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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툴 어떤거 쓰세요?
중소회사 영업직 몇군데째 이직해왔지만 규모로는 꽤 되도 사실 툴이나 프로그램 활용을 잘하는 곳은 아직 못본거같아요 현재 영업형태가 가끔 진행사항 확인해야하는 작은 프로젝트가 수십개 있고 찔러보기 해야하는 업체들도 한 수십개 되는 것 같아요 현재는 원노트와 엑셀 활용해서 날짜별로 쭉 기록하고 검색하는 정도로만 하고있는데요 업종별 지역별로 묶고 그 회사의 팀별 담당자별 열었다 닫았다하면서 큰그림으로 볼 수 있는 다이어그램같은게 있으면 좋겠다 싶은데.. 혹시 이런 거에 적합한 툴이 뭐가 있을지 조언해주실수있는 분 계실까요? 원노트가 키워드에 일정 넣어놓으면 아웃룩으로 어느정도 연동이되는 장점때문에 해결해보려했는데 답이없는것같아서요^^; 감사합니다
산초
24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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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느 영업분야가 뜰까요? ㅠㅠ
안녕하십니까, 모든 영업인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모두들 아시다시피현재 너무 힘든 경제상황입니다. 제가 아는선에서 불경기를 맞아 영업이 힘든 직군을 아는대로만 적어볼게요. v 항공운송사: 코로나 이후로 운임 안정세와 더불어 수출입 경기 타격으로 물량 감소 v 자동차 딜러: 경기가 어려워 사람들이 (새)차를 잘 안바꿈. v 요식업: 많은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하는 바, 상위 20% 정도의 맛집 제외하고 힘듦 v 휴대폰: 마찬가지로 경기영향으로 사람들이 신상 휴대폰을 잘 안바꾸고, 사도 저렴한 휴대폰을 산다고 함. 제가 듣기로, 현재는 아주 작은 중소기업에도 다양한 영업사원들의 이력서가 많이 들어온다네요.. 그 말은 왠지 대부분의 영업 업종이 꽤 타격을 받는다고 해석했습니다. 혹시 어느 분야의 영업이 좀 잘될까요? AI, 반도체, 2차 전자..? 이런 분야만 굵직하게 알수 있을까요? ** 전문 지식이 아니라, 너무 심한 악플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러너토너
24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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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차량 반납 위기
저는 영업이지만 성과급, 보너스 없는 4000만 원 연봉제입니다. 다만 영업이기에 회사에서 복지차원으로 차량과 기름값만 지원해 줍니다. 그런데 영업실적 미달로 인해서 이번 달에도 실적을 채우지 못하면 차량 지원 없다고 하네요. 다른 회사는 실적 미달될 경우 어떤 조치를 취하나요? 제가 이 업종과 영업이라는 분야는 처음이라서 다른 회사는 영업 조건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건축자재이고 계약금액은 건당 8000만원 입니다. 경력 3년된 팀장님 계약 건수를 보니 3년간 약80건 하셨습니다. 월 2.5건 정도 되네요.
룰루레몬쓰
24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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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개발 이력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4년차 영린이 인사드립니당 작은 기업에서 화학제품 국내외 기술영업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 위로 1-2년 간격 줄퇴사로인해 임시 팀장직을 맡고 있는데 좀 벅차네용..ㅎㅎ 현재 저희는 매일 팀장 업무회의를 진행하고 있고 분기마다 분기실적 보고를 하고 있는데요 영업팀에 매일 업무회의/보고를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습니다..ㅠㅠ 뭐.. 위에 때문에 글 남기는 건 아니고, 혹시 선배님들은 고객이력 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는 일일업무보고자료, 분기회의자료 만들면서 따로 엑셀에 정리하고 있는데, 이게 참 한눈에 들어오지를 않네요 혹시 좌측에 개발고객사 리스트 나열되고 클릭하면 날짜별로 이력 입력할 수 있는 간단한 프로그램 알고 계시면 추천 부탁드립니다ㅎㅎ ERP는 현재 구축중이고 회계ERP로 얼마에용 쓰고 있습니다.. 서두가 많이 긴데, 맨 아래 문단이 핵심질문입니당 감사합니다!
딴따란따
24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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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팅에서 할얘기가.. 뭐가 있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사원 3년차 29살입니다. 외근은 주1회나 2주에 1회 나갈정도로 사무업무 위주입니다. 고객이 먼저 찾아오는 제품이라 미팅이 어렵네요. 보통 미팅하면 상무, 전무, 부사장급 만나는데 나이차이가 15-25살 정도 차이가 납니다. 일 이야기 말고는 참 할얘기가 없어서… 어떤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고 친분을 쌓는게 좋을지 조언 구해봅니다.
아러만휴
24년 10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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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복장! (비즈니스캐주얼 명시)
조만간 국내대기업계열(일본합작) 영업직 경력면접예정인데, 면접복장이 비즈니스캐주얼이라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저는 면접복장은 당연히 풀정장이라고 생각하는데, 지인마다 얘기가 다 달라서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해서 글올려봅니다. 1.풀정장 2.상하의정장에 노타이 3.말그대로 비즈니스캐주얼
아이건좀
24년 10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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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조언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현재 뿌리산업이지만 사양산업에서 영업팀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약 6~7년정도 근무하였는데, 사실 이제 연수가 차다보니 일은 많이 익숙한데 비전이 보이지않아 이직을 고려하고있습니다. 자동화검사장비쪽에서 면접제의가 왔고 좋게 봐주셨는지 긍정적으로 생각해주셨습니다. 혹시 합격하게되면, 비전은 불투명하지만 현 회사에 계속 근무를 하는것이 나을까요? 아님 그나마 현재보다는 비전이 괜찮은 새로운 회사로 가는것이 나을까요?? 첫 이직시도다보니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요... 사촌동생 조언해준다 생각하고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ursuer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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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넥타이 하는게 좋을까요?
이직면접 보러갈껀데 요즘 넥타이 까지 매고 가나요?
momoplus
24년 10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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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를 하지않고 승리하는 영업스킬이 있을까요?
저번달 중소기업 이직을 했습니다. 담당 고객사는 중국 대기업이구요. 전회사에서는 우리나라 대기업을 상대했는데 이제는 중국으로 바꼈네요. 참고로 중국어는 어느정도 합니다. 언어상으로는 걱정없는데 새회사 팀장 말로는 중국 대기업 구매&설계는 우리나라 7~80년대 수준이라고 하네요. 기술능력 문제가 아니라 갑질,접대 문화 등등이 그렇다네요. 요즘 제가 겪었던 우리나라 대기업 구매실무자들도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할때는 그래도 기본적인 예절은 있엇는데...최근에 연락한 중국 구매실무자(쌩 신입)는 어투가 완전 명령조 갑질의 냄새가 물씬나더라구요. 보고 미친넘인가 싶었습니다..ㅎㅎ 나중에 출장가면 기본적인 저녁식사는 할수있겠지만..그 이상의 술,유흥 접대는 제가 선호하지않는편이라...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합니다. 문화적 차이가 있겠지만...과한 접대없이 이길수있는 영업스킬이 있을까요?
맥대
24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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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만원 인센티브 1% 받고 있어요
중소기업 영업 사원입니다. 약 7000만원 기계를 판매하면 인센티브 1%받고 있습니다. (기본급 3000만원 별도) 판매금액 대비 인센티브를 적게 받는걸까요? 다른 회사를 안다녀봐서 객관화가 되지 않네요...
룰루레몬쓰
24년 10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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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kit 준비
안녕하세요. 경력 약10년차 영업직 입니다. 소규모 식품회사로 이직한지 3주 되었습니다. 영업조직은 이제 막 만들어지고 있는 단계라 팀원없는 팀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얼마전 대표님께서 회사소개서와 영업kit를 만들어보라고 하시는데 영업kit라는게 어떤걸 의미하는지 방향이 잡히질 않습니다. 여너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구직희망자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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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회사 오퍼 -> 계약금 입금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매번 여기 계신 프로들께 많은 도움을 받고 있는 사람입니다. 항상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헌데 이번에 궁금한 내용이 있어 여러분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17년간 한국에서 살다가 이번에 좋은 오퍼를 받아 적은 연봉이지만 그린카드 스폰서쉽과 함께 미국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계약금을 저에게 보내기 위해서 계좌 정보를 달라 하길래 줬는데.. 미국에서 제 한국의 개인계좌로 송금하기가 어려워서 미국 내 llc/inc를 세워서 받거나 또는 한국에서 사업자를 내고 받아서 세금 처리를 하면 좋겠다 하는데... 이러한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는게 맞을까요? 미국에서 괜히 사업자 냈다가 법인세 등으로 머리아플 수 있을까봐 되도록이면 한국계좌로 그대로 받거나 아니면 한국사업자를 내서 그걸로 세금신고 등을 하면 어떨까 하는데.. 사실 세금신고도 어디서 부터 해야할지 전혀 감이 없습니다. 금액은 약 1.2억 정도 됩니다.
Leverage
24년 0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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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대형사고..
몇 달 전 외국 거래처에 발행한 인보이스 중 일부 금액이 빠져 있던 걸 알게 됐어요... 근데 이게 억대 금액인데 외국 거래처라 받아낼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ㅠㅠ 물론 제 잘못이 제일 크지만 회계과에서 다른 업체와 달리 이 업체에는 미수금이 있다는걸 안 알려줘서 잘 들어오고 있을 거라 생각하고 확인을 안했더니 결국 이렇게 되어버려서 어제부터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먹히고 걱정에 잠도 못자고 있네요 주말에 발견한거라 내일 파트장님께 보고하려고 하는데..회사 잘릴 가능성도 있겠죠? 하하..진짜 빨리 재확인해볼걸 이런 후회만 남네요
이슈없고싶어요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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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때문에 정신나갈것같습니다
이직한지 3개월도 되지않은 상태의 30대중반 직장인입니다 저희팀은 임원이 팀장까지 겸직하고있어요 처음 면접볼때 영업직무로 면접을보았으며 현재 기획자가 퇴사해서 일부 기획업무 할수있다 하여서 오케이하고 입사하였습니다 입사해보니 일부기획업무가 아니라 아에 기획자로 모든 임직원분들이 인지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기획자 업무를 맡아 이전 기획자들이 계획세우고 진행못한 사안들 처리중이며 자체 업무계획도 만들어 보고드리고 기획업무 진행하였습니다 어느순간 갑자기 팀 영업현황이 불만이시라며 저에게 기획업무 전부 홀딩하고 영업진행하라 하시더군요 팀에 기획담당은 저 혼자였으며 팀구성이 영업1명 기획1명(저)이라 당혹스럽습니다 매출이 중요하다 하여 이전 직원들이 퇴사하며 담당자 없어진 제휴사관리, 신규상품 소싱 마케팅, 내부운영업무까지 진행중인대 정말 정신이 나갈것같습니다
pspipo
24년 09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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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류 유통회사 담당자, 대표님들 찾습니다.
저는 호주,유럽,뉴질랜드,미국에서 소,돼지,양을 수입하고 있습니다. 맨땅에서 헤딩이라 남들보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수입육 유통하시는 영업담당자 혹은 대표님 가격 비교라도 한번 부탁 드립니다. 최대한 지금 받으시는것보다 합리적으로 계산 해드리겠습니다.
장지점장
24년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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