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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안모이는거같아 현타 와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연봉은 현재 3500이네요 성과금도 200~300% 주고요 저는 매달 100만원씩 모으고 있었는데 100만원도 못모으고 있는 절 보며 돈 언제 모을래 생각이 드네요 최근에 중고차를 샀는데 할부금이랑 기름값으로 한달에 40만원정도 나가고 있어요 올해까지만 이 회사를 다니고 내년에는 집에서 대중교통 이용 가능한 곳으로 옮겨서 돈 모으는데 집중을 할지 아니면 여기 다니면서 현재 다니는곳 다니면서 한달 저축금액은 작지만 자동차 할부금을 빨리 갚아서 저축금액을 천천히 늘릴지 고민입니다 참고로 저는 2년뒤에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고 여자친구가 직장이 서울이라서 지금 있는 직장위치보다 더 올라갈 생각이 있기도 합니다. 형님들의 끈끈한 조언, 팩폭 부탁드립니다 헬스트레이너로 직종을 바꿀까도 조금 고민입니다…
돈모아보자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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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직원 퇴사 대처 관련 문의드립니다
부하직원이 퇴사하겠답니다 4년차이고 평소 성격은 착한데 성과미흡(업무가 늘지 않음) 근태미흡(외근예정인데 펑크내고 사적시간, 지시업무 미이행,각종보고누락) 상태입니다. 본인도 인정하는지 모르겠지만.. 친한지인간 대화시 업무부적응 등을 인정했다고하는데 사직서상 직원불화로 사유를 적었답니다.. 퇴사전후로 난항이 예상되는데 제가 미리 조치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복학생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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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늦은 직무 고민
얼떨결에 희망하던 직무와는 다른, 관련이 없는 회사에 취직해서 수습기간을 보내고있습니다. 스펙도 없고 사회 경험도 없어 안 뽑겠지, 잠깐 쓰겠지 했는데 직원들은 사람이 없으니 저를 어떻게든 키워서 쓰겠다고 생각이 가득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 고민이 깊어집니다. 그 분들께 그만두겠다는 말을 차마 하지는 못하고, 목구멍에서 맴돌기만 합니다. 그만두기에는 미안한 마음도 들고요. 희망하는 분야인 데스크탑 앱개발 또는 게임 프로그래머로서 이직하는 것도 준비가 안 된 탓에 하고 싶어도 시간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두루뭉실한 목표만 있지만 포기하고 싶지 않아 퇴근 후에 짧게나마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수습끝나면 그만둘까? 아니면 1년만 일하고 이직할까? 등 첫 근무일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른 직원분들이 직접 듣기 전에 이 글을 볼까 구체적으로 적지 않았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지킬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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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광고 선배님들 질문있습니다
입사전에 공부하고 입사하러 갈예정인데 무엇을 주로 공부하면될까요? 자격증이나 책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아니면 검색광고마케터랑 sns마케터 1급 취득으로 도움이될까요?
칸단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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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을 잘하는걸까
회사생활하다보면 다른 회사원과 가장많이 얘기하는 주제 중 하나가 누가 일을 잘하고 누가 일을 못한다 인것같아요. 이곳글도 보면 누가 일을 잘하네 못하네 글이 많죠. 그런 평가질을 하다보면 스스로 뜨끔하기도 합니다. 남들이 볼땐 난 어떨까…?
제로잉99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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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 괴팍 팀장 vs 일알못 천사 팀장
일잘하는 팀장이지만 괴팍한 팀장과 일을 못해도 너무 못하는 착한 팀장 팀원 혹은 동료로써 어느 쪽 선호하시나요? 저는 둘다 겪어 봤고 모두 최악이었지만 굳이 굳~~~~~이 고르라면 일잘러 괴팍 팀장을 선택하겠습니다 ..... 두 케이스 모두 암유발은 확실하지만 일잘러는 업무적으로 뭐라도 얻어가는건 있을테니까요 ....
lIIIllli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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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전화 통화였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오늘 황당했네요 오후 2시 40분경에 현장다녀와서 제폰에서 제가 사진찍으려고 정리하다보니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습니다. 무슨 전화인지 궁금해서 전화했더니 제가 퇴사했던 전직장에서 근무하는 직원이라고 하면서 묻고싶은게 있다고 하더라구요 전직장인것도 불편한데 뜸들이길래 제가 근무중이니 빨리 말해달라고 하니까 전직장 퇴사전날 제가 사람들과 안좋은 일이 있었던걸 다짜고짜 묻더군요 킹은 받는데 사무실이여서 제 개인적인 일이고 사적인 질문은 자제해 달라고 하니까 따로 만나서 커피라도 한잔하고 싶다고 하다라구요 통화끝나고 짜증이나서 일처리하고 제 차에가서 다시 전화했습니다 전회해서 그날 제가한거 저도 잘한거 없고 제 상사랑 조용히 인사하고 나가는걸로 정리했고 그렇게 마무리 했는데 그걸 묻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습니다 본인이 일 적응 못해서 힘들었고 10월에 퇴사하려고 한다고 하네요 제 연락처는 어떻게 알고 전화 했냐고 물으니 이전 자료에 제 연락처 있어서 전화했다고 하네요 저도 어이가 없어서 그 사람한테 전화로 다짜고짜 이런 질문받아서 당황스러웠다고 하니까 이제야 "죄송합니다"라고 사과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 부서 상사 이름 한명씩 대면서 보고할때 많이 깨졌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퇴사하실때 안전하게 퇴사하시라고 마지막 인사 남기고 끊었습니다 이런 캐릭터는 어떤 캐릭터인가요? 님들 같으면 이런 경우 어떻게 하셨나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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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를 제출했는데 중간에서 처리안하고 버티는 중입니다.
월초에 사직서를 재출했는데 위에서 처리안하고 대표님께 보고 안하고 버티는 중인데 월말까지 하겠다고 의사표명했는데 그날 저녁에 갑자기 회식을 잡더니 강제로 술을 먹이면서 계속 하라고 해서 억지로 대충대충 얼버무리듯 생각은 해보는데 마음 바뀔 일은 없을거다 라고 했습니다. 억지로 술자리 불러내서 몇시간씩 잡아두고 강요하고 사직서는 결제서류라면서 결제 안해줘서 몇달씩 잡아두는 방법을 매번 쓰는데 그냥 처음에 제출한 사직서 대로 나갈까 생각중인데 어떨까요?? 제가 나가면 업무공백이 있긴한데 입사1년6개월차라 민법660조가 적용이 될지 의문이긴 합니다만 그거 감안해도 퇴사를 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사직서 내면 찢어서 버리는 경우가 잦은 회사라 사직서 혹시 찢어버릴까봐 사직서 작성 후 사진을 찍어뒀습니다.
회원1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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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개봉메일을 절대로절대로 놔두지마라
업무메일함에 미개봉메일은 그존재자체가 스트레스 아닌가요? 바로바로열어버리는게 맘편합니다 아닌가요?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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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종료] 350만 커뮤니티의 4기 인플루언서가 되세요
커뮤니티의 4기 인플루언서를 모집합니다! 350만 직장인에게 이름을 떨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인플루언서의 글과 댓글은 커뮤니티에서 가장 눈에 띄니까요. 📌 4기 인플루언서는? · 인플루언서만 글을 쓸 수 있는 공간, <인사이트>에서 · 이직, 연봉협상, 리더십 등 '커리어'와 관련된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 * 리멤버 회원님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활동 내용이 달라졌습니다. (지난 3기까지는 '산업/분야별 인사이트'를 나눔)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보세요. 👇 인플루언서 4기 지원하기! (~9/13 화) https://app.rmbr.in/jUnJyJo25s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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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인상 소급분을 안준데요
썅
퇴사가성공이다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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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주식투자입니다
주식도 다 따져보고 정보 있어도 개장해봐야 아는 거고 이직도 아무리 이거 저거 따져도 다녀봐야 압니다. 주식 남 말 듣고 하는거 아닌듯이 이직도 본인이 선택해서 하는 겁니다.
늙어지면못노나니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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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있어요.
회사에들어가면 모든것을 처음부터 배워야하는건맞지만 전문용어나 기초적인 지식등 이런거는 미리공부해가도 괜찮을까요? 조금 더 잘보이고싶어요
칸단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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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 용어인 MOC가 무슨 뜻인가요?
JD와 비슷한 뜻이라고 하던데 뭐의 약자인지 아시나요?
5년뒤부자
22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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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을 둘러싼 갈등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기업 인담자 5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회사에 직장내괴롭힘이 발생하여 조사를 진행하였는데 이 조사결과를 두고 저와 상사가 갈등을 하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전형적인 직장내괴롭힘(업무배제,욕 등)이고 특히 피해자는 그간 성과와 평판 모두 좋은 직원이라 대표님도 이름을 기억하는 직원입니다. 저는 당연히 가해자가 잘못했으니 상위보고 해야한다라는 입장인데 저희 상사는 피해자가 너무 눈에 띄게 일했다라며 도리어 피해자가 한수접고 가해자에게 숙이게끔 꾀라며 저한테 지시한 상황입니다. 너무나도 납득이 가지 않는 지시사항에 인사팀장으로써 상사의 능력조차 의심스러울 지경인데요, 그렇게 못하겠다하니 상사도 저에게 업무를 주지않겠다며 으름장을 놓고있습니다. 이러한 대응방식에 인담자로써 회의감이 들어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데, 가족들은 뜯어말리네요..저같은 상황에서는 어떻게해야될지 사회생활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1235689
22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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