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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늦었을까요
올해 30살 여자입니다. 오랜 기간 취준생으로 우울하게 있다가 외국계 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지금은 적응중에 있습니다. 저는 이제야 막 첫발을 내딛는 햇병아리인데 저와 비슷한 나이또래 분들은 이미 대리시더군요. 그런거 별 신경쓰지 말자고 스스로를 토닥이긴 하지만 언뜻언뜻 현타가 제 의지와 상관없이 몰려올때가 있습니다ㅋㅋ 현재 심지어는 정규직도 아니고 파견 계약직인데(정규직 전환 가능성 열려있음) 어느 세월에 경력 쌓아서 어느 세월에 정규직이 되며, 어느 세월에 연봉을 올릴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까마득 합니다… 회사가 크면 비교적 걱정을 덜 할 수 있겠지만 작은 회사다보니 문득문득 걱정이 드네요. 벌써부터 그런 걱정을 하냐고 하실 수 있는데 일 할때는 다른 생각 하지 않고 최대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다만 제 주변이 저에게 보내는 안타까워하는 눈빛? 말투?ㅋㅋ 이런것들이며… 주변 친구들, 동료들을 볼 때 제가 많이 늦은것 같아 왜 나는 혼자 도태되었는가를 생각해보게 되네요… 늦었으니 이런 걱정할 시간에 업무 공부를 하는게 맞을까요?😅 오늘 업무에 지쳐 퇴근 후 여러 생각이 들어 글을 남깁니다.
몬레몬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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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 자산운용사 대체투자 쪽 워라벨
중소형 자산운용사 대체투자쪽 워라벨은 어때요? 빡센편 인가요? pre ipo, 부동산 쪽 궁금하네요.
만달로리안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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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마케팅 연봉
안녕하세요! 게임업계 마케팅직군 대리 1년차 연봉이 궁금합니다.. 물론 사바사겠지만.. 원징 기준 흔히 말하는 3N(넥슨,엔씨,넷마블) 마케터 연봉.. 어떠세요?? 그리고 커리어 개발 측면에서도 해당업계에 대해 현직분들 어떤생각을 가지고 계신지도 궁금해요.. 의견 주시면 큰 도움 될것같습니다!!
갓겜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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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수락 취소하고싶네요...
방탈이라면 죄송합니다. 리멤버로 임원급 제안 온 회사가 있는데 관심있는 분야기도 하고, 스타트업도 관심이 있어서 수락하고 면접시간이 언제가 좋을지 대화도 나눴습니다. 근데 그뒤로 일정 회신도 없이 2주가 훨씬 넘어가네요. 여기저기 아무나 찌르고 다니나 싶기도 하고 진지하게 고민해보고싶던 마음이 확 상해버리네요... 리멤버 오퍼가 원래 이런가요? 수락 취소도 안되고 짜증나네요 정말... 리멤버 일부 기능에 제발 삭제 기능 좀 추가됐음 좋겠어요!ㅠ
글로우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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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2기] 꼭 지원을 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어쩌다 운 좋게 인플루언서 1기에 선정된 '중고 신입' 신정철입니다. 인플루언서에 선정되어 단톡방이 만들어지고 입장을 한 뒤 한 분 한 분 자기 소개를 하시는데 하나같이 대단하신 분들만 계신 걸 보면서 솔직히 이 방을 나가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소속에 대한 초라함이 아니라 경력에 대한 부분이 그랬어요. 선정되었을 때는 사회생활 1개월 조금 넘었을 때입니다 ^^; 인사이트 게시판이 오픈되고나서 느낀 건 확실히 민간 영역에 대단하신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공공에도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지만 차원이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활동 기간 중 인사말 빼고 3개의 글만 겨우 썼네요. 세상에는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있고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영업 담당이라 아무래도 말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것도 스킬이 부족하더군요.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단한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하다가 생각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고 또 어느 정도 작성하다가 '이게 인사이트에 해당하는 내용일까?' 하면서 지운 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아직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2기에 지원하지는 않겠지만 차후에 10기를 모집한다면 그 때는 다시 지원을 해보겠습니다. 세상에 계신 멋진 분들, 인플루언서 2기에 지원해보세요. 분명 얻는 게 많을 겁니다. 도전해보세요.
신정철 | 비오더블테크놀로지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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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판토스 연봉 조심스럽게여쭤봐도될까요?
책임으로 가는 9년차 이직러 지인대신 여쭤봅니다. 물류개발로갈예정이고 혹시 계약연봉이나 인센지급 금액이나 지급시기 인센포함원천징수 러프하게라도 알려주실수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ㅜ
코코낸내로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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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이직 준비 기간
대리급 이직 준비 중인데 1차면접부터 생각보다 쉽지 않네요. 보통 이직 준비 기간 얼마나 가져가셨나요??
후투루구투루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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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으로 이직
안녕하세요? 3N이라고 불리는 게임회사에 재직중에 하고 싶은 프로젝트가 있어 중견으로 이직하려고 합니다. 다만, 막상 가려고 하니 걸리는게 많고 마음을 정하지 못해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게임 회사 다니지만, 기존의 게임 사업과는 다릅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신규 플랫폼 기획 업무를 담당했어요. ( 런칭,라이브x) 현 직장의 장점은 1. 회사네임밸류/2. 복지/3. 30분 이내의 출퇴근 거리 현 직장의 단점은 1. 직무- 기획/개발/디자이너가 아닌 저는 사업개발이라 업무가 회사 시스템에 맞쳐져 있어 포트폴리어가 안생기고, 보고 자료 준비를 하는 상황+ 지원업무(잡무)만 많음 마땅히 내세울 프로젝트가 없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반면, 이직 회사의 장점은 1. 직무 -신규 프로젝트 경험(메타버스,NFT) 이지만 단점은 1. 출퇴근 거리- 편도 1시간 10-20분 예상/2. 네임벨류 등이 있습니다. 직무만 보고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기업 경험 쌓다가 나중에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jooy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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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소프트
선도소프트라는 곳 아시는 분 있을까요? 어떤 회사인지 궁금합니다. 규모나 안전성, 미래 성장성 등.. 혹시 아시는 분있으면 정보 좀 부탁드려요
봄이다
22년 03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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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 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03) - ‘제주도 좋아’ 편
‘제주도 좋아’ 하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 우리나라 제주도가 떠오르시나요? 2. ‘제주’와 ‘재주’ 의 유사발음으로 인해 어떤 재능이 뛰어나다 라는 것으로 생각이 떠오르시나요? 저는 미디어 마케팅을 위해 2번 사례로 경영 전략과 미디어 마케팅을 해 보았습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자와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략으로 ‘제주도 기업 미디어 마케팅’ 사례를 말씀 드립니다. 몇년전 제주도에서 제가 직접 진행했던 미디어 마케팅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제주도에 본사를 둔 기업으로, 여행정보와 교통, 숙박 정보 사업을 하는 기업이었습니다. 기업 대표님의 말씀을 그대로 표현하면, ‘한집 건너 한집이 나랑 똑같은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내가 뭘 하면 조금 뒤에 나랑 비슷하게 일을 따라 한다. 어떨 땐, 사업을 그만두고 싶다. 마케팅도 그렇고, 영업도 그렇고,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 고 할 정도의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공항, 관광지, 여행패키지 구성, 여행정보 접근 유형, 교통정보, 숙박및 제휴 정보 등등을 수집하고, 당시 상황을 정리하면서, 동종업계의 움직임을 따라가는 방식으로 데이터 분석을 해 보았습니다. 대다수의 여행업계는 오픈마켓에 패키지 상품 판매, 여행사 제휴, 블로그 마케팅을 중심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상품에 대한 설명도, 견적도 제주도 여행업계의 분석결과는 50보100보 차이였습니다. 1.사람들은 많이 오는데, 뭘 어떻게 해야 될까? 2.우리회사의 광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 3.어디서 뭘 보게 하고, 뭘 볼 수 있게 할까? 생각을 해 보니, 답은 나왔습니다. 1. 사람들은 많이 오는데 그들이 뭘,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부분에서는 올때마다 똑같은 제주도가 아닌 올때마다 다른 제주도를 보고 싶어하지 않을까? 제주도 사람들은 매일 보는 제주도 이지만 제주도에 오는 사람은 모든 것이 낯선 여행지이니까 말입니다. 2. 제주여행을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재미있고, 또 오고 싶은 제주도 여행이 될까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여행 온 제주에서 뭘 가슴에 담고 싶은 걸까요? 휴가때 생각나는 관광지 제주도가 아닌 고향같이 마음이 설레이는 제주도라면 어떨까요? 3. 어디서 뭘 보게 할까? 뭘 볼 수 있게 할까? 라는 부분에서는 제주도의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지만, 그걸 어디서 보게 할 것이며, 어떻게 볼 수 있게 할 것인가를 고민해 보았습니다. 이런 포인트에 맞춰서 해 보았습니다. 제주도 영상 스토리보드를 만들었을 때, 푸른 바다의 제주, 사람들의 얼굴, 뭔가를 먹는 모습, 관광지를 막 달려가면서 어서 오라고 손을 흔드는 장면을 생각하고 만들었다면, 그 기획자는 ‘상수’, ‘중수’, ‘하수’ 중 ‘하수’입니다. 저는 좀 다르게 만들었습니다. “ 아기가 웃는 모습과 제주도의 자연 환경을 겹치게 했고, 아이들이 흠뻑 젖은 모습으로 뛰어가는 모습과 정방폭포의 폭포와 겹치게 했고, 엄마가 오래전에 왔던 제주도와 딸이 함께 여행하는 제주도 현재 모습을 크로스 시키면서 가슴에 담겨 있는 행복감을 보여 주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30년전에 엄마도, 30년 후 나도 가슴이 설레게 하는 제주도라는 스토리보드를 통해 기획하고 제작 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제주도에 왔을 때 뭘 어떻게 해야 할지를 알게 해 주고, 제주에서 태어나 제주에서 사는 사람들이 반겨주는 제주도 30년 전에, 10년 전에, 봄에, 여름에, 가을에, 겨울에 볼수록 가슴이 설레이는 제주도. “ 라는 영상 스토리보드를 만들었는데요, 뻔한 듯하지만, 뻔하지 않고, 이미지 속에 담겨있는 제주에 대한 정보, 당신이 아는 제주도와 당신이 알게 된 제주도, 영상을 만들었고, 이 영상을 당시 네이버의 블로그와 포스트가 활성화 되는 시기였는데요. 블로그와 포스트도 진행하면서, 유튜브도 같이 동시에 업로드하면서 서로 링크를 걸어 연동을 시키는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보통의 대표님들은 신문, 잡지, 텔레비전 광고와 네이버 광고를 강력하게 주장하셨을텐데, 그 대표님은 유튜브에 대한 거부감이 없이 받아 주셨기에 저도 한순간 놀란 적도 있었습니다. 네이버 광고, 블로그 광고에 집착하지 않고, 유튜브채널에 대한 운영까지 받아 주셨던 것이 당시의 ‘현명한 결정자’의 모습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게, 3개월이 지난 시점부터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가 사람들에게 제주도에 대한 호응을 얻으면서, 그 제주도 기업은 숨을 돌리게 되었고, 1년이 지나는 시점에서는 제주도여행 전문 채널 사이트 성장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주도에서 연락이 오면, 시간을 내서 방문도 하고, 제주 용머리해변에서 회와 한라산 소주를 놓고 그때 이야기를 하기도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망해가던 기업도 살린 ‘기획’ 과 ‘결정자’가 내린 경영전략과 마케팅 전술’ 네 번째 이야기로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여러분과 리멤버 분들을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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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확정 후 연봉 6% 인상.... 다시 연봉 논의 해야할까요?
외국계에서 세일즈(차장급)로 '21년에 기본급 6천5백, 성과급 4천5백으로 원징 1억 1천정도 받았습니다. 이번에 대기업 마케팅 부서 (과장급)제의 받아서, 오퍼까지 사인했고, 기본급 8천5백에 성과급은 대충 2천 5백 정도로 연봉을 올리지는 못하고 맞춘 상황입니다.( 때에 따라다르지만 보통 성과급이 연봉의 30% 수준으로 받아오셨다네요) 그런데 현재다니는 외국계에서 기본급 6% 인상 제의가 와서 고민 되네요 ... (성과급이 기본급에 연동되어서 1천 정도 다운되는 셈) 이러나저러나 이직하려는 결심은 섰는데, 옮기려는 회사에 추가 연봉민상 협상을 진행해볼까요? 아니면 욕심 부리지 말고 조용히 그대로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선배들 조언부탁드립다! 1. 현직장 외국계 세일즈 차장급/통근편도1시간/기본급 6천5백/성과급 4천5백 ☞ 기본급 6% 인상 제안. 원징 1억2천 예상됨 2. 이직예정 직장 국내 대기업 마케팅 과장급/통근편도 20분/기본급 8천5백/성과급 2천5백 / 원징 1억1천 예상됨 ● 기존 직장의 연봉 인상제의메 따라 이직예정직장에 추가 연봉인상 협상 진행을 하는게 맞을까요?
offfff
억대연봉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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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A lv1 8 또는 11월 시험 준비 같이하실분~
22년 CFA lv1 시험 같이 강의 들을분 찾습니다! 재수강 아이디있어서 저렴하게 가능합니다
studycfa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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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인플루언서 1기 리얼 후기~(2기 지원 고민이 된다면)
안녕하세요. '10년차 재경팀 김과장' 김현녕입니다. 평소 열심히 눈팅하던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어느날 갑자기 인플루언서 1기를 뽑는다는 공지에 무언가에 홀리듯 지원을하고 그렇게 인플루언서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벌써 3월 말로 1기 활동이 종료가 되고, 2기 모집이 시작되었다고 하네요. 1기는 100명이었는데 이번 2기는 200명을 모집한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한번 해볼까~? 망설이시는 분들에게는 리얼 후기(??)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아 제 개인적인 솔직 담백한 후기를 적어볼까합니다. 1. 긍정적 경험 - 제가 평소 지니고 있던 생각들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개인적인 경험에서 도출한 저만의 노하우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댓글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제가 쓴 글이 가공되어 리멤버 나우에 게시되는 경험은 굉장히 신선한 경험이었습니다. 2. 부정적 경험 - 유사한 내용의 글을 익명으로 게시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인플루언서 활동을하며 실명으로도 게시를 해보았습니다. 뭔가 실명으로 작성하는 글엔 더 냉정하게 평가를 하려는 잣대가 드리워지는 듯 한 느낌이었습니다. - 고민해서 열심히 작성한 글에 반응이 별로 없을 경우에는 글을 계속 쓰는 것이 맞는 것인지 고민을 하게 될 때가 많았습니다. 3. 신기한 경험 - 인플루언서 분들에게 단체 공지를 하는 카톡방과 1기 인플루언서님들이 요청하여 개설된 '사담'을 나누는 카톡방이 있습니다.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분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 주변에서 제가 쓴 글을 읽은 지인이 나타날 때는 정말 부끄럽기도하고 더 정제된 글을 써야겠다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이렇듯 다양한 경험을 선물해준 인플루언서 1기의 활동이 종료된다니 모두들 아쉬운 마음인가봅니다. 2기도 신청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저도 나름 고민을 한 후 한번 더 기회가 주어진다면 더 인사이트 있는 글을 써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2기도 지원을 하긴 했습니다.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다시 한번 인플루언서로써 글을 게시할 수 있을지 기다려 봐야겠네요. 만약 2기 지원을 망설이고 계시다면, 그러나 머리 속에, 맘 속에 하고 싶은 말이 있으시다면, 한번 도전해보시면 후회는 없을 거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저는 남은 활동 기간동안 조금이라도 더 공감과 도움이 될 수 있는 글을 쓰기위해 고민하며 이만 줄여야겠습니다.
김현녕 | Smilegate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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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봤는데 당황스럽습니다..
커리어 문제로 이직면접봤는데 면접관이 대표님이랑 인사과장 두분이시더라구요.. 근데 면접 도중.. 대표님께서 제가 재직중인 회사 대표님과 친분이 있으시다고 하더라구요.. 헤드헌터한테 면접제의와서 본거긴한데.. 면접끝나고 인사과장이 말하길.. 아마 확정되면 제가 재직중인 회사 대표님한테 신상 물어볼거라하던데..전 갈생각이 없거든요.. 제 느낌상 이직 안하더라도 친분있으면 얘기는 할것같은데.. 현재 재직중인 회사에서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까요..
대롱대롱대롱이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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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사 면접시 어디까지 밝혀야 할까요
이직 준비중으로 동종업계 면접을 보게 됐는데 성공사례 실패사례 근거 등에 대한 가점이 있다고 해요 연매출 정도는 말할 수 있겠지만 이런 캠페인을 했고 유입이나 매출이 얼마나 늘었다 까지 밝혀도 되는 걸까요? 선을 잘 모르겠어요 채용 생각 없는데 벤치마킹하려고 부르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고민이 되네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웅니
22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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