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도 그렇고 막무가내로 나오는 곳들이 너무 많네요.
최초 약 4주전에 오토데스크 감사(윤**) 라는 사람한테 메일이 와서 오토데스크 사용 확인을 위해서 자료를 제출해달라는 메일이 와서 해당 메일로 현재 사용하고 있는 3명에 대한 정보와 제품에 대한 라이선스키까지 회신했는데,
(약 7개월 전에도 오토데스크에서 연락이 온적 있어서 사용 인원에 맞는 개수의 정품만 온전히 사용하는 중인데요.)
다시 회신(메일)이 와서 링크가 포함된 내용을 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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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건의 해결방안은 하기의 두 가지로 제안드릴 수 있습니다.
1. 적정 수량의 라이선스 확보: 필요시 협의,
2. Autodesk License Review : Self Audit or the 3rd Party Au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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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으로 왔길래 담당자를 링크드인에서 찾아서 전화도 하고 메일도 다시 보냈는데 연락이 없고;;
그러는 와중에 이틀전에 법무법인 다온이란 곳에서 현장확인 필요 우편을 보냈네요.
정품이 아닌 사용이 있는 경우에는 관련 서칭으로 찾을 수 있는 방법으로 적절히 대응을 해야겠지만, "전혀 정품 사용 이외에 이력이나 내용이 없는" 경우에는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께 조언 구합니다.)
정상적으로 비용 내고 사용하면서..정말 스트레스네요;;
오토데스크 현장 확인 우편(법무법인 다온)
04.01 01:08 | 조회수 53
호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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