 많이 어렵구나,,예상되었는데, 휴가 쓰고 돌아오니,, 다음날 날짜로 '권고사직'처리하고싶다고, 제안하시더라구요. 이러다가 제 퇴직금도 주기 어려운 상황이 올거같다고 하시면서;; 그렇게 권고사직 처리되어 4년 7개월 다닌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일을 그만두고나서.. 가만히 있자니,, 가치없는 잉여인간이 된 기분이라,, 뭐라도 해야겠다 생각해서, 중국어 자격 시험 HSK6급 신청하고, 공부하고있는데;;ㅎㅎ 30대 중반 여성... 기혼자이며, 임신계획은 아직 없지만,, 임신이.. 뭐 안할거라고 안되는것도 아니라... 어디 이력서 넣기도 눈치보이고,,답답하네요;; 최근에 1:4 면접봤는데(대표1, 임원2, 경리1) 1. 결혼유무, 임신계획유뮤, 자녀유무.. = 이건..사실 저도 일해본 입장에서 이해하고.. 예상 가능한 질문이었습니다. 2. 남편직업(?)ㅋㅋ, 남편 학벌, 시부모님 직업, 저희 부모님 직업..?? = 뭐하자는거지?? 내가 면접보는데...ㅋㅋ? = 가족을 중시하는 회사라서 이해해달라고 임원1분이 양념치시더라구요. 3. 반전은 같이 면접본 3인중 1명이 남자인데 그 남자에게는 가족관련 결혼 관련 등등 안물어 봤다고 하네요.. 면접 본 뒤로,, 현실 싸대기 맞은거같아서 더 속상하네요. 정신차리고 준비해야겠죠?
실세김과장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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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주 베스트 소통의 주인공은? (선물 드려요~)
👍 선정 기준 <베스트 소통>은 주제, 독자들의 반응, 신선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선정됩니다. 선정자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드립니다. 매주 뽑습니다. 다음 주에도 도전해보세요. <베스트 소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437 ✏️ 8월 4주 베스트글 중 일부 일 잘하는 사람에게 일이 몰리면 - 전략/기획 커뮤니티 HWN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590 가장 쉬울줄 알았던 퇴사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 회사생활 커뮤니티 한글또는영문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210 다들 부러워 하는 IT대기업.. 다시 중견으로 갑니다 - 마케팅/PR/제휴 커뮤니티 라들러마시자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433 💬 8월 4주 베스트 댓글 중 일부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비교하면 영원히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 개발조아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606 "아마 귀하께서는 꽤 유능한 직원으로 그 상사에게 인정받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다니엘팀장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612 "제대로 올바르게 쌓은 경험과 노하우는 절대 배신하지 않습니다." - 휘뚜룰루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590 ✏️ 8월 4주 베스트글 작성자 전체 명단 (2회 이상 기재된 경우, 해당 주간에 베스트글에 2회 이상 선정된 것입니다.) 9999 183141 2호선헬 가가멜론 고양이는최고야 골드문삭스 그걸내가왜 기회와 위기 김대리이것좀해줘 김두치 김두피 김영민 깃털 깐마늘 깜장꼬무신 꿀떡와플 나도이직고민둥 닉네임없어 닉네임이없음 다랑 달려달료 대꿍이 더블샷라떼 데이지파파 도래미 돈벌기힘드러 돌다리 뒷짐진제이지 디린 똥꼬양이 ㄹㄹㄹㄹㄹ 라들러마시자 롸키 리틀포레스트 마지막기회 맥디 베뢰아 벡터 별잠 병아리여 불주먹물주먹 비신대의신 비와사비 비즈니스디벨로퍼 뽈래기 뽈래기 사회생활힘들다 삼백냐드 새루스 생각보다 서울살자 선물의집 셀초 수지가이 순대국 스마트메이커스 스위트코니 아이닉스 아직초년생 아프니까사장이다 알약알리미 야근그만 어이상싷 연이아빠 영햄리치 움직이는모든것 월재 윤케빈 이직후회하는사람 일하는개미133 일하다가미쳐 임자우 전통 정말모르겠네 지구별여행중 직원입니다 진짜약먹은병아리 차니아빠철이 참돌이 테리정 푸른저것 푸른저것 품의격 프란츠마르크 프로모션디자이너 하2하2 한글또는영문 해동청보라매 해뜬날 해외영업 열정맨 해외영업 열정맨 헤이리슨 현타오네 호야Elin afsd721 bernett BNFriday casta cfo가즈아 Daniel91 ggmsnh HWN iiiii아 iiIiii99 junn Keymaker lama martink PFEBITDA ssifuehh 💬 8월 4주 베스트 댓글 작성자 전체 명단 (중복 수상 가능,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개발조아 글로벌젊꼰 다니엘팀장 더블샷라떼 민사킴 버블버블 신혼임돠 아슈로 질문답변 휘뚜룰루 JO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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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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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취미생활도 즐길 수 있을까요?
이직 준비다 뭐다 하면서 개인 생활 없이 정신 없이 보냈더니 정신적으로 지치는게 느껴지네요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고 해서 운동이라도 해보고 싶은데 새벽에는 절대 못일어나고 퇴근 후 밖에 시간이 없는데 매일 곤죽이 되서 퇴근하니 운동할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운동 아니여도 할수 있는 취미 생활같은게 있을까요?? 좋은 취미 있으면 공유 좀 부탁드려요
두근세근네근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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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안좋아져서 휴직 생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대리 2년차 사회초년생입니다 현재 있는 회사로 이직하면서 절 뽑아준 팀장이 나가게 되어 혼자 팀업무를 처리하고 있구요. 그리고 그외에 추가로 업무들이 생겨서 그업무들까지 수행하고 있습니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 왠만큼 적응다해서 문제는 없지만 1년동안 적응하면서 위염 식도염 생겼습니다.. 속이 얹히는 느낌에 하루 종일 지속되네요.. 그리고 머리에 쥐가 나는것 같고 답답하고 그렇네요... 연봉도 타회사 업무랑 직급 같은 친구들과도 차이가 많이 나는것 같고 자괴감에 동기부여도 되지가 않습니다.. 휴가도 혼자 업무를 맡다보니 대직 할수 있는 사람이 없아서 올해 병가 2일 정도 쓴게 전부네요... 고민이 회사 잠깐 그만 두고 3개월 정도만 쉬고 싶은데 철없는 생각일까요? 퇴직 하고 쉬고 다시 취직 하려고 하는데 현실성이 없을까요? 이런것이 번아웃일까요? 어디에 하소연할곳이 없어서 글 씁니다..
그만떠남
동 따봉
22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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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괜찮은지 구분하는 확실한 방법(공장 기준)
누가 다쳤을 때 주변 사람들의 반응을 보면 됩니다 현장에서 한 명이 일하다 다치면 주변에서 괜찮냐 부터 시작해서 관리자들 몰려와서 응급처치에 병원 동행 경영진은 치료비 지원 등등..... 그러면 다닐 만 합니다. 안 좋은 회사 공통점이 현장에서 사람이 일하다 다쳤는데 아무도 쳐다보지도 않고 작업자들은 자기 할일만 하고 관리자들은 '일하기 싫어?' 식으로 비꼬는 듯한 말투로 갈구고 치료비도 사비 쓰고 제출하라고 하고(환급해주면 그나마 다행) 알아서 갔다오라고, 니가 아파서 운전 못하는 건 내 알 바 아니니까 택시 타고 갔다오라고 시킵니다. 공감 하시는지요? 그래서 ㅈ소기업은 피하라고 하죠
동방백서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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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조식 먹을수 있는 구내식당(?) 있을까요?
특정회사 직원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는 구내식당이면 좋겠습니다. 혹시 LG 트윈타워도 요즘도 일반인 이용가능한가요? 사원증 충전방식인듯한데
FIRE하자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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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기사가 자꾸 보류돼서 답답..
기껏 열심히 취재해서 공들여 썼는데 데스크가 보류랍시고 이유도 말 안해주고 송출도 안되고 그렇다고 삭제를 하는것도 아니고 그러고선 넌 기사 기본기가 부족하다 혼내기만 하고 어디서 하소연하면 좋을지 모를 이 답답함...
닉닉닉닉닉닉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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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 작성 능력 기르는 법
안녕하세요, 요즘 보고서를 쓸 일이 많은데 맘처럼 잘 써지지가않아 고민인 신입입니다. 주말내내 열심히 작성한 보고서를 가져가 회사 내 존경하는 팀장님께 첨삭을 부탁드렸더니 완전ㅠㅠ 처참하게 까였습니다. 허허 특히나 표는 아예 처음부터 끝까지 잘못됐더라구요^^.. "간단하게 중요한 핵심만, 그러나 이해는 가능하도록 자세하게, 한눈에 들어오도록 한장에 깔끔하게"쓰라고 하시는데 이게 참...쉽지가 않네요. 알잘딱깔센ㅎ.. 우선 제가 생각하는 저의 문제점은 1. 보고받는 자가 보고싶어하는 포인트를 잘 모름 2. 논리력 부족 입니다. 그래서 팀장님들이나 유관부서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첨삭을 요청드리고있긴합니다...만... 1년 넘도록 이런저런거 물어보는게 바쁜 분들께 너무 민폐인것같아서(+아직도 매번 물어보는 내가 바보같아서ㅠㅠ) 강좌라도 들어야되나 고민입니다. 보고서 잘쓰시는 리멤버 선배님들.. 다들 어떻게 그렇게 잘생긴 보고서를 뽑아내는 능력자가 되셨는지 조언 열렬하게 부탁드립니다!
먼저가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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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관리실패. 어찌해야할까요
오랫만에 글을 남깁니다. 저도 이직한지 채 1년이 안된 상태임에도 HR이슈가 끊이질 않네요. 그간 여러 조직을 경험해봤음에도, 이 조직에 적응하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우선 제가 이직한 곳은 조직장들이 못버티고 계속해서 갈렸던 자리였습니다. 그런 자리에서 위아래 맞추는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이직자로서 성과가 빨리나면 이후가 편해지니 초반에 드라이브를 걸었던게 문제일까요? 제가 대화가 안통하는 답정녀인걸까요? 변화를 시도한게 문제인걸까요.. 장기근속한 직원들이 많은 조직이였는데 제가 오고나서 퇴사한 직원들이 많고, 그 직원들 퇴사 사유가 모두 제가 힘들다하고 나갔다합니다. 새로 온 직원들은 제가 채용했다보니 현재까진 드러나는 블레임은 없는 상태고요. 결과적으로 사업부 실적 개선 능력은 인정받았으나 조직관리는 완전히 실패한 셈입니다. 솔직히 무엇을 잘못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빠른시간 내에 성과를 내면서도 좋은 상사는 어떻게해야 될 수 있는건지. 직원들의 말을 어떻게해야 잘 듣어줄 수 있는지. 이제는 직원들과 함께 템포 맞출 수 있겠거니 저도 좀 이제 살겠거니 했는데, 이번엔 핵심인재가 퇴사를 하겠다하네요. 하... 심지어 인사팀에 바로 얘기하고 조직장인 저는 스킵... 이제는 제 멘탈이 나갈 것 같습니다. 답답한 마음에 주저리 적어보았습니다. 쓴소리도 달게 받겠으니 조언과 도움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포티포
억대연봉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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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대화에서 . 찍지 말라는 대표… 왜 그러는걸까요?
인원 8명정도 있는 작은 회사입니다. 입사한지 3년정도 됐어요. 한 두달 전 쯤 퇴사한다 말했고 나가면 힘들어진다고 올해까지만 일해달라해서 알겠다고 했고요. 대표한테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는 알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카톡 보낼 때 . 찍는거 하지말라는데 왜그러는거죠? 진짜.. 별것도 아닌걸로 트집잡는데 사람 돌아버리겠네요.. 퇴사한다해서 그냥 시비거는건가요? 갑자기 왜 찍지 말라는거에요 대체? 보기 안좋아 보인다는데 보기 안좋아 보이나요…….? 예를들어서… 네 대표님 알겠습니다. 이게….. 안좋아보여요?
hhbb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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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사심 갖고 일하는분 계신가요
애사심은 회사생활에서 중요한 요소일까요..?
도래미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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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으로 이직한지 3주됨
쓰다보니 음슴체가 되었으니 이해해주세요 ㅠ 이직한 회사는 빅데이터 분석 전문기업이고 최신 키워드나 인사이트 분석해서 크리에이터들이 양질의 콘텐츠를 기획할 수 있게 서포트 해주는 일들을 함 물론 내부적으로 분석 시스템이 없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들도 지원함 난 전 직장에서 마케팅 기획팀에 있었지만 회사 특성상 다른 회사들과는 다른 업무들을 했고 인원이 없어서 기획은 한 번도 못하고(제안서, 기획서 작성 잘 모름) 팔로우 업 할 수 있는 상사도 없는 상태라 배울게 없다 판단하고 2년 9개월만에 지금 스타트업으로 이직을했어 경력직이라고 뽑아줬는데 난 대리로 업무를 하다가 왔는데 직함을 사원으로 꽂아버리고.. 처음 겪는 계열의 업무들을 대충 설명해주고 해봐라는 식에 업무 하달 틀은 없고 모두 무에서 유를 해내야하더라고... PM(프로젝트 매니저)에 대해서 아는게 없는 상태라 힘듦 ㅠㅠ 업무 하달 받으면 뭐라도 해야겠고 하는데 이해도 힘들어서 업무 시간도 오래 걸려버리고 별로 좋지 못한 평가들을 받는 거 같아 스타트업이 아무리 시스템이 부족한건 알지만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업무 하달 받아서 한다는게 너무 부담이 커 스타텁 다니는 형 누나 또는 동년배들아 원래 이렇게 힘든거니... 난 시스템과 커리큘럼이 있는 회사가 맞는걸까 진짜 고민된다
아니뭐했냐고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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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퇴사 얘기를 퇴사날 2틀전에 얘기 해도 문제될께 없나요??
왼손은 거들뿐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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