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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 회사 분위기가 참...
소규모 컨설팅 회사이다보니 다들 각개전투로 바쁩니다. 그 와중 대표님은 계속 일을 벌리는 스타일이시구요 코로나 걸려서 몸이 넘 안좋아서 격리에 2주 정도 일을 거의 못했습니다. 복귀하니 다들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제몫까지 하느라 짜증나 있는 상태더군요 물론 제가 그 입장이 되어도 짜증날거 같긴 하지만 빈말이라도 괜찮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제가 죄송하다 그간 고생많으셨다 커피쏠게요 ~ 해도 아무도 답도 없어요.... 저도 사회생활 10년 넘게 했고 여지껏 다닌곳에서 무난하게 다녔습니다. 이런 경험 넘 당황스럽네요... 제가 소위말하는 은따(은근히 따) 인가 봅니다 ㅎㅎㅎ 업무도 생각한거랑 달라서 다시 알아볼까도 생각중인데 여러분이면 이런 분위기에서 일 계속 하시겠어요??
망고복숭아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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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른중반 평범한 직장인 아빠의 삶
영업직입니다. 보통영업과는 다르게 내부업무가 많은 편이고 내부에만 있어도 너무 바쁩니다. 그와중에 외근도 해야되고 또 문제생긴것들은 전부 영업이라 욕받이도 해야되고 책임도 영업이 져야하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았습니다. 그런 스트레스받는 회사의 일들을 머리속으로 싸들고와 밤에 잠못이룰때가 많았고, 복잡한 머리로 육아를 해야만 하는 상황과 늦은밤에 자고나면 집안일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와이프한테는 미안하지만 이 평범할수도 있는 아빠의삶, 주어진 의무, 총각때처럼 좋아하는 당구한번 치기 힘든 이 생활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그치만 지금은 똑같은 이생활 감사하고 행복하고 때로는 흘러가는 이세월이 아쉽게느껴질때도 있습니다. 정확히 언제부터인진 기억안나지만 회사 사람들과 솔직한 고민과 대화를 많이하고부터 였던것 같아요. 힘든일을 얘기하고 또 상대방의공감에 위로를 얻고 정말 싫어하던 상사와 뜻밖의 둘만의 술자리에 정말 큰 위로를 얻기도 했습니다. 또 어떻게생각하고 살지에대한 답을 얻기도하구요. 사람 인의 인자는 서로 기대는 모양이라는 말과 기쁨은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는 말이 이제는 말이아닌 마음으로 많이 느낍니다. 동기 상사 친구들과 많은 얘기를 했고 이제 저는 행복합니다. 불행이찾아와도 이겨낼 자신도 있구요. 다만 아쉽게도 친한동기한명이 퇴사를 한다네요.. 슬프지만 잘가고 잘살아라 ㅎㅎ
하하진엘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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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재미없고 삶이 무료할때
회사일 총무일 한지 1년 6개월이 되어갑니다. 회사에서 계속 경비절감에 보상에대한 동기부여가 없다보니 업무에 동기부여가 없고, 삶이 무료해지고 인생의 재미가 없어집니다. 해결방법은 이직말고 다른게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코나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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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저보다 급여가 높습니다.
후기] '지금 너의 주변과 비교 하지말고 미래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 힘써라. 니가 해낸 업적들은 회사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니다.' Q1. 그럼 역량을 키웠다는 가정하에 능력에 부합하는 급여를 책정한 사례가 실제로 있는가 A1. 그 때 점프 뛰어서 이직하면 된다. Q2. 팀장께서는 내가 이 회사에서 롱런하기보다 능력받아서 점프하길 바라는가 A2. 돈이 목적이라면 그러길 바란다. 단 지금은 돈 몇십만원 때문에 움직이기엔 시기상조고 이도저도 안될것이다. Q3. 계약직 건은 어떻게 처리가능한가? A3. 권한 밖이다. 그런데 그게 중요한가 Q4. 진급누락건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A4. 팩트인지 확인부터하라 Q4-1. 부서장으로부터 직접들은 사유이다. A4-1. 해줄 수 있는게 없다. 3년정도 능력을 키워서 회사에 요구를 하든지 지금 당장 몇십만원때문에 점프할지는 너에게 달렸다. 나는 너의 인생을 책임져주지 못하는 사람이다. 결정해라. Conclusion. 이 앱을 보시는 회사직원들이 있으시기에 결론은 열린결말입니다. 이 글에서 댓글달아주신 분들이 만족하실 결말이길 빕니다. 많은 관심과 현실적인 조언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 저는 2년차 사원입니다. 작년에 진급대상자였다고 했지만 부장들과 대리들을 전부 일계급 진급시켜서 누락됐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계약1년 후 정규직 전환 하겠다는 약속 없이 계약서를 추가로 작성하지 않아 노동부에 간다고 했을 때 부서장으로부터 들은 내용이지요. 동기 4명 중 3명모두 1년차에 이직하고 저만 남아서 힘든 일들을 하던 와중 새 직원을 구인하는 공고를 보았습니다. 저보다 조건이 꽤 좋습니다. 공고에 맞는 신입이 들어와서 한달정도 일하다가 저에게 회사불만을 얘기하던 와중 연봉을 듣게 되었습니다. 구인공고에 이미 떡하니 초봉이 더 높고 유류대지원같은 신생항목이 있어서 예상만 했었습니다. 일하기 싫어집니다. 프로젝트 다 날리고 싶은데 그러면 안되잖아요. 이직처 알아보고 협상해야하는거겠죠? 대졸에 자격증 유형까지 모두 같은 조건입니다. 그리고 전 중고신입으로 1년차 후반부터 프로젝트 뛰고 있습니다. 와 적으면서도 개탄스럽습니다. 술 한잔 했습니다. 요약본 1. 진급 누락의 사유가 매우 불합리적 2. 계약직과 정규직의 차이가 없다며 계속 계약직 3. 신입은 조립포지션으로 힘드니까 연구소보다는 많이 받아야한다는 불공정함 (나는 조립 안하나요?)
푸메긱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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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인간관계가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글 모음.zip
일보다 어려운 건 사람이라고 하죠. 직장 내 인간관계와 관련된 글만 모아봤어요~! ∙ 직장생활을 하며 내가 깨달은 것들 (2,567 조회) https://bit.ly/3ctFjM5 ∙ 인생에 도움이 되는 '카네기 인간관계론' 요약 (4,528 조회) https://bit.ly/3AMJqMO ∙ 이직하면 인간관계 다끊어지나요? (8,109 조회) https://bit.ly/3ARCzSl ∙ *리더에게 사랑받기 위해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3가지* (2,256 조회) https://bit.ly/3RfPTF9 ∙ 직장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유형 (18,650 조회) https://bit.ly/3Kpq9nz ∙ 싫어하는 사람과 일하는 법 (11,732 조회) https://bit.ly/3Kn1q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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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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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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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일이 없어요
이직 3달 지났는데 정말 할일이 없어요 오늘 하루도 겨우 버티고 할일있으면 달라고 사수에게도 말했지만 특별히 할일을 주지않네요 ㅠㅠ 지금이순간을 즐겨라는 뉘앙스이긴한데 너무 일이 없어서 시간이 안가 힘들어요 적당히 할일을 만들려고 내부자료도 읽어보고 했던거 추가보안사항은 없는지 고민해보는데 참...어렵네요 할일을 스스로 만드는 방법 아시는 분...?
흘러갈꺼야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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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를 쫓는 오아시스, 상장도 쫓아간다.
최근 발표한 오아시스마켓의 2사분기 실적은 매출 2,024억 원, 영업이익 72억 원.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상승시키며 새벽배송 커머스도 돈을 남길 수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요즘같은 불황에 성장과 수익을 함께 잡아가는 곳이라 더 칭송받고 있는데...기세를 몰아 상장 작업도 본격화. 물론 앞으로의 미래가 밝지만은 않다. 쿠팡 프레시는 논외로 하더라도 작년에 이미 매출 1조 원을 넘긴 컬리와 덩치 차이가 크다.(오아시스마켓 작년 매출 3,570억) 그리고 오아시스 만의 차별점은 오프라인 매장(61곳)과의 시너지인데 컬리도 PB를 중심으로 한 오프라인 매장을 준비 중이다. 대형마트들이 영업규제(월 2회 의무휴업 등) 폐지/완화를 적극 푸쉬하고 있는 것도 위험요인. 영업규제 폐지/완화 시 SSG나 롯데온은 전국에 퍼져있는 마트와 대형슈퍼를 물류 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어 전국에 검증된 마트제품을 새벽배송 해줄 수 있게 되는 것. #벌크업하던가로열티를높이던가 #초록마을인수한정육각도있다 ------------------------- 빈센트 ㅣ스타트업 잡학가 🎤 연쇄 창업 중인 스타트업 잡학가입니다. 흥청망청 열심히 살고 있구요. 이커머스 시장분석, 스타트업 삽질 스토리, 라이징 비즈니스에 대해 씁니다. 더 궁금하시면 ☞ https://litt.ly/vincent
정영준 | 그레이웨일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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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주 베스트 소통의 주인공은? (선물 드려요~)
👍 선정 기준 <베스트 소통>은 주제, 독자들의 반응, 신선도 등 다양한 관점에서 선정됩니다. 선정자께는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드립니다. 매주 뽑습니다. 다음 주에도 도전해보세요. <베스트 소통>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83437 ✏️ 8월 3주 베스트글 중 일부 독하게 마음먹기 - 이슈토론 커뮤니티 어벤저스어셈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146 아들과 게임을 해봤습니다. - 직장인 썰 커뮤니티 움직이는모든것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3202 계속 바뀌는 기획... 원래 이런가요? - IT 엔지니어 커뮤니티 타들어가는회로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2605 💬 8월 3주 베스트 댓글 중 일부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온갖 회의를 우습게 보시면 안됩니다.." - SCV탈출을위해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2789 "전문성에 대해 걱정하실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DFDF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2423 "조금 갸우뚱 하게 되는 이야기네요" - 화슬 님의 댓글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ost/92977 ✏️ 8월 3주 베스트글 작성자 전체 명단 (2회 이상 기재된 경우, 해당 주간에 베스트글에 2회 이상 선정된 것입니다.) 828282 3년차BM 6weeks 6weeks 가가라 괄목상대 꾸벅꾸벅 내가니들봉이가 냥냥냥이펀치 네멋대로해라 니냐니뇨1234 닡ㅌ 단중 달님1973 대차 데이지파파 도디 동방백서 동방백서 디지몬 또도비 라이5 마린이SH 마야야 마지막기회 만두국 만만두 명동콜링 바지락술찜 백순대 보이지않는무언가 보틀 비즈니스디벨로퍼 빨강사과 사모펀드초보 산골짜기 삼백냐드 선풍기바람 스타트업영업 아무튼간에 아아좋아 아이고1234 아티지드 아프니까사장이다 아프니까사장이다 알레사 알로알로 양파앙 어벤저스어셈블 여명팔공팔 오군 오리너구리리리 오이지이 운용사인 움직이는모든것 유진희 은붕어 이봉 이상훈 이직 35 익명의에디 인사방랑자 일하는보노보노 임천명 잔망아줌마 전시기획 제뉴인 지르박 지치고지쳐탈진 쬬스터 찌인 캐피탈이직러 커난 케로로중사 크리스25 클레이 키다리개발자 타들어가는회로 파이어족발 펭귄들의행진 하얀앙리 햄릿 행복을찾아 헬시버디 호로로 후니2019 후렌드 후아우 bernett erehwon hdjdcvvj jlililij MZ의 눈물 nyamnyam ooooo paulpete raccoon1 rm all shbetter sisi smini windyroa ZEROZERO 💬 8월 3주 베스트 댓글 작성자 전체 명단 (중복 수상 가능, 이멤버 대리가 직접 선정) 828282 그냥저냥뭐 데이빗백컴 움직이는모든것 파아 파천황 화슬 DFDF SCV탈출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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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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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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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중간급 직원이 너무 적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그만한 중소기업에 다니는 8개월차 26살 사원입니다. 중소기업 특성상 직무는 기술영업이지만, 위에서 시키는 작업은 다하는 상황입니다. (현재는 화학공단 쪽 벤더프린트 제출 및 도면수정, 관련 제품 발주 및 커팅플랜 서포트 등 하고있습니다) 여러가지 직무를 알 수 있고, 해보는 값진 경험을 쌓고 있지만, 그 일에 대해서 디테일한 사항과 업무에 조언을 해주실 선임분들이 적습니다.. 바로 윗선임분도 10살위에 주임급이 아닌 과장직책을 달고 계시고, 현재 출장중이십니다. 사무실에는 부장급 분들만 계시구요 모든 업무가 처음이고, 미숙해서 지난 서류들을 보면서 하고 있지만, 한계가 있고 사무실에 계신 분들도 일이 너무 바뻐 질문할 상황이 아닌게 눈에 보여 최대한 리스트를 작성해 한번에 물어보는 중입니다. 솔직히 너무 답답합니다. 회사에 와서 직무에 대한 교육도, 가이드라인이 없었고 바로 실무에 투입되다보니, 너무나도 부족한 실력에 무력감에 흽싸입니다. 이런 상황 타개할 조언 부탁드립니다..
임자우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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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메일 이런것도 있네요
저 신입 때는(라떼는) 메일 한 번 보내려고 30분 1시간씩 고민했었는데ㅋㅋㅋ 세상 좋아졌네요(꼰꼰) https://avocadomail.co.kr
바퀴달린코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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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비 요구와 관련해서..
수정) 0827 근데 웃긴게 몇몇 분들은 질문 내용이랑은 별개로 일단 회사를 욕하는 댓글을 다시네요 ??ㅋㅋㅋ 신기하네요. 질문에 답하긴 싫지만 회사욕은 하고본다 이런건가...ㅋㅋ 질문) 법적으로 면접비를 줘야하나요? 면접비 안주냐고 물어본 사람의 의도는 '아 이회사 면접와보니 거지같다, 붙어도 안와야지.' 일까요? 선방어) 저는 주는게 회사 이미지에도 좋아보이고, 지원자들의 관심에 감사를 표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황) 한 1주일 동안 회사 4개 부서에서 요새 면접이 겹쳐서 한 11명 정도 신입 및 경력 면접을 봤어요. (면접관2:면접자1) 신입분들 중에 제 마음 속에서는 "이 친구다" 하는 친구가 있었고, 부서장도 동의였습니다. 면접분위기도 너무 화기애애했고, 이 친구가 정말 이제 막 졸업한 무경력자가 맞나 싶을 정도로 빛이 났습니다. 문제는 이 친구가 면접 잘 끝나고 나가는 길에(저는 뒷사람 면접중) 다른 직원들에게 "면접비도 안줘요?" 라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정확하게 "면접비도" 라고 했다고.. 저는 면접비 안주는 우리 회사의 모습이 좀 아쉽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 속으로 '좀 주지', '좋은친군데 이미지가 안좋아져서 안오는거 아닐까' 속상했습니다. 근데 나이 좀 지긋하신 이사분들이 오늘 아침에 면접비 질문 하나로 그 친구를 채용 대상에서 재껴버렸습니다. 저걸 물어본 자체가 면접봐보니 회사 입사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고... 그리고 지하철타고 1시간30분 거리에 있는 사람이 무슨 면접비 요구냐고...
그러게말이다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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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층에 시설사무실을 만들어 주려하는데 이유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기관에서 근무 중인 직원으로 지하층 전기실과 기계실 내에서 상주근무하시며 개인 사무 및 휴게 공간마저 없는 직원분들을 위해서 사무실을 내년 초에 만들어 달라 건축파트에 요구한 상태입니다. 소속 건축파트에서는 없던 건물을 만들어 달라는 거라 행정파트에서 이해할 타당한 이유를 가져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검색사이트에선 아무리 찾아도 이유가 안나와서 우리 리멤버에 계신 분들께 질문드리게 되었습니다. 시설직 근로자가 상주하는 사무 및 휴게실을 만드는 사유( 목적 )을 알고 계시면 이 글을 읽고 꼭 글남겨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호드후드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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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회사생활을 힘들게 하는 것들 (공감 많은 글 모아왔어요)
회원님의 회사생활을 힘들게 하는건 무엇인가요? 마이크로 매니징, 퇴직면담, MZ, 회식 등 직장인들이 특히 공감한 글만 모았어요 ∙ 리더십의 주적은 ’마이크로 매니징’이다. (8,029 조회) https://abit.ly/mqoiwx ∙ 우리가 퇴직면담을 반드시 해야하는 이유 (19,292 조회) https://abit.ly/yszd9p ∙ MZ세대라는 용어가 불편한 이유 (10,294 조회) https://abit.ly/v5p2uq ∙ 대기업 출신이 이직 시 유의할 점 (=대기업 출신을 영입 시 유의할 점) (6,304 조회) https://abit.ly/4sha6q ∙ 회식한다고 없던 팀웤 안 생겨요... (9,683 조회) https://abit.ly/e5dq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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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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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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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은 사람 많네? (공감 많은 글 모아왔어요)
내가 쓴 글도 아닌데, 지금 내 고민과 너무 똑같네요! 🤔 후배의 진급, 연봉vs워라밸, 퇴사, 이직, 육아휴직.. 공감을 크게 얻은 글만 모았으니 놓치지 마세요. ∙ 실력없는 후배를 진급(팀장)시켜야 하나요? (22,870 조회) https://bit.ly/3TgezPH ∙ 연봉은 헬 워라밸은 굳 (21,000 조회) https://bit.ly/3PPdqM0 ∙ 35살 이직하려면 늦었을까요? (17,555 조회) https://bit.ly/3KidvGY ∙ 가장 쉬울줄 알았던 퇴사가 생각보다 어렵네요 (6,871 조회) https://bit.ly/3Rauopg ∙ 남성 육아휴직, 원래 이렇게 쓰기 어려운 건가요? (5,142 조회) https://bit.ly/3R79C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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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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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관련 정산
매달20일이 급여 정산일이고 25일에 급여가 들어오는 방식입니다. 제가 8월달에 퇴사를 했는데요, 20일이 토요일이라 19일까지 일하는걸로 얘기되서 이번에 명세서를 받았는데 20일이 아닌 19일까지 근무를 해서 하루치 급여가 빠지는걸로 되어있는데 원래 이게 맞는건가요?!
skykjm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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