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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커리어에 대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자동차 부품OEM사에서 생산관리로 4년정도 일하고 이번에 퇴사를 하게된 취준생입니다. 퇴사를 하고 재취업 준비를 하면서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과정교육이 있다고해서 교육수료를 고민중인데요. 4차산업 혁명이다 스마트팩토리다 생산관리 업무를 하면서 배워보고 싶은분야이긴 했습니다만... 교육수료가 과연 도움이 될지 제 이직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확신이 안섭니다. 교육 수료 후 나아갈 방향이나 직무도 고민이 되구요.(생산관리, 시스템관리, 빅데이터 개발자 등?) 그래서 이 교육을 수료하는게 좋을지, 수료한다면 어떤 방향으로 가면 좋을지 리멤버 회원분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잉여만세
22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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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이직 및 취업 준비자 님들 힘내세요~
음....우선 12월 31일~~ 21년을 마무리하고 22년을 준비하며 현재 취업준비 및 이직 등을 고민하고 실패 등으로 고민하고 있는 많은 분들에게 저의 이야기를 해드리는 것도 좋을 듯 하여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현재 직장생활 10년차~ 과장급으로 재무/회계 분야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닌 기업의 수로 보면 4번째 회사가 됩니다. 처음 유명 외국계 회사의 인턴으로 그리고 계약직으로 전환해서 일 할 때는 미래에 대한 막막함으로 정규직이 되고 싶다는 맘 밖에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8개월만에 퇴사를 하고 다시 공채 시장에 들어왔습니다. 운좋게 2달만에 사립학교 교직원으로 입사를 했으나, 소위 인격모독형 상사의 괴롭힘을 참지 못하고 5개월만에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다른 분의 글에 댓글로 쓴적이 있지만 아무리 경력이 중요하다고 하더라도 자존감이 무너지고 정신적 타격을 입을 듯 하면 그만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좋을 듯 합니다.) 전국 도보여행, 태국에서 1달 생활하기 등 나름 정신을 다시 추스르고 나서 다시 시작한 공채 시장에서는 약 80 곳에 지원을 했으나 줄줄이 서류 탈락을 하며 부족한 스펙을 원망하기도, 성급히 퇴사한 것은 아닌지 퇴사결정을 후회하기도 했습니다. 다행히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지원한 81, 82번째 회사에 최종합격하여 다시 직장 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열심히 다닌 결과 7년의 경험을 쌓을 수 있었고, 회사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19년말 이직 시장에 나왔습니다. 이직하는 것 또한 다시 신입으로 입사할 때 처럼 많은 부분에서 어려움과 스트레스를 받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진짜 더 나은 곳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 기존 경력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을까~? 그 사이 결혼과 아이가 태어나 가장의 입장에서 더욱 불안하고 어려운 시기 였습니다. 그래도 그 동안의 업무 경험을 연단위로 나열하고~ 다시 그것을 분야별, 주제별로 분류하여 작성한 경력기술서가 영향력을 발휘한 것인지 최종적으로 나름 유명한 상장사 3곳을 합격하게 되고, 연봉 및 처우 협상을 통해 현재 회사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현재 회사에서 근무를 한지 2년차가 지나가고 있네요. 주절주절 제 경험을 이야기 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저도 같은 경험을 하였음을 말씀드려야 아래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내용이 힘을 받을 듯 해서입니다. 1. 새로운 시작을 겁내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불안하고 위태로워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노력을 해야하고 더 힘들 수도 있습니다. 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노력하시면 목적한 바를 이루실 수 있을 것이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2. 힘들면 작게,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9년 이직 시점에 최종 합격한 3곳의 회사 모두 대졸신입 시장에서는 저의 스펙으로는 서류 접수도 못하는 회사였다는 것입니다. 7년의 경험이 소위 말하는 학벌, 스펙을 넘어선듯 합니다. 현재 할 수 있는 곳에서 경험을 쌓아 더 큰 목표로 움직이시는 방법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3. 실패가 발생하면 피드백을 진행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서류에서 계속 탈락하면서도 계속 동일한 내용과 양식의 서류를 작성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었다는 것을 최종합격하면서 깨달았습니다. 반드시 개선점이 있으실 겁니다. 혼자가 힘들면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을 찾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4. 경력직 이직을 고민하시면 그 동안의 업무경험을 체계적으로 정리해보고, 분류해 보신 후에 이를 지원하는 회사에 가장 적합한 업무경험 순서대로 잘 정리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직자 분들은 향후, 언제라도 이직 시장에 나가실 계획이 있다면~~ 현재 업무를 매년 단위로 정리해 두시고 복기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긴글이 되었네요.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이 글이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시는 누군가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1년 모두 수고 많으셨고~~~ 다가오는 22년 새해에는 더욱 즐겁고 행복한 한 해~~~ 원하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그런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두들 건승하십시요!!!
빠린
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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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월급여 미리받았는데 급 퇴사시 법적조치당하나요?
급여는 미리받았는데월말까지 근무안하고 퇴사시 안녕하세요 제가 4대보험을 받지않고 연봉계약형태로 계약직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계약당시 합의하에 당월 급여를 10일에 받고 있었는데요. 13일정도에 퇴사 의사를 메일로 하고, 가능하면 안나가고 싶지만 15일까지만 다니고 회사에 안나갈 경우 무단퇴사로 법적 조치를 당할수있나요? 연봉 계약서에 딱히 급 퇴사발생시 그런 내용은 없었는데요. 퇴직 동의서나 인수인계를 한달동안 안했다고 받은 급여를 상환해야되는 의무가 있거나 그럴까요? 퇴사사유는 다른회사로부터 이직제안을받아서 합격되었는데 회사에서 1월중순에 입사해야한다고 강하게 말해서였습니다. 1월초부터 신규입사자가 들어오고 인수인계할것도 하루이틀이면 끝나서 오래걸리는것도 아닙니다. 그동안 밤늦게 야근하고 업무산출물도 400프로 퍼포먼스 냈었고, 그동안 제가 클라이언트 팔로업해와서 사고 안나고 잘마무리도 되었었습니다. 해당 작업 프로젝트는 이미 다 끝내서 더 할것은 없구요
네오네오
2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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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조언 부탁드립니다.
서울소재 공사에서 전략기획 담당자입니다. 동종업계 사기업 이직 연봉협상 타진중에 조언 부탁드립니다. 10년차로 21년 세전 영끌 7100만원이었고 승진이 확정되어 22년 연봉 8500가량 추정됩니다. 딱 해를 넘기는 타이밍에 연봉협상중이라, 헤드헌터의 조언을 받고 8500을 베이스로 생각하고 희망연봉을 9500으로 제시했습니다. (10퍼센트 인상 룰 + 현직장의 현금성 복지수준이 훨씬 높음을 고려) 그이후 피드백이 늦어 궁금해하던 찰나, 헤드헌터께서 "희망연봉이 높아 딜레이 되고있다. 동일직급대비 연봉이 너무높아 임원이 탐탁지 않아해서 실무자가 고생중이다" 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런 감이 없어서 헤드헌터님의 조언을 받고 진행했던건데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인사팀에서 헤드헌터께 두어번 연락이 왔는데, 헤드헌터께서 희망연봉 고수하고 싶다고 (저와는 상의없이) 얘기 나누셨다고 하더라구요.(진행과정 경험하면서 헤드헌터님에 대한 신뢰는 높은 상태입니다.) 연봉을 무조건 사수해야겠다는 생각이 아니었기에, 현 상황에서 연봉이 관철되어 입사한다 해도 윗분들 눈총을 받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동종업계 지인들도 상승분의 문제가 아니라 연차대비 희망연봉이 너무 높다고 하네요. 지금이라도 희망연봉을 낮춰서 계약을 성사시키는게 좋을까요, 혹은 어떻게든 무조건 높은 연봉을 성사시키는게 좋을까요? (상황상 이직 자체가 드롭될 가능성은 낮아보여 그부분에 대한 우려는 안하고 있습니다) 이직이 처음이라 많이 서툽니다.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략적인잭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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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낮추고 이직해야할까요..?
6년차 마케터입니다 중소기업 첫직장에서 계속 다니면서 팀장까지 달았어요! 연봉도 만족할 수준으로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회사가 발전을 안해서 제가 여기에 있다간 연차만 쌓이고 능력없는 마케터가 될 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워라밸도 좋고 편하게 다니는데 배우고 적용할수 있는게 없다는게 계속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러다가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이직 제안을 받았어요. 투자 받기위해 달려가는 곳이고 제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업무들도 배울 수 있어서 그 부분이 좋았습니다 다만 연봉은 현직장보다 조금 적습니다. 연봉이 중요한 상황은 아니지만 신경은 쓰이구요ㅠㅠ 가면 엄청나게 고생하고 힘들텐데 고민이 되네요 제가 배가 부른건지...이런 이유로 이직 하시거나 이직하셨던분들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초보리더
억대연봉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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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전 회사 퇴사 문제
현재 새로운 회사로 이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직하려는 곳의 합격발표와 입사일 사이에 일주일 밖에 기간이 없어 현 회사에 일주일 후(근무일로 따지면 5일후) 퇴사 요청을 드렸습니다. 일주일만에 퇴사를 요청드린 것이 분명 잘못인 것을 잘 알고있지만 이직하려는 곳에 입사일 조정 부탁드렸으나 절대 불가 하다는 입장이고 이직하려는 회사는 꼭 가고싶은 곳입니다. 현 회사에 죄송하고 일주일만에 나가는게 불가능하단 것도 알지만 쉽게 포기가 안되어 계속 퇴사일 조정을 요청드리고있는데 전혀 조율이 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조언을 좀 듣고싶습니다.
elllla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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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 연봉 십억
지인찬스 말고, 개발자 출신으로 연봉 십억 받을 수있는 자리가 우리나라에 몇자리가 있을까요. 갑지기 궁금해서요.
데마와
억대연봉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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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될까요, 말아야될까요?
이직과 관련된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아무 불만없이 1년 조금 넘게 재직하고 있는 사원입니다. 비록 계약직이긴 하나 내년에 연봉협상 및 정규직전환을 한다는 계약서도 작성되어있으며 회사사람들도 좋고, 상사분들도 좋고, 업무도 혼자서 전담으로 운영하다 보니 자유로운 편입니다. 허나, 너무 작은 중소기업일 뿐더러 연단위의 사업을 공모하여 수탁운영하는 회사의 특성 상 앞으로가 기대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보니 복지혜택은 풍요롭다고 할 수는 없네요.) 인센과 상여가 필수지급은 아니지만, 회사가 어려워서.. 사업이 돈이안되서.. 라는 말들을 듣다보니 이직을 해야하는 것인가.. 하는 고민이 생겨서요. 여러분이라면 현재직장을 유지하시겠어요? 아니면 발전이 기대되는 곳으로 이직을 하시겠어요?
쁜쁜
21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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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으로 커리어 전환, 도와주세요
뷰티 인하우스에서 MD로 5년정도 근무했습니다 지금도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고 있어서 이일 저일 안가리고 하는것은 마찬가지인데 이직하려고 보니 스타트업 PM 직무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런데 PM은 아무래도 협업하고 리드하는 자리라 그런지 다 경력위주로 채용하더라고요 MD에서 PM으로 커리어 전환 하신분이 계실까요? 그리고 현재 PM이나 PO로 근무하시는 분들 첫 스타트를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해요 조언좀 부탁드려요~~
마이구미2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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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4대 보험 전액 부담 문의 건
이번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봉협상 중 회사에서 4대보험 전액 부담을 해주기에, 그 만큼 제 실수령액이 증가한다고 회사측에서 얘기를 합니다. 즉, 세금 공제 후 4백만원이 실수령액인데 회사에서 4대 보험 대신 부담하니깐 440만원이 실수령액이 된다고 하는데... 혹시 이런 동일한 상황이 있으신 분 계신가요? 기업에서 이렇게 하는 목적이 뭔지 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직성공하자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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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벤쳐투자 회사 아시나요??
삼성그룹 소속은 맞는거 같은데 어떤 회사인지 잘아시는분 계실까요 ?? 홈페이지에 가도 주요 비지니스를 한눈에 알아보기 어렵네요. 먼가 소프트 뱅크처럼 벤쳐 회사를 투자하는거 같은데 아직까지 외부엔 많이 안알려진 느낌이네요. 혹시 이 회사에 대해 좀 아시는분 있는지 문의 드립니다 ~
오림
21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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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의사-> VC (투자심사역) 이직
안녕하세요. 제 나이는 40. 전문의+교수직 (15년 경력, MD, PhD)으로 대학병원에서 근무 중인데, 투자심사역 제의가 왔어요. 지금 포지션이 굉장히 안정적이고 만족하며 지내고 있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어 여쭙습니다. 투자심사역이 미리 공부가 필요한 분야인가요? 사실 금융/투자에 대한 지식은 거의 없습니다. 관심을 두고 살지 못했어요... 이런 경우는 보통 심사역으로 가게 되면 어떤 업무를 맡게 되는지, 업무강도나 연봉수준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보람되고 재미있다면 더 나이 들기 전에 일해볼까 고민입니다. 실질적인 조언 부탁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의료바이오
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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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마지막 달 세금공제
안녕하세요, 얼마 전 이직을 해서 이번 달 전 회사 월급도 일할계산하여 같이 받았는데요. 기존 수령액 기준으로 대략 일할계산하여 제 스스로 예측한 금액보다 훨씬 못 미치는 금액으로 들어와서 월급명세서를 요청하니(예측 금액의 반도 안되는 금액이 입금되었습니다ㅠ) 갑근세, 건강보험료 등이 기존보다 훨씬 많이 떼어진 걸 확인하였습니다. 원래 퇴사월에는 기존보다 세금을 많이 떼나요? 전 회사 말로는 연말정산하면서 재조정될거다, 라고는 하는데 실제 이런 사례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후아암
억대연봉
21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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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는 회사 공채 신입 현회사 연봉이 많이 낮을때 효율적인 협상 팁
현연봉에서 30% 이상 인상해도 지원 회사 신입 공채 연봉에 못미치는 케이스… 이런 경우 연봉 협상 성공적으로 해보신분 있나요? 해당 회사 신입보다는 조금이라도 받고 싶은데 현 회사 연봉이 동결로 워낙 낮아서 협상 논리를 어떻게 가져가야할지 모르겠네요. 유선 전화 협상인데 어떤말 해야할지 순서도 모르고 떨리는데 이런 케이스 성공적으로 연협 하는 팁이 있을까요?
루라이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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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안주려는 사장의 꼼수-어찌해야 할까요?
21년1월4일 입사를 했고, 최근에 좋은 입사 제안이 있어 내년 22년 2월 초 입사 하기로 했습니다 현회사 사장님이 앞으로, 공장장 역할도 하라고 했으나 워낙 급여가 낮아서 고민 하던 중이었습니다 문제는 현 회사 사장에게 인수인계 감안해서, 미리 얘기를 해야 겠다 생각해 12/24에 면담요청을 하여 이직 예정 사실을 말씀 드렸습니다 이때는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생각좀 해보자” 라고 하더니 잠시 후 부르더니, “나 엿먹으라고 그러는 거냐?” 면서 12월31일 부로 퇴사 하라고, 그러네요 일자상 그다음주 월요일이 1월3일 이고 1년이 되는 시점이라 퇴직금 지급 사유가 되니 그러는 것 같은데 퇴직일을 사장이 맘대로 정해서 퇴직하라고 하는 이런 경우가 말이 되나요? 물론 저는 사직서를 제출 하지 않았고, 사직일도 1월 넘어서 하겠다고 했습니다 좋은뜻으로 생각해서 미리 말한 것을 이렇게 이용하려 하네요! 어떻게 해야 될까요??
그라운드업
21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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