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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부탁드립니다.
의료기기. 치과영역에서 국내 18년 해외 10년이상 일했습니다. 1:1영업, 딜러영업 자신감있게 해왔고 언제나 실적내고 M/S 올렸습니다. 꼭 의료쪽이 아니라도 영업이 필요한, jump up이 필요한 회사, 직원들과 한마음으로 회사의 목표를 달성을 원하는 회사 있으면 연락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mail protected]
이재문 | JM인터내셔날
24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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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산 전기차 부 부품 수출 파트너 구해요.
안녕하십니까. 중국에 있는 제 지인 중 한 명이 전기차(내연기관차도 가능하나 주로 전기차) 내외장재를 유통하고 있습니다. 순정부품이 아닌 대체부품이며 테슬라, BYD, 벤츠 등 대부분 자동차 메이커 제품 가능합니다. 본 제품을 중국 외 지역으로 수출 할 의향이 있으신 분 찾습니다. 댓글 주시면 지인과 연결 시켜 드리겠습니다.
해외영업0427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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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b2b 영업
안녕하세요, 식품제조업 생산직 입사로 1년차 때 영업부 개설하여 현재까지 근무 중인 4년차 되어가는 직장인입니다. 늘 입버릇처럼 내수 상황이 좋지 않다고는 했지만 금년 추석 이후부터는 기존 거래처도 발주량이 저조하고 b2b 영업이 쉽지가 않네요.. 거래 업체쪽에도 시장 상황을 물어보면 다들 너무 어려워졌다고 합니다. 제품 특성상 프랜차이즈 기업 사이드류쪽으로 많이 나가는 제품군들이라 현재로써는 시장 포화, 가격 경쟁 등의 이유로 기존 제품을 가지고 신규 리드를 생성하는게 너무 힘든 것 같습니다 빠르게 트랜드가 변화하는 시장에서 신선한 제품군들이 개발이 많이 되어야 될 것 같은데 회사 내부 사정상 설비 투자도 소극적이고 어떤 경로로 매출에 기여를 할 지 많이 고민이 됩니다. 팀은 제가 입사하고 만들어진 영업팀이라 어디 조언을 구할 때도 없고 해서 글 한번 올려봅니다. 선배님들 중에는 비슷한 상황 겪고 계신 분들 있으실까요?
Zcrew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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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면접본 지 1주일 되었는데..
면접 본 회사에 합불여부 인사팀 전화해도 될까요?? 너무 이른가 싶어서유
고디어곧
24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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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고객사 선물, 주로 어떤거 하세요?
주로 미국, 중국, 대만, 일본 고객사분들 만날일이 1년에 2-3번 되는데요. 그때마다 선물이 너무 고민이예요. 자주 뵙는 분들도 아니라 한번 뵐때 신경을 믾이 쓰는데 쉽지가 않네요.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술 선물을 하면 되는데 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많지 않고, 정관장은 호불호가 갈리더라구요. 자개문양 명함케이스도 선물하고, 한창 오징어 게임 유행할땐 달고나랑 약과 세트로 만들어드리기도하고, 중화권 고객들 타겟으로 오설록 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는데 가벼운 느낌이 없자나 있어요.... 좀 중요한 분들 중에 여자분들은 대체로 스카프 선물이 제일 무난한거 같아서 많이 하고 있는데, 문제는 남자분들... 40 중후반 - 50대 남자분들 선물이 어렵네요 ;; 악세서리를 많이 하시는 것도 아니고... 보통 어떤 선물을 많이 하시는지 선배들의 지혜와 경험을 모아주세요!!
아르키
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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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가요 회사가
기존 해야하는 우리 팀 업무가 있고 성과를 내고 싶어 신규 프로젝트를 성공시켰는데 당연히 기존업무+프로젝트 성과로 바쁨 근데 기존업무+프로젝트+추가업무가 발생됨 내몸은 한개인데 너무 바쁜데 기존업무를 안하던 것도 아닌데(철야로 해결함) 추가업무까지 생기니 답이없는데.. 거기다 막내라 잡다한 일도 다 해야함.. 야근으로 해결 불가능한 상태까지왔는데 원래 다들 이리 일하시나요 내가 이정도로 바쁜데 내가 다음 성과를 왜내야하지? 란 생각만 드네요.. 시키는 일만해도 욕안먹는데 그렇다고 인정은 말뿐이고 결국 추가업무+기존업무 조금이라도 미스나면 욕먹네요.. 이 프로젝트가 마무리가 되면 제가 또 무언가를 성공시키고 성사시킬 원동력이 사라지네요..
삼진아웃
24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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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영업의 길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일본계 기계설비 상사에 재직중입니다. 주로 하는 쪽이 반도체/ 이차전지 쪽이구요 이제 반년정도 되어가는데 길에 대해 고민이 많이 됩니다. 처음에는 뭐든 해낼 수 있을거라 생각하였는데 최근에는 진짜 모르겠습니다. 일 자체는 비전이 있는 일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제가 배우면서 성장하기에는 제 사수분이 저와 직급 차이가 많이 납니다. 이 분도 원체 바쁘셔서 도움을 많이 요청하기가 어려운 상황이구요. 최근에 업무가 계속늘어나고 있는데 제가 원래 이쪽 전공이 아니라서 적응하는 중인데도 업무가 쌓여가니 정말 힘드네요. 잦은 외근과 수십통의 메일, 협력사와 고객 양쪽에서 끼어서 욕도 먹고 신뢰도도 떨어져가고 있는게 느껴집니다. 이 길에 대해 맞는지 헷갈리기 시작하네요. 근래에는 진짜 전생에 무슨 죄를 지었는지에 대해서까지 생각이 들기 시작하더라구요.. 선배님들은 이런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다들 이렇게 성장하셨을까요? 제가 이전에는 상대적으로 편했던 직종에서 넘어와서 그런지 마음을 다 잡아도 속이 쓰리네요 쌩 초짜시절에 어떻게 넘기셨는지 스트레스를 어떻게 푸셨는지 해소방법을 좀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즐거운일보다는 속이 타들어가는것만 느껴지네요.
레후
2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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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무 8년 ->구매로의 전환
만나이로 37입니다. 영업직무를 오래해왔고 (7-8년, 사원-대리-과장까지)이쪽 전문가가 되길 꿈꾸며 사회생활을 시작했는데, 시황도 그렇고 성장이 녹록치가 않던 와중, 최근 구매팀으로부터의 오퍼를 받았습니다. 영업과 구매는 완전 반대 경로의 업무성향으로 알고 있는데 구매팀장님은 영업해보고 구매해보고 다시 영업으로 갈수도 있고 커리어의 다변화 측면에선 좋은 기회라고 말씀하십니다. 제 나이도 결코 젊은 나이는 아닌 상황에 저와 비슷한 경우를 경험하신 선배님, 혹은 비슷한 고민을 하시고 계신분들의 팁 좀 들어보고자 합니다!
하늘땅천지
24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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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가 된 부장 대응법
후배의 인생 상담을 하다가 다른 분의 의견을 구하고자 사연 남깁니다. 한 부서장과 그 이하 팀원의 사연인데요. 갈수록 언어 폭력이 심해지고 실적 압박과 칭찬은 거의 안하고 야단만 계속 하고 야근 등 추가근무를 강요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ㆍ필자의 조언 : 악마는 만들어진다. 그 사람을 위한다면 네네만 하지말고 할 말은 하고 불합리한 지시에 대한 부분도 말 해야한다. 시간이 갈수록 다치게 되니 타부서 이동이나 이직도 생각해보라. 선후배님 다른 조언이 필요합니다. 참고로 필자의 이야기는 백퍼 아니에요. 저는 중기 임원입니다.
천실한성
억대연봉
2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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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상한건가요
정치적인 이야기 일수도 있어서 조심스럽지만 대선때 윤석열에 투표한 것으로 알고 있는 상사가 지금 현상태에 대해 직원들끼리 이야기하면 자기는 요새 텔레비젼에 맨날 그 이야기만 나오면 지겨워서 안본다고 이야기에서 슬쩍 빠지거나 매일 지금 상황때문에 주식 떨어졌다고 불평하는 모습을 보니 정나미가 떨어지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임모 가수 사례와 같이 국민으로써 기본적인 소양 자체가 부족한거 같은데 말이죠
허이고
24년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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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퇴직 요청시 위로금 요청 가능한가요?
올 1월2일 경력직 입사하여 회사생활중 내년 1월말 회사경영상의 이유로 퇴사 요청을 받은 상태입니다.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하는게 아니라 저희팀을 없앤다고 사직을 요청하는 상황인데 제가 회사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행동이 뭐가 있을까요?
강또
24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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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엄 이후 영업 어떠신가요들
저희는 수입 장비 영업을 하는데, 사태 이후에 문의는 그런대로 비슷하게 오는데, 발주 요청이 딱 끊겼네요.; B2B 영업인데 회사들이 다들 불확실성 때문에 사리는 건지, 걱정입니다. ㅠ
로디르
24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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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글쓰는 신입들 보면
스스로 뭔가 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게 참 놀랍네요. 사원생활을 4년을 시키는건 통상적으로 그마만큼의 시간이 지나야 회사원으로 구실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3개월 마다 회사 짤리고 가는데마다 적응 못한다면 스스로 어떤 사람인지 자알 생각해보시길
이직고프당
24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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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매니저가 답답해서 죽겠습니다
현재 미국계 IT회사를 다니고있구요 최근에 팀을 글로벌 소속으로 옮겼고, 세일즈 + 오퍼레이션 쪽이라 좀 더 다른 경험들을 할 수 있을거란 기대가 있었는데 매니저가 인도사람인데 정말 한국 시장을 몰라도 너무 몰라서 답답해 죽겠습니다. 특히 한국 기업들은 의사결정 구조도 복잡하고 구매과정도 까다롭고 해서 매번 생각했던 계약 딜 규모나 사항이 바뀌는게 다반사인데 자꾸 저와 한국 팀원들을 못 믿겠다는 투로 얘기하고, 잡다한 발표 자료들을 가져와서는 자기 맘대로 해석해서 물어보면서 업무를 혼란스럽게 하고... 시도때도 없이 콜하면서 지난주에 시킨 일에 대해 언급도 안 하고 갑자기 전혀 다른 일을 시키며 업무 지시도 매번 바뀝니다. 글로벌 기업들 다 이런건지...? 어찌저찌 여기 팀에서 거의 1년 버티고 있는데 딱히 나아지는게 없습니다 ㅋㅋㅋㅋ 월요일이 다가오는게 너무 괴로워요 ㅠㅠ 이전 팀에서도 사람에 많이 치였지만 어느 정도의 자율성은 있었는데, 지금 팀은 매니저도 노답이고 ;;;; 무엇보다 제가 다루는 업무가 너무 짜치는 일들이 많아서 비젼도 없어 보여요.... 차라리 좀 작은 규모의 회사를 다니더라도 자율성이 보장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주변에서는 지금 시장도 안 좋으니 남아 있으라고 하고..... 지금같이 구조조정이니 희망퇴직이니 칼바람 부는 와중에 현직자인걸 다행으로 생각하라고 하네요. 가뜩이나 안팎으로 시끄러운 정국에 구직 시장마저 너무 춥습니다 ㅠㅠ 다들 이런거 견디면서 회사 다니시는 건가요.. Open to work 로 해둔지도 오래됐는데 이제는 괜찮은 오퍼도 많이 없고ㅠㅠ 월요일을 앞두고 너무 막막해서 글 적어봅니다...
힘내부아
2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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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영업관리 매출액 1,100억 하고 있는데요
영업사원 2명 중 부사수 역할 수행하고 있습니다. 실근무일 기준 3년 9개월차 사원이고 혼자서 연 1,100억 내외 영업관리 업무 쳐내고 있습니다. 짬 옴팡지게 맞고 있구요. 각종 품의서 올리고 내근 업무만 하고 있는데 이거 커리어로 쳐주기는 하나요? 맡고 있는 거래처가 거진 다 국내영업 위주라 딱히 비전도 없어보입니다. 딱히 신규 프로젝트도 없고 커리어 쌓을 일이 없네요 돈은 원천기준 5,500 정도 받고 주택구매대출 7천 정도 나옵니다. 이직하는게 좋을까요? 조언을 구합니다
sbeheisj
24년 1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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