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를 운영하고 있고 대표와 제가 회사를 키우면서 중간중간 직원들을 채용하면서 지금은 10명이 같이 일 해요 이번 설명절 떡값+성과금 명목으로 모든 직원에게 동일하게 100만원을 지급했어요 물론 매년 성과에 따라 연봉협상도 새로 해서 급여도 올려줘요 근데 메이저급 직원이 서운하다고 대표에게 전화해서 집앞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이게 이해가 되는 상황이에요? 너무 버릇없고 선넘었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제가 잘 못 생각하는 건지 그렇다면 다양한 의견을 주세요 그것도 본인 휴가에 퇴근하는 시간에 맞춰서 성과금 얘기가 하고싶어서 오라고 했답니다 / 출근 9시30- 퇴근6:00 야근수당있고 심야넘어가먄 두배 줍니다 점심시간 1시간30분 연차사용 자유롭고 회사 분위기로 자유로워요 자잘한 생일 복지 및 등등 추석 떡값 설 떡값 있고 설에는 추가로 영업이익에 따라 상여금 명목으로 적다면 적을 수 있지만 챙겨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점심제공해요... 직원입장에서는 아무리 좋은걸 해줘도 잘해줘도 회사는 회사고 부족함 느끼는걸 알지만 정말 남는거 없이 챙겨주려고 하는데 저런 일이 생길 때 마다 현타와요
상여금 문의
02월 28일 | 조회수 517
사
사건의지평선넘어
댓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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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yukuehan
억대연봉
41분 전
너무 잘 해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적당히 밀땅하셨어야 되는데....
너무 잘 해줘서 그런거 같습니다. 적당히 밀땅하셨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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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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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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