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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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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온 알바생이랑 AI 코딩의 공통점..
주말인데 일하다가 머리도 식힐 겸 리멤버에 글 하나 남겨봅니다 ㅎㅎ 저는 현장에서 ISMS 심사원이랑 SW 보안약점 진단원으로 밥벌이하고 있는데요. 요즘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 대표님들 뵈면 진짜 AI 예찬론이 엄청납니다. 코딩 알바 한 명 쓰는 것보다 AI가 훨씬 똑똑하고 일도 빠르다고 하시면서요. 근데 진단원 입장에서 그 AI가 뚝딱 짜준 코드들 들여다보면 진짜 식은땀 날 때가 한두 번이 아닙니다 ㅠㅠ 겉보기엔 에러도 없고 완벽해 보이는데, 막상 까보면 치명적인 SW 보안약점이 수두룩하게 나오는 경우가 태반이거든요. 이게 왜 그러냐면, AI도 결국 융통성 없는 초보 알바생이랑 똑같아서 그렇습니다. 알바생한테 일 시킬 때 "알아서 잘 해놔~" 하고 확인 안 하시는 분 없잖아요? 근데 AI한테는 그냥 "이런 기능 돌아가게 코드 짜줘" 하고 맙니다. 그럼 얘네는 딱 기능만 돌아가게 만들고 해커들 들어올 뒷문은 뻥 뚫어놓습니다. 애초에 사장님이나 실무자가 "OWASP Top 10 같은 주요 보안약점 안 나오게 꼼꼼히 검증해서 코드 짜라"고 콕 찝어서 오더를 내려야 그제서야 보안을 신경 쓰기 시작합니다. 일 시키고 나서 취약점은 없는지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도 필수고요. 결국 무슨 뜻이냐면요, 이제는 AI한테 일을 시키는 사람의 실력이 곧 그 사이트의 보안 수준이 된다는 겁니다. 지시 내리는 사람이 보안을 모르면 AI도 굳이 보안을 챙기지 않습니다. IT 용어도 많고 당장 돈 되는 것도 아니라 막막하시겠지만... 진짜 어렵더라도 대표님이나 관리자분들이 보안을 어느 정도 공부하셔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겁니다. 현장 다녀보면 이런 기본을 놓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너무 많더라고요. 그래서 보안 잘 모르시는 분들도 좀 쉽게 보실 수 있게, 요즘 디지털기술융합협회 분들이랑 같이 저희가 <AI 보안>이랑 <양자 보안> 관련해서 책을 하나 쓰고 있습니다. 우리가 AI 굴려먹을 때 챙겨야 할 현업 꿀팁들 많이 넣고 있으니까 나중에 책 나오면 관심 좀 가져주세요 ㅎㅎ 아무튼 개발하실 때 AI 너무 맹신하지 마시고.. 지시 내리실 때 꼭 '보안약점 챙겨라'라고 한마디씩 더 붙이시길 바랍니다. 다들 남은 주말 푹 쉬세요~! https://privacynews.kr/s/13b5d8
핀남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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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폰은 안되나요?
lg폰을쓰는데 구글플레이에도 안뜨고 삼성폰에서 추천하기로 보내서 열어도 다른폰에서만 사몽할수있는앱입니다 라는 문구가뜨네요.끙
까치독사7
0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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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하라는 말, 그만하라고?
​"우리 회사에서 주인의식을 가지고 일해라!" 이 말 들으면 속으로 비웃는 사람 많을 겁니다. "내 회사도 아닌데 왜?" 냉정하게 이 회사의 주인은 대표가 맞습니다. 우린 언제든 더 나은 조건으로 다른 회사로 옮길 수 있는 선택권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 인생의 주인은 누구인가?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나'입니다. ​우리는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씁니다. 이 시간을 단순히 '남의 일 해주고 월급 받는 시간'으로 생각한다면, 그건 내 소중한 인생을 방치하는 것입니다! ​내가 굳이 주인의식을 가져야 하는 진짜 이유는 회사를 위해서가 될 수도 있겠지만, 철저히 '내 인생의 주인인 나'를 위해서입니다. 어려운 문제를 붙잡고 밤새 고민하는 시간, 상사와 고객에게 깨지고 어떻게든 해결하는 경험. 이렇게 해내는 내가 쌓이면, 대체 불가능한 내가 될 것입니다. 만약 이런 동료가 필요하다면 해외 인재 구독서비스를 활용하세요! 주인의식이 장착된 인재를 매칭해드립니다:)
뉴놉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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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전략 강연 _훌륭한 피드백이 화자와 청자의 성장을 일으킨다!
좋은 질문이 청자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킨다! 훌륭한 피드백이 화자와 청자의 성장을 일으킨다! 서강비즈니스 인사이트 수업을 들은 수강자 분들께 소중한 리플렉션 페이퍼를 받았다. #커뮤니티전략바이블 출간 직후라 #커뮤니티를 주제로 첫 강의를 했는데 A4 2장에서 4장 분량으로 작성한 리플렉션 페이퍼를 읽어보며 강의의 완성은 오디언스에게 있다는 것을 체감하는 순간이었다. 이런 피드백을 받으니 강의에서 무엇을 강조해야할지 어떤 포인트를 더 구체화 시켜야할지 내가 깨닫는게 많다. 리플렉션 페이퍼를 밑줄쳐가며 메모하며 읽었다. 갤럭시, 추억의 초콜릿폰, 아이폰을 실제 사업의 책임자 또는 관계자, 리더 역할을 하셨던 분들이 참여한 강의에서 벌이는 토론이기에 살아있는 이야기들이 오고갔다. 다음 강의에선 애플 국내 런칭 당시에 전개했던 전략과 커뮤니티 방향을 전면 구조에 두고 커뮤니티 전개와 잠재 고객, 스케일업과 연결하여 토론의 어젠다 세팅을 더 정교하게 설계해야겠다. 페이퍼 작성하신 분 중 허락받고 한 분의 페이퍼 공개. 강의라는 것이 화자보다 청자가 더 중요하다는 것, 청자의 수준이 강의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다. 더 많은 청자와 연결되고 교감하고 싶은 마음~🙏 #커뮤니티전략바이블 #서강비즈니스인사이트
박준영 | (주)크로스아이엠씨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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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패킷 분석 WireShark 강좌
안녕하세요? 와이어샤크 저자 직강 (이재광 교수)  징코스테크놀러지에서 IT 계열 종사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을 위하여 네트워크 패킷 분석 교육을 진행합니다.   본 과정은 유무선 네트워크 환경에서 전송되는 패킷을 실시간으로 캡처하고 해석함으로써, 네트워크 통신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성능 이슈의 원인을 신속하게 규명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교육입니다.  한남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명예교수이신 이재광 교수님의 직강을 통해, 프로토콜 인터페이스의 핵심 개념부터 와이어샤크(Wireshark)를 활용한 고급 패킷 정밀 분석 및 네트워크 포렌식 기술까지 체계적으로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네트워크 및 보안 전문가로 도약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교육비 - 300,000원 (징코스테크놀러지 고객 : 200,000원)    ■ 수료증 발급 - 교육과정의 80% 수료시 징코스테크놀러지 공인 수료증 발급 ※ 인원이 차지 않을 경우 교육일정 1회 연기 예정입니다. ※ 신청자 한하여 계좌번호 공지해 드립니다.  신청 Google Form - https://forms.gle/FwSsT6vUtVEYJZdd6
징코스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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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거래처로부터 거래종료 선언들었어요
1년넘게 생산을 맡겨오던 업체가 있는데요 힘들때 오더를 드리고 단가가 비싸도 대처가 잘 안되도 서로 의지가 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되서 참고 그냥 진행하는 협업관계라고 생각하며 그렇게 운영하고있었어요 그런데 저번달에 여러 상황때문에 돈이 늦게 지급들이 되서 총금액중에 일부금액을 납부못하는 상황이 됬어요 상황설명하고 15일안에 입금을 얘기드리고 발주를했는데,,더 못해주겠다고 하시더라고요 상황은 이해되서 일단 입금하고 다시 얘기해보자라고 생각하고 자금 준비해서 입금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더이상 거래할 수 없다고 통보되었네요,, 해당업체에서 한 개발비나 투자된 것들이 많은데 속으론 많이 아쉬우나 수긍하고,,돌아섰습니다 다른업체를 다시 찾는건 어렵지않지만 그간 진행할때는 나밖에 없고 내가 도와줬음 한다고 하셨는데 한번에 거절되니 좀 아쉬운 맘이 들었나봅니다 너무 어려운 시기입니다 모두 힘내시고 화이팅해봅시다
박스사업가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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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원 AI활용실험_마케팅 전략부터 콘텐츠 제작까지
강의실에서 마케팅 전략부터 제작까지의 AI 활용 실험 재무, 개발, 영업, 다양한 직군에서 일하는 직장인 대학원생분들에게 AI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를 강의실에서 시도해보고 있다. 데이터 리서치부터 STP, 리딩 브랜드, 팔로워 브랜드의 전략 수립, AI를 활용해서 카피라이팅 부터 이미지, 영상 제작까지 실전의 과정을 통째로 경험해 보는 수업이다. GEO, 합성소비자 등 AI 등장으로 현업에서 이해하고 활용해야 할 개념부터 AI전환이 브랜딩과 마케팅에 어떤 전환을 가져오고 있는지, 이것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직접 실전에 적용해보는 시도를 해보았는데 개념 하나를 제대로 소화해서 실전까지 가는데 하루 3시간 전공 수업도 부족한 시간이다. 수업에 참여하는 분들은 무척 유익하고 어디에서도 경험하지못한 흥미진진한 수업이라고 피드백하지만 어렵다고 느끼는 것 또한 현실이다. 자동차, 뷰티 인더스트리로 사례를 직접 구현해서 보여주고, 팀을 나누어 직접 콘텐츠 제작에 도전해 보고있다. AI slop을 경계하면서 AI가 읽고 추천하는 브랜드, 사람들에게 의미를 전하는 브랜드를 고민해보고 직접 제작까지 참여해 보는 과정은 그 결과물을 실제로 기업에서 그대로 적용하지 않더라도 일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칠 것이고 리더가 직접 작업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다행히 이 과정에서 배움들이 일어나고 현업팀과 소통이 더 잘된다는 피드백을 들으니 애쓴 보람을 느낀다. 강의가 많은 도움이 된다고 강의실 전체에 음료와 센스있는 간식을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나누어주시는 원우님도 계시다. 덕분에 양 손에 커피와 음료를 들고 금방금방 떨어지는 당 보충을 채웠다. 이번 학기에 수업을 경험하며 앞으로 개선할 부분과 새롭게 시도해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들은.. 마케팅 이론, 브랜딩 이론 등 ‘개념의 추상성’과 ‘툴 다루기의 피로감’을 극복하고 제한된 시간 내에 더 폭발적인 실질적 배움이 일어나게 하려면, 발전시켜나가야 할 요소들은 이런 부분들인 것 같다. 1. 커리큘럼을 'A to Z 나열식'에서 'AI 페어 프로그래밍(Pair Programming)'처럼 '인간의 전략적 판단과 AI의 빠른 실행의 협업 구조'로 리프레임해서 시도 2. 이론과 실습을 구분하지 않고 바로 모두가 실시간으로 바로 AI와 함께 리서치 하고 결과물을 내고 인간의 전략적 판단 능력과 관점 잡기, 눈 높이기가 필요 3. AI slop - 디렉터로서의 평가세션을 가지고 생성된 결과물을 평가하는 눈을 길러주기 4. LLM과 작업한 결과물의 역검증 실험 여전히 고민되는 부분은 짧은 시간 동안 AI사용경험이 많지않은 분들이 마케팅 콘텐츠를 생성하게 하기 위해 일부 나의 프롬프트를 미리 가이드북으로 제공했는데 이 방법을 계속 유지할지… 중요한건 1차 프롬프트 후에 계속 프롬프트를 정교화해 나가고 자신의 의도대로 섬세하게 개선해 나가야 하는데 이 과정을 어떻게 함양시켜야 하나… 기술의 기능을 가르치는 수업이 아니라, AI를 부하직원과 컨설턴트로 두고 어떻게 올바른 질문을 던지고 결과물을 필터링할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에 여전히 계속 시도하고 개선해 나갈 부분들이 많은것 같다. 이번 학기를 지나며 이런 고민과 숙제들을 안고 다음으로 나아가야 할 것 같다. #ACX #AX마케팅 #경영전문대학원 #AI실전마케팅 #아주대학교
@아주대학교
박준영 | (주)크로스아이엠씨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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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자와 직원의 차이
이번 사업까지 치면 사업을 시작한지 벌써 28년차 여러번 망하기도 하도 이번엔 좀 오래 버티는 중입니다. 이달이 지나면 만 17년 월급사장같은건 안해봤고 큰 회사 6년 얌전히? 뎅기다 창업을 했던게 99년, 이제는 사업기간이 훨씬 길어져 버렸네요. 처음 창업후 즉시 느낀건 눈뜨면 출근 눈감으면 퇴근이 진짜라는 겁니다. 목욕을 하든 미팅을 하든 뭔가 사업아이템을 만들던 심지어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던 나 자체가 회사가 되버립니다. 내가 하는 모든일은 업무가 되버립니다. 지금은 마음에 맞는 직원들과 함께 최소 10년을 넘게 함께하고 있습니다. 단일로는 작은 회사죠 매출 30억도 안되는.. 절대로 안하려고 마음먹었던 각오들이 부서질때 상처도 크지만 자존심이 많이 상합니다. 급여를 밀릴때 미안해서 일도 잘 못기키겠구요. 그만큼 내가 더하게 됩니다. 그래도 알아서 자기일 잘하는 직원들 덕분에 버티고는 있지만.. 그들을 놔주면 더 좋은 회사 갈수 있는 기회를 박탈하고 있는건가? 걱정도 듭니다. 지금상황이면 그만두겠다는데 말릴수도 없지요. 그런데 업종의 특성상 호흡이 깁니다. 1년만에 성과를 내는 사업이 별로 없죠. 2~3년 투자해여 겨우 물건? 이 시장에 나타날 준비가됩니다. 그걸 메꿔보겠다고 여러가지 제미는 별로없는 리텐션 비지니스를 하고 있지만, 이것도 다 테클이 들어와서 10년을 넘기는 사업이 몇개 안됩니다.시장이 변하니까요. 직원들에게는 기필코 보상을 해줄생각이긴 합니다만, 당장의 상황이 안좋으니 얼굴보기 미안합니다.새로 회사하나 만들면서 지분도 주고.. 투자받는것도 진행중입니다. 그런대로 조금의 보상이 되면 좋겠네요. 고유일에도 일요일에도 잠을자도 샤워를 해도 그 시간동안 돈은 소비중입니다. 순수고정비가 분당 2000원씩 날아갑니다. 그래서 창업자의 모든 행위는 사업을 위한겁니다. 휴식도 놀이도 전부. 사업이 일이기만 한게 아니라 놀이기도 한거죠 그걸 직원들이 다 이해해줄지는 모르겠지만요.
초인을꿈꾸는범부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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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물건 떼오는 건, 사실 제일 쉬운 단계입니다.
요즘은 알리바바 열고 공장에 메시지 몇 번 주고받으면 샘플이 옵니다. 소싱 자체는 문턱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좋은 물건을 들여와 놓고 "이거 한국에서 어디다 팔지" 앞에서 대부분 멈춥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괜찮은 상품 보고 신나서 들여왔다가, 채널을 못 잡아 창고에 한참 깔고 앉아 있던 적이 있습니다. 물건이 나빠서가 아니라, 그 상품이 어느 채널에 맞는지 안 보고 일단 떼왔기 때문입니다. 그 재고가 저한테는 꽤 비싼 수업이었습니다. 같은 상품이라도 약국에 넣을 때, 전국 도매로 풀 때, 온라인에 올릴 때 남는 마진과 회전 속도가 전부 다릅니다. 순서도 중요합니다. 온라인부터 싸게 풀고 도매를 붙이면 가격이 깨져서 도매가 안 받습니다. 반대로 가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건 제 감만은 아닙니다. 한 매체의 2026 이커머스 전망 보도에 의하면, 올해 셀러 전략의 핵심은 어느 플랫폼에 더 입점하느냐가 아니라 채널마다 역할을 나누는 설계라고 합니다. 빠르게 회전시키는 채널, 신뢰와 리뷰를 쌓는 채널, 고객을 자산으로 남기는 채널을 분리하라는 거죠. 쿠팡 한 곳에 몰아넣는 구조가 점점 위험해진다는 진단입니다. 그래서 저는 물건만 가져다드리지 않습니다. 하나, 그 상품에 맞는 채널을 먼저 진단합니다. 약국인지, 도매인지, 온라인인지. 둘, 채널별 마진과 진입 순서를 설계합니다. 어디부터 풀고 어디를 나중에 붙일지. 셋, 그 구조를 사장님이 직접 굴릴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소싱은 출발선이고, 돈은 채널 설계에서 갈립니다. 이게 제가 유통사관학교에서 가장 오래, 가장 많이 다루는 부분입니다. 지금 떼올 물건은 있는데 어디다 팔지가 막막한 사장님, 또는 이미 재고를 안고 채널을 못 잡고 계신 대표님이라면 편하게 메시지 한번 주세요. 상품 하나만 들려주시면, 제가 보기에 맞는 채널과 진입 순서부터 짚어드리겠습니다. 물건만 떼오는 거래 말고, 파는 구조까지 같이 짜시죠. 같이 잘 되시죠. 조영범 드림 유통사관학교 · QLOKOREA
QLO
0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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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대학원 정교수님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서울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학,아동교육학과쪽으로 진학을 하려고 합니나.진학상담 해주실 서울대학원교수님 계실까요?
봉주르 김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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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탄은행
2005년11월3일 개원한이래 비영리 민간단체로 사회복지로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없이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많은 관심과 격려와 지원을 부탁합니다.
신새하늘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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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혼자 일하는 회사에서, 시스템으로 돌아가는 회사로의 전환
대표님 혼자 회사의 관리와 의사결정에 아직도 많은 시간을 쏟고 계신가요? 경영관리서비스를 통해 대표님이 얻는 변화, 세 가지입니다. ① 대표님에게만 의존하지 않는 구조를 만듭니다 → 모든 판단이 대표님께 몰리는 구조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기준에 따라 움직이는 회사가 됩니다. ② 문제가 터지기 전에 발견합니다 → 수익률, 인건비 비중, 거래처 편중 등 핵심 지표로 위험 신호를 미리 잡습니다. ③ 결국 돈이 남는 구조로 바꿉니다 → 매출이 아니라 ‘남는 구조’가 만들어집니다. 대표님이 직접 관리하는 회사 말고, 방향만 결정하는 대표님이 되실 수 있습니다. 기준을 가진 기업,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기업. 그게 경영관리서비스가 만들어 드리는 변화입니다. 우리 회사에도 이러한 시스템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이나 메시지 남겨주세요.
컴퍼너스
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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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깊이 느끼는 것입니다.”
“여행은 많이 보는 것이 아니라, 깊이 느끼는 것입니다.” (주)꿈꾸는여행과 함께라면 단순한 관광이 아닌 ‘나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여행의 속도를 늦추면 비로소 보이는 풍경이 있습니다. (주)꿈꾸는여행은 ‘시간의 밀도’를 높이는 여행을 만듭니다. <NiceTrip 꿈꾸는여행의 테마여행 시리즈> "당신이 모르는 유럽의 보석" [NO쇼핑/NO옵션] 오스트리아와 발칸반도(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미술여행 11일 (대한항공) [동유럽, 발칸 미술여행] 오스트리아와 발칸국가의 미술과 연관된 투어를 중심으로 갤러리 방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유럽 #발칸 #꿈꾸는여행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미술여행 #유럽의보석 https://www.nicetrip.co.kr/tour/view.asp?rm=1&rsm=4&no=2432
AIR MAN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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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블라인드 같은 곳이에요?
처음 와봄,,,, 익명 보장 됨?
스타트업대표병
04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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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조리용 종이냄비 (패키징 겸용)
요즘 HMR간편식 시장이 급성장 했습니다. 조리된 식품을 냉동.냉장 유통하며, 간편성이 최대의 무기입니다. 대부분은 이것을 가정에 있는 냄비에 담아 끓이거나 전자레인지로 데워 먹습니다. 간편조리용 종이냄비는 패키징 기능이 있는 식품포장용기이면서 조리용 냄비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식품을 끓이기 위해 별도의 냄비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일회용 냄비입니다. 바닥이 이중구조라서 과열되더라도 국물이 쏟아져내리지 않으니 걱정 없고, 설거지 과정도 없으니 더욱 간편합니다. 식품유통 기업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John Park (박정환)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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