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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년하세요 제약 영업 선배님 계실까요?
예전부터 늘 해왔지만 요즘들어 계속 의문이 생깁니다. '보고' 때문인데요. 제약영업의 특성상 혼자서 외근을 하니 꾸준한 연락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제약영업을 경험해보신 분들은 아실겁니다. 원장님을 뵈러 방문하였을 때 - 환자가 많나 뵈지 못하였을수도 - 원장님께 오늘은 약 이야기 말고 사담만 할수도 - 원장님께서 오늘은 기분이 좋지 않아 대화를 길게 못하였을수도 매번 만날때마다 약 이야기를 하기보다 적절한 타이밍이 있을 때 하곤 하는데요...왜냐하면 어차피 제네릭이기때문에 약의 특장점보다는 관계로... 그런데 팀장에게 일간보고, 주간보고, 월간보고를 하는데 진짜 약이야기를 적게 한 날이거나, 원장님을 많이 뵙지 못한 날도 있어서 사실대로 보고를 드리면 꾸중을 하십니다. 그래서 다른 팀원은 어떻게 하나 보니 가라보고를 하더라구요. 이게 팀장님께서도 솔직히 가라보고인거 알텐데 왜 이렇게 늘 창작을 하여 보고를 하여야만 하는걸까요? 그낭 사실대로 보고하면 안되는걸까요...
sasa369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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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IT영업 8년차 고민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첫 직장 ibm 유닉스, x86 서버 파트 짤짤이 세일즈부터 현재 네트워크 인프라 영업중인 90대생 미생입니다. 현재는 어찌저찌 운 좋게 네트워크 벤더에 재직중입니다. 그간 윗분들 업무 서폿 하면서 나름 잘 달려왔다 생각하는데 지금은 자기주도의 사업을 만들려니 쉽지가 않습니다 군 제대후 2014년 처음 영업 시작할때 참 열심히 하면서 업계에서 어리지만 열심히 하는 놈으로 알고계신 형님선배들이 있어 진짜 노력 했구나 자부하는데 요즘 이 영업 업무에 대해 조금씩 현타가 쌓입니다,,, 솔직히 it 4세대 대표로 과거 1세대 선배님들의 세일즈 문화에 대해 가끔 원망스러울때도 있고,,,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면 전반적인 한국사회의 영업 문화인듯 하니 받아들이고는 있습니다. 사실 요즘 중점적인 최대 고민은 어떻게 재밌는 삶을 살지 입니다. 재밌게 활기차게 제가 살아 갈 수 있을까요? 이제 초심을 잃은 저는 업계에 살아남기위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릴때부터 회사 파워를 기반 삼아 영업 해 왔고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벤더에서의 영업이 근래 시장의 상황과 회사의 아이템 완전 상충하지 않은 상태로 적극적인 영업을 하려니 쉽지 않습니다… 막연하게 버텨볼까요? 미래의 불안함이 많습니다. 똥볼차는것두 싫고 오히려 알고 있는 똥볼을 골든볼로 바꾸고싶은 마음도 매우 큽니다,,, 그냥 술 좀 마시구 귀가길에 막연하게 끄적여 봅니다,,, 날씨가 오르락 내리락 하는데 다들 건강 유념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잔나비세일즈맨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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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도매상을 해볼려고합니다
네일 도매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조업체 및 수입업체 단가를 알고싶어 네일용품 영업하시는분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신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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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말도 안된다..
경쟁사대비 납기 3배 이상 느림 신제품 나오는 속도 30배는 느림 사업부를 접으려는걸까? 영업을 해 와도 납기 못맞춰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대로 뿌러지고, 납기 못맞추니 담당자랑 사이는 사이대로 안좋아지고... 뭘 하면 케이블 브라켓이 납기가 3달씩 걸리지....
김왈라카블라카
4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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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활동하는데 술의 비중은?
술 얼마나 드십니까? 매일 매주 X회 매달
카고싶다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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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으로서 커리어 시작
안녕하세요 만 30세 남자 지방국립대 중퇴후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방황하다 이제는 한 분야로 정착을 하고 집중하고 싶은데 정말 고민되고 어려워 리멤버 선배님들께 삶의 인사이트를 구하고 싶습니다 저는 영업직무만 생각했고 다양한 영업군이 있지만 기술영업으로 커리어를 시작해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기술영업을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당장은 아니지만 내가 해당 기술과 산업에 대한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나가면서 커리어를 쌓을때 전문성을 갖출수 있다고 생각했고 추후 사업의 확장성으로도 용이할 수 있는 직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정말로 많은 기술영업 분야가 있습니다 크게는 IT와 제조업이라고 생각하는데 IT안에서도 클라우드,보안,웹,인프라,ai,서버 등 제조업도 정말 많은 분야가 있습니다… 핵심은 저처럼 경력무관인 사람도 시작할 수 있고 노력과 실력이 갖춰졌을때 사업으로도 확정할 수 있는 기술영업에 대하여 알고 싶습니다 정답은 없지만 현직자에 계신분들의 소리들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없어서 이렇게라도 듣고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택과집중하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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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업 파트너
호텔. 레스토랑에 입점하는 티브랜드입니다. 서울쪽 함께하실 분 구해봅니다. 비밀댓글에 연락처 보내주시면 전화드리겠습니다
Ambertea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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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레스토랑 식음료 영업
안녕하세요 오성급 호텔에 식음료 납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가장 빠른 방법일까요? 온라인으로 먼저 컨택하니 잘 안되네요~^^ 혹시 경험 있으신분 계실까요?
Ambertea
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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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고객 규모가 달라진는 것에 대하여 의견 여쭤봅니다.
이직을 하게 된다면 취급 아이템도 달라지겠지만 기존 삼성 하이닉스 같은 대기업에서 중견기업 급의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하게 된다고 하면 나중에 후회할까요? 즉 대기업 고객에서 중견기업 고객으로 전환되는 것에 대하여 전문가님들의 의견을 여쭈어보고 싶습니다!
호떡먹고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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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로켓그로스(판매자로켓) 통해 매출 도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조사에서 약 10년간 영업직 근무하다 쿠팡 로켓 그로스(판매자로켓)에 이직한 AM 입니다. 이직 전에 영업직(제조사)이다 보니 매출압박 및 신규경로 개척에 스트레스가 있었는데, 쿠팡 와보나 셀러(혹은 제조사) 입장에서 로켓그로스(판매자로켓)가 매출하기 꽤 괜찮은 시스템이라 현재 다양한 신규 셀러(제조사) 분들과 서로 윈-윈하며 도움 많이 드리고 있습니다. 혹시 아직 판매자로켓 운영 안해보신 문구 / 도서 카테고리 영업 담당자 혹은 셀러(제조사) 분들은 연락주시면 최대한 도움 드리겠습니다^^ 판매자로켓? 셀러분이 원하는 상품에 대한 재고 및 판매가를 직접 설정하여 쿠팡 물류센터에 입고후 쿠팡에서 빠른 배송(판매자로켓)을 통해(로켓뱃지가 붙음) 판매분 정산이 이루어지는 시스템 * 별도 광고비 없이 추가 상품 노출도 가능
쿠팡 로켓그로스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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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종별 평균연봉
이번 5~6년차로 기술영업으로 이직 예정입니다. 연봉협상만 앞두고있는데 ai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 영업 대략적인 평균연봉정보 공유해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에에에에에에엥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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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팀 대금지급조건 문의
안녕하세요. IT영업 종사자입니다. 주로 ITO(용역 및 통합유지보수 포함), SI 등 종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략 IT쪽만 매출액이 약 800억 정도됩니다. 갑-당사 대금지급조건은 세금계산서 발행 후 30일(대략 익월 말)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매팀에서는 당사-협력사에게 세금계산서 발행 후 60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혹시 법적으로 이렇게 진행해도 문제가 없나요? 협력사에게는 계속 쪼이는데, 구매팀에서는 본인들은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있어가지고 궁금합니다!
저녁은옥수수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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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가 맞나싶네요
직장경력은 10년정도고 30후반인데 엔지니어 3년하다가 최근에 몸이 힘들어 영업으로 왔습니다. 산업만 동종이고 다루는제품은 아예달라 신입이나마찬가지인데 영업성향도 아니기도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아니네요.. 영업으로와서 팀장은 기술영업하라고 하는데 혼자 모르는거 끙끙대며 해보는데 잘안되기만하는거 같고 참.. 커리어도 이게 맞나싶어 다시 전에 했던 쪽으로 돌아가야되나 싶네요 @몸이 힘들어 영업에 꽂히시는데 아닙니다..
혼술그만운동하자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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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입니다 ㅠ
현재 35살이며 IT업종 영업직 2년차입니다 이전에 특수필름 제조사 영업을 4년했으며 국내영업 70 해외영업30 비중으로 업무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참 별로인 직장이었지만 일은 참 재밌었어요 제조사가 아닌 IT쪽을 해보고 싶단 생각에 이직했는데 여기는 사람들도 좋고 복지도 대우도 참 좋은데 일이 참 재미가 없네요 그리고 커리어에 도움이 정말 안됩니다ㅠ 이전 직장에서는 국내영업하면서 계약 작성이나 발주 납품 관리 등 프로세스를 배우고 해외영업에서는 수출입 인보이스 작성, 계약서 번역(내부 보고용) 등 다른 회사에서도 쓸만한 영업스킬들을 많이 쌓았습니다 현직장은 그런 스킬을 쌓기가 참 어렵네요 현직장은 공공기관에 IT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입니다 제가 하는 일은 미사여구를 붙이려면 붙이겠지만 결과론적으로 공공기관에 우리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다는걸 방문해서 알려주는 역할이 끝이에요 그 과정에서 어떠한 영업적 스킬을 발휘하거나 쌓을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커리어를 끌고 가보려 새로운 프로젝트 제안도 해봤지만 매번 거절입니다.. 새로운것을 찾아야한다고 외치지만 거절 사유는 우리 회사 방향과 맞지 않다.. 이네요 내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잘못하다간 물경력으로 남겨질것 같아 걱정이 너무 큽니다 제조 및 유통 영업 특히 해외영업으로 다시 넘어갈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이전 4년에서 해외영업 비중이 30% 였다는 점과 2여년간 영어를 전혀 쓸 일이 없어서 다시 공부를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이를 새로운 직장에서 어떻게 봐줄지도 좀 걱정되네요
제리케이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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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중국 기업으로 이직해보신분 있으신가요?
얼마전에 헤드헌터 통해서 중국기업으로 이직제안이 왔습니다. 연봉은 진짜 화끈하게 제시하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 또 중국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있다보니... 뭐 3년만 써먹고 팽한다던지 뭐 그런ㅎㅎㅎ 뭐 되고나서 고민해야되는것도 맞지만 입사안할거라면 괜히 쓸데 없는데 힘쓰기도 싫어서 중국기업 미리 겪어본 선배님들께 여쭤보고 싶습니다. 중국기업 영업직으로 이직...어떠십니까?
언젠쯤은퇴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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