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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공동창업자 병가
안녕하세요. 혹시 스타트업을 운영해오셨던 대표님들중에서 공동창업자가 몸이 안좋아져서 몇달 쉬어야 하는 상황에는 어찌하시나요? 3차 투자를 받은 상황입니다. 투자때문에 계속 미뤘었는데 갈수록 몸이 안좋아지더군요 ㅠㅠ
00808
1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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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사원의 면허취소
어럽게 새로모신 영업부장이 입사3개월만에 음주 퀵보드로 면허 취소가 되었네요. 직무상 운전이 필수인데.. 본인은 대중교통으로 업무를 볼 수 있다고 하는데 고민입니다. 당장의 대치인력도 없고 영업활동이 위축되는것이 보이고요. 다른 대표님은 이런경우 어떻게 하시는지요?
가산 벤처사장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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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표님들. 보통 어떤분들과 연애를 하시나요?
제목이 곧 내용입니다. 회사 규모 몇백억대, 몇천억대 대표님들은 어떤분들과 만날까 궁금합니다.
스타트업붕이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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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개발자 연봉 및 성과측정 그리고 처우 궁금....
컴퓨터와는 전혀 상관없는 과를 전공하고 졸업해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최근 6개월 국비지원 과정의 개발자 교육을 수료하고 신입으로 지원하는 개발자들의 연봉 수준은 어느정도로 맞춰줘야 하나요? 지원서를 보면 대부분 초봉이 4500 에서 5000 을 부르고 있는데 원티드나, 잡코리아, 로켓펀치 등 어디를 봐도 대부분이 그정도를 제시하고 있던데 제가 아직 신입 개발자를 뽑아본적이 없어서 해당 연봉이 적정한 것인지.. 해당 연봉에 따른 성과가 나오는건지 궁금합니다만... 어떠신지 의견이 궁금합니다.
프리닉네임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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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 때문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MVP 출시 전인 2년차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나름 투자도 지속적으로 성공적 유치하며 나아가고 있으며 적자 속에서 나름의 매출상승은 유지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 보면 분명 잘하고 있다고들 말씀하시나 내부HR로 너무 힘이 들고 지칩니다. 비록 2년차지만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연봉도 대폭 상승시키고 법인카드도 팀별 활용가능하도록 조율하였으며 강의, 도서, 장치비용에는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유연근무제에 야근, 회식 등은 절대 없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함께 일하는 팀원들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현재는 한달에 5명이서 40~50만원씩 사용되는 복지비용(카드)에 더 많은 비용을 써주길 원하고, 특성상 재택이 어려운 직군들도 다른회사 재택한다며 재택을 원하고 더 많은 성과급 등을 원하는데 솔직히 MVP도 나오지 않은 스타트업 입장에서 쉽지 않네요. 가끔은 고생하는 우리 직원들 더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선물과 반찬들도 간간히 개인돈으로 챙겨보내드리고 추석선물 등도 엄선해서 챙기고 사정으로 어려운 분들 한명한명 도움드리고, 출장가면 여자직원들 배려해서 나름대로 직접 숙소도 시간을 들여 알아봐주는 제 노력들은 함께 일하는 친구들 입장에서는 그저 당연한 권리로 받아들여지는 것 같아서 참 속상하네요. 그 친구들은 직장인이니 더 바랄수 있습니다. 그걸 이해하기에 함께 일하는 직원들 급여 맞춰주고 사업체 유지하고자 혼자 배수진을 치고 사업준비해서 올해 저 혼자 10억 넘게 벌어왔고 그걸로 직원들 급여, 업무환경, 복지, 스톡옵션에 더 신경을 쓰고 있었습니다. MVP조차 아직 없으니까요. 대표로서 부덕의 소치라 여겨 덤덤하게 버텨왔지만 이제는 더 바라는 팀원들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뿐입니다. 물론 이 친구들 얘기가 백번 옳다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노동의 가치가 소중하니까요. 그런데 오늘 팀원분들에게 회사의 비전과 방향에 성장성은 분명하나 개인에게 우리회사가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본인들의 퍼포먼스는 뛰어나나 회사의 복지가 부족해 어렵다는 얘기들을 들으니 이렇게 법인을 운영하는게 무슨의미일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새벽 2시가 되도록 잠이 오지않아 끄적여봅니다. 마음이 무겁네요. 버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닐것인데 그렇다고 대표로서 너희 때문에 이제 그만하고 싶다 말도 못하고... 글쎄요. 혜안을 바라는 것일까. 넋두리를 하고 싶은 것일까. 토닥임을 바라는 것인지. 아님 그만두라는 명분을 찾고 싶어 글을 쓰는 것인지. 그것조차 헷갈리면서도 끄적여봅니다. 하루만 아무고민없이 푹 쉬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전기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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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출근 하는 사원에게 무슨 서류 제출 하라고 하나요??
저희 회사는 주민등록 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주민등록표등본, 졸업 증명서, 성적증명서, 통장사본, 자격증 사본, 자동차등록증 (본인 명의시) 이렇게 안내 하는데… 초본,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다들 제출 하라고 하시는지요??
깡총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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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마지막날 컴퓨터 포맷하고 가는 직원
물론 인터넷 종종 돌아다니는 자극적인 소재처럼, 인수인계 안하고, 파일 클라우드에 안올리고 포맷하는 등 그런 무개념한 짓까지는 아니지만ㅋ 자료 다 정리해놓더니, 일하는 동안 쌓인 데이터 로그마저 남기기 싫다며 초기화시켜버렸네요 ?? 그럼 윈도우, 오피스, 어도비, 한글 등 정품인증한거 계정 다시 일일히 찾아서 다시 깔아야하는데. 윈도우 업뎃 다시 해야하고.. 왜그랬냐고 하니 컴퓨터를 잘몰라서 그랬답니다 그럼 사전에 물어보고 하지. 딱히 본인 사생활 궁금하지도 않은데. 전부터 소시오패스가 약간 의심되는 인성임에도 열심히 하는 것 같아, 꾹꾹 참으며 품으려했지만.. 정확히 1년 지나고 5일만에 퇴사통보하는 친구. 참…가지가지 하네요. 서로 좋게 좋게 하면 잘해줄 것을… 문득 아버지가 저 사업 시작할 때 하신 말씀이 생각나네요 “사장은 전생에 죄를 많이 지은 사람이야“ 라는 말 ㅠ
신라면땅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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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휴가후 코로나 걸렸다고 통보하는 직원들..
회사운영하기 참 짜증나고 어렵네요. 일부러 아닌가 싶기도.. 1. 직원하나가 싸이 흠뻑쇼 간다고 자랑질. 조심하라고.. 좀 걱정했는데.. 출근했다가 3일후에 증상발현 후 확진. 동료직원들 차례로 확진.. 차례로 1주일씩 휴가. 2. 결혼 경조휴가로 해외휴가. 갖다온 날 확진됐다고 단톡방 통보. 총 3주를 쉬네~ 일부러? 3. 1주일 여름휴가. 갖다온날 확진됐다고 단톡방 통보. 2주일 쉼. 일부러? 4. 본인 확진.. 1주일있다가 가족확진.. 또 다른 가족확진.. 이런식으로 2주 넘게 쉼. 일부러?
SWL
쌍 따봉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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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오피스 중간퇴실 문제때문에 머리가 지끈zz
비싸지만 직원사기를 위해 여의도 패* 공유오피스 입주하여 지내다가 계약만료 2개월전에 이사가야하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당연히 계약기간 이내이니 우선 위약금을 여쭤봤고 2달치 정가 1000만원을 내고 퇴실하면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도 쿨하게 내고 나오면 좋죠~근데 스타트업에게 1000만원이면 소중한 세달치 개발자 급여는 되는데..ㅠㅠ 들어올 회사가 있으면 나갈 수 있다고 하여, 저는 곧바로 주변에도 물어보고 네이버카페 피터팬에도 올려 패*의 장점을 열심히 어필하고 다녔습니다!! 한달치를 제가 대신 지원해 주더라도 저는 500만원 한달은 세이브가 되는거니까 어떻게든 들어올 사람을 구했어야 했어요! 패* 입장에서도 공실 많던데,, 공실이 안 생기면 좋은거잖아요~! 그런데 올린지 이틀만에 패*에서 연락이와서 양도는 위반이다 당장 내려달라고 하더니 (사무실에다 올려서 몇명 읽지도 않았는데 -.-) 문의 들어오는 회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먼저 사무실 보여주겠다 라고 약속하시더라구요. 1초만에 즉시 지웠어요. 국내 1위 공유오피스 패*의 명성을 지켜드리고자.. 그런데 퇴실 요청드린지 지금 3달째…..사무실은 텅 비어있고 저는 고스란히 두달 임차료를 날렸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어쩔 수 없이 공유오피스 중간퇴실 하셔야하는 대표님이 계시다면, 패* 말 믿지마시고 적극적으로 다음 세입자(?) 구해서 꼭 탈출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구 여의도점은 흠.. 3달째 들어오는 회사가 없다니,, 단점은 거래처 방문객도 주차가 아예 안 되서 매번 IFC에 주차하고 오세요~ 하기도 민망하구요. 며칠 일 최고요금 3만원씩 내고 건물에 댔는데 그 다음에는 패*라고 하면 주차 안 받아줘요.
잡무너무많다아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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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간의 갈등을 어찌 해야 할까요?
저는. 조그마한 무역및 기술영업을 하는 회사를 운영하고있고요. 온라인 쇼핑몰에 관심이 많아 작년부터. 직원들을 뽑아서 같이 일하고있습니다. 스타트업이라 생각하고. 각자 담당자들과 업무는 잘 하는것으로 파악합니다만. 개별적인 업무에 대한 갈등이 있네요. 저보다 연배가 있는 상무는 총괄 관리를 맡겼는데. 온라인팅의 특성 상. 보고서를 많이. 작성해야하는데. 트러블이. 많이 생깁니다. 주어진 시간에 업무가 완수가 되지않는 온라인팀장과 총괄 상무간의 갈등이 결국 파국으로 치달아. 온라인팀장이 사표를 낸 상황입니다. 둘 다 회사에서는 필요한 사람들인데. 어떻게 해야. 이런 상황을 해결 할 수 있을까요? 온라인팀장의 요구사항은. 완벽한. 개인 프라이버시 존중. 상무님. 동행업무. 불가 대표인 나랑 직접 업무보고및 업무지시를 받겄다는것. 그리고 인격적인. 무시발언같은것을 자제 해 달라는 입장이고. 상무입장에서 보면 기본적인 재고의 입출고와. 제품 매출원가분석. 월별 매출에 대한 손익보고서. 작성에 계속 실수를 하는. 온라인 팀장이. 마음에 들지않는. 상황입니다. 결국 한쪽의 손을 들어줘야할지. 아니면. 업무분장이나. 새로운 직무배분으로.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야할지 고민입니다.
다금바리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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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영자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조그마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꿈꾸는 1인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생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저는 기획자이기 때문에 친구를 개발 CTO를 한 명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IR발표를 하면서 투자를 하겠다고 하시는 액셀러레이터가 계시는데 미팅을 갖자고 하십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팀 CTO는 본업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 외 근무로 저희 서비스에 같이 동참하고 있는데 솔직히 저희 회사에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풀타임으로 영입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만약 투자자를 만났을 때 CTO는 상주하고 있는 사람이냐? 아니다라고 하면 어떻게 인력을 구성할 것이냐라는 질문이 나올께 뻔한데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CTO에게 좋은 제안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어제보단오늘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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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 강의 추천 부탁드려요
재무제표 볼 줄 알고 기본적인 회계는 알지만 회사 운영하기엔 한참 부족한 것 같습니다. 중소기업 대표에게 딱 맞는 회계 강의가 있을까요? 용어와 숫자를 떠나 뭔가 회계가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력? 스타트업 케이스 스터디? 이런 것들이 연계된 강의도 있을까요? 뭔가 회계 강의보다는 스타트업, 중소기업 대표를 위한 회계강의 그런 게 있으면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
바람귀억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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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커뮤니티는 적어도 대표자들을 위한곳은
아닐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들 글 올라오거나 댓글 달면 욕만먹는것도보고 대부분 직원분들 글은 철저히 직원의 입장에서만 글이기 때문에 저는 글 보면 조금 답답할때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이 리멤버 게시판에서는 적어도 대표자들은 활동을 안하는게 속편할거 같아요 ㅎㅎㅎ
커피의효능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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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지급 하셨나요?
“이번 명절은 사업 시작하고 처음으로 선물 지급은 못했습니다” 주변 대표님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다가 10곳 중 6곳의 비율로 듣게 되는 안부 였습니다. 푸념을 하는 대표의 목소리 뒤편으로 업무에 대한 불평을 하는 실무자의 고함이 들리는 상황도 씁쓸하게 듣게 되었네요. 이 어려움이 직원들을 뭉치게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떠나게 할까요? 10곳 중 8곳은(30여곳 이상의 안부 중) “차라리 이참에 나갈 놈은 나갔으면~” 하더군요. (이직하는 이들은 오히려 능력자들) 명절, 이제 챙기지 말자는 분위기도 있어서 담담히 받아들이는 회사가 있는 반면에 직원들 퇴근하는 모습의 두손이 비어있어 가슴아프다고 울먹이는 대표도 있네요. 수출기업이 수익이 늘어날 것 같지만 운임도 달러이니 그게그거. 대부분 원자재는 수입이니 미치겠다고 합니다. (원자재 가격 다운 되었지만 달러) 외주용역 위주의 사업을 하는 곳들은 퇴직금 줄 수 있을 때 떠나라도 공헌 했다고 이른 연말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벤츄리 터널의 좁은 구간이 유속이 빠르니 신속하게 통과하기를 바랄 뿐 입니다. // 명절 선물이 어려운 시절에 고향에 가면서 성공한 자식을 상징하는 것 이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그런 프레임이 무색하니 자연스럽게 없어져도 될 듯 합니다. //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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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가점 없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9/07/3CFAPXXEYJCRZJGRBBPO47QUNY/ 여성 가점 때문에 여성을 대표 또는 연구원으로 채용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저도 오랜 지인이 분할 신규 법인을 할 때, 30대 딸을 대표로 하여 지원사업을 받도록 해주며 소고기 많이 얻어 먹었죠. (여성 가점 최대 활용) 일부 대기업 들도 사업부장 또는 대표를 여성 대표로 세우는 기조가 있기도 했습니다. 정량 평가 이기 때문에 기술이 우수해도 가점으로 인하여 상대적인 평가절하로 고초를 겪는 기업들이 많았는데 해당 정책이 바로 시행 된다면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습니다. 이제 굳이 바지사장(연구원) 세우지 말고 “직접 하자!”
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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