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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후 와이프 성격이 변했어요
연애때는 이렇게 배려심많고 착했던 여자가 출산하고나니 성격이 다혈질로 변했어요 아이가 잠을안자고 수시로 깨서 칭얼대니 스트레스받는건 알지만 조금이라도 본인마음대로 흘러가지않으면 소리지르고 화내고.... 하루가 멀다하고 싸우다가 저도 이제 지쳐서 말수가 줄었어요 대화로 풀어보려해도 시간조금지나면 다시 소리지르고... 집에서 제가 조금이라도 소리내는순간 아이가 깨기라도한다면 그날은.... 아이가 조금 크면 좀 나아질까요? 아이가 1순위라 아이먼저 챙기는마음은 충분히 이해하고 이에 전혀 섭섭한마음은 조금도없습니다 그런데 계속 소리지르는걸 듣고있자니 제가 감정쓰레기통된것 같아요.. 제가 보았던 여자가 아니에요...한번도 본적없던 성격을 계속 보고있자니 적응하기 쉽지않습니다 참고로 와이프는 임신후 회사 그만두고 집에서 아이키우고 저는 외벌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주로 화내는 이유가 육아 도와주려 뭔가를 하다가 본인마음에 들지않거나 제가 실수를 하게되면 바로 화내요..
gfd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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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버려지는 시간이 44만 시간이라고요?
안녕하세요. 리멤버 대표 최재호입니다. 오늘 저는 다섯 개의 회의를 했습니다. 어떤 날은 10개 넘는 회의를 하기도 합니다. 그 회의 시간이 참여자들에게 얼마나 의미있었을까? 더 compact하게 할 수는 없었을까? 회의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하고 회의가 마쳐졌을까? 등등의 생각이 오늘도 스쳐갑니다. 최근에 리멤버에서 읽은 아래의 아티클에서는, 좋은 회의 문화 만들기를 위한 노력의 내용이 '회의 다운 회의' 저자님의 인사이트를 통해 옮겨져있습니다. https://now.rememberapp.co.kr/2022/09/03/21438/ 여러분들께서 가지고 계신 좋은 회의 시간을 위한 노하우들도 있으시죠? 저도 무척이나 궁금합니다!
최재호 | 리멤버앤컴퍼니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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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인 회사를 위해 열정을 쏟는게 너무 아까워요
요즘 어느때보다 열일하고있는데요 그 열정을 회사에 쏟고 있는것에 대한 회의감이 들어요. 이직한지는 이제 1.4년정도 되었고 최소 3년은 채우고 가고 싶고 이직을 잦게 하고 싶지 않은데 제가 이 회사에 쏟는 에너지가 너무 아까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dnfngle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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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죽고싶네요
기존에 다니던 직장이 괜찮은 회사였으나 비슷한 시기에 입사한 개발자 동기들은 일취월장하며 일이 느는데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입사해 허드렛일부터 PMO까지 역할이랄게 없이 하루하루 보내다간 더이상 안되겠다 싶었던 찰나, 마침 이름 있는 기업에서 이직 제안이 들어와 좀 더 자기역량을 키우고 싶은 욕구에 이직을 했습니다. 근데 생각과 다르게 쩗지만경력으로 입사하다보니 다짜고짜 일부터 던져주고 지금에 와서는 감당이 안됩니다. 인수인계는 둘째치고 대기업인 만큼 행적적인 부분이 복잡다난한데 그것조차 가르쳐주지 않다보니 하나하나 물어보지만 기존 회사에선 없던 프로세스가 너무 많고 아는만큼 보인다고 누락하고 실수 투성이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입사 전에 대거 퇴사자들이 있어 기존 인력들이 그 일을 받아 소화하느라 저를 돌아볼 정신도 없고 오히려 자기 일 하나씩 던져주며 부담 덜 생각밖에 없습니다. 사람들은 좋은데 결국 못버티고 퇴사하고 또 퇴사자의 일을 남은 인력이 지게되는 고질적인 악순환이 계속되는 조직 같습니다. 당장에 일은 제가 담당자로 되어있으니 업체나 고객, 또 내부인력은 저에게 하소연 하고 항의 하는데 전후사정도 제대로 모르는 저는 너무 난감합니다. 아직 주니어인지라 결정권도 없는데 업무 강도가 도를 넘어서 역량을 벗어나네요 매일같이 야근하며 일을 해도 줄기는 커녕 문제만 쌓이고.. 하루하루 부담감만 늘어 위통에 끼니도 거르고 점심시간에도 일만 하고 밤에 일 때문에 잠을 설치면서 정말 이 회사를 계속 다니는게 맞는건지 회의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lIll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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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경우는 노동법에서 문제가 될까요?
제가 이전회사에서 퇴사할때의 일입니다. 당시에도 많이 어이가 없었으나 딱히 싸우고 싶지않아 그냥 신경안썼었는데 문득 궁금해져서요 제 재직하는 동안 제가 제안하여 신사업을 추진하여 새로 직원을 2명을 추가채용하여 기존에 하지 않은 사업을 진행했었습니다. (다만 회사 로드맵에선 있었음) 해당직원들은 정식적인 채용절차를 통해 채용됐습니다. 해당직원들은 제가 관리하는 쪽으로 하여 진행하다 4~5개월쯤 지났을까 제가 퇴사를 통보하면서 대표님께서 그 직원 2명은 '어떻게 하실거냐'며 저에게 정리하고 가라 라는 이야기를 하시며 그렇지 않을 경우 이후 '내가 외부에 좋은 소리는 못하고 다닐것같다' (래퍼 체크가 들어오면 좋게는 말 못한다는 소리인것같음) 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면담이 끝났습니다. 이후 저는 해당직원들에게 까놓고 이야기했고 다행이 그때 그 직원들이 이해해주어서 이후에 일은 HR부서에게 맡기고 저는 퇴사했습니다. (HR부서에서는 두 직원과 원만히 협의하여 퇴사는 잘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여기서 궁금한거는 위 지시가 정당한 지시인것인지, 못하면 이후 좋은소리는 못할것같다 등의 발언은 문제가 없는지(지위상 권력남용 등)가 궁금해졌습니다
숙제주는선생님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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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전 회사 분위기 파악
'입사해보니 회사 분위기가 별로였다' 하시는 분들이 좀 계신거 같은데 입사하기전에 잡플래닛이나 블라인드 보고 결정 하셨나요~? 혹시 그런 회사는 보통 3미만의 점수를 보유하고 있나요??
도래미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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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지금 vs 돈 더주는 새로운 이직
저는 지금 회사는 너무 맘에 드는데 임원놈이 너무 한심합니다 피플 매니징 전혀 안하고, 3년내내 잇으면서 자기돈으로 밥이나 술한번, 심지어 커피도 안샀습니다. 아마 커피는 초반에 3-4번 되겟네요! 다른 임원이 저를 욕하거나 팀원을 욕하면 그 임원들에게 맞장구를 쳐줍니다! 저한테는 이렇게 안하면 더 욕먹어, 오히려 너편 들어주면 또 꼬투리 잡어 이러면서 제대로 된 디펜스도 안해주고 .. 원치 않은 비지니스 미팅을 가서 늦게 끝나 택시비 청구하면 지보다 먼저 갓다고 반려하고 거짓말은 누구보다 1등입니다. 뭐만 말햇다 하면 자기집에도 다 있다고 합니다 (점심에 점심값 아까워서 굶는 인간입니다) 결국 제가 일을 잘해도 본인이 다 잘한거고 일이 잘 못되면 저나 팀원들이 잘못한거니까 회사에서 욕먹을수 밖에 없더라구요 주변 임원들 사이에서 힘도 없구요 그리고 아는척은 오지게 하는데 맞는것고도 없고 말만 많고 일만 시키는데 일도 제대로 디렉션 하는것도 아닙니다… 글서 다른 곳으로 갈까하는데.. 임원의 목숨이 파라 목숨이라 나보다 먼저 나갈수도 있는데 내가 너무 이른가 하기도 하구요 억울하면 안되니 이직하려는 회사에 현재보다 2,000만원 올려 불럿는데 오케이 해주시더라구요?? 물론 힘들고 큰회사여서 주는 만큼 … 써먹을건 아는데 … 마음 고생보다 몸이 힘든게 낫지 않을까 해서요 .. 어떤게 좋을까요??
직장인2222
억대연봉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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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가는데 대표가 노트북 가져가랍니다.
제목 그대로 연차로 신혼여행가는데 일 생길지 모르니 노트북 가져가랍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이딴 개차만 좆망회사 계속 다녀야 될까요??
ㄴㄱㅁ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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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했는데 질문있어요
중소기업에 합격했는데 제 스펙이 좀 복잡해요. 공백기간동안 회사또는 학원 여기저기돌아다니면서 사무보조알바하면서 일한적있는데 이걸로 합격이 불합격으로바뀌지는않겠죠? 사실 다른회사다닌적있었는데 물경력이 경력으로 칠수없어서 없어서 알바만 했다고 답했거든요.
칸단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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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확인안하고 다짜고짜 짜증내는 팀장
말 그대로입니다. 팀장한테 문서에 잘못된 부분이 있어 확인요청을 하면 다짜고짜 짜증부터 내고 그럴리 없다고 성질내다가 막상 확인해서 지가 틀린거 알면 아 미안 이러고 끝입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계속 반복이 되네요. 다른 분들도 이 부분에 대해서 몇번이고 그러지말라고 건의했지만 그때만 미안하다 하고 계속 이러네요. 하필 프로젝트 같이 수행할 일이 많아서 진짜 못참겠습니다. 오늘도 월욜부터 하루종일 기분만 잡치고 왔네요. 그 자리에서 바로 얘기하면 싸울 것 같아 일단 참고 생각정리해서 내일 따질 생각입니다. 정말 이런 노답팀장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시들시들시금치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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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과장 중소기업 몇년인가요
1. 3.8년 인터넷찾아보니 이렇게 나오는데 대리 달고 몇년후에 과장이 되는게 ㅡ 빠른거 ㅡ 보통 인건가요?? 2. 과장 몇년도를 예상해야 하나요? 2021년도에 대리 달았거든요 3.8년에서 빠르게 3년 이라 하면 2024년도에 과장 가능한건가요? 3. 이직 시점 2022년 중순에 이직 했습니다 지금 회사는 제가 언제 대리 달았는지 모를텐데 언제 과장이 될지 현 직장은 어떻게 알게되는 건가요?? 전직장 인사총무팀에 서류를 달라고 해야 하나요?? 4. 전직장에서 2023년 될때 과장 달아주겠다고 인사총무팀에서 얘기하셨엇는데, 이직해서 이건 효력은 없겠나요? 제가 중소기업 다녀서 중소기업 분들만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첵스초코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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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 대처법 문의드림
간신은, 시대를 불문하고 존재한다, 간신은, 어느 시대 어느 곳에도 존재했고, 지금도 여전히 가면을 쓴 채, 우리 조직에도 기생하며 살고 있다. 선량한 사람인 척, 착한 사람인 척, 가면을 쓰고 조직에 기생하며 다수의 이익 보다는, 개인의 사리사욕을 채우고, 자기 자신만의 이익을 위해 보스 앞에서는 두 손바닥 닳도록 비비며 선량한 척 아첨으로 환심을 사고, 뒤로는 온갖 악행 과 양아치 짓을 서슴지 않고 행한다. 사악한 인성을 뱀 같다 하는데, 뱀은 기독교적 측면에서 선악과를 따먹게 해서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킨 것이 뱀의 모습을 한 사탄 이었다. 우리 조직에도 뱀의 모습을 한 사탄이 있다. 권모술수로 직원들의 화합을 저해하고, 상사에게는 항명과 직원들에게는 폭언과 협박으로 조직의 화합을 저해하고 있다. 저지른 악행을 예를 들자면 너무 많은 사실에 어디부터 지적해야할지 민망할 지경이다. 사실을 언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큰 문제는 조직의 수장이 이 사실을 전혀 모른다는 것이다. 오로지 다음 선거에서 어떻게 당선 될 것인지에만 몰두되어 사리판별을 구분하는 지혜를 잃고 있다. 게다가 안타깝게도 수장은 간신의 언행에 눈과 귀가 덮여 진실은커녕 눈앞에 벌어지는 사실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간신은, 흉기를 품은 강도요, 권모술수로 조직을 한순간에 망하게 만드는 사탄이다. 특히, 약한 자에 강하고, 강한 자에 약한 것이 특징이다. 갑질 횡포는 일상 다반사이다. 이런 간신에게 완장을 채워주며 책무를 주어 손대는 일마다 적자요 구멍이니 완장을 채워준 대표의 책임도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조직 내외에서 지탄받는 행위만 자행하는 사악한 뱀 인성을 가진 사람, 가스라이팅으로 조직의 기운을 흡입하는 흡혈귀를 찾아 처단하지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에 큰 화를 면치 못할 것이 자명한 일이다. 지금이라도 대표에게 눈을 뜨라고 해야 할지? 아무도 나서지 않는 그룹 침묵과 함께 해야할지..
태평소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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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닝 보너스에 대한 반환이 이슈네요.
해당 사항에 대해서 알아볼 일이 생겨서 법무팀하고도 이야기를 해 봤습니다. 결과적으로 사이닝 보너스에 대한 정의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서 다르고, 반환 청구를 할 수 있는 조건이 까다롭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사이닝 보너스의 성격 1. 입사 축하금 2. 의무 근로 조건 3. 선지급 인센티브 1번은 3개월 수습 기간이 지나면 반환 의무가 아예 없다 합니다. (3개월 이내에 퇴사 또는 미계약의 경우에는 반환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3개월 이후에 사이닝보너스를 지급하는 곳들이 꽤 있습니다.) 2번은 3개월 수습 기간 내에는 당연히 반환 의무가 발생합니다. 대신 3개월이 넘어간 경우에는 의무 근로 기간 내인 경우에는 본인 의지 퇴사인 경우와 징계 절차를 통한 경우에는 기간 분할로 반환해야 하고, 회사가 일방적인 해고(퇴사) 통보를 한 경우에는 반환하면 안된답니다.(반환하는 것 자체가 본인 문제로 해고 또는 퇴사되는 것을 인정하는 게 되기 때문에 회사에서 반환 요구 자체를 하는 게 불법이랍니다.) 3번은 아예 불법이랍니다. 성과금을 미리 주는 것 자체가 성립되지 않기 때문에 해당 부분을 사이닝 보너스 성격으로 줄 수가 없답니다. 입사 시에 이걸 요구하는 경우가 마케팅이나 세일즈 쪽에 임원급 분들이 있는데, 자신이 성과 얼마 낼테니 미리 얼마 사이닝 보너스로 달라 이건 말이 안된답니다. 하여튼 사이닝 보너스에 대해서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엔지니어링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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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택근무... 다들 어떠신가요?
태풍도 온다니.. 지난 폭우가 생각나 재택근무가 고민인데요.. 다들 재택근무 선호하시나요 아니면 출근하시는 편인가요?
마늘강아지
억대연봉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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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하나 찾아주시거나 만들어 주세요
"남의 밥그릇을 빼앗으려면 내 밥그릇도 빼앗길 각오를 해야 한다."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하고는 약간 다른 느낌입니다. 직원들 교육시킬 때 사용하려고 하는데 떠오르는게 없네요
하루루룹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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