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직원 채용이 안됩니다 ㅠㅠ
IT기업인데 열심히 채용 공고하고 면접 보고 채용 확정 해도 직원들이 안옵니다. 블라인드에는 안올라 있고 잡플레닛에도 나쁜 이야기는 별로 없어요. # 15명 정도 근무하는 소규모 기업입니다 # 연봉은 업계 평균 이상(중상)입니다. # 야근 없어요. #부채 없어요. # 회사 위치가 구로,금천, 영등포가 아닌 강남권에 있습니다. # 26년차 업력입니다. #복지도 비전도 나쁘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유가 뭘까요? 그냥 중소기업이어서 그런걸까요?
26년차경영자
5시간 전
조회수
33
좋아요
0
댓글
0
공동창업자 지분 양도에 대하여
현재 100% 지분 가진 대표입니다 공동창업자들에게 지분을 나눠주려는데 대표님들은 무상증여하시나요? 아니면 액면가로 유상증여하시나요? 원래는 깔끔하게(호기롭게?) 무상증여하겠다 했는데 투자유치가 지연되면서 가수금으로 5천만원 넘게 들어가니 저도 회사도 점점 돈이 딸리네요. 이런 사정을 다 얘기하긴 그렇고(사기 저하 우려) 대략적으로 얘기하고 유상증여 받아달라 하면 넘 짜칠까요ㅜ 유상증여 금액은 250만원 정도입니다 원래는 초기에 공동출자하는 게 맞는데 저는 먼저 법인 설립 후 공동창업자들이 나중에 합류한 케이스라서요. 이럴때 다른 대표님들은 보통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스타트업어린이
4일 전
조회수
337
좋아요
1
댓글
3
근무중 이력서 취업사이트....서치
안녕하세요 항상 리멤버커뮤니티를 보다 조언을 얻고자 글을쓰게되었습니다. 이제 6년차에서 7년차가된 인원 14명에 30~40억 소기업대표입니다. 최근 오피스xx 이라는 보안프로그램을 도입하고 내부자료(제안서, 영업기획자료)를 관리하고있습니다. 보안프로그램 기능중 취업사이트접속 및 관련파일도이력이 남더라구요.. 안봤으면 좋겠지만 핵심인력과 해당인력 부사수가 함께 근무시간에 제목처럼 하고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알고있다고 넌지시 경고를할지 모른척하고넘어갈지 내부분위기가 걱정됩니다.. 초보대표에게 따끔하고 따뜻한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보대표6년차
4일 전
조회수
138
좋아요
2
댓글
2
국내최초 고속철도용 아스팔트괘도 투자자문구합니다
10년만에 국내최초 아스팔트괘도가 성능검증을 앞두고있습니다 2월중순경 나올예정입니다 성능검증(철도공단에서 공식적으로 자갈괘도ㆍ콘크리트괘도ㆍ아스팔트괘도) 를 사용해도된다고 인증하는제도입니다 자갈괘도는 유지보수비용문제로 10년이지나면 콘크리트괘도보다 비싸져 앞으로는 시공을 줄이는실정입니다) 저희회사는(주)임진에스티 침목고정장치및 시공방법 독점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스팔트괘도의장점은 1)소음ㆍ진동ㆍ60%줄어듬 2)탄소배출 콘크리트괘도대비50%절감 3)유지보수비용 50%절감 4)시공속도30%증감 5)전채시공비용10%절감 6)시공후 바로 열차운행가능 등등 콘크리트괘도와자갈괘도가 할수없는 많은장점을 가지고있습니다 독일은 25년전부터 시공하여 현재는 전채구간10%에서 현재는 23%로 증가추세에있고 스웨덴은50%가 아스팔트괘도를 사용중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자갈괘도가85% 콘크리트괘도가1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미래가치를 아시는분들의 투자자문 고견을 듣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진에스티
5일 전
조회수
403
좋아요
4
댓글
4
작은 회사를 위한 영업 CRM 개발하기 feat 노션(Notion)
아래의 글은 제가 전략/기획에 쓴 글인데 CEO/법인대표 카테고리에도 필요해 보여서 같은 글을 복사해서 남깁니다. --------------------------------------------------------- 세상 그 어디에도 우리 회사를 위한 영업 CRM은 없다!!! 저는 오랫동안 영업을 해 왔습니다. 요즘 세상이 SaaS Solution 으로 많이 돌아가기 때문에, 영업 CRM도 좋은 CRM이 있다라고 믿고 시간을 들여 찾아보고 trial 도 해봤습니다. 결론은 위와 같습니다. 그 어디에도 제가 원하는, 우리 회사에서 꼭 필요한 기능이 있는 CRM은 없었습니다. 여러 차례 검토와 시도 이후 결론은 "그래 노션(Notion)으로 내가 직접 영업 CRM을 구축하자!" 였습니다. 기존의 노션 사용 경험도 충분했고, Notion에서 조금 불편한 것들은 Google Workspace 및 기타 다른 툴들을 이용하면 가능했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노션에서 통합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썼습니다. 지금은 상당히 만족하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제가 쓴 글을 보시고, 모 대표님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영업을 배우고 싶다구요. 제가 뭐라고 영업을 가르치나...라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영업을 전문으로 하지 않으신 신임 대표님께는 조금은 도움이 될 듯 했습니다. 그래서 첫 미팅을 하고 회사의 상황을 들어본 이후, 영업에 대한 멘토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거기에 노션을 활용한 이 회사만의 영업 CRM 개발도 같이 하기로 했습니다. 지금부터 하는 이야기는 그 첫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해당 대표님과는 몇 주에 걸쳐 영업 멘토링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작은 회사를 위한 영업 CRM 개발 - 토요일에 만나 9시 40분부터 오후 3시가 거의 다 될 때까지 중간의 식사시간 1시간을 제외하고 무려 4시간을 같이 했습니다. 현재 해당 회사의 영업상황에 대한 일반적인 현황을 들었습니다. 또한 영업에 대한 이런저런 마은드나 태도 이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대표님의 요청에 의해 영업 CRM 개발을 바로 들어갔습니다. - 대시보드 - 고객사 관리 - 주소록 관리 - Order Status - 계약서 관리 - 계약진행 관리 - 수금관리 - To do Calendar - 작업 공정 관리 - 제품 판매 관리 - 미팅노트 관리 - Contact Management - 외부공유 파일 관리 - 제품리스트 갤러리 등을 만든 것 같습니다. 다행히 대표님께서 노션이 처음이 아니라서 좀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직접 만들어 드린 것은 거의 없습니다. 저는 회사 상황을 듣고, 거기에 들어갈 항목을 정해드리고, 어떤 양식과 템플릿을 만들어서 사용하면 되는지 가이드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모든 Data 들이 서로 독립적이지 않고, 가급적 history 관리를 쉽게 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저 역시도 저희 회사 영업 CRM을 노션으로 개발했었기 때문에 이게 상당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4시간을 했지만, 아직 모두 만들지는 못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지난 주에 이어 노션의 영업 CRM 나머지 페이지를 설계하기로 했습니다. 3시간내에 다 될 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상당히 남아 있습니다. 물론 무작정 많이 만들지는 않습니다. 저는 실용주의라서 쓸데없이 보여주기식으로 만드는 것을 싫어합니다. 정말로 회사에 필요하고, 쓸모가 있는 경우만 페이지를 만듭니다. 이렇게 노션으로 영업 CRM을 같이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몇 가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1. 작은 회사를 위한 영업 CRM 개발을 지속적으로 해야겠다. 2. 현재는 체계적이지 않은데, 좀 더 체계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해야겠다. 3. 강의 자료를 좀 만들어 보자. 영업을 아직도 그냥 업체들하고 밥 먹고, 커피 마시고, 술 마시면서 계약을 체결하는...그런 올드한 방식으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변했고, 저희가 만나는 회사들도 변했습니다. 이제는 영업도 옛날보다 훨씬 체계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영업 CRM은 필요합니다. 다만, 우리 회사에서 원하는 그런 100% 맞춤형 영업 CRM은 없습니다. 그렇다고 직접 개발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작은 회사를 위한 영업 CRM을 노션(NOTION)으로도 충분히 개발 가능하다!!! 이게 제가 내린 결론입니다. 대표님들! 영업 관계자분들! 노션 쓰세요. 물론 노션으로도 100% 가 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가장 빠른 시간에, 가장 적은 시간에, 러닝커브가 가장 적은 노션으로 영업 CRM 개발이 가능합니다. * 다음 멘토링 이후에 사례 2 로 다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우주로돌아갈래
은 따봉
01.30
조회수
523
좋아요
0
댓글
2
초기 회사에서 1년 근무후 퇴사율이 어떻게 되나요?
30억 정도 매출의 회사이며 입사와 퇴사를 반복하며 현재 신입급5명과 경력직1명이 있는데 신입급이 일년채우고 많이 나가네요.. 물론 제가 부족해서 일수 있는데 평균적으로 어떤지 궁금하네요
박제오
01.30
조회수
517
좋아요
0
댓글
4
조직 운영관리 언제까지 대표이사가 해야할까요?
4년차 법인 20명 조금 넘는 회사 대표입니다. 인원을 30명까지 늘렸다가 이렇게저렇게 나가서 현재 22명네요. 인사 업무를 직접 챙기는걸 좋아해서 제가 계속 했는데, 가면 갈수록 성가신 문제들이 발생하네요. 능력이 좋지만 조직 내 악역을 자처해서 지지를 못받는 경력직 팀장을 어떻게 대해야할지, 개인주의가 강한 주니어 구성원들을 어떻게 끌어가야 할지, 열악한 환경에서 함께해준 개국공신들을 챙겨주니 고인물한테만 오냐오냐한다는 잡플래닛 테러에… 얼마전에 20년 정도 하신 인사 경력자분과 티타임 가졌는데, 저희 회사에 꼭 모셔오고 싶더군요. 인사 업무를 제가 할 일이 아니라는 생각과 함께요. 대표님들은 인사업무 몇명이 될때까지 직접 챙기셨냐요?
몰락귀족
01.30
조회수
531
좋아요
1
댓글
3
실업급여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대강대강 적당적당 일하던 직원이 이번에 회사를 그만두는데, 실업급여를 해달라고 합니다. 인간적인 정이야 어느정도 들었긴 하지만, 일하는 태도는 신뢰가 많이 없었던 터이고, 실업급여라는게 회사에서 잘려야만 가능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본인이 맡았던 일을 마무리 할테니 그걸 달라고 딜을 하네요. 직장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대표님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네요. 그게 다 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이루어지는 것일 터인데, 당연히 거절해야겠죠?
moonsun
01.26
조회수
587
좋아요
2
댓글
12
창업자 분들께 작은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저는 20대초 직장을 구하지 못해서 어쩔수 없이 창업하여 30년을 무역업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요즘 새로운 사업에 도전하여 스타트업을 창업한지 1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2020년 초 코로나 영향으로 1년 가까이 투자해서 준비했던 프로젝트와 개발팀 하루 아침에 파산되고 물거품이 되는 고배를 30년 넘는 경력자도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시련을 격고 한동안 축 처져 있었죠.. 코로나 영향으로 모든 산업이 올스톱 된 상황에서 가족도 챙겨야 되고 암투병 부모님도 돌봐야 되고 어려운 시기에 시작한 불임치료도 해야 하는 무거운 짐을 지고 우선은 살아야 하는 현실을 마주하고 기회를 찾던 차 나라 총리도 구하기 힘들다던 마스크와 방역 제품 무역 기회를 만들어서 결과적으로 제가 일인 마케터로 파트타임 기공사 3사람 거느리고 8개월만에 매출 100억 만들었습니다. 코로나로 해외 기술자 입국이 안 되는 최악의 조건에서 방법을 찾고 모색해서 처음 접하는 제조 장비들을 판매하고 설치하고 1년 넘게 AS 하나하나 해결해서 크레임 없이 마무리했던 경험.. 그렇게 회생하고 도전해서 물거품 됐던 프로젝트 다시 살려서 결과적으로 2022년 초에 법인을 새롭게 만들고 6개월만에 제품 개발 끝내고 지금은 테스트단계에서 투자 유치를 위해 나름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세계 경제는 꼬여 있는 난감한 상태이긴 하나 비관적이지는 않다는것이 제가 보는 관점입니다. 미국은 아주 짧은 기간 코로나 틈을 빌어 자국 제조 생태계를 재정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멀지 않아 made in USA가 괴력을 뿜어낼것으로 봅니다. 중국이 빠진 공급망 체인 그동안 인플레이션 등 세계 경제가 대혼돈에 빠지긴 했으나 세계 경제가 중국을 배제하고 서서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한국은 기회의 중심에 서있습니다. 외부 환경은 기상 현상과 같아서 날씨 변화에 따라 적절하게 대처하면 되는것이지 근본을 바꿀 필요는 없다는 조언을 창업자분들이나 과정에 있는 분들께 드리고 싶네요.
NASO
01.24
조회수
651
좋아요
17
댓글
10
퇴사자 레퍼런스 체크에 대응하기 ㅠ
안녕하세요 대표님들~ 올해 저희 회사서 3년 좀 넘게 일한 직원이 퇴사를 했어요. 다른 직원들과 불화가 있었다는데, 사직서를 일방 제출하고 남은 기간 연차 쓴 뒤 결재도 안받고 잠수를 타 버려서... 결과적으로 본인이 모든 업보를 지고 나갔네요. 회사 입장에서는 사실상 무단 결근이지만 불필요한 갈등을 야기하기 싫어서 퇴사처리 해줬습니다. 문제는 업계가 좁고 이 친구가 유독 인근에서 일을 찾으니, 자소서를 넣는 족족 레퍼런스 체크가 오네요.. 그럴거면 좋게 퇴사하지ㅠㅠ 머라 코멘트를 하기 참 난감합니다. 일단 제게 오는 연락에는 면접 보시고 직접 판단하시는 것이 좋겠다고 돌려서 말씀드리고 있어요. 근데 관리자들 입장에서는 아직 분노가 가라앉지 않아서 제가 통제를 하기도 참 애매하네요. 이럴 때 지혜롭게 처신하는 팁이 있으시면 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메디폼
01.23
조회수
935
좋아요
5
댓글
7
예비창업 1년차인데 길을 잃었습니다
스타트업 ceo를 목표로 창업씬에 온 지는 1년된 22살 예비창업자입니다 그간 현실에 깨지고 길을 잃었어요 제가 뭘 하면 좋을지 조언구하고싶어요.. 작년초엔 대학생 8인창업팀에서 기획자역할로 다른 기획, 개발, 디자인파트와 일했는데 팀이랑 안맞아서 런칭시기에 팀을 나와 제가 따로 하고싶은 창업아이템을 2-3번 피봇을 걸치며 혼자 사계서쓰고, 창업경진대회 다니고, ac/vc에도 찾아가보며 반년을 보냈네요 결론은 팀원 하나 없이 혼자 이것저것해봤자 아이템은 좋은 평가를 받아도 그 이후가 어려웠어요 그러다 지금은 해커톤을 목적으로 처음 만난 디자인, 개발분들과 월말에 있을 해커톤을 준비하고 있어요 주변 이십대 초반중에 벌써 스타트업 일을 하는 학생은 드물지만 저는 이른 나이에 시작한 만큼 하루 빨리 성장해서 제가 만든 서비스로 세상에 가치를 창출하고 싶다는 생각.. 루키가 되고 싶다는 생각 뿐입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스타트업 창업을 하려니, 뭔 경력이 있어야 운영도하고 사람도 관리하고 하는데 하나부터 열까지 불안하고 막막한 감이 좀 있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성공하고 싶지만 그게 불가능하지 않나.. 경험이 필요하지 않나 .. 이런 벽에 많이 부딫힙니다 사실 근데 저는 처음 스타트업ceo를 결심했을 땐 가치창출이나 비전, 혁신 측면에서 꿈꿨던 건데 막상 제가 하게되는 일은 product mannaging하는 거였어요 원래 초기에 팀에서 기획 일을 하다가 ceo가 되는 게 맞는건가요.. 결론은 빨리 성장해서 스타트업 ceo가 되고 싶은데 1. 인망이 부족해 잘맞는 팀원없어서 맨날 아이템 구상만하고 실행이 안됨... 2. 경험이나 역량자체가 아직 ceo하기엔 시기상조일까 생각듦 3. 그런데 아이디어자체는 투자자로 일하시는 분들께 좋은 평가를 받아서 제가 사업기회포착력이나 기획력은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아이디어를 지금 접자니 혹여나 시장타이밍을 놓칠까 너무 찝찝함 이것이며 저는 지금 뭘하면 성장할 수 있을지 조언이 듣고싶었어요... ㅠㅠㅠㅠㅠㅠ 패캠에 있는 기획실무 강의 들을까 생각중인데 제가 지금 그걸 듣는 게 좋은가요? 아님 네트워킹많이해서 지금 갖고 있는 아이템을 빨리 실현시킬까요? 아님 제 아이템은 찝찝하지만 접어두고 스타트업 회사에 가서 일을 경험할까요? 아니면 지금 너무 목표가 허무맹랑하니 나중에 대기업나와서 창업하고 그전까지 평범한 뭇 대학생처럼 살까요? 길을 잃었어요
치츠덕
동 따봉
01.20
조회수
927
좋아요
6
댓글
20
슬럼프 극복 방법? 대표님들께 추천하는 실제 경험담 (feat. 사업실패)
안녕하세요 달리오라마입니다. 오늘은 슬럼프에 빠진 창업자에게 투자자가 권하는 6가지 생활 규칙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현재까지 500억 원의 투자를 집행해 왔고, 직접 창업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 주로 투자하는 분야는 Series A부터 Pre-IPO 단계에 투자를 집행하고 있습니다. 최근 시장 상황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제 주변에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대표님들도 매우 힘든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대부에 속하는 분들 모두 혹한기를 이야기하며 '버텨야 산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버티면 좋을까요? 저는 스타트업을 3년 동안 운영하며, 실패를 경험했습니다. 그때를 돌이켜 보면 인생의 지독한 슬럼프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무의미한 시간도 많이 보냈고, 그저 사람들 만나며 문제를 회피하기 바빴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사업이 망한 것은 당연합니다. 대표이사가 정신 상태도 몸 상태도 망가졌는데 회사가 멀쩡하면 비정상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 눈앞이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 때, 모든 사람들이 자신에게 손가락질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 때, 아침에 눈을 뜨는 것이 두렵다고 느껴질 때, 아침에 일어나서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최악의 상황에서 본인이 더 최악인 상황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이미 인지하고 있음에도 어떻게 빠져나올지 모를 때 ​ 지금부터 소개 드리는 방법은 위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습관입니다. 이 생활 규칙은 제가 과거 1년간 습관화했고, 그 효과를 실증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주변도 본 방법을 코칭해 슬럼프를 극복에 효과가 있음을 증명했습니다. ​ 저는 아래의 방법을 정말 꾸준히 실천한다면, 반드시 슬럼프를 극복하고 사업의 본질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리라 확신합니다. 1. 명상 10분 하기 슬럼프 극복은 결국 맑은 정신으로부터 나옵니다. 맑은 정신 상태를 위해서는 본인이 어떤 생각에 빠져있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명상은 본인의 생각을 관찰하는 하나의 수단입니다. 명상을 처음 했을 때를 생각해 보면, '왜 이렇게 좋은 걸 여태 안 하고 살았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하루 종일 깨어 있을 때 'Do' 모드입니다. 끊임없이 무언가를 합니다. 때문에 정신없이 자신이 어떤 상태인지 돌볼 수 없습니다. ​ 명상은 이런 'Do' 모드를 'Pause'모드로의 전환입니다. 다른 순간이 아닌 현재에 집중하는 순간입니다. 그저 눈을 감고 10분 동안 있습니다. 누워도 되고, 앉아도 됩니다. 그냥 바로 시작해 보시길 추천합니다. ​ 초보자에게는 '가이드 명상'을 추천드립니다. 호흡부터 눈을 언제 뜨고 감는지 이야기를 해줍니다. 그대로 따라 하고 눈을 뜨면, 분명 본인 정신이 맑아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명상은 이미 여러 연구 결과로 그 효과가 증명이 됐습니다. 실제로 4일만 명상을 해도 스트레스 등의 부정적 자극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 CEO의 역할은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행위입니다. 법인과 개인은 분리돼 있지만, 실제로는 대표의 판단으로 법인의 운명이 결정됩니다. 과연 본인 정신 상태가 맑은 상태가 아닌데, 회사가 올바른 항로로 갈 수 있을지 스스로 자문해 봐야 합니다. ​ 2. 팔굽혀펴기 1회 하기 "Sound mind, Sound body" 이보다 진리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상은 Sound mind, Sound body는 운동을 통해서 성취가 가능합니다. ​ 스타트업 대표분들 중에 규칙적으로 운동하시는 분들을 본 적이 없습니다. 대부분 회사에 대한 고민과 당장 성장에 치여서 몸 관리를 소홀히 합니다.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창업 당시에 몸무게가 15kg 정도 늘었고, 건강검진을 하면 모두 적색신호였습니다. 돌이켜보면, 건강 관리를 소홀히 했던 게 사업에도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 운동은 건강을 위해서라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슬럼프에 빠진 분들에게 운동이 중요한 이유는 '성취'를 경험하기 위함입니다. 슬럼프에 빠지면 자기 환멸감이 지속됩니다. 이럴 때 성공 경험을 지속적으로 주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운동은 가장 효과적인 '성취' 수단입니다. 다른 것 없습니다. 당장 팔굽혀펴기 1회 먼저 시작해 봅니다. 그 작은 성취를 매일 지속합니다. 그러면, 어느 순간 팔굽혀펴기 50회를 위해 경쟁심을 되찾게 됩니다. 운동은 이런 성취 경험을 통해 본인의 떨어진 자존감을 되찾기 위한 가장 훌륭한 수단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버피 테스트'를 추천드립니다. 매일 일어나서 '버피 테스트'를 10회씩 해서 매일 횟수를 늘려갑니다. 처음부터 피트니스, PT를 할 필요가 없이 홈트만으로도 훌륭하게 운동을 할 수 있고, 10분도 안되는 시간에 땀에 흠뻑 젖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3. 4시 30분에 일어나기 미라클 모닝은 여러분에게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아주는 훌륭한 습관입니다. 미라클 모닝은 이미 많은 사람들을 통해 그 효과가 증명이 됐습니다.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논쟁이 존재합니다. 저는 대표자분들에게는 아침형 인간으로 적응하기를 권합니다. ​ 하루 일과 중 본인이 컨트롤할 수 있는 시간은 아침이 유일합니다. 저녁 일과는 외부 변수가 다수 존재합니다. 특히나 대표자의 경우 예상하지 못했던 일정이 생겨 저녁 일정을 본인이 컨트롤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이유는 일과에서 가장 중요한 일(앞서 언급한 명상, 운동, 그리고 뒤에서 언급할 루틴)을 반드시 하기 위함입니다. 또는 본인이 우선순위로 생각하는 일들을 본인 주도하에 반드시 해내기 위함입니다. ​ 슬럼프가 와서 빠져나오기 어려운 일은 '실패의 연속' 때문입니다. 이미 슬럼프에 빠져있는데 계속 본인이 약속한 일을 미루거나 완수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지속적으로 부정적 피드백에 노출되는 이 악순환을 끊는 방법은 본인이 시간을 컨트롤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 꼭 4시 30분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만, 본인이 업무를 시작하기 전 최소 3시간 전에 기상하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그리고 당장 내일부터 자신의 최우선순위를 업무가 아닌 '본인'에게 집중하길 바랍니다. ​ 4. 아침 일기 쓰기(feat. 따뜻한 차 마시기) 따뜻한 차를 마시며 아침 일기를 쓰면 생각이 정리가 됩니다. 슬럼프에 빠진 이유가 있다면 있는 그대로의 감정 상태를 글로 씁니다. 그게 욕설일 수도 있고, 상상하지 못하는 것들도 있습니다. 그것을 있는 그대로 적습니다. ​ 저 역시 과거 깊은 슬럼프에 빠졌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때 제가 의지했던 것은 일기였습니다. 내 안에 있는 부정적인 것들을 모두 끄집어내는 행위였습니다. 이 행위를 통해 제 상태에 대해서 보다 냉정하게 볼 수 있었고, 심리적으로 빠르게 안정을 찾았던 경험이 있습니다. ​ 창업자분들은 지속적으로 갈등과 답이 없는 고민에 빠져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고민에 답을 찾지 못해 슬럼프의 더 깊은 수렁으로 빠져들곤 합니다. 일기를 쓰는 것은 답을 찾기 위함이 아닙니다. 그 고민들을 쏟아내고 본인이 그 고민을 '제3자로 바로보기' 하기 위함입니다. ​ 일기에 쓸 내용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팀원들 한 명씩 이름을 적어보고 그 사람에게 감사한 점과 그 사람의 장점에 대해서 적어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성공과 행복을 바란다고 적습니다. 쉽고 매우 효과적입니다. ​ 일기를 쓸 때는 따뜻한 차를 마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차는 여러 연구 결과를 통해 마음의 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입증됐습니다. 아침에 따뜻한 차를 마시면, 명상의 효과가 배가된다고 하겠습니다. ​ 5. 독서 10분 하기 결국 책에 답이 있습니다. 지금 고민하고 있는 것들은 누군가 멘토를 만나서 해결하고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중요한 점은 그 멘토가 누구인지 알 수 없고, 알아도 만나기 불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때문에 책을 멘토 삼아서 돌파구를 찾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 저도 슬럼프에 빠지면, 술을 마시거나, 흡연을 하거나, 폭식을 하거나, 하루 종일 미드를 보는 등의 행위를 했습니다. 주변에서 독서를 통해 고민을 해결하라는 이야기가 들리지 않았고, 실행할 여력도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지금 돌이켜 보면, 독서를 통해 길을 찾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임을 확신할 수 있습니다. ​ 독서는 처음부터 시작하는 것보다는 앞에서 언급한 명상, 운동, 일기 쓰기 등을 통해서 어느 정도 본인이 마음의 안정을 찾았을 때부터 시작하기를 권장 드립니다. 이미 깊은 슬럼프에 빠졌을 때는 생각 없이 할 수 없는 행위를 먼저 하는 게 도움이 됩니다. ​ 독서는 현명한 판단을 하기 위함입니다. 본인이 잘못된 부분을 책을 비추어 반성해 보고, 새로운 'Action plan'을 짜보고 실제로 따라서 Execution 해보기 위함입니다. 책을 읽었다면, 그대로 따라 해 보길 권장합니다. ​ 저 역시 이 모든 슬럼프 극복 방안을 책을 통해 접했습니다. 그리고 무작정 따라 했습니다. 지금은 정말 그 어떤 슬럼프가 와도 돌파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이게 바로 책을 읽는 이유라고 하겠습니다. ​ 6. 본인 목표 10번 쓰기 목표를 실제로 글로 쓰고 읽기를 10번 반복합니다. 그리고 매일 합니다. 뉴스 기사를 찾아보면 많이 나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쓴 대로 이뤄졌습니다.", "말한 대로 이뤄졌습니다." ​ 지금 슬럼프에 빠졌다면, 무언가에 기대고 싶다면 이 말에 기대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본인이 목표하는 바가 있다면 종이에 정말 간결하고 명쾌하게 10번을 적고, 그 목표를 소리 내서 읽어봅니다. ​ 목표는 될 수 있으면, 숫자로 표현돼 달성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면 좋고, 한 문장으로 정리되는 게 자기 암시에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면 이렇습니다. "나는 30일 안에 매출 1,000만 원을 만든다." ​ 사업에서 목표하는 바가 뚜렷하지 않다면, 지금부터 만들어서 위에 예시처럼 명확하게 만들기를 권장 드립니다. 목표가 뚜렷하고, 그 목표를 본인에게 되뇐다면, 이루는 날도 반드시 찾아온다고 믿습니다. ​ 글을 마치며 오늘은 슬럼프에 빠진 창업자를 위해 투자자로서 권하는 6가지 생활 규칙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지금 회사가 문제가 있는 건 외부요인이 아닙니다. 외부요인 때문이어도 그 요인은 본인이 바꿀 수 없습니다. 본인이 바뀌면, 법인이 바뀝니다. ​ 특히나, 스타트업에서 한 명의 개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매우 높습니다. 많은 투자자들은 투자할 때 '창업자 팀'을 보고 결정한다는 데 이견이 없습니다. 창업자 팀에게 중요한 건 비전을 갖고 그 어떤 장애에도 굴하지 않고 전진하는 동력입니다. ​ 그 동력은 어디서 올까요? 비전에 대한 열망?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 동력은 본인이 맑은 정신과 건강한 신체 상태에 있을 때 가능합니다. 비전은 그저 추상적인 이데올로기입니다. ​ 과학적으로 접근했을 때 본인의 정신 상태를 맑고, 건강하게 해 끊임없이 목표를 향해 달려갈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앞에서 권장 드린 6가지 생활 습관은 제가 실제로 경험해 변화를 느꼈을 뿐만 아니라, 이미 <타이탄의 도구들>이라는 책에 나와 있는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입니다. ​ 위에 소개 드린 생활 습관을 통해 부디 많은 분들이 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사업에서 훌륭한 성취를 이루길 기원합니다.
달리오라마
금 따봉
01.16
조회수
548
좋아요
13
댓글
10
법인카드는 어떤걸사용하시나요?
전직원들 법인카드로 주유및 주차 기타 영업비용 사용중입니다 지금은 국민은행이 주거래 은행이라 아무 혜택없는 연회비무료 카드를 쓰는데 어떤 카드 사용중이실까요?
볼드모트
01.13
조회수
584
좋아요
3
댓글
4
대표였다가 회사에 가고 싶은데 회사에서 저를 받아줄까요?
어린나이에 창업을 했고, 회사는 폭발적으로 성장을 하다가 작년에는 성장을 멈췄어요. 왜 성장을 못 할까,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아졌는데, 제가 회사를 오히려 너무 안 다녀봐서 잘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 그렇다는 생각 들어서 다시 회사로 돌아가고 싶어졌습니다. 문제는 아직도 나이가 많이 어려서, 회사에 가면 팀장도 어렵고 팀원을 해야 할텐데. 회사들에서 저를 받아 줄지 모르겠어요. 저라면 사실 대표했던 사람 안 뽑고 싶어서 더 그렇게 생각 하는 것 같아요. 창업했던 사람, 회사에서 받아주려나요? 어떤 포지션을 지원 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어요. 전문성이 없이 이것저것 모든거를 다 조금씩 했었거든요. 실무로 놓고 보면 저희 회사 직원분들 보다, 심지어는 저희 인턴들보다도 제가 하나도 더 잘할 자신이 없어요. 그래서 무슨 팀을 지원해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어떻게 해야 회사에서 저를 다시 받아줄까요? 그리고 어떤 회사를 가야 할까요....?
라븅
01.12
조회수
1,026
좋아요
5
댓글
14
영업맨의 지도 활용 방법
여러분들은 혹시 지도를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저는 영업이 주 업무라서 고객과의 미팅이 많습니다. 주로 서울/경기권을 매일 이동합니다. 그래서 캘린더와 함께 지도를 매우 많이 이용합니다. 저는 고객과의 미팅약속에 민감합니다. 제 1의 원칙이 미팅에는 죽어도 늦지 않는다입니다. 그래서 지도를 많이 봅니다. 1. 대중교통(지하철, 버스)를 주로 이용합니다. 서울에서 차로 운전해서는 약속시간을 지키기 어렵습니다. 2. 대중교통 APP(지하철, 버스)을 자주 이용해서 시간체크를 합니다. 3. 네이버 지도를 통해서, 제가 출발하는 위치, 도착하는 위치를 체크하고, 출발시간, 도착시간, 이동 총시간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가급적 거기에 최소 30분 이상 플러스를 합니다. 언제 어떤 돌발변수가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늦지 않고, 적어도 고객사에 10분 전에는 도착하기 위해서입니다. 4. 이동경로를 미리 파악합니다. 특히 버스타는 위치를 잘못 찾지 않도록 지도 확인을 합니다. 5. 특히 처음 가는 곳일 경우에는 적어도 하루 전날에는 가는 방법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캡쳐해서 카톡에 남깁니다. 6. 미팅과 미팅 사이에 비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럼 지도의 즐겨찾기(첨부파일)한 업체들 위치를 확인합니다. 저랑 친하거나, 안 친해도 만나면 좋은 분들이 있으면 미리 연락해 둡니다. 그래서 최대한 미팅과 미팅시간 사이에 비지 않도록 스케줄링을 합니다. 특히 점심 같은 경우는 고객사 혹은 제 친구들이라도 만나서 같이 점심 한 끼 할 수 있도록 합니다. 7. 제가 방문하는 고객사는 가급적 즐겨찾기에 저장해 둡니다.(사실 이건 시작한 지가 얼마 안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했으면 좋았을 것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8. 맛집도 저장합니다. 영업이라서 다른 고객사분들과 점심 혹은 저녁을 같이할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 당연히 맛있는 것을 먹는 것이 서로 기분이 좋습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맛집은 저장했다가 고객사와 같이 가면 분위기가 화기애애해 지고 고객사도 만족해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혹시 여러분들은 지도를 어떻게 이용하시나요?
우주로돌아갈래
은 따봉
01.10
조회수
515
좋아요
1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