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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우선순위 (?) 피드백 방법
여러가지의 행사 업무를 조율하고 외부 소통 / 내부 업무 진행을 해야하는 일 센스도 좀 필요로 하다고 생각하는 업무를 하고 있다 . 단순 업무를 하는 서비스 업계쪽에서 넘어 온 팀원인데 여러 행사 업무의 개요도 헷갈려하고 예를들면 가평행사는 > 수유리우동에서 진행 춘천행사는 > 김가네에서 진행인데 가평 행사 > 김가네 / 춘천행사 > 수유리 간단 개요를 헷갈려함 ..그리고 일을 진행 할 때 우선순위 정렬 , 간단히 먼저 끝낼 수 있는 일은 먼저 처리 ...등등 이런 일 구분을 잘 못하는 팀원인데 어떤식으로 피드백을 주면 좋을까요...
wellkkaa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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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몇 명이 적정할까요
법인 3개 채용, 급여, 복리후생, 총무(법인차/임대차/IT자산 등), 기타 노무 업무 수행-전부 인하우스, 세무사무소/노무사사무소 연계 없음 현장직 규모 100명 본사 규모 80명 외주/하도급 및 파견사, 프리랜서 등 기타 60명 HR로 몇 명이 필요할까요?
엥싶네
25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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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관 경험 선배님들
최근에 경력직 이직면접을 보았는데 애초에 편한 분위기여서 잘 진행을 하였습니다. 선배님들의 경험에 비추어 면접을 보시거나 면접관르로 하실때 그린라이트 또는 합격신호로 어떤게 있을까요?
후하후후후하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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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 계속 아른거리네요...
기존에 비록 지방이긴 하지만 중견제조업에서 인사기획으로 4년간 착실히 경력을 쌓다가 조금은 도전을 해보고 싶어서 스타트업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급여나 다른 부분 다 합치면 사실 옆그레이드 수준이었지만 뭐가 회사랑 같이 성장하고 싶다는 느낌이 있었네요. 하지만 막상 가보니 스타트업이라는 곳이 지속가능경영과는 거리가 멀고 대표의 엑싯을 목표로 모두가 소모품처럼 일한다는 느낌을 훨씬 강하게 받은거 같아요. 사람들도 스타트업이라고 해서 열심히 하고자 하는 사람들만 모인줄 알았는데 스타트업 특성상 사람이 급하다보니 이리저리 땡겨 오는게 대부분이고 특히 경영쪽 사람들 커리어는 처참하더라고요;; 뭐랄까 딱 부류로 나뉜거 같았어요. 경리 or 말년에 쉬러오신 분. 물론 지금은 다시 괜신히 중견제조업으로 턴해서 다니고 있긴 한데... 역시 인사직무 특성상 뭐가 열심히 바꾸면서 일을 하기에는 늘 한계가 있는거 같네요. 혹시 스타트업에서 근무하시는 분들 중에 급여나 일편하다고 만족하는게 아니라 정말 성장성 때문에 만족하시는 분도 계신가요?
도체와부도체사이
25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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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품질, 경영, 생산 분야 인턴십 비용 전액 지원하는 정부사업참여하실 인사담당자 계실까요?
저희 기관에서 고용노동부 미래내일일경험 사업으로 인턴십 비용 무료에 인턴 명당 70만원 지원금도 나오는 지원사업 운영중인데 관심 있으신 기업 인사담당자 있으실까요? 인턴과 별개로도 정규직 및 계약직으로 품질,경영,생산 쪽으로 관련 전공 인재 무료 연계도 같이 진행됩니다.
KJC
25년 04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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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협상 후 이직시 레퍼체크
현재 커머스대기업을 다니고 있고 이번에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3개월간 출근은 안해도 되지만 월급은 나오는 조건이고 3개월 내 무조건 퇴사하는 조건인데, 거부시에는 pip를 계속 받아야하고 통과못할시 레벨다운등 불이익이 있을수있다합니다 다른것보다 레퍼런스 체크가 걱정됩니다 제가 3개월간 출근하지않거나 일을 이전보다 현저히 적거한다면 주변사람들이 이미 알아챌거같은데 이직에 있어 레퍼체크시 이런부분이 알려져 흔히 이야기하는 대기업이나 네임밸류있는 회사로의 이직이 어려워질까요? 이런회사들은 레퍼체크가 더 타이트할것같아서요 거부하고...버티면서 이직을알아보는게 맞을지요 최악의 경우 레벨다운이 되면..마찬가지로 이직이 되지않을까ㅈ걱정입니다 ㅠ
베스딩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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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장소 추천
안녕하세요. 이번에 워크숍 기획을 맡게 되었는데 서울에서 2~3시간 거리로 1박2일 계획중입니다. 한 장소에서 세미나, 단합대회 등 모두 진행하려고 하는데 경험 있는 선배님들의 추천 부탁드려도 될까요?
인사g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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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데스크 현장 확인 우편(법무법인 다온)
한컴도 그렇고 막무가내로 나오는 곳들이 너무 많네요. 최초 약 4주전에 오토데스크 감사(윤**) 라는 사람한테 메일이 와서 오토데스크 사용 확인을 위해서 자료를 제출해달라는 메일이 와서 해당 메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3명에 대한 정보와 제품에 대한 라이선스키까지 회신했는데, (약 7개월 전에도 오토데스크에서 연락이 온적 있어서 사용 인원에 맞는 개수의 정품만 온전히 사용하는 중인데요.) 다시 회신(메일)이 와서 링크가 포함된 내용을 주면서 ======== 본 건의 해결방안은 하기의 두 가지로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1. 적정 수량의 라이선스 확보: 필요시 협의, 2. Autodesk License Review : Self Audit or the 3rd Party Audit ============ 이런식으로 왔길래 담당자를 링크드인에서 찾아서 전화도 하고 메일도 다시 보냈는데 연락이 없고;; 그러는 와중에 이틀전에 법무법인 다온이란 곳에서 현장확인 필요 우편을 보냈네요. 정품이 아닌 사용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 서칭으로 찾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적절히 대응을 해야겠지만, "전혀 정품 사용 이외에 이력이나 내용이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정상적으로 비용 내고 사용하면서..정말 스트레스네요;;
호대기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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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HR 직무전환 고민
난 채용업무 12년차, 과장급 채용팀 팀장이고, 팀장 된지 이제 6개월 되엇어. 근데 내 자리에 모회사 이사급 임원 앉힌다고 나보고 직책 내려놓고 같은 HR 조직 내에 '인사관리'나 '평가보상' 팀원으로 가라네? 모회사 채용팀장 + 내 자리 대체 할 채용 임원이 날 안좋게 봐서 채용팀에는 있지 않는 것이 좋겠다 하고 참고로 난 전년 평가 S등급에, 팀장 된지 6개월차인데.. 갑자기 이러시니 매우 당황 스러워 판단이 확실히 안서 팀장 내려놓는거야 그렇다치고 12년 해온 채용 직무를 바꿔 모르는 HR 업무 팀원으로 가면 자리 못잡고 평가 안좋게 받아 팽 당할까봐 매우 걱정이야 형님, 누님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어?
르아느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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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면 폭언하는 팀장 밑에서 계속 있어야 할까요?
제 실수나 의견차이 등 여러 부분에서 제가 팀장님 성질을 긁었는지 저에 대한 임계점이 낮아지고 화날시 함부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단톡방에서 공개적으로 비난하시거나 여러 사람들 있는 곳에서 소리치시고 얼마전에는 같이 일 못하겠다고 일주일 동안 업무를 주지 않고 배제시켰다가 부장님이 개입하셔서 무마된적도 있습니다. 물론 제가 실수한 것이 맞으니 원인은 저 때문이라고 할 수 있겠으나 인격적으로 모욕당하고 무시당하는 느낌이라 참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던 중 사내 인사시동철이 되어 인사이동 신청을 받자 팀장님 한테 인사이동을 이야기 했는데 막상 이동 이야기를하니 자신이 감정이 격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며 이동 시 지금 보다 더 힘든 격무 부서로 가거나 가고 싶은 부서에서는 안 받아 줄텐데 남아있는게 어떤가라고 하더군요 부서장 이신 부장님도 제가 떠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하시니 마음이 약해졌습니다. 지금 있는 부서가 일도 편하고 위상도 높은 곳이라 떠나기 아쉬운 부분도 있고요. 또 부장님이나 팀장님이 인사이동 동의를 안해주실거 같아서 괜히 이동하겠다고 했다가 이동도 못하고 부정적인 이미지만 쌓는게 아닌지 싶고요 어떻게 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사쿠라짱
2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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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적인 채용업무 방법
안녕하세요 채용으르담당하고 있는 신입사원입니다. 항상 일정조율이나 채용을 어떻게하면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근데 가장 어려운건 면접관 분들과 지원자분들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다 안맞아서 짧게는 일주일에서 이주 후로 일정을 잡다보니 지원자들이 이탈가능성이 높습니다. 면접관들 모두 참석하기 보다는 조금 유동적으로 가능한 분들만 참석하도록 하면 어떨까하다가도 이걸 어떻게 얘기할지부터가 고민이고, 어렵네요. 다른 회사에선 입사지원부터 합격통보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 등등이 궁금합니다!
노예q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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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 발표
회사 서류 합격자 발표때 이야기 안해주면 불법인가여?
안재정 | 한국4H중앙본부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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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회사에서 면접볼 때 국영수 시험볼거라는 회사가 있었는데
그거 듣고 그냥 안 간다고 하긴 했지만 업무와 유의미한 관계가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작은 회사에서는 해봤자 면접자들이나 입사자들만 떨어져 나가는 멍청한 짓 같은데... 몇 년 지났지만 지금도 대체 뭔 생각으로 그런걸 계획했는지 참 이해가 안 가는
아파치
25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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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흡연 문화
사내 흡연 팀원들이 담배피러 나가는거 업무 시간에 어느정도까지 허용하시나요.
wellkkaa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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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매니징과 감정적 소통, 그리고 퇴사 고민
회사에서 성과가 잘 나오는 것만으로 다 해결되는 건 아닙니다. 외부에서 보면 ‘잘 되는 회사’로 보이지만, 안에서 일하는 입장은 다를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바로 대표님의 마이크로 매니징과 감정적인 소통 때문입니다. 모든 실무에 대한 권한과 프로세스는 물론이고, 문서의 틀까지 통제하는 상황입니다.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할 수 있는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그 결과, 새로운 경험을 쌓을 기회가 줄어들고, 나 자신이 점점 다운그레이드 되고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여기에 더해 가장 힘든 건 일관성 없는 말과 지시입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점심 회식을 2시간씩 하라고 권장했지만, 최근에는 같은 행동을 문제 삼고 화를 내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기준이 계속 바뀌니 매번 눈치를 볼 수밖에 없습니다. 더 심각한 건 감정적인 소통입니다. 대표님의 기분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고, 직원들은 늘 눈치를 보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때로는 말 한마디를 하기 전에도 ‘오늘은 어떤 기분일까’부터 살피게 됩니다. 팀장님도 떠나시니 말 그대로 쿠션역할을 해주실 수 있는 리드의 부재를 홀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런 환경 속에서 회사의 ‘성과가 잘 나오니까’라는 이유로 모든 문제가 묻히고 있지만, 직원 입장에서는 점점 커리어가 정체되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결국, 퇴사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있을까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번아웃77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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