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재직중인 2년차 신입사원입니다. 이직이 확정되었고 내년 1월초에는 입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퇴사 의사를 밝혔는데도 회사가 시간을 끄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요... 1. 현재 회사보다 근무조건이 더 좋은 곳으로 이직이 확정되었고 퇴사까지 3주의 여유를 두고 통보를 했습니다. (이직이 확정되었다는 점을 밝히지는 않았습니다.) 2. 퇴사 사유를 가족 중 수술한 사람이 있어 케어를 해야한다고 했는데, 수술한지 1년이 넘어 서울에서 왔다갔다 하면 되지 않겠느냐 라는 얘기를 합니다;; 3. 하지만 케어를 해야하고 1월에는 본가쪽에서 근무를 해야한다고 얘기를 하는데 본인은 12월 퇴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하네요 업계가 아예 달라지는 것이 아닌지라, 좋게 마무리하고 싶은데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할까요... ---------------‐-------------------------- 다들 좋은 조언 감사드립니다. 1. 이직확정되었다는 사실을 솔직히 밝히고 2. 그럼에도 시간을 끌려하면 강경하게 하되 3. 인수인계 같은 할 도리는 하고 나오는 것 위와 같이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사생활🎁
퇴사하고자 하는데 조언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22년 12월 09일 | 조회수 2,153
이
이제는30대
댓글 1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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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
썬더드래곤
억대연봉
22년 12월 10일
왜 퇴사사유를 거짓말을 하셨을까요;지금 회사는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거니(요즘 사람 뽑는게 힘듬) 솔직하게 말하시고 퇴사하시면 됩니다. 이직한다고 했음 저러지 않았겠죵
왜 퇴사사유를 거짓말을 하셨을까요;지금 회사는 할 수 있는 일을 하는거니(요즘 사람 뽑는게 힘듬) 솔직하게 말하시고 퇴사하시면 됩니다. 이직한다고 했음 저러지 않았겠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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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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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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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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