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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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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어록!
요즘 그냥 웃어 넘기질 못하네요;;; 1.가는 말이 고우면 얕본다 2.세번 참으면 호구된다 3.어려운 길은 길이 아니다 4.잘생긴 놈은 얼굴 값하고 못생긴 놈은 꼴값 한다 5.늦었다고 생각할때 늦은거다 지금 당장 시작해라 6.지금 공부안하면 더울때 더운데서 일하고 추울때 추운데서 일한다 7.고생 끝에 골병 난다 8.포기하면 편하다 9.성공은 1%재능과 99%빽이다 10.새벽에 먹는 맥주와 치킨은 0칼로리다 11.하나를 보고 열을 알면 무당 12.시작은 반이다가 아니라 시작은 시작일뿐 13.헌신하면 헌신짝된다 14.내일 할수있는 일을 굳이 오늘 할 필요 없다 15.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16.즐길수 없으면 피해라 17.내 너 그럴줄 알았다~알았으면 제발 미리 알려줘라
허리케인 채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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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영업사원 연봉과 조건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이며. 제조업계에서 잠시 근무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퇴사를 하였고 다른 업종을 돌다가 유사 업종으로 최근에 면접을 보고 합격까지 통보를 받은 상황 입니다. 기존 경력은 짧아서 신입으로 지원을 하였습니다. 연봉 3000만원. 차량 지원 괜찮은 조건일까요?? 잘 몰라서 여쭤봅니다.
네트워크에 대해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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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매년 2번씩 전략회의로 PPT 를 만들어서 전략 및 보고를 하는데요. 오늘 파이널 본을 제출하고 뿌듯한 마음에 회사를 나섰는데 퇴근하는 길에 슬쩍 봤는데 3개나 틀렸더라구요 ;;; - 전체적인 별도 첨부 파일의 전개 숫자 오류( 1번이라고 표시되어 있는데 5번에 가 있거나..) - 한페이지에서 강조한 색깔 표시가 듀얼 모니터땐 인지를 못했는데 미세하게 색깔이 다른 걸 확인 ㅡ.ㅡ - 본문에 엑셀로 작업해서 옮겼던 숫자의 , 가 둘째 자리로 가 있음. 으아아... 벌써 5년차인데도 왜 이런 디테일이 떨어지는 걸까요? 마음속으로 틀렸다는 가정을 한 채로 크로스 체크를 두번이나 했는데도... 다행히 기안 관리하는 직원이 저랑 친해서 내일 오전 출근하기전에 수정하면 사업부 보고 전에는 맞출수 있을것 같습니다만.... 매번 이렇게 수습하는걸 보면 프로페셔널함이 떨어지는게 스스로 자괴감이 드네요 ㅠ 선배님들은 디테일을 어떻게 챙기셨나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갑틀러
|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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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es & Marketing 이란 부서가.
외국계 기업과 일하다 보면 부서 이름이 세일즈앤마케팅 이 보일 때가 있는데요. 제가 알기로 비슷하지만, 엄연히 다른 직무와 기능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렇게 붙어 있는 경우는 같이 해도 된다고 판단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그냥.. 리소스가 부족해서? 일까요?
인텔리
|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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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품 치는 법> 알려주세요
이직을 해서(유통영업 경험 전무) 스포츠 용품 영업을 하는 사람입니다. 초등학생 수준이라 생각하시고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RP 사용하는 회사입니다 작년, 모 거래처에 용품 60개를 '위탁(판매분에 한해서 계산서 발행하고 익월 결제하는 방식)'으로 납품하였습니다. 최근 거래처의 사정으로 반품 요청이 들어왔고, 저희 회사 상사가 반품 처리해 주라고 했습니다. 저는 납품리스트(납품일, 품목, 수량, 단가 등)을 출력해서 거래처를 방문했고, 실제 재고를 확인했습니다. 그 결과, 총 60개의 제품을 납품했었는데 50개 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래처 담당자와 10개는 판매가 되었을거라고 추측(?)을 했습니다. * 당일 거래처가 매우 바쁜 상황이라 거래내역 확인할 여유가 없어서, 재고 숫자만 맞춰보고 왔습니다. 바보 같이 사전에 미수채권조회나 거래원장을 확인 못했습니다. 이후에 반품처리를 위해서 저는 어떤 프로세스를 거쳐야 할까요? 물론 최우선적으로 거래처에서 10개의 판매내역을 확인해야겠지요? 회사마다 다소 차이가 존재할 수 있겠지만, 일반적인 반품 프로세스는 비슷할거 같아 선배님들의 지혜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박동훈부장
|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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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이력이 너무 화려하지요? 착각이 불러온 결과 입니다
저는 L통신사에서 인턴으로 시작해서 5년 동안 직영점 점장을 하고, 경쟁사 K통신사의 판매자회사로 이직하여 smb영남 센터장으로 근무했습니다 GS그룹 계열사로 이직하여 MVNO신사업기획 제휴 대리점관리 70여개 그룹사 법인폰 납품을 했고, 나이스그룹 계열사 신사업개발팀장으로 이직하여 신사업개발로 SK와 제휴상품도 런칭하고(나들가게 코밴이 그것이지요) 중소기업 부장으로 이직하여 알뜰폰에 없는 파손보험이 가미된 멤버십도 런칭해서 세종텔레콤 스노우맨폰케어, 에넥스텔레콤의 A모바일케어 를 런칭한 경험도 있습니다 코로나 전에 포켓와이파이로 유명한 도시락집(?)에서 MVNO사업기획으로 입사해서 사업자 개설도 하고 호텔에 포켓와이파이 렌탈사업도 성공 시켜 봤지요 지금은 코스닥 상장 로봇회사에서 AI로봇과 물류로봇을 세일즈하며, 은행권, 학교, 공공기관 등 다방면의 고객사에 제안영업, 대리점 유치 및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남에게 인정을 받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지 아래 분이 물음표를 가지신 것 같아서 ㅎ 진심으로 충성을 다해 일하면, 결국 쓰여지고 버려지는 휴지 같은 존재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부단히 늘 한결같이 우직하게 가십시오 그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목표가 아니라, 내가 세운 목표를 달성하는 것이 영업의 자존심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남에게 보여지는 것에 치중하지 않으니, 비로소 일의 의미가 보이더라구요. 아니면, 그 좋은 직장들 다 거치면서 이렇게 많은 이직 후 비로소 깨닫게 될수도 있습니다 현명한 판단 하십시오 편안한 밤 되십시오
지에스에서중소로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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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서비스(B2B판매) 영업팀..?!
스타트업에서 영업직군에서 활동하고 있는데, 저희는 플랫폼 비지니스를 합니다. 대여용품을 중개하는 서비스는 지속하고 있는데 이번에 B2B쪽을 진입해보고자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고 있어요. 이번에 시도하는 서비스는 규모가 작은 15인 내외 사업자 고객에게 최대 60개월 할부로 LG전자제품을 판매하는 것입니다. 제가 기존에 하던 업무 방향은 플랫폼에서 대여물품을 공급해주시 파트너(대여 사업자)를 모집하는 것이었는데, 이제 사업영역이 다채로운 사업자들에게 LG전자기기를 판매하는 업무를 해야합니다. 기본적인 메일링, 컨택은 하고 있으나... 노트북, 모니터와 같은 제품이 저관여도 아니고 수년간 사용할 장비이기에 쉽게 액션이 일어나지 않네요.. 사실 현금 목돈 쓰거나 카드한도가 낮은 초기 사업자에겐 괜찮은 서비스같은데.. 반응이 없으니 제가 못하는 것인가 하면서 자존감이 떨어지는 기분이 들더라구요ㅜㅜ
누릉지맛사탕
|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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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찾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직종을 바꿔 IT 기술 영업을 하고 있는 영업 8년차 사람 입니다. 솔루션을 팔려고 하는데 기존 네트워크로는 한계가 있네요.. 회사별 담당자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태에서 영업 선배님들은 어디서 부터 시작해서 정보를 얻어 가시나요?? 그리고 영업대행? 이런 것도 많이 하나요?
영업은늘어렵지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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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입 채용 어디서 하시나요?
요즘 영업자 구하기가 쉽지않네요. 이커머스 서비스 인/아웃 영업자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데 지원자가 많지 않네요. 신규 충원은 어떤 플랫폼을 쓰시나요?
Chloe20
|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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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은 세상의 꽃
영업은 모든 비지니스의 근본이라 생각 합니다. 일종의 세일즈 세일즈 란? 업을 기본으로 몸소 하신다면, 그 누구보다도 개인 능력 스킬을 보유 하신다 생각 하시고 지금까지 영업의 역경을 이겨내신 모든 분들 아니, 지금 새로 시작 하신분들 까지도 찬사를 아우러 보냅니다. 영업인들이여! 그들의 앞날이 영원히 빛나리라.
옥황상제 m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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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의 신
우리 동네 작은 전집이 있습니다. 전집 사장님은 영업의 신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누구는 찬물보다는 뜨거운 물을, 누구는 티비 소리가 작은 것을, 누구는 양파를 많이.. 한 분 한 분 오신 분들을 꼼꼼히 기억하고 만족시키려고 노력하시는 사장님, 영업하는 사람으로써 나는 과연 저러고 있나 생각해 볼 때, 음... 노력은 하는데 왜 저렇게 안되지? 라는 결론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어제 잠깐 들린 전집에서 아차 싶었던 게 있습니다. 사장님은 진심으로 본인이 만들어 낸 전에 대한 애정이 있으셨던 거에요. 애정이 있는 전이 손님에게 비춰질 때, 마치 우리 자식이 밖에 나가서 욕먹는거 싫어서 웃으며 인사하고 잘 부탁드린다고 말하듯.. 손님 하나하나를 기억해서 최대한 그들의 기분을 맞춰준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차 싶었습니다. 내 제품을 먼저 사랑해야 겠구나...
고구마깡
|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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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툰_영업사원에게 최악의 실수
안녕하세요 it영업이고 취미로 일상툰 그립니다 오늘은 정말 끔찍했던 에피소드 그렸습니다. 인스타에 매주 일요일마다 업댓하고 있어요. @gurett_jang https://www.instagram.com/p/CWP4LeCB2FA/?utm_medium=copy_link
gurett
|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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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에서 가장 중요한건
실적이 아닐까 싶은데요 영업직인데 실적은 좋은데 다른부분때문에 승진이나 연봉협상에서 부당하다 생각이든다몀 저의 소양이 부족한 탓일까요 아님 회사가 이상한걸까여? 같은 영업직에 계신분들의 다양한 의견 듣고싶습니다 ㅠㅠ
짜웅둥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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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선배님들 커리어 조언부탁드립니다. 채널/밴더 영업
저의 경력은 주로 기획쪽에 있다 현 회사에서 B2B영업을 하고있고 최근 회사내문제로 인하여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영업을 해보니 나름 워라벨도 챙길수있고 사람들 만나는게 재밌기도해서 계속 영업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앞으로 넘어갈 커리어때문에 고민때문에 조언부탁드립니다 그런데 여러 회사들을 면접을 보고 최종도 몇개 되었지만 선택을 못하고있습니다. 크게 나눠보면 1. 채널 영업으로 타사 솔루션/보안/크라우드 판매 2. 밴더로사 자사 제품 판매 이렇게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진정한 영맨이 되려면 1. 채널쪽 영업을 쌓는게 좋을까요? 영업의 커리어를 쌓아가기에는 한가지분야 판매에 집중하는 2.밴더 영업이 좋을까요? 두가지 영업이 많이 다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주로 관계성위주냐 기술위주이냐 인거 같은데 두가지의 차이점? 장단점?을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나이도 이제 30초중으로 중요한 시기라 판단되고 이제 선택해야할 회사에 집중해야하다보니 최종합격이 되어도 고민이 많아지네요ㅠㅠ
휘릭
|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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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미팅/전화 시 고객사와의 next step을 정하라?
2년차 기술영업 새내기입니다. 영업 강의나 책 등을 보면 고객사와 전화/미팅을 하면서 바로 셀링을 하려 하지 말고, 고객사가 행동할 수 있는 다음 step을 정하는게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하나하나 step을 밟다보면 결국 deal close 까지 갈 것이라고 하고요. 대체 다음 step이란게 뭘까요? 고객사와 대화하다보면 결국 제품에 대한 이야기로 귀결되는 것 같고, 그러다보면 (제가 경험이 많지않아서인지) 대화가 얼마 지속되지못하고 “제품을 테스트해보겠냐” 등의 직접적인 셀링 내용으로 바로 넘어가는 경험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영업 전문가 분들! 혹시 여기서 말하는 next step이 무엇일까요? 업계마다 제품마다 다르겠지만 여러분은 전화/미팅을 끝낼 때 어떻게 대처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아피시나우
|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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