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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지정업체(전문연구요원) 점수 얼마나 돼야 할까요?
벤처기업이라 올 해에 연구소 설립하고 내년 1월에 병역지정업체 신청하려고 하는데, 최소 몇 점은 되어야 안전할까요? 평가지표 보니 별로 점수를 얻을만한게 없네요.. 꿀팁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그리고 올 해에 연구소 설립하면 연구성과가 꼭 있어야 내년에 병역지정업체 신청이 가능한가요??
호릭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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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에서 감사팀 계시는 분들 업무 어떠세요?
금감원에서 내부감사 확대하라고 하는 이유 등으로 자산운용사 감사팀 채용공고가 좀 올라오는 거 같은데 자산운용 프론트에 계시는 분들은 딱히 가고 싶어하는 직무는 아닌 듯 하고 백오피스 스탭 중에서 발령으로 충원하거나 외부 금융권 인재를 채용하는 것 같은데요. 수요는 좀 있는데 공급은 좀 안 되는 직무 맞나요? 그렇다면 이유는 백오피스 공통인 성과급 문제인걸지 아님 업무의 과중함일지 궁금합니다.
너랑우리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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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료) 경영지원 일 해보니, 이게 제일 중요하더라!
안녕하세요. 이멤버 대리입니다. 경영지원 커뮤니티 회원님들께만 공개하는 이벤트예요. T.O 없기로 유명한 경영지원, HR, 법무팀에 경쟁을 뚫고 입사해, 오늘도 치열한 일상을 보내고 계실텐데요. 회원님의 뒤를 따라, 같은 꿈을 꾸는 후배가 있다면 어떤 조언을 하고 싶으신가요? "현업에서 일 해보니 이게 제일 중요하더라!" 회원님의 이야기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다섯 분을 선정해 소정의 상품도 드립니다.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진행 : ~ 9/9(목) 15시까지 - 선정 : 총 5명 (많은 공감과 소통을 이끈 회원님) - 상품 : 네이버페이 포인트 5천원 - 당첨 발표 및 상품 발송 : 9/9(목) 18시 이전 .
이멤버 대리
쌍 따봉
 | 리멤버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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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시니어 기준
스타트업에 다니고 있는 인사쟁이 입니다. 저희는 직급 없이 매니저와 관리자(팀장,본부장,임원)로 나누고 있는데 이번에 급여 테이블을 구상중이고 연차별로 페이밴드를 짜는것보다 grade(시니어,주니어,c+레벨)별로 페이밴드를 만들려고 생각중입니다. 보통 시니어,주니어를 어떻게 구분을 하시나요? 저는 신입~대리급(7년차)까지는 주니어로 하고 차부장(15년)급까지 주니어, 그 이상은 c+레벨로 나눌 생각인데 이렇게 나누는게 맞는지 헷갈리네요..
우e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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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추가수당관련
포괄임금제 적용 중인 회사 다니고 있습니다 최근에 잦은 야근과 휴일출근 등이 있었는데 급여 확인 시 생각보다 적은 금액으로 나와있어서 회사 인사팀에 문의 드렸는데,, 초과근로수당으로 계산되는 시간은 승인된 연장, 야간, 휴일 근무시간 중, (연장근무시간x1.5)+(야간근무시간x0.5)+(휴일근무시간x0.5)를 합산한 시간에서 (포괄시간외근로 30시간 x150%=45시간)을 초과한 시간 만큼 수당이 지급이 된다고 하고 예를 들어서 제가 한달에 100시간을 초과 근무했다면 상기 시간인 45시간을 뺀 55시간에 대한 돈만 지급된다고 하는데 이게 맞는지 확인 부탁 드립니다
smr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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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노무관리
취업준비가 한창인 20대 후반입니다.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인사관리 대학원을 가고자 했으나 취직준비를 어언 1년 반 정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인턴했던 회사에서 1년정도 러브콜을 보내서 좋은 조건으로 입사했습니다. 커뮤니티 평점이 너무 낮아 면접은 10개 중 3개가 취소되고, 4명은 노쇼, 나머지는 합격포기가 다수인 회사였습니다. 퇴사자가 너무 많아 인사관리를 전담하게 되었으며 채용업무부터 보고체계 등 프로세스를 새로 만들었습니다.(지금 지켜지고 있는지는 모르겠네요.) 30년 정도 되었으나 체계가 없고 직장내괴롭힘/야근수당미지급 등으로 노무이슈가 많아 노무사님을 뵙고 저도 노무사가 되고싶어졌습니다. 하지만 부모님께서는 일반적으로 회사에서 노무사를 많이 쓰지 않고, 긴 수험생활과 건강, 공무원과는 달리 이후 다시 취업을 해야하는 이유 때문에 노무사 시험을 반대하십니다. 1.노무사(노무법인)를 쓰는 회사가 실제로 별로 없나요? 2.인사직무에 취직할 때 노무사 자격증이 큰 메리트가 없나요?
헤롱
 |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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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회계 vs 인사총무
안녕하세요. 재무회계 부서와 인사총무 부서는 땔래야땔수 없는것 같습니다. 하는 일은 다르나 밖에서 보면 staff부서 back office 부서 간접 부서, 지원부서 등으로 싸잡아 보는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이들을 사측으로 보기도 하지요. 그런데 제 경험상 인사와 재무도 친해지기 힘든경우가 많았고, 줄곧 다툼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어쩔수 없이 돈 쓰는부서, 돈 아껴야 하는부서의 숙명일까요? 최근에 회사에서 복지 늘려가는데, 과정에서 빈번히 부딭혀서 문득 그런생각이 드네요. 여러분 회사의 인사 vs 재무의 관계는 어떤가요?
팀장님
쌍 따봉
 | 2021.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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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업무.. 공고와는 다른 업무 내용
안녕하세요. 사내협력사(소사장?) 포함 생산직 다해서 500명은되는 제조업체 입사한지 일주일도 안 되었는데요. 안전관리 공고를 보고 지원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와보니 총무 업무 물세는 거 보수, 기숙사 에어컨 보수 등 영선반에서 할 법한 것들을 제 사수인 다른 사원이 하고 잇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따라다니면서 같이 하고 잇고요 이번 산업안전법 강화로 안전관리자 경력직 한명을 뽑고 안전관리 신입을 저도 뽑은건데 경력직 분이 입사 직전에 입사포기하면서 안전관리 업무를 제대로 부여받고 시작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듯 하긴합니다. 경력직이 들어와 봐야 아는거겟지만,,, 관리팀에서 저한테 기대하는게 이런 잡무도 분명잇어보입니다.... 저는 안전관리 커리어 쌓고 싶은데 지금 상황 어덯게 생각하시나요? 원래 이 정도 사업장 규모 안전관리는 잡무까지 사이드로 하는 건가요?
뭣이중혀
 | 2021.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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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노쇼... norm으로 자리잡았어도 솔직히 지쳐요
저만 그런가요? 바쁜 실무자들한테 제때 이력서 검토해달라 쪼는 것도 말이 좋아 한 두번이구요. 서류통과도 각 실무자들과 수차례 소통하고 조율하면서 결정하잖아요? 그렇게 잡은 면접인데 캔슬되는게 너무 많네요.. 아예 전화조차 안받는 경우도 많고 메일과 전화론 면접날짜 다 잡아놓고 직전에 취소하는 경우도 있고 취소없이 그냥 노쇼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합니다. 특히 지금 충원 급한 포지션에서 그러면 힘빠져요. 가끔 스펙좋은 분들 계셔서 타사 면접 가신건지 실업급여 받으려 신청했던건지 가늠도 잘 안되네요 ㅎ 오늘처럼 실무진들이 개별 미팅까지 조정해서 겨우 면접 들어온 날에 취소되면, 진짜 제가 면목 없어집니다. 다들 삼성도 이럴거라고 토닥여주시는데. 기분이 안풀리네요. 위로 좀 받고 싶어 글 남겨봅니다.....
인사에게인사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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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이 토지맵후 임대사업자
안녕하세요 식품 제조업에 종사하는 흔하디 흔한 직딩입니다. 다른게 아닌 이번에 저희가 골프장내 토지분양을 하는게 있어서 그 토지를 구매해서 법인이름으로 건물짓고 임직원도 사용하게끔 관리할 계획을 가지고있는데.. 그 분양해주시는분은 건물쪽에만 아는것같아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1) 해당 분양사에 따르면 건물완공후 임대사업자를 별도로 내야한다는데 그 절차나 내용은 어디에 문의해야하는지.? 2)건물 분양자 말에 따르면 임대사업자 저희가 내고 위탁으로 자기들이 관리계약을 하면 리조트처럼 관리하다가 저희 임직원 쓴다하면 우선순위로 빼준다 말하던데 혹시 이런경험 있으신분이 있다면 어떻게 진행하고 관리하셨는지? 어디에 물어봐야 할지 감도 안잡혀서 도움을 구해봅니다..
법쟁이
 | 2021.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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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료가 오르네요.
안녕하세요, 고용보험 상승 뉴스 공유드립니다. 2년9개월 만에 다시 보험료율을 올립니다. 2022년 7월 1일부터 1.6%에서 1.8%로 0.2% 포인트 인상 하며, 보험료율 인상분은 노동자와 사업주가 0.1% 포인트씩 부담합니다. 아무래도 코로나로 실직이 늘어나며 실업급여 수급자가 늘어난게 가장큰 요인일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직장인들은 고달프군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467942?lfrom=kakao
팀장님
쌍 따봉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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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근로 단위를 더 쪼개달라는 직원들 의견이 있는데..
저흰 연장근로 1시간 단위로 집계하고 있습니다. 30분 단위로 쪼개서 관리하는 곳도 있고 5분단위, 아예 1분단위까지 꼼꼼히 집계하는 곳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분단위까지 챙겨주면 좋겠지만, 운용상의 이유로 그렇게는 어려운데.. 직원들 불만이 표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사측에선 1시간 단위로 연장근로 인정해주는 것도 감지덕지라는 분위기..;;) 이럴땐 조율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30분단위로 쪼갰을때 어느정도의 비용이 추가되는지 지난 근태기록 기준으로 살펴보고 상부에 보고라도 한 번 드려야 할까요?
꿀보이스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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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문화를 진짜로 내재화 시키는 방법...없나요??
연혁이 좀 적은 회사입니다. 최근에 조직문화 핵심가치를 대대적으로 개편했습니다. 너무 세분화되어 있고, 서로 상충하는 가치들도 있었거든요 개편 과정은 순탄했습니다. 임직원들의 얘기를 1차 설문으로 받고, FGI도 하고, 리더급들 대상으로 워크숍도 하고요. 그렇게 해서 핵심가치 선정하고, 행동지침도 뽑았고, 사내에 공표하고 순탄하게 통과됐습니다. 근데 이렇게 공들여 만들었는데 내재화는 어떻게 시키면 좋을까요? 다른데 하는 것처럼, 레터링해서 곳곳에 비치하고 고과 기준에 적용시켜놓는건 했는데. 임직원들이 진짜! 내재화해서 현업 곳곳에서 활용하는.. 실효성있는 방안은 없을까요? 배운대로 해도.. 항상 이론과 실재의 차이가 있어서 어렵네요!!
면이좋아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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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업사원 보증보험 가입 시키나요?
안녕하세요. 소기업에서 총무일을 맡고 있지만 규모가 작아 인사업무까지 맡고 있습니다. 이번에 영업사원을 채용하게 되었는데 대표님께서 직원의 횡령을 사전에 대비하는 차원에서 보증보험 가입을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지금까지 회사 생활을 하면서 보증보험 가입은 생소한 일이라 잘 모르는데 인터넷에 검색해봐도 방법이 잘 안 나와있더라구요. 혹시 절차 아시거나 어디가서 가입하면 되는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그리고 제목과 같이 기업들이 직원들 보증보험을 가입시키는 경우가 종종 있는지 궁금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작은 의견이라도 댓글 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우주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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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총무업무 보고있는 잡부의 넋두리
안녕하세요. 현직자분들의 글을 눈팅만하다가 처음 글을 써봅니다. 저는 공장 2곳과 연구소 총무를 담당하고 있는 3년차 사원입니다. (총 280명 규모) 군 제대 후 1년간 휴학하고 대기업 계약직으로 13개월 간 총무로 일했습니다. 이 경험이 입사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후 복학 후 경영학과에서 HR 중심으로 전공을 했고, HR로 커리어를 쌓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인사총무로 입사를 했지만 현재는 총무일만 보고 있습니다. 조직개편으로 인해 HR, 구매, 재무 쪽은 발도 들이지 못할 정도로 총무일만 보고 있고, 심지어 공무일까지 내려오기 시작하네요.. 커리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습니다. 그냥 직원들 시다바리하는 느낌... 해줘도 욕먹고 해주면 해줄수록 더 큰 것을 바랍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업무라 생각하여 누구나 제 업무에 대해 좋게 말하면 조언, 나쁘게 말하면 참견을 하고 있습니다. 제 일 아니라 이거죠. 점점 더 자잘한 업무는 쌓여가고 이제 한계에 다다랐습니다. 탕비실에서 커피깔고.. 티백놔주고.. 원두커피 채워주고.. 냉장고 청소에.. 평상 조립에.. 자신이 초라하고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대리달아도 과장달아도 이 일을 계속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심지어 팀장도 없고 상위 부서장에게 보고하고 일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애로사항을 면담 때 얘기해도 누군가는 해야지.. 너가 희생해야지.. 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보고 제 문제에 대한 개선의지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고 커리어에 대해 욕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환경의 직장을 관두는 것이 맞겠죠...? 이건 제네럴리스트도 아니고.. 그냥 잡부로 느껴집니다. 토요일 주말의 시작이 기쁘게 느껴지지 않고 월요일 출근하기 싫다가 먼저 떠오를 정도로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힘든 것을 느끼는건 개인차지만 다른 분들도 이런 상황 속에서 참고 견디는건지. 제가 애처럼 칭얼대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iljlllij
 | 202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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