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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편한데 미래가 걱정되는 회사 괜찮을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워라벨이 매우 좋고 출산/육아휴직을 눈치 안보고 다녀와도 되는 (대신 원래팀 복귀는 힘들 수 있으나 무조건 복귀 가능) 회사입니다. 근무시간도 팀장 재량에 따라 자유로운 편이며 연봉도 5년차 현재 6천정도 되네요 문제는 두가지 인데요 1. 매년 연봉인상률이 2% 수준? 거의 안오른다고 보면 됩니다. 2. 미래가 안보입니다 여자 선배들 중 나이 많으신 분들이 별로 없고 오래 버텨봐야 40살 일거같고 업무 강도가 연봉대비 낮아 다른 회사 갔을때 버틸수 있을지 능력이 있을지 고민입니다. 40살 이후 미래를 보고 지금 이직을 해야 할지 아님 지금 삶이 편안하니 안주할지 고민이에요
꾸루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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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태 불량 어떻게 해야하나요?
한 동료가 있습니다. 툭하면 애가 아프다고 점심먹고 집에 가고 툭하면 애가 아프다고 오후에나 출근합니다. 아 물론 반차는 일년 내내 단 한번도 쓴적이 없습니다. 점심먹고 집에가도 언제 다시 돌아올지 모르고, 병원에 갔다가 출근해도 오후가 될지 몰랐으니까요. 근데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반나절이나 비워놓고 정상 출근이라고 기록하는게 맞는건가요? 결재해주는 팀장님도 내용 안보고 결재하는것 같고 주변사람들은 신경도 안쓰는것 같아요. 저도 모르는척 하면 될까요? 나름 대기업입니다…
임금님귀는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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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택 담당
안녕하세요 최근 회사에서 업무가 바뀌었는데 이상해서요. 전임 담당자가 인사발령으로 인수인계 없이 제가 사택을 담당하게 됐는데요. 입주직원이 사택에 문제가 생겼대요 예를들면 소모성 물품이 문제가 있다던지 문고리가 고장났다던지 뭐 이런사안이요. 이걸 사택담당이라고 제가 해결해줘야하나요? 본인들이 알아서 집주인이랑 연락하든 총무에 연락하든해서 해결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전세 매물 구해다가 계약해주고 보증보험 가입해주는 것만해도 한두채도 아니고 많은데 심지어 사택 말고도 담당 직무가 많거든요 그런데 이런 잔잔바리 까지 하나 전화와서 해달라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서요. 사택 담당이 그런것까지 다하는게 맞는지? 사는 사람 따로 있고 고장내면 고치는 사람 따로 있는게 참;
스모킹드림즈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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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병원 행정직
일반병원 전산행정직 면접을 보게됐는데 전반적인 행정업무라고 하셨는데 원무,총무 통틀어 다 하는 걸까요? 6일 근무에 2500이던데..아니어야할텐데요ㅠ
태리야끼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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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다들 회사에서 슬리퍼 이용하시나요?
하나 가져다 둘까... 생각중인데 다들 어떤 지 궁금하네요
마늘강아지
억대연봉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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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시...유종의 미라는게 진짜 있을까요?
근로자가.. 피고용 됐다가.. 자유의지로 퇴사를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인수인계, 물품처분 관련해 문제가 생길때마다 퇴사자 탓을 하는 회사... 조금이라도 금전적 손실을 볼것 같다 싶으면 퇴사자를 뭐 회사 등처먹기위해 들러붙었던 사기꾼 취급하는데.. 그동안 열심히 일 했던 과정은 잊은듯 현재의 서운함만 가득 표현하는 상황... 근로자는 다음 디딤돌(업계평판, 다음 job 등)을 위해 이 상황을 참고 어찌됐던 회사에 피해 안가는 선으로 내가 양보할수 밖에없는.. 이게 유종의 미가 맞나요? 너무 답답합니다. 화도 나지만, 참고 있습니다.
마크pm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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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상담사 두명 이상한테 심리상담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저는 직장 다니면서 번아웃이 와서 상담을 받았는데, 첫번째, 두번째 상담사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서 심리상담사를 두번이나 바꿨거든요ㅠㅠ 그 과정이 너무 힘들어서, 처음부터 잘 맞는 상담사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고 있는데, 혹시 비슷한 고민이나 불편을 겪은 분이 계실까 싶더라구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는 분 있으시면 얘기 나눠보고 싶어요 :D
너가최고야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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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성희롱발언인가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일단 본론부터 말하자면 회사에서 어떠한 분이 새벽 여섯시에 일어나서 매일 씻는다고 하여 저도 그런다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상급자분께서 못 믿겠으니 "목욕하는 모습 사진 찍어서 보내" 라고 발언을 하네요. 어떤 의도든 뭐가 되었던 발언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나요 ? 근데 하는 말이 사람 좀 몰아가지 말라면서 박박 우기네요 예전부터 느꼈지만 회식때 성적인 단어를 계속 언급하고 한 두번이 아니네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아니면 저 분이 잘못한게 맞나요 저랑 나이가 같은 딸도 있으면서 정말 왜 이럴까요.. 중소는 처음다니는거라 계속 다니는게 맞는지 고민까지 되네요..
배고픈카피바라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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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군기가 무엇인가요?
똥군기란게 무엇인가요? 회사에도 똥군기가 있다면 회원님들의 회사에선 상사쉐킷들이 어떤 방식으로 똥군기를 시전하나요? ㅋㅋ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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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책이 가장 좋은 지식 습득 통로라고 생각하는데 어떤가요?
온라인 아티클이나 유튜브 영상도 너무 많은 도움이 되지만 그렇게 짧고 단편적으로 지식을 접했을 때는 본질적인 걸 꼭 놓치게 되더라고요 겉치레에만 치중하게 되고요. 그런 경험을 몇번 해서인지 어떤 새로운 분야에 진입할 때는 꼭 책을 읽게 되는데 주변에서는 "책은 이제 죽은 지식이다"라는 말씀을 하는 사람도 많은 것 같아요. 책 읽는 사람이 점점 줄고있다는 뉴스도 종종 들리고. 리멤버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최고의PB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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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의 장점
안녕하세요~ 중소기업만 골라서 다니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혹시 어떤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해서 글 작성해봅니다!
도래미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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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사평가 제도 설명회를 하는데...
승진과 인사평가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은 그런 체계 없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데.... 내용을 유심히 보니 업무 실적보다는 주변 융화도에 대한 평가 기준이 비중이 더 높더군요. 업무 실적이 25%라 치면, 사회성 평가는 75% 상급자에 대한 태도나 타 부서간 협업도 보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이거 다른 의미로는 위에 손 잘 비비는 사람에게 유리한 구조인데..... 다른회사 인사평가 기준은 어떻게 되는가요? 철저히 업무성과(KPI실적)만 보는가요? 인성도 보는 말은 틀린 건 아닌데, 너무 그쪽 비중이 높은 거 같아서요. 진급도 일정 연한 되어야 대상 되는 것까지는 이해가 가는데, 일은 좀 못해도 괜찮지만 인성은 안된다 라는 것이 본부장의 주장인데 내가 너무 예민한지 모르겠네요. 1명이 최소 2,3명 역할을 해야 유지되는 중소기업 풍토상 맞는 건지.... 1명이 1명분 역할 못하는 인원들이 눈에 보이는데, 그 사람들 자기 편이라 감싸는 방어기제로 보이네요. 안 그래도 공장 아웃소싱 작업자 이탈이 잦은 편이라 생산성 떨어지는데, 설비는 많이 손봐서 고장율은 많이 개선되어도 작업자들이 하루에 몇명씩 신입 오면 하루 내에 80%이상 추노하고 그 중에서 또 한달 내로 반 이상 그만두고 악순환이 심하네요. 보통 가공공장은 현장이 중심이어서 현장관리자와 사무관리자 비율이 4:1인 반면, 현 회사는 1:2네요. 사무관리직이 현장 와서 기계 돌리는 경우가 많고요. 이제는 내가 이상한 건지 회사가 이상한 건지에 대한 생각은 접었습니다
동방백서
22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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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가능한 알바 있을까요?
50세 입니다 남은 50대라도 맘 편히 할 수 알바가 많다는데 무엇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내용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흐르는 강물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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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요즘 스타트업 업계가 겨울이라고들 하는데 체감이 되시나요?
리멤버 업데이트 해보니 투표기능 생겼다고 해서 궁금한거 한 번 올려봅니다! 요즘 스타트업 업계가 겨울이라고들 하는데, 체감이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예쓰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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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타부서로 가라는데...
현재 팀장이 타부서로 가는걸 이야기하네요 그팀은 원래 제가 있던 팀이었는데 그 부서 팀장과 안맞아서 옮긴건데요... 무슨뜻일까요? 그만 두라는 뜻인가요? 조언좀 부탁합니다.
하얀수염고래
22년 0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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