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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어떻게 해야 되나요?
2018년에 소프트웨어 개발 법인설립하고 신용보증기금에서 보증인 입보없이 책임경영 이행각서를 작성하고 퍼스트펭귄 스타트업 4.0에 선정되어 2.3억을 지원받아 운영하던중 동종업계 회사로부터 rcps 5.0억을 투자 받았습니다. 투자시 리픽싱 조건이 있어서 투자사가 지분도 51% 가지고 있습니다. 결국 저희 아이템은 투자사로 다 넘어가고 회사의 자금도 바닥나서 직원도 다 내보냈습니다. 회사를 더 이상 살릴 스 없을것 같고 투자사와 청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신용보증기금에서 지원받은 부분은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혹시 아시는 대표님 계실까요?
썬글라쑤빠
5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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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 때문에 사업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도 어느덧 사업 시작한지 6년차가 되었네요. 지금은 1년 10억-20억정도 매출은 내고 있습니다만, 사실 아직도 이익을 남기면서 제대로 성장을 못하고 있습니다. 언론기사에서 보면 누군가는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형이상학적인 목표를 가지고 매 순간 가슴뛰는 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그런거 볼때마다 너무 부럽고요. 저보다 어린 대표들이 다양한 목표를 가지고 집중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나는 무엇을 하고 있나, 요즘은 점점 지쳐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솔직하게 6년동안 볼장 안볼장 다 보면서 그냥 달려오고만 있는데, 회사는 전혀 건강하지가 못합니다. 제대로 남기질 못해서 항상 2-3개월 뒤의 현금흐름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매년 구조조정을 되풀이하고 외주 si개발 용역으로 겨우 겨우 먹고 살구요. 어느덧 창업을 처음 했을 때의 BM은 기억도 나지 않고 한달 한달 직원들 월급 주기 위해.. 그리고 버텨내겠다는 각오로 겨우겨우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에 점점 한계가 오긴 하나 봅니다. 요즘은 이유 없이 지칠 때가 많더라구요. 일도 집중이 잘 안되구요. 내가 사업을 왜 하냐를 돌이켜봤을때를 생각해보면 저는 어떠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생각 자체가 없던 것 같습니다. 여기 계신 대표님들은 무엇 때문에 사업하시나요? 문득 궁금해져서 올려봅니다.
71717177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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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들 사업하면서 개인 빚 얼마까지 져보셨나요?
새벽에 문득 궁금해지네요 30살에 신용대출 4500 장기 카드대출 1200 카카오 비상금 대출 300 해서 6000 가량 있었네요. 다행히 회사 앞으로 연대보증 걸려본 적은 없네요. 대표님들은 개인&회사 포함해서 얼마까지 빚 감당해보셨나요?
CONCCC
동 따봉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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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공동창업자 병가
안녕하세요. 혹시 스타트업을 운영해오셨던 대표님들중에서 공동창업자가 몸이 안좋아져서 몇달 쉬어야 하는 상황에는 어찌하시나요? 3차 투자를 받은 상황입니다. 투자때문에 계속 미뤘었는데 갈수록 몸이 안좋아지더군요 ㅠㅠ
00808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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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의 면허취소
어럽게 새로모신 영업부장이 입사3개월만에 음주 퀵보드로 면허 취소가 되었네요. 직무상 운전이 필수인데.. 본인은 대중교통으로 업무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당장의 대치인력도 없고 영업활동이 위축되는것이 보이고요. 다른 대표님은 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는지요?
가산 벤처사장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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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표님들. 보통 어떤분들과 연애를 하시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회사 규모 몇백억대, 몇천억대 대표님들은 어떤분들과 만날까 궁금합니다.
스타트업붕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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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 연봉 및 성과측정 그리고 처우 궁금....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과를 전공하고 졸업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최근 6개월 국비지원 과정의 개발자 교육을 수료하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개발자들의 연봉 수준은 어느정도로 맞춰줘야 하나요? 지원서를 보면 대부분 초봉이 4500 에서 5000 을 부르고 있는데 원티드나, 잡코리아, 로켓펀치 등 어디를 봐도 대부분이 그정도를 제시하고 있던데 제가 아직 신입 개발자를 뽑아본적이 없어서 해당 연봉이 적정한 것인지.. 해당 연봉에 따른 성과가 나오는건지 궁금합니다만... 어떠신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프리닉네임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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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때문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MVP 출시 전인 2년차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나름 투자도 지속적으로 성공적 유치하며 나아가고 있으며 적자 속에서 나름의 매출상승은 유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보면 분명 잘하고 있다고들 말씀하시나 내부HR로 너무 힘이 들고 지칩니다. 비록 2년차지만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연봉도 대폭 상승시키고 법인카드도 팀별 활용가능하도록 조율하였으며 강의, 도서, 장치비용에는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유연근무제에 야근, 회식 등은 절대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함께 일하는 팀원들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한달에 5명이서 40~50만원씩 사용되는 복지비용(카드)에 더 많은 비용을 써주길 원하고, 특성상 재택이 어려운 직군들도 다른회사 재택한다며 재택을 원하고 더 많은 성과급 등을 원하는데 솔직히 MVP도 나오지 않은 스타트업 입장에서 쉽지 않네요. 가끔은 고생하는 우리 직원들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선물과 반찬들도 간간히 개인돈으로 챙겨보내드리고 추석선물 등도 엄선해서 챙기고 사정으로 어려운 분들 한명한명 도움드리고, 출장가면 여자직원들 배려해서 나름대로 직접 숙소도 시간을 들여 알아봐주는 제 노력들은 함께 일하는 친구들 입장에서는 그저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서 참 속상하네요. 그 친구들은 직장인이니 더 바랄수 있습니다. 그걸 이해하기에 함께 일하는 직원들 급여 맞춰주고 사업체 유지하고자 혼자 배수진을 치고 사업준비해서 올해 저 혼자 10억 넘게 벌어왔고 그걸로 직원들 급여, 업무환경, 복지, 스톡옵션에 더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MVP조차 아직 없으니까요. 대표로서 부덕의 소치라 여겨 덤덤하게 버텨왔지만 이제는 더 바라는 팀원들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물론 이 친구들 얘기가 백번 옳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노동의 가치가 소중하니까요. 그런데 오늘 팀원분들에게 회사의 비전과 방향에 성장성은 분명하나 개인에게 우리회사가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본인들의 퍼포먼스는 뛰어나나 회사의 복지가 부족해 어렵다는 얘기들을 들으니 이렇게 법인을 운영하는게 무슨의미일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새벽 2시가 되도록 잠이 오지않아 끄적여봅니다. 마음이 무겁네요. 버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것인데 그렇다고 대표로서 너희 때문에 이제 그만하고 싶다 말도 못하고... 글쎄요. 혜안을 바라는 것일까. 넋두리를 하고 싶은 것일까. 토닥임을 바라는 것인지. 아님 그만두라는 명분을 찾고 싶어 글을 쓰는 것인지. 그것조차 헷갈리면서도 끄적여봅니다. 하루만 아무고민없이 푹 쉬어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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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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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하는 사원에게 무슨 서류 제출 하라고 하나요??
저희 회사는 주민등록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등본, 졸업 증명서, 성적증명서, 통장사본, 자격증 사본, 자동차등록증 (본인 명의시) 이렇게 안내 하는데… 초본,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다들 제출 하라고 하시는지요??
깡총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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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마지막날 컴퓨터 포맷하고 가는 직원
물론 인터넷 종종 돌아다니는 자극적인 소재처럼, 인수인계 안하고, 파일 클라우드에 안올리고 포맷하는 등 그런 무개념한 짓까지는 아니지만ㅋ 자료 다 정리해놓더니, 일하는 동안 쌓인 데이터 로그마저 남기기 싫다며 초기화시켜버렸네요 ?? 그럼 윈도우, 오피스, 어도비, 한글 등 정품인증한거 계정 다시 일일히 찾아서 다시 깔아야하는데. 윈도우 업뎃 다시 해야하고.. 왜그랬냐고 하니 컴퓨터를 잘몰라서 그랬답니다 그럼 사전에 물어보고 하지. 딱히 본인 사생활 궁금하지도 않은데. 전부터 소시오패스가 약간 의심되는 인성임에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꾹꾹 참으며 품으려했지만.. 정확히 1년 지나고 5일만에 퇴사통보하는 친구. 참…가지가지 하네요. 서로 좋게 좋게 하면 잘해줄 것을… 문득 아버지가 저 사업 시작할 때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사장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야“ 라는 말 ㅠ
신라면땅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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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휴가후 코로나 걸렸다고 통보하는 직원들..
회사운영하기 참 짜증나고 어렵네요. 일부러 아닌가 싶기도.. 1. 직원하나가 싸이 흠뻑쇼 간다고 자랑질. 조심하라고.. 좀 걱정했는데.. 출근했다가 3일후에 증상발현 후 확진. 동료직원들 차례로 확진.. 차례로 1주일씩 휴가. 2. 결혼 경조휴가로 해외휴가. 갖다온 날 확진됐다고 단톡방 통보. 총 3주를 쉬네~ 일부러? 3. 1주일 여름휴가. 갖다온날 확진됐다고 단톡방 통보. 2주일 쉼. 일부러? 4. 본인 확진.. 1주일있다가 가족확진.. 또 다른 가족확진.. 이런식으로 2주 넘게 쉼. 일부러?
SWL
쌍 따봉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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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중간퇴실 문제때문에 머리가 지끈zz
비싸지만 직원사기를 위해 여의도 패* 공유오피스 입주하여 지내다가 계약만료 2개월전에 이사가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당연히 계약기간 이내이니 우선 위약금을 여쭤봤고 2달치 정가 1000만원을 내고 퇴실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쿨하게 내고 나오면 좋죠~근데 스타트업에게 1000만원이면 소중한 세달치 개발자 급여는 되는데..ㅠㅠ 들어올 회사가 있으면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저는 곧바로 주변에도 물어보고 네이버카페 피터팬에도 올려 패*의 장점을 열심히 어필하고 다녔습니다!! 한달치를 제가 대신 지원해 주더라도 저는 500만원 한달은 세이브가 되는거니까 어떻게든 들어올 사람을 구했어야 했어요! 패* 입장에서도 공실 많던데,, 공실이 안 생기면 좋은거잖아요~! 그런데 올린지 이틀만에 패*에서 연락이와서 양도는 위반이다 당장 내려달라고 하더니 (사무실에다 올려서 몇명 읽지도 않았는데 -.-) 문의 들어오는 회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먼저 사무실 보여주겠다 라고 약속하시더라구요. 1초만에 즉시 지웠어요. 국내 1위 공유오피스 패*의 명성을 지켜드리고자.. 그런데 퇴실 요청드린지 지금 3달째…..사무실은 텅 비어있고 저는 고스란히 두달 임차료를 날렸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쩔 수 없이 공유오피스 중간퇴실 하셔야하는 대표님이 계시다면, 패* 말 믿지마시고 적극적으로 다음 세입자(?) 구해서 꼭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구 여의도점은 흠.. 3달째 들어오는 회사가 없다니,, 단점은 거래처 방문객도 주차가 아예 안 되서 매번 IFC에 주차하고 오세요~ 하기도 민망하구요. 며칠 일 최고요금 3만원씩 내고 건물에 댔는데 그 다음에는 패*라고 하면 주차 안 받아줘요.
잡무너무많다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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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간의 갈등을 어찌 해야 할까요?
저는. 조그마한 무역및 기술영업을 하는 회사를 운영하고있고요. 온라인 쇼핑몰에 관심이 많아 작년부터. 직원들을 뽑아서 같이 일하고있습니다. 스타트업이라 생각하고. 각자 담당자들과 업무는 잘 하는것으로 파악합니다만. 개별적인 업무에 대한 갈등이 있네요. 저보다 연배가 있는 상무는 총괄 관리를 맡겼는데. 온라인팅의 특성 상. 보고서를 많이. 작성해야하는데. 트러블이. 많이 생깁니다. 주어진 시간에 업무가 완수가 되지않는 온라인팀장과 총괄 상무간의 갈등이 결국 파국으로 치달아. 온라인팀장이 사표를 낸 상황입니다. 둘 다 회사에서는 필요한 사람들인데.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온라인팀장의 요구사항은. 완벽한.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 상무님. 동행업무. 불가 대표인 나랑 직접 업무보고및 업무지시를 받겄다는것. 그리고 인격적인. 무시발언같은것을 자제 해 달라는 입장이고. 상무입장에서 보면 기본적인 재고의 입출고와. 제품 매출원가분석. 월별 매출에 대한 손익보고서. 작성에 계속 실수를 하는. 온라인 팀장이. 마음에 들지않는. 상황입니다. 결국 한쪽의 손을 들어줘야할지. 아니면. 업무분장이나. 새로운 직무배분으로.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금바리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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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영자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조그마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꿈꾸는 1인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생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저는 기획자이기 때문에 친구를 개발 CTO를 한 명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IR발표를 하면서 투자를 하겠다고 하시는 액셀러레이터가 계시는데 미팅을 갖자고 하십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팀 CTO는 본업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 외 근무로 저희 서비스에 같이 동참하고 있는데 솔직히 저희 회사에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풀타임으로 영입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만약 투자자를 만났을 때 CTO는 상주하고 있는 사람이냐? 아니다라고 하면 어떻게 인력을 구성할 것이냐라는 질문이 나올께 뻔한데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CTO에게 좋은 제안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어제보단오늘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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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커뮤니티는 적어도 대표자들을 위한곳은
아닐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들 글 올라오거나 댓글 달면 욕만먹는것도보고 대부분 직원분들 글은 철저히 직원의 입장에서만 글이기 때문에 저는 글 보면 조금 답답할때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이 리멤버 게시판에서는 적어도 대표자들은 활동을 안하는게 속편할거 같아요 ㅎㅎㅎ
커피의효능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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