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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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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증 있는 회사 다녀보는 게 로망입니다.
저는 지금 회사 다닌 지 5년째인데 사원증이 없습니다. 회사 건물이 있는 것도 아니고 작은 사무실 하나 쓰고 있습니다. 건물엔 경비도 없어서 아무나 출입해도 됩니다. 그래서 건물 공용 화장실은 외부인이 써도 모릅니다. 사무실은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고 들어옵니다. 보안이랄 것도 없어서 가끔 비밀번호 바뀔 때마다 단톡방에 공지 올라옵니다. 뭔가 직장인 같다는 느낌이 안 납니다. 소속감이 없는 기분이랄까요?? 광화문이나 판교 여의도 가면 직장인들 목에 다들 회사 로고 박힌 사원증 하나씩 걸고 다니잖아요. 처음 취준할 땐 그게 진짜 부러웠거든요. 근데 지금도 부럽네요. 유튜브에서 대기업 브이로그 같은 거 보면 괜히 다른 세상 이야기 같더라고요. 사내 식당도 있고 건물 로비 지나서 사원증 찍고 게이트 들어가는 것도 그렇고.. 이상하게 부럽습니다. 물론 사원증 있다고 무조건 좋은 회사라는 뜻은 아니겠죠. 근데 별것도 아닌 사원증 하나가 왜 이렇게 갖고 싶은 걸까요. 제가 이상한 건가요? 저같은 사람 또 있나요?
언젠간일확천금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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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다른 회사에 합격하여 퇴사
안녕하세요, 현재 한 회사에서 입사를 확정받고 3일정도 인수인계를 받고 다다음주부터 정식 출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른 가고싶은 회사에서 면접 제안을 받았어요l 인수인계가 끝난 후에야 면접 결과가 나올 것 같은데, 회사입장에서 인수인계까지 마친 채용확정자가 갑자기 입사취소를 하게되면 많이 황당하겠죠?ㅠㅠ 그냥 입사포기나 면접포기를 하는것이 맞는지.. 업계가 좁은지라 혹시 평판에 문제가 생길지도 걱정됩니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머리뽀개져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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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대표님 자녀에게 1억 5천 주세요.
월납 1,000만윈종신 보험 1.셀프 보험 컴슈랑스 2.법인 정관 수정한다. 임원의 퇴직금 유족 보상금 규정을 삽입한다. 3.피보험자 가족이 보험설계사가 된다. 4.기업 대표가 종신보험을 계약한다. 월 1,000만원 납입시 가족 설계사는 1500%의 계약 수수료를 받는다. 5..보험 계약을 기업 대표의 배우자나 자녀가 한다 배우자나 자녀는 이 자금을 생활비나 결혼 준비금으로 이용한다 약 1억 5천 정도 6..보험설계사인 가족의 소득세는 1%~3% 7.연소득 7천이상시 세금이 많이 나오므로 기간과 금액을 조정한다. 5년 납입하고 기납부된 보험료로 나머지 2년 을 납입하고 7년 만기에 해지하고 윈금을 400프로 환급 받는다. 8.중대재해 처벌법을 대처해 직원들의 단체 상해 보험을 가족이 법인을 상대로 계약한다. 9.회사의 자동차 보험을 기족이 계약한다. 10.법인 회사의 건물을 화재 보험 가입한다. 이 오든 과정 도와 드립니다.
솔직한건좋네요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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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한 남친 고민
몇 년 사귀고 결혼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남친입니다. 예전에 20살때 성매매를 했다는 얘기를 했을 때 정말 별로였거든요.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그 얘기가 다신 나온 적이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넘어갔어요. 근데 오늘 또 그 얘기가 나왔습니다. 어쩌다가 자기 친구가 성매매를 하네 마네 뭐 이런 얘기가 나와서 제가 그런 사람이랑 친구 하지말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솔직히 말을 안해서 그렇지 다 한다 뭐 이러더라구요. 남자친구도 친구들도 홍콩에 투자은행에 있어요. 그래서 제가 아 그렇지 너도 했었지?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라고 했더니. 그게 뭐가 부끄럽냐는 거예요? 합법인 나라도 정말 많고 자기가 20살 때 한번 동남아에서 성매매하고 온거고 여자친구도 없을때 한거고 바람을 핀적도 없고 어린 시절 경험으로서 갖고 있는 거지 자기는 그게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사람이 어려서 누구나 철없는 행동이나 실수를 할수는 있다. 그런데 과거의 행동 자체가 아니라 30대중반의 지금 그걸 반성할줄 모르고 부끄러워할줄 모른다면 그게 문제라고 했어요. 우리 가치관에 상당히 어긋남이 있다, 나는 성매매가 더러운 것도 더럽지만 가치적으로 섹스를 돈주고 살수있고 산다는거 자체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니 이건 그냥 의견 차이다. 내가 20살때 한번 해보고 이후 싫어서 안했고 다시는 안 할 거다. 그래서 문제가 없는데 왜 너는 우리 관계에 아무 영향이 없는 걸로 문제를 만드냐는 거예요. 1시간 넘게 인권과 법철학 ㅇㅈㄹ을 넘나들며 이야기한뒤 둘다 기분 더러워서 대화중단입니다. 다르다고생각하는것과 틀리다고생각하는것의 차이일까요. 이 이유로 헤어질게 아니라면 더 이상 꺼내지 말아야 하나라는 생각과 이정도 가치관의 부조합은 본질적으로 문제가 있지않은가 생각이 동시에 듭니다. 여기 있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뉴필로소퍼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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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와 관련되어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선후배님! 뭐 제가 입사한 지 얼마 안 된 신입이라 후배님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 선후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하나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자차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입니다. 보통 출근할 때는 1시간 정도 걸리며 퇴근할 때는 1시간 20분? 정도 걸립니다. 근데 금요일 퇴근 시간은 그냥 답이 없습니다. 완전. 집까지 가는 데에 2시간 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ㅎ.. 고속도로 위에서만 거의 2시간 가까이 시간을 허비하니 연비는 연비대로 나오지 않고 시간은 시간대로 허비하더라고요. 그래서 생각을 한 게 아싸리 이 시간에 뭐라도 하고 늦게 출발을 하자! 였습니다. 근데 도통 뭘 해야할지 감이 안 잡힙니다. 이제 막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신입이라 회사 사람들과 그렇게 친하지 않을 뿐더러 여기 지역이 아는 사람이 하나 없어 혼자서 할 수 있는 거면 굉장히 좋을 듯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취미가 야구 보기 뿐입니다 ㅎㅎ... 혼자 pc방 가기, 어디 좋은 카페 가서 책 읽고 멍 때리기 등등 선후배님들이 즐겨하시는 취미 또는 재미난 것들 알려 주시면 저도 한 번 즐겨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제 인생 첫 혼영 한 편 때리기로 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화이팅 하는 하루 되세요!
ㅎㅎㅋ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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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공장 매수
전국에 있는 생수공장을 매수하려고 찾고 있읍니다 공장운영중인데 매도하려는 대표님이나 관계자분께서는 연락주시면 좋겠읍니다 제 연락처로 명암 보내주시면 연락드리겠읍니다 010- 5451-6926
김홍경 | (주)홍피엠엔씨
3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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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무 때문에 제 일을 못해요
워크숍 체육대회 고객 선물 준비 컨퍼런스 박람회 간담회 회의준비 회의자료 만들기 성과 보고서 쓰기 해외연수 준비 이것들 전부 마케팅 부서에서 하는줄 몰랐어요 제 메인롤이 있는데 쟤네들에 허비하는 시간이 더 많아요. 쟤네들은 잘해도 본전, 못하면 욕먹고, 결국 제 성과도 아닌데 너무 싫어요 진짜...
jijijili
4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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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보는 팀장.. 괜찮을까요
원래 실무를 하다가 갑자기 팀원 몇명을 이끌게 돼서 30초에 팀장을 처음 달게 됐습니다. 요즘 제일 고민하는건 '어떻게 해야 좋은 팀장이 될 수 있을까?'인데요. 성과 잘 내는 팀장? 꼰대짓 안 하는 팀장? 위에서 욕 먹더라도 팀원 보호하는 팀장? 얼마전에 신입이 실수해서 제가 대신 혼난 일이 있었는데 이걸 어디까지 커버해줘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저보다 나이 많은 팀원도 있다보니 종종 제가 오히려 눈치를 보게 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팀원일 때 제일 싫었던 팀장들을 떠올리면 기분파 꼰대, 본인 생각만 하고 팀원들 안 챙기는 팀장이었던 것 같아서 그렇게는 안 되게 노력하고 있는데 잘 하고 있는지.. 어렵네요.. 팀원들보다 제가 더 불안해 하는 것 같습니다 어떤 팀장이 좋은 팀장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방해금지중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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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글적어봅니다
침대에서 요새 더워서 나체로 자거든요(저는 남자) 내년에 결혼하는 여자친구와 동거중인데 제가 제 ㅍㄴㅅ를 툭툭 건들면서 티비보다가 ㅂㄱ가 되었는데 여자친구가 그러더군요 “ㅂㄱ되면 안아파? 혈류량 쏠리면 아프다던데” 그래서 제가 엥 누가그래? 라고하니까 갑자기 대뜸 ”내 전남친 전전남친은 그러던데“ 라고 하더라고요. 평소에도 전남친 이야기 하지 말라고 제가 몇번 이야기했었는데도 기어코 하더군요 그래도 아 그래 그럴수있지, 진짜 세상에 편견 없이 쿨하게 지난 과거얘기도 시시콜콜하는게 여자친구니까 라고 생각했는데.. “나 내 엉덩이 마사지 해주는거 좋아하잖아, 걔들 내 엉덩이 만져줄때 ㅂㄱ되면서 아파했거든, 그러고보니까 자기는 왜 내 엉덩이 만질때 ㅂㄱ 안돼?” 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호흡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제가 바로 “왜이렇게 무례해? 내가 전남친 얘기하지말라했잖아”하고 되받아치니까 그때 실수한걸 알았는지 급하게 미안해 하면서 멋쩍어하고 수습하려고 애교를 부리더라고요. 그날 새벽까지 말다툼이 생겼는데, 저는 어이없어서 소리내서 울기까지 했습니다. 여자친구는 태생적으로 과거얘기를 아무렇지않게 하더라고요. 다시는 안그러겠다 오늘 다짐도 받았는데 한편으론 본인이 이해를 못받는거같다고 합디다. 두서없이 긴데.. 전 상황이 이해가 안되는데 제가 쫌생이인건지…
mathew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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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핫글 갔던 여친이 말도없이 3일 주말출근해서 헤어졌다는 썰
해당글은 봤는데, 내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전혀 공감이 안됨. 글쓴이 전적 1. 2달사귄 여친이랑 커플상담을 받음 2. 2달사귄 여친을 산부인과에 끌고감 3. 주말에 스케줄확인하려고 여러번 전화함 4. 전화 안받으니까 예의를 지키라면서 지금 뭐하는중인지 보고하게 시킴. 여친행동 1. 글쓴이한테 주말일정 공유가 없었음 2. 주말 3일은 회사 업무하는데시간씀 3. '타'부서 '동일'직급 남자랑 같이 일함 4. 물론 직급은 같아도 해당 남직원은 5년 먼저 회사에 입사함. 글쓴이 리멤버에서행동 1. 여친이 신뢰를 져버렸으며 주말 행적 은폐한 극악무도한 짓을 저지른다 주장 2. 남직원을 여친에게 흑심있는 호구라고 매도 3. 댓글중 관점이 자신과 조금이라도 다르면, 그게 아니라고 반박. 개인적인 해석을 팩트팩트거림. 4. 자기의견과 같으면 동조(같이 여친 욕하는댓글에 나이스한 반응) 5. 그러면서 객관적인 다른의견이 궁금했다며 원래 의도인 누가 편들어주기를 바라는 속뜻은 숨김. 개인적인해석 1. 해당여친이 정말 환승을 원해 간봤을 경우 이것도 이해가되는게 쌩판 남한테도 지의견 안굽히고 지말만 하는데, 얼마나 소통이 어려웠을까 싶음. 2. 정말 주말출근만 깔끔했을경우 충분히 가능함. 글쓴이 행동보니 내가 주말에 뭐하는지 말하고 싶지가 않았을 것. 개발업계는 선임이나 혹은 동기더라도 같이 밤새며 이슈해결하는 사례가 흔함. 3. 사실 혼자 야근했는데, 2명이라고 거짓말 한 것 보면 알겠지만, 글쓴이는 여친이 혼자 회사에 있다고 하면 그럼 자기도 같이있겠다며 회사 찾아가서 방해할 인간임. 여지를 주기 싫어서 회사사람이랑 같이있다 한거. * 상식적으로 정말 속이려고 했으면 혼자 출근한다 하지,솔직하게 2명이서 늦게까지 야근했고, 같이 밥먹고 커피도 한잔 했다 말했을까? 추궁할 건 알면서도 말했다면, 이미 마음이 반쯤 뜬 것일 수도 있다.
liliiilb
쌍 따봉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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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서 반려
안녕하세요 현 재직중인 회사를 사직하고자합니다.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정신과에서 상담을 받을정도로 많이 지쳐있고 심적으로 힘든 상황입니다. 지난 일주일간 2번의 사직서를 내밀었지만 회유와 가스라이팅으로 반려를 당하고있습니다. 물론 법 운운하면서 사직서 던지고 한달뒤 퇴사해버리는 방법도있지만 이 회사를 끌고들어와주신분이 계셔 그런식으로 사직을 하긴 어렵다고 판단됩니다. 여러분들의 경험이나 조언이 필요합니다. 모질라보일수도있고 답답해보일순 있습니다.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미또개또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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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설비 경력직, 정규직 vs 대기업 PJT 계약직 어떤 선택이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가고 있는 30대 중반입니다. 최근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이 많아 현직자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1.기계설비 1군 전문업체 정규직 - 정규직 채용 - 비교적 안정적인 근무 가능 - 향후 커리어 성장성과 이직 경쟁력에 대한 고민 2. 대기업 계열 엔지니어링/종합건설사 PJT 계약직 - 대형 프로젝트 수행 가능 - 경력 및 이력서 측면에서 장점 기대 - 다만 프로젝트 종료 후 고용 안정성에 대한 불안 존재 특히 PJT의 경우 프로젝트 기간이 1~2년 정도일 수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다시 취업시장에 뛰어들수 있을거같습니다. 저는 현재 30대 중반이며 앞으로도 기계설비 분야에서 경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현재도 관련 자격증 취득 등 자기계발을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단기 연봉보다는 장기적인 커리어와 안정성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특히 궁금한 점은 1. 대기업 PJT 경력이 실제 이직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평가받는지 2. 프로젝트 종료 후 재배치가 일반적인지, 아니면 재취업을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지 3. 30대 중반 시점에서 안정적인 정규직 경력을 쌓는 것이 더 유리한지 4. 현직자분들이 제 상황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지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윽윽12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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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AI랑 일을 하지..왜..
임원이라는 사람이 팀장들을 못 믿고 AI 정보만이 정답인것 처럼 무시하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여 몇자 적어 봅니다. 일일이 대응하기도 어렵고 개발,시스템운영,구축,아키텍처,보안을 모두 쳇GPT가 답인둣..직원들말까지 무시를 하니 어쩌면 좋을까요? 요즘 다 이런건지..다른 회사들은 어떤가요?
답답한마음에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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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임말고 둘이서 보고싶어요
안녕하세요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제가 이런 글을 올리게 될 줄은 몰랐네요… 동네 모임에서 호감가는 남자분이 생겼습니다 (30대 초반) 모임 가입한지는 꽤 됐는데 분명 처음에는 아무 생각없었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모임에서 그 사람을 찾고… 헤어지기 아쉽고… 생각나고… 이건 인간적 호감이다 애써 부정하고 있었는데 꿈에도 나오네요ㅠㅠ 문제는 여태까지 전혀 그런 마음이 1도!! 없었어서 서로 전남친 전여친 얘기 다 알고 회사에서 관심가는 사람이며 소개팅썰까지 얼마나 줄줄줄 얘기했는지ㅠ 그와 저 사이에 이성적 텐션이라고는 전혀… 없네요 소개팅 나갈 거라며 얘기하는데 얼마나 조바심이 나는지 이러다 제가 고백공격 해버릴까봐 걱정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를 이성으로 인식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단도직입적으로 나 어때요? 라도 물어봐도 될까요 연애를 오래 쉬었더니 호감표시 하는 법도 모르겠어요 여러분 저 좀 도와주세요ㅠㅠ!
다머거은
은 따봉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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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비슷,복지 압승인데 중소->중견 이직?
복지는 중견이 훨 좋구요 그 외 나머지(연봉, 사람, 문화 등등) 는 엇비슷할 것 같습니다 - 정규직 - 연협 안했는데 해봐야 1천 업일 듯.. 회사만 중소에서 중견인데, 이걸로도 go하실까요?
새빛둥둥
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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