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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을 할줄 몰라 이번 불장을 모두 놓치고, 다음 상승장이 올 때 활용하려고 만든 사이트 입니다. (PC 환경에 최적화 되어있어요) 접속 링크 : https://stock-analyzer-peach-chi.vercel.app/ 저는 클로드 Max 구독자라 .. AI를 원없이 쓸 수 있어 보통 클로드로 분석하는데 이런 결과를 많은 분들이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만들었어요. Sonnet 모델로 분석하게 했고, 주중에 하루 3번(07:30, 12:30, 19:30)에 자동으로 AI 분석해서 결과를 업데이트 합니다. 이미 기존에 유사한 서비스가 많아서 도움이 되실지는 모르겠으나.. 저처럼 주식에 처음이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보시면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될 것 같아요 ! (기업 평가(펀더멘털 ?)는 반영하지 않았어요, 무슨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더라구요 .. ) (해당 분석은 AI가 수행한 것이므로 너무 신뢰하지 마세요 ! 참고만 하셔야합니다.)
으어어어어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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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 차 사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입인데 차를 너무 좋아합니다 친구도 없고 증흥적인 성격인데 아반떼 신차 2800 풀할부 60개월하면 인망새 확률이 높아질까요? 인생이 뭐 별거있나 그냥 좋아하는 차 사서 제 강아지랑 주말마다 당일치기로 하루는 놀러가고 싶어서요 나이는 25이고 신입 월 250 법니다...
강강강아아아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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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팀장..
초짜 팀장이라서 힘든거 어디가서 호소할 때도 없고...월요일 출근이 생각나서 일요일 저녁부터 우울해지지만, 착하고 잘 따라주는 팀원들 덕분에 겨우 버티고 있습니다. 제가 신입사원이었을 때 팀장들은 회사와서 실무하는 걸 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그 시절보다 상대적으로 연봉도 적고 일도 많은 요즘 팀장 자리에 점점 매력을 못 느끼겠네요. 이런다고 다 임원되는 것도 아닌데...뭐를 목표로 팀장직을 버텨내야 하는지 점점 의문이 듭니다...
myroad
억대연봉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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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자는 제안 어떻게 해야 할까요?
현재 직장은 1억 + @ (원천기준, @는 회사 실적에 따라 변동성이 발생) 경력은 5년입니다. 현재 나이는 40대초반, 팀장급 직무 맡고 있습니다. 사고치지 않으면 정년도 보장도 됩니다. 최근 두군데서 스카웃 제의가 있어서, 고민중입니다. 현재 직장 : 연봉 1억 +@, 계약연봉의 5.5%/연 수준의 임금상승, 전공과는 약간 다른일(5년간 내가 뭐하면서 살았는지 정리가 잘안됨), 사고 안치면 정년까지 다님 스카웃 제의 A : 초봉으로 원천의 1.5배제안, 스타트업, 시간은 지났지만 해봤던일, 개인적으론 유망산업, 마음속에 보람은 남을 것같은 느낌 스카웃제의 B : 초봉으로 원천의 1.3배제안, 스타트업, 인센티브를 기본 연봉의 30%-실적에 따라서는 내가 설정 할수 있음, 현재 업무의 연장선, 대표님 사기꾼기질 있으나 문제의 해결능력 좋고 사업수주 능력 좋으심 현재에 제가 뭐하는지도 모르는 채*안정성을 유지 할것 인가, A처럼 전공과 관련된 유망산업군으로 변경 할것 인가, B처럼 대표님 능력을 따라 갈것인가 조금 고민이 되네요.. * 업무를 모르는건 아니고, 이게 맞나라고 생각하면서, 일하는데 이게 되네 하는 그런일이 많습니다
뒤틀린황천의소주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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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변태인걸까요? 소개팅 때마다 쿠퍼액이 나오는데..
10분씩 돌아가는 로테이션 소개팅으로 첫번째 만난 후 오늘 세번째 만남을 가졌는데 두번째, 세번째 만났을 때 모두 제 몸에서 쿠퍼액이 조금씩 나오는데 이거 몸에 이상있는 걸까요? 여성분 노출있는 옷을 입은 것도 아닌데.. 제 몸이 이상한건지 너무 당황스럽네요ㅠ
안녕하세요125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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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부탁 드립니다
안녕허세요, 중소 금융기업 인하우스 인사팀에서 재입사 후 근무하고 잇는데 아데코코리아 헤드헌테 포지션으로 입사 제안을 받앗습니다. 회사 문화, 조짓 문화를 보면 아데코가 조금 더 자유로워 보이더라구요 금융쪽 특성상 엄청 딱딱하고 보틀넥 현상도 매우 심하고(대표한테 보고하기 위해 모든 부서가 줄 서고 잇습니다) 동남이 분들 채용이 급하다보니 서류 스크리닝도 비자만 보고 채용하느라 좀 전문성이 떨어져 보입미다. 채용 뿐만 아니라 저는 평가 및 교육ㄷㅎ 진행하는데 그것도 딱히 진행은 되지만 결과룰 어디에 적용허지는 않습니다. 근데 연봉은 거의 금용 회서거 천만원 정도 높습니다. 아데코는 인센 제도가 잇는 걸로 아는데 결종을 못하고 잇습나다ㅠ 도윰 부탁 드립니다 제발 ㅜㅜ
windsor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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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 공화국] 식료품 가격 세계2위
한국은 스위스에 이어 2위 왜 한국이 살기 힘든 국가인지 알겠나 인간으로 기본적 삶을 살아가기에 너무 어렵기 때문이다 -> 각자도생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천민자본주의 정글 국가 (OECD 최고자살율국 20년 이상 연속, 그래도 국뽕에 찬 잔인한 것들) (아래 동아일보 사설 중)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 다 아는 것이지 5.18 스벅은 욕하면서 전두환 노태우도 사면해 줬고 노태우 자식은 주중대사 임명, 주가조작은 엄벌한다더니 사기채권 판매 동양증권 현재현 회장 특별 사면 그러니 Jtbc가 똑같이 했고 식료품 담합 기업들 엄벌한다 믿는 흑우들 없지? 통계로 국민소득이 높으면 뭐하나 최상위층 숫자가 평균을 왜곡하는데 이제 재벌 위주 성장 정책을 바꿔야 할 때가 왔다. 국가의 모든 자원을 재벌들에게 지원할 이유가 없다. 대신, 노동법 개정으로 해고를 자유롭게 헤서 재벌기업들 비용구조를 덜 무겁게 해 주고, 기업 경영권 지분에 대한 상속세를 폐지하는 거래를 하면 된다. 현재 경제 사회 구조로는 벼랑으로 폭주하는 기관차일 뿐이다. 떨어지기 직전까지야 일등석 승객들은 편안 하지만 결국 모두 추락하는 구조이다. 개혁=민생=실용=화합 -극단적 양극화: 소수 재벌기업 경제집중도가 세계 최고 -재벌과 관료 결탁으로 재벌 중심 정책->중소기업들 말살, 낮은 식량 자급률(대기업 수출 위해 농업 자립 포기) -횐율 약세 -> 과도한 수출 위주 정책, 다수 국민은 높은 수입 물가, 환율이 국력 -다단계 유통구조 (정치권 정부 지자체 부패 사슬) ____ (서울=연합뉴스) 원형민 기자 = 9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PPP)를 고려한 물가 수준 통계에 따르면, 한국의 2024년 기준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 수준은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46% 높았다. (동아일보 사설) 실질 구매력을 반영한 한국의 식음료 물가가 세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구매력평가 기준 2024년 물가 통계를 보면 한국의 식료품 및 비주류 음료 가격지수는 146으로 OECD 평균(100)보다 크게 높았다. 38개 회원국 중 스위스(147)에 이은 2위다. 한국 국민의 밥상 비용은 3년 연속으로 OECD 최상위권에 머물고 있다. 다른 국가들과 비교할 때 한국의 물가 구조는 기형적이다. 전체 물가지수는 78로, OECD 평균을 크게 밑도는 23위였지만, 유독 먹고 입는 등 기본 생활에 필요한 품목만큼은 비정상적으로 높았다. 지난달에도 파(37.1%), 쌀(11.7%), 달걀(10.3%) 등 서민 식탁에 오르는 필수 식자재의 가격이 1년 전에 비해 크게 뛰면서 장보기가 두렵다는 한숨이 터져 나오고 있다. 한국의 식료품 물가가 유독 높은 것은 복잡한 구조적 문제가 얽혀 있기 때문이다. 우선 식량 자급률 자체가 턱없이 낮다. 2024년 기준 한국의 식량 자급률은 47.9%에 불과하고 쌀을 제외한 밀, 옥수수 등 주요 곡물은 사실상 전량 수입에 의존한다. 먹거리 기반이 취약하다 보니 고환율과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 등 외부 충격에 속수무책일 수밖에 없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큰 후진적인 유통 구조도 먹거리 물가 부담을 부채질하고 있다. 농산물 구매 가격에서 유통 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2024년 기준 49.2%에 달하고, 양파 등 일부 품목은 유통 비용이 전체의 70%를 훌쩍 웃돈다. 한국은행은 영세한 영농 규모로 인한 낮은 생산성과 과일 등 농산물의 제한적인 수입 개방, 고비용 유통 구조 등을 식료품 고물가의 핵심 원인으로 꼽았다. 여기에 원재료값 인상 등을 핑계로 과도하게 가격을 올리거나 담합을 하는 등 일부 기업들의 탐욕까지 더해져 밥상 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물가 안정의 중요성을 여러 차례 강조해 왔다. 공정거래위원회 등도 일부 식료품 기업들의 담합 행위를 서민경제 교란 범죄로 보고 무관용 원칙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엄포만으로 먹거리 물가를 잡긴 어렵다.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유통망 거품을 걷어내는 등 구조적 해법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밥상 물가를 잡지 못하면 가뜩이나 빠듯한 서민들의 살림에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청와대
Matrix
쌍 따봉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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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서 너무 많이 떨어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는 꽤나 인정 받고 있기도 하고 (최연소 특정직급 승진 및 우수사원 선정 등), 서류 넣으면 면접 보자는 제의는 대부분 옵니다. 그런데 면접을 보면... 다 떨어져요. 그래도 지금까지 면접을 20번 정도는 본 것 같은데 2차 면접도 못 가고 1차에서 모두 탈락했습니다. 그 중에서는 제가 생각해도 답변을 잘 했었고 그분들도 저를 마음에 들어했던 것 같았는데 결국엔 탈락이었던 적도 많았고요, 최종 합격까지 되었는데 갑자기 면접관 중 누군가의 번복으로 합격이 취소된 적도 있습니다. 저도 이유를 찾고 싶은데, 면접 본 회사들은 피드백을 주지 않으니 너무 답답합니다. 그냥 “운이 막혔다”고 생각하면 편할까요? 정말 진심으로 이직을 하고 싶고, 다른 사람들은 면접 몇 번 보고 좋은 곳으로 이직 턱턱 하는 것 같아서 솔직한 마음으로는 배아프고 울화가 치밀 때도 있어요. 혹시 저와 같은 경험이 있으신 분 있으실까요? 뭘 어떻게 개선해야할지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동그리카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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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요
하이
하이하하하
5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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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이 사내연애 시작한 것 같은데..
입사한지 1년도 안 됐는데 다른 부서 과장님과 사귀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기억을 더듬어 보자면 수습 종료 직후부터 였던 것 같고요. 본인들이 직접 이야기한 적은 없어도 사실상 티가 안날 수가 없어서 주변에서 이미 알음알음 눈치 챈 상황입니다. 저는 굳이 입밖으로 낸 적은 없다만 회사는 일하는 곳이고 연애는 회사 밖에서 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꽤 강한 편인데ㅡ 특히 신입이면 업무를 익히고 회사 분위기를 파악하고 같이 일하는 사람들 성향을 알아가는 것만으로도 벅찰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 사내연애를 시작했다는 게 사실 좋게 보이지 않네요. 물론 그걸로 제가 이래라 저래라 터치할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은 하지만ㅡ 문제는 신입이 메일 참조를 빠뜨리거나 회의 일정을 놓치거나 업무 전달이 누락되거나 보고 내용이 빠지는 식의 실수가 잦은데, 원래 같았으면 그냥 신입이니까 그럴 수 있지 하고 넘어갔을 수도 있겠으나ㅡ 저도 모르게 연애하느라 정신이 팔린 건가 하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자리를 자주 비우는 것도, 사내 메신저 창을 오래 띄워두는 것도 전부 사내연애로 연결지어서 의심할 수 밖에 없네요... 실수 자체에 대한 피드백은 계속 주고 있긴 한데, 사내연애에 대한 주의를 돌려서 넌지시 줄 경우에도 문제가 될 수 있을까요? 그냥 눈 딱 감고 계속 모르쇠 해야 하는 건지 어렵습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영수증정리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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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신 안 돌아오겠다던 사람입니다...
작년 이맘때쯤.. 회사 일은 재미도 없고 성장하는 느낌도 없고, 위에서는 답답하고 아래에서는 치이고... 출근길마다 언제까지 버텨야 하지?라는 생각만 들더라고요. 마침 셔류 몇 개 넣은 곳에서 면접 연락도 받았고 면접도 제법 잘 풀려서 결국 이직을 하게 됐습니다. 거기가 첫 회사기도 하고 5년을 다닌 거라 회사에 허물없이 지내는 몇몇 직원들이 있는데 그분들께 회사 탈출 소감으로 시원하게 절대 여기가 그립지 않을 것 같다는 둥, 다시 안 돌아올 거니까 다들 밖에서 보자는 둥 큰소리 쳤었는데... 인생은 생각보다 길고 사람 일은 생각보다 모르는 거더라고요.....ㅎㅎㅎㅎ 이직한 회사는 기대했던 것과 많이 달랐고 업무 방식도 문화도 저랑 맞지 않았습니다. 버텨보려고 꽤 노력했는데 결국 오래 가지 못했고 여러 우여곡절 끝에 이전 회사에서 다시 한번 같이 해보지 않겠냐는 연락을 받게 됐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부터 다시 출근합니다. 네. 제가 그렇게 큰소리치고 나왔던 바로 그 회사로요. 솔직히 조금 창피합니다. 분명 다신 안 돌아온다고 했던 사람인데 고작 얼마 지나지도 않아 다시 돌아가는 상황이니까요.. 그래도 막상 연락 주셨을 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돌아오는 거 환영한다', '밖에 나가봐야 우리 회사 장단점도 보이는 거지' 하고 말씀해주셔서 조금은 마음이 놓이네요... 가끔은 돌아오는 게 실패처럼 느껴지기도 하지만, 다시 받아준 회사도, 다시 돌아가기로 결정한 저도 나름의 용기가 필요한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근데 출근 첫날 어떤 표정으로 인사해야 할지는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ㅎㅎㅎㅎ "안녕하세요. 제가 돌아왔습니다." 이거 너무 뻔뻔한가요?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어려운 시기에 다들 노고가 많으십니다. 그럼에도 인생은 길고 사람 일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니까요! 남은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레어닉먹엇다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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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초년생 6개월 차, 이직 고민 들어주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직장 생활 6개월 차에 접어든 사회초년생입니다. 입사 2개월 차쯤 업무량과 근무 조건이 너무 힘들어 지인에게 이직 고민을 털어놓았었는데, 최근 그 회사에 TO가 났다며 이력서를 보내달라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 직장도 변화가 있고, 잘 적응해서 다니고 있는데 이직 제안이 온 곳과 장단점이 확실해 고민이 깊어집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1. 현재 직장 (재직 중) - 제조업 기반 급여: 성과급 포함 연봉 5,000만 원 중반 근무 환경: 주 44시간 근무 (최근 야근은 줄어 잔업 정도). 위치가 수도권이기는 하나 후미진 곳이라 차가 필수이며 차가 없어 현재 기숙사 생활 중(카풀) 그래서 같이 차 타는 분 늦게 퇴근하면 퇴근도 늦어짐. 주변이 논밭, 인근 인프라 없음. 직무 및 비전: 제어기 설계 직무이나 지난 6개월간 본 업무보다 타 부서 지원 위주로 일함. 부서 내 사수는 있으나 같은 사원급이며, 윗급(대리)이 없고 해당 직무에서 사원급 3명이 전부라 커리어적 비전이 있는지 의문. 최근 변화: 예전과 달리 안 주던 수당도 챙겨주고, 회의 때 폭언하던 분위기도 사라지는 등 회사 환경이 긍정적으로 변하는 중. 특징: 가족회사 2. 이직 제안받은 직장 - SI 급여: 연봉 4,000만 원 중~후반 (현재보다 계약연봉은 200 낮아짐) 근무 환경: 수원 소재 (교통 매우 편리). 워라밸 최상 직무 및 비전: 동일하게 제어기 설계를 하나 주 업무는 시뮬레이션 환경 구축과 솔루션 제공에 가까움 (SI) 현재 회사가 개선되고 있고(수당, 삼전 출신 연구소장)연봉이 더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국내에서는 해당 회사를 제외하고는 관련 제품(국내 기준 업계 1위)으로는 갈 곳이 없고, 직무 내 허리급이 없다는 점이 불안합니다. 새로 오신 소장님이 대기업에서 오래 연구하셨고, 해당 분야에 대해 많이 아셔서 많이 배울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반면 이직할 곳은 연봉은 깎이지만 유망한 분야에 워라밸과 입지가 좋습니다. 지인과 같은 부서에서 일하게 되구여. 첫 단추를 어떻게 꿰어야 할지 고민인데, 선배님들이라면 이직 타이밍을 잡으시겠습니까, 아니면 현 직장을 조금 더 다녀보시겠습니까?
폴리테루
5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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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집에 갔는데 홀애비냄새가나요
삼십대 중반 여성입니다 남자친구는 다섯살 연상이구요 검소하고 성격도 너무 좋고 존경스러운 남자친구에요 집에 갈때마다 홀애비냄새가 나는데 본인은 인지를 못하는가요?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 혹시나 선넘거나 불편하게 할까바 어떻게 할지 모르겠는데 물론 그래서 싫다더나 별로라는건 전혀 아닙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왜앵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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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애프터 없는 이유 ??????
소개팅 여지껏 3번했는데 전부 애프터를 못 받았습니다 제가 01년생이고 상대 최근에 소개팅 한 남자들은 2명인데 전부 95년생. 96년생이었어요…. 외모가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다이어트라던가 꾸미는 거에 관심도 많고 그래서요. 대화 분위기도 다들 완전 좋았어요 저도 엄청 웃고 즐겁게 얘기하다 왔구요 고민되는 지점이 있긴 한데.. 제가 작년에 졸업했는데 지금 인턴하고 있거든요. 여잔데 26살에 아직 자리 못 잡아서 그런건지? 그래서 30대 입장에서 부담스러워서 애프터 신청도 안 하는건지… 추측해보고 있긴한데 진짜 이유를 모르겠어요 털털한 성격이긴한데 나가서는 엄청 에겐고양이처럼 굴었는데 ㅠ 두 남자 다 취향도 잘 맞아서 4시간 내내 떠들었어요 근데 각자 집에만 들어가면 푹 쉬세요~ / 집 잘 들어가세요~ 하고 연락하고 저도 답장하면 제가 보낸 메세지에 하트 누른채로 얘기가 끝나요 저 진짜 카카오톡 하트 이모지 ptsd 올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ㅋ 애프터 여자가 하는 경우도 많다고 듣긴 했는데 뭔가 상대가 적극적이지 않으니까 저도 그럴 의욕이 안 생겨요 제 문제가 뭘까요? …. 추측으로라도 알려즈세요 ㅠㅠ
치즈고구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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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아파트 가격) 잡는 방법
강남 아파트로 상징되는 욕망의 계급 사다리, 그리고 전반적 주택 부동산 가격을 잡는 방법은 공급을 늘릴 수도 있지만, 제한된 공급지를 고려하면, 다들 어디서 돈이 그렇게 생겨 수십억 강남 부동산을 사는지 (유시민씨도 자금 출처 밝혀라) 범죄 사기 수익을 척결해서, 부정한 소득으로부터의 수요를 줄여야 한다. Jtbc 회생직전 채권 발행하여 Jtbc와 증권사가 이익을 챙겼을 것이다. 예전 동양그룹 붕괴 직전 회사채와 기업어음 발행으로 큰 피해를 초래했다 그러면 채권발행 조달 금액은 어디로 갔을까? (추정이다) 우선 동양그룹, Jtbc 내부자들이 사적으로 빼돌렸을 가능성이다, 회사 붕괴직전이니 채권자들에게 갚는게 아니라 일부는 사적 횡령했을 가능성이 있다. 이런 붕괴직전 채권 발행을 하기 위해 금융당국, 정치권에 로비 자금이 들어 갔을 가능성도 있다. 증권사들은 수수료를 챙기고, 그 돈의 상당액은 결국 증권사 임직원들 성과급으로 지급된다. 그러면 그들이 그 돈 챙겨서 결국 뭐하겠나, 강남 아파트나 주요 부동산 매입에 쓰게 된다. (동양그룹 채권은 불법으로 판결이 났으니) 이런 불법 소득을 차단하고, 합법적이고 건전한 소득만이 가능하도록 최대한 정책을 하면 부동산 가격도 결국 근본적 잡을 수 있다. 결국, 개혁과 공정한 규칙을 만들고 사기를 엄벌하는 것이 모든 주요 문제의 근본적 해결책인 것이다. 신한투자증권의 불법성을 강력 조사하여 만일 불법이 있다면, 미국이 버니 머도프 처벌처럼, 100년은 아니라도 최소 30년에 사기 금액의 몇배로 금융치료를 해야 한다. 한국은 사기를 정부가 권장한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금융범죄들을 강력 처벌하지 않는 것은 하라고 권장하는 것이다. 주가조작범들 강력 처벌한다던 대통령이, 금융투자업계의 강력 반대에도, 금융중범죄자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을 특별사면한 것은 진정성을 의심 받기에 충분하다. (아래 상세) 그리고 거액 뇌물 받은 정치인들 사면해 주면서 무슨 정의, 공정인가. 그러라고 국민들이 표 줬다 생각하시나. 뇌물 받은 돈으로 부동산 매수하고, 뇌물 준 자는 줘서 챙긴 부당이익으로 부동산 매수했겠지. Jtbc 채권발행에 대해 어떻게 대통령이 대응하는지가 한국 금융 자본시장 발전에 중대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Jtbc와 증권사들을 강력 처벌하고 신한투자증권의 모기업인 신한금융지주 경영진에게도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동양그룹 현재현 회장에 대한 특별사면을 취소하고 다시 처벌하기 바란다. 이재명 대통령은 소년공으로 어렵던 시절과 여러 고난도 겪어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 줄 알았으나 실망이다. 기득권과 타협하여 국가를 더욱 부패하게 만들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이라도 옳은 일을 하시기 바란다. 국정은 시장이나 지사와는 차원이 다르다, 과거의 성공 요인이 현재 실패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전과 다른 방법도 고민하시라. 개혁=공정=민생=실용=화합 ___ 회생 4개월 전까지 JTBC 1430억 조달…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 ‘심사 책임론’(1부) 김현호 승인 2026.06.25 10:55댓글 1 BBB급 회사채 수요예측 미달에도 217억원 인수 후 셀다운 930억원 추가 발행 뒤 4개월 만에 채무불이행·회생 신청 290억원 개인 일임계좌 유입 정황…이선훈 사장, 인수·판매 경위 설명해야 JTBC를 비롯한 중앙그룹 계열사들이 채무불이행과 기업회생절차에 들어가면서 총 1430억원 규모의 JTBC 회사채 발행을 주관한 신한투자증권의 책임론이 커지고 있다. 신한투자증권이 개인투자자에게 회사채를 직접 판매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놓고 있지만, 기관에 배정된 채권 일부가 투자일임사를 거쳐 개인 고객 계좌에 들어간 정황도 제기됐다. 발행 주관과 인수, 셀다운 과정에서 위험 심사와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했는지 이선훈 신한투자증권 사장이 직접 설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___ 李정부 '대사면' 면면 살펴보니…논란의 인사들 대거 포함 김윤기 기자 [email protected], 강영훈 기자 [email protected] 입력 2025-08-11 18:34:18 수정 2025-08-11 20:21:27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부인 정경심 전 교수 사면 및 복권 송언석 국힘 비대위원장 '문자'서 지목된 야권 정치인도 모두 포함 국민적 지탄 받았던 경제인도 대거 복권… "심사 기능 강화해야" 조 전 대표 아들에게 허위 인턴 확인서를 써 준 최강욱 전 의원, '정대협' 후원금을 횡령한 혐의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은 윤미향 전 의원도 복권됐다. 동료 국회의원실에 '허위 인턴 등록'을 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던 윤건영 의원을 비롯해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관련 감찰 무마 혐의로 징역 10개월을 선고받았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문재인 정부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으로 징역 2년을 선고받은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도 복권됐다. 정부는 야권 정치인과 경제인 다수도 사면키로 했다. 제3자를 통해 뇌물을 챙긴 혐의로 징역 7년이 선고된 정찬민 전 의원, 사학재단 교비 횡령 등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 선고를 받은 홍문종 전 의원, 사업 선정을 빌미로 모 업체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받아 챙긴 혐의로 징역 4년 3개월 판결을 받은 심학봉 전 의원이 그 대상이다. 이들은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가 대통령실에 보낸 '사면 요청 문자'에서 포착된 인사들이다. 주요 경제인 사면 대상자에도 논란의 여지가 있는 인사들이 포함됐다. 개인 골프장 사업 추진과 가족·친인척 허위 급여 지급 등 혐의로 지난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은 최신원 전 SK네트웍스 회장은 잔여형에 대한 집행이 면제되고 복권됐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뇌물 공여 등 혐의로 유죄가 선고됐던 최지성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장,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 등 4명도 복권됐다. 현재현 전 동양그룹 회장,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도 복권됐다. ◆법치 무력화 논란 "제도적 보완 있어야"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이번 사면은 국민 화합 기회를 마련하고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사회적 갈등이 봉합되고 국민 대통합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으나, 이번 사면이 사회적 갈등만 증폭시킬 것이란 비판이 만만찮다. 국민의힘 소속 오세훈 서울시장은 사면 발표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번 사면을 '유권무죄, 내편무죄'로 규정하며 "국민의 절반이 수사·기소·재판에 냉소적이 되면 나라의 질서는 어떻게 유지하는가"라고 비판했다. 차진아 고려대 로스쿨 교수는 매일신문에 "정권 초기에 이른바 '국민 통합을 도모한다라'는 미명 하에 대통령 측근, 재계 인사들에 대한 '대사면'이 관행처럼 굳어져 있다. 법치주의 관점에서 굉장히 우려스럽다"고 지적했다. 차 교수는 사면심사위원회가 대통령의 사면권 행사 의지에 반대하기 힘든 구조임을 지적하면서 실질적인 심사 기능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차 교수는 "심사위원이 국회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 임명되도록 한다든가, 임기를 늘리고 이를 보장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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