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째 중소기업 재직중인 대리입니다. 규모는 40명 정도. 사무실 이사를 하면서 자리가 변경됐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낮은 파티션을 두고 마주앉는 다른팀 차장님이 시도때도 없이 노래를 흥얼거리는데, 듣고있자니 너무 고역입니다. 문제는 이게 저한테만 들리고(차장님 옆자리는 없음) 그 팀에서 팀장급이니 누구하나 제지할 사람도 없어요. 차라리 더 크게 노래를 하면 모를까 돌고래도 아니고 신경 쓰이게 고음역으로 흥얼거리는 느낌입니다. 무슨 노래인지도 모르겠어요. 그뿐만이 아니라, 오후 4~5시만 되면 과자를 와작와작 먹고, 종종 손톱도 깎고, 다같이 쓰는 사무실에서 배려가 없는 것 아닌가 싶은 행동만 골라서 합니다. 참다못해 한마디 할까 싶은데, 성격도 좀 까칠하고 예민한 사람이고 더욱이 회사에 오래 재직한 한참 상사이다보니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이런 상황에서 유도리있게 말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회사생활🎁
사무실에서 노래 흥얼거리는 맞은편 상사..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22년 12월 14일 | 조회수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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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mmmmw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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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서희
22년 12월 14일
노캔 이어폰 추천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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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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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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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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