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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내 기싸움때문에 짜증나네요
10년차 영업직인데 최근에 팀을 옮겼습니다. BTB 관리영업을 하다가 기술영업을하게 됐는데 제품도 너무 많고 잘 모르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6개월째 창피하지만 후배직원들에게 열심히 물어보면서 배우고 있습니다. 제일 나이 많고 연차도 많지만 신입이라 생각하고 가르쳐줘라 하면서 밥도 많이 사주고 말이죠. 문제는 여기 차석이 저보다 입사가 늦고 어리지만 팀 7년차라 새로 부임한 팀장의 신뢰가 높습니다. 것도 뭐 그런가 보다 싶은데, 뭐만 있으면 의견에 태클을 걸어오고 막내들이 해야할 일을 저한테 던지고 별거 아닌일에 짜증을 냅니다. (팀이 10명쯤됩니다) ERP에 다음달 팀 목표치를 넣어놔라. 본인이 계산서를 잘 못 끊었는데 저한테 수정을 해놔라. 거래처 사장과 점심을 먹을테니 네가 시간약속을 잡아라. 회의때도 4년간 8개밖에(@5천원, 당사는 매출 1.5조원 중견업체입니다.) 판매 못했는데 재고 관리부터 생산협력업체 과부하까지 문제가 된다면 상식적으로 이거 생산해서 재고 가져가는 건 고민해봐야하는 거 아니냐 했더니 팀장 앞이라고 니가 뭘 아냐 한 개라도 제품을 찾는 고객이 있으니 가져다 놔야 한다 씩씩대고 짜증내고... 전임자가 관리하던 협력사에 가져다 주던 선물도 제가 준다 하니 뭐하러 가져다 주냐 큰소리로 짜증내고... 별거 아니라면 아닌데 자꾸 기싸움을 겁니다. 일 머리는 그렇다치고 제품이나 생산구조에 대해 더 잘아니 차석인거 인정하고 꾹 참고 숙이려 했는데 자꾸 툭툭 건드니 짜증나네요. 제조사라 한자리에 있으면 대리점 유착이 심하다고 판단해 회사에서 자주 팀을 잡아돌리는지라 1, 2년만 더 참으면 되겠지 하는데, 그 걸 보면서 후배들도 우습게 보는 것 같아서 참기 힘듭니다. 거기다 전 팀장은 일머리 없고 새로운 일을 안하려 한다고 싫어했다는데 지금 팀장은 본인이 아는게 없으니 지금 차석을 전적으로 신뢰합니다. 앞으로 둘이 붙어 있으면 제 처우에 변화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한 번 불러서 확 들이 받을까요? 지금처럼 팀내 바보형처럼 허허 웃으면서 지낼까요? 영업직이라 현장서 별 쌍욕을 다 먹고 다녀도 괜찮았는데 같이 지내는 사람들과 초반부터 이런 관계가 되니 너무 힘듭니다.
신입사원인가망가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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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만나는 고객 유형 - 뒤틀린 사고의 흐름
매장으로 한 분이 들어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기존부터 제품을 사용해 왔던 고객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제품의 특성상 어떤 분들은 구매까지 한 참의 시간이 걸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고객이 원하는 결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시도와 질문과 답변을 주고받은 후에야 흡족한 미소를 짓는 분들이 있죠. 그래서 구매를 고려하는 제품에 대한 시연도 해 보이고, 제품의 다양한 디스플레이 예시를 위해 분주히 움직이며 원하는 결론에 다다를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고객은 환하게 웃으면서 매장을 나섰지요. 여기까지는 참 좋았습니다. 매장 마감 시간 즈음 한 통의 전화가 왔습니다. 방문했던 고객이었고 다짜고짜 "이 제품 정품 맞나요?"라는 질문을 하며 목소리에는 짜증과 불신이 가득 섞여 있었습니다. "혹시 어떤 부분을 보고 말씀하시는 걸까요? 제품에 이상이 있을까요?"라고 질문드렸습니다. "제품 설명서에 나와 있는 보호필름 같은 게 없어요. 리퍼브 상품 판매도 하시던데 이 제품 리퍼브죠?" 이 질문을 듣고 '갑자기 리퍼브라는 질문을 하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로 제품설명서를 오픈했고, 어떤 설명이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 후 다시 답변드렸습니다. "해당 제품은 새 제품입니다. 고객님. 리퍼브 상품은 저희 매장에서 판매할 수 없으며, 리퍼브 상품은 다른 채널을 통해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퍼브 상품을 새 제품 가격과 동일하게 판매한다는 것 자체가 고객님을 속이는 일인데 그런 일을 할 수 없지요... 제품을 자세히 보셨을 때 사용의 흔적이 있다거나 외관상의 스크래치 등이 육안으로 확인되시면 전화 다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그럼 확인하고 연락드릴게요" 그 이후 지금까지 고객에게 전화를 받지는 못하였습니다. 리퍼브 상품이 아니었고, 외관상의 문제가 없는 새 제품이었기 때문이죠. 직업의 특성상 다양한 분들을 접하지만... 이 경우는 의외의 질문이었고, 연령대가 젊은 고객이었음에도 사고의 흐름이 뒤틀려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고객의 입장에서는 불신에 가득한 마음으로 질문을 할 수는 있지만... 고객이 이야기한 것은 사기로 제품을 판매한다는 뜻이기에 집으로 향하는 발걸음이 무거웠죠.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했습니다. 타인에게 말할 때 두 번 이상 생각하고 말하는 5월 되세요! ​ * 리퍼브(Refurbished) 반품이나 전시상품, 약간 흠이 있거나 색상이 제대로 나오지 않은 제품, 이월 상품, 단종 상품 등을 새롭게 단장하여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는 상품. 일반적으로 반값 상품의 알뜰 쇼핑 이미지와 함께 신제품과 중고품 사이의 중간적 위치를 차지한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발췌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 제1조(목적) 이 법은 전자상거래 및 통신판매 등에 의한 재화 또는 용역의 공정한 거래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시장의 신뢰도를 높여 국민경제의 건전한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 제13조(신원 및 거래 조건에 대한 정보의 제공) ①통신 판매업자가 재화 등의 거래에 관한 청약을 받을 목적으로 표시·광고를 할 때에는 그 표시 · 광고에 대해 다음 각 호의 사항을 포함하여야 한다. -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발췌
에스텔라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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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라는 완장에 집착하지 마세요
축구팀을 보면 팀장이 유명한 경우는 많이 없죠 팀장보다 유명한 스타플레이어가 있습니다. 영업사원은 스타플레이어가 되어야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기술영업맨1
은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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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정한다는것
흔들리지않는 목표와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회사의 목표와 나의 목표가 같을수도 다를수도 있습니다 나의 목표는 무엇일까 다시 생각해봅니다 무엇이 중요 한지 생각 합니다. 내가 중심을 잡아야 합니다 아무도 나를 대신해서 중심을 잡아줄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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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밥 파는 남자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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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용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업초보입니다 영업관리 용어 중에 oi등록, oi발굴 이라는 얘기를 들어봤는데 oi가 정확히 무엇인지요? 선배님들의 답변 부탁드립니다
라온제나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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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청] 영업 주니어에 대해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IT업계에서 영업 주니어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만, 주변에 요청할 여유가 없어 리멤버의 힘을 빌려 선배님들의 피드백을 요청드립니다. 주니어로서 올 해 개인 매출액은 부서 목표 매출액의 약 30%를 우선 배정받았는데요. 본격적으로 필드도 나간 경험이 없기에 매일 어떻게 숫자를 달성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약 2년은 부서 선배님들의 업무 지원, 유지보수 계약 처리, 행사 준비 및 부서 내 경리 정도로 일을 했습니다만, 올 해 갑작스럽게 상황이 바뀌니 많이 당황스럽습니다. 부서 내부에서도 일부 고객 사이트를 배정받았으나, 타 경쟁사에 윈백 직전이거나 혹은 업세일이 고객사 특성상 힘든 곳이라 매출 발생도 쉽지 않습니다. 내부 히스토리 파악도 쉽지 않구요. 나름 정부 사업 참여 주도도 해보고 영업 전략도 만들어 공유했습니다만 주니어로서 전략 실행에 있어 한계가 있더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1건이라도 건져보자는 마음으로 콜드콜도 했지만 쉽지 않더군요. 유지보수 사이트는 많으나 영업 대표와 유지보수 담당자(저)가 나누어져 있기에, 고객사에 제안이나 업세일도 눈치보여 쉽지 않구요.. 선배들 사이트 중 일부를 욕심내더라도 제가 하겠다고 말씀드렸으나 급하다는 말씀만 있으셔서요. 영업은 멘탈싸움이기에 아직까지는 건재합니다만, 늘 숫자에 대해 고민하는게 우울하더군요. 선배님들, 이런 현실속에서 내부적으로 어떤 목소리를 내야 할 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혹은 어떤 방향성이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영업 교육도 받고 책으로도 영업에 대해 공부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며, 영업 선배님들이 얼마나 치열한 전쟁터에 계신지 존경스럽습니다.
킬미힐미님
동 따봉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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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가 떨어지고 개인주의적인 팀분위기
실외마스크를 벗는다는 점 감회가 새롭습니다. 대면을 통한 영업을 하는 저에겐 코시국 동안 많은 게 바뀌었습니다. 비대면으로 영업을 해야했고 회의나 교육도 줌등으로 대신했습니다. 회식이나 워크샵은 미루고 미루다보니 2년이 지났군요. 이제 인원 제한이나 시간 제한이 없으니 회식도 하고 워크샵도 가면 된다?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2년간 회사 분위기가 바뀌어 뭘해도 팀 사기가 다운된 것 같군요. 지극히 개인 주의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댓글 부탁드려요.
신사된호랭이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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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출장,외근 다닐 때 자율주행으로 운전을 더이상 안하면 어떨까요
업무랑 자거나 그냥 쉬는거 말고 커뮤니티 같은 기능으론 다들 어떤거 하실거 같으세요? 같이 루트 겹치는 사람들끼리 오픈채팅처럼 이야기하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조부장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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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은 어떤식으로 이직준비를 하나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공공기관 대상 영업 4년차 들어가는 30초반 병아리입니다 인쇄물 영업이 주고 외에도 이것저것 많이하고 있습니다 업무는 계속늘어가고 개인매출이 매년 30%씩은 오르는데 회사가 인정을 안해주다보니 급여도 만족스럽지 못하고 번아웃이 오네요 ㅎㅎ; 이제 슬슬 이직을 준비해야할듯 한데 공기관 대상이 아닌 아예 다른류의 영업으로 이전을 해보고 역량을 더 늘리는게 좋을지 같은 계열에서 실적 인정받고 급여를 높이는게 중요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선배님들께서는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처음 글올려봅니다!
뿐따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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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해외영업입니다
여기도 해외영업 하시는분들 계시나요?
초코베이베
금 따봉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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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많이 낮은거 같아요
글 대부분이 영업에 대한 회의와 징징 글 뿐. 리멤버 명함관리 때문에 깔았는데, 나까지 존나 우울해지는거 같아서...ㅋㅋ 저는 12년차.. 1천6백5십으로 시작해서 1억 중반 받고있으며 영업생활 행복하고 후회 없습니다. 진짜 징징 댈꺼면 그만 두세요. 어차피 10년이상 다녀보니 징징이들은 안돼요. 그니까 지금 당장 포기하세요. 주변사람들까지 물들이지말구요
이직전문러
은 따봉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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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인으로서 어떨 때 자부심을 느끼시나요?
요즘 자신감과 일에 대한 자부심이 많이 떨어지는 시기여서인지.. 여쭤보고 싶네요. 리멤버 선배님들은 어떨 때 자부심을 느끼시나요? 도저히 자부심이 느껴지지 않을 때, 어떻게 노력해야 할까요? (최근 일이 성사되는 경우가 많이 적어졌고... 또 주변에서 영업을 좀 무시하는 발언을 몇 번 들어서 이런 고민이 생긴 것 같습니다..)
탕수육
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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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미래
안녕하세요. 영업 선후배님들 저는 30 중반을 넘어가고 있은 영업인입니다. 글을 읽어보니 저보다 많이버시는 분도 적게 버시는 분들도 있으시더군요 사실 최근 분위기가 직장월급으로 먹고 사는 시대보다 주식 코인 부동산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게 당연한 흐름이겟죠 하지만 지금 영업직무를 정년까지 한다고 생각을 하면 다들 어떤 목표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과연 한 기업의 임원이 되지 않은 이상 영업이라는 직무가 정년까지 보장이 되는 직군인지 과연 버틸수가 있을지 생각이 많아지네요
잇힝2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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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연봉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하고 연봉으로 마음이 잘 안잡혀 글쓰게 됐습니다. 제약역업 4년차때 전회사보다 규모가 작은 회사로 유통을 옮겨 이직을 하게 됐는데요. 전 회사에서 연봉협상 몇일전에 옮기는 바람에 전에 받던 연봉으로 현재 이직한 회사에서 연봉 동결하고 들어와서 계속 아쉬움이 남는 상황입니다. 현재 이직한 회사와 연봉협상때 연봉을 올릴려고 했는데 잘 안된 상황이였구요. 현재회사에서 꾸준하게 서른 중반까지 일정 연봉이 오른다고 해도 다른 회사 연차대비 터무니 없는 금액일거 같은데 이런경험을 해보신분 있으실까요? 연봉이 다가 아니라 생각하고 유통보고 옮겼었고 현재 이런고민을 하는 제가 탐욕스럽긴 한거 같지만 장기간으로 연봉생각해보니 숨이 턱 막히는 상황이네요...
효로롱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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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를 활용한 기술영업 방법에 대해서
이전 건설 회사에서 기술영업 업무를 한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물류자동화 부서를 기획한 후에 그 팀에서 영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건설사의 건축설비 엔지니어로 입사해서 영업은 전혀 경험이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때의 상황은 전혀 생소한 물류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물류센터 영업을, 영업을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 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다행히도 코끼리가 뒷걸음질을 치다 쥐를 잡듯이 수주하였습니다. 그런데 고난은 그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아무도 모르는 분야를 수주해오자 어느 누구도 나가지 않으려고 해서 결국 제가 공사를 하러 나갈수밖에 없었습니다. 힘들었지만 다행히도 영업, 설계, 시공, O&M을 모두 해볼수 있었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영업을 할수 있었습니다. 이후의 영업은 방식을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이전 회사에서 특허를 출원/등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사실 이 특허들은 물류자동화나 공장자동화를 위한 특허로 영업에 활용할 목적으로 만든 특허였습니다. 공동 발명자에 발주처의 담당자 또는 팀장과 공유하는 형태로 기술적인 binding 을 하였습니다. 방식특허의 개념이라서 자기 분야에 어느정도 깊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발명 가능한 것이긴 하였지만 효과는 확실했습니다. 그들 입장에서는 자기 분야 전문성에서 이력서에 한줄 들어가는 수준일 수도 있었지만 상당히 좋은 영업도구 중 하나였습니다. 덕분에 저도 이전 회사에서만 4개의 특허 출원, 등록을 하였습니다. 사실 저는 여러가지 영업기법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술적으로 동반자가 되는게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영업의 전문가이신 여러분은 어떤 영업기법을 갖고 계시나요? 서로 나누어 보실까요?
박일
인플루언서
금 따봉
General Manager | coupang SDE_FC BOT_Independent Engineer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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