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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전 연봉+처우 협상하는 경우..
제곧내입니다 1차 임원면접 결과 발표 전에 희망연봉이나 처우를 먼저 물어보고, 2차 임원면접을 보고 결과 대기 중입니다. 결과발표가 다소 지연되다보니, 이게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도 될지, 아니면 맘을 접어야할지 고민되네요ㅠㅠ 업무 경력이 길지 않지만, 보통 최종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을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사전에 하고 면접 때 떨어뜨리는 경우도 종종 있는건지요ㅠㅠ
하이이잇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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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본 곳의 회사공고가 또 올라오는건 어떻게 해석을 해야하나요
케바케겠지만... 제가 최종면접 보기 이틀전쯤에 또 동일 공고를 올리셨던데.... (제가 본 포지션 포함 해당 부서 내에서 유사한 포지션을 n개를 올린 상태) 아니다 싶음 빨리 말이라도 해주던가 ㅜㅜ 오늘로서 1주일째...잊어야 하는걸까요
망고복숭아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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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닝 보너스
이직 시 연봉 상승 살짝 및 사이닝 보너스를 조금 받았는데 사이닝 보너스의 단점이나 장점이 뭐가 있을까요? 세금은 2년 이면 2년동안 급여+사이닝(1/24개월) 합쳐서 세금 매겨서 월급여에서 빠지나요?
saasjk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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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및 건강검진 완료하고 오퍼 대기중..
지난주에 검진받았는데 왜 아직도 오퍼가 안오는 것일까..? 이번주 월요일날 가급적 이번주에 오퍼 주신다고 문자왔는데.. 금요일이 되도록 연락이없네..ㅠㅠ 원레 이렇게 오래 걸리나요..? 연봉협상 끝냈어요..
충무로1번가
22년 03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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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대기업에서 국내 중소기업 이직
12년차 직장인 입니다. 차장으로 외국계 IT 대기업으로 이직한지 4개월 좀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 이직이 3번째 였고 그 전에 있던 산업군은 IT는 아니였습니다. 업무나 프로세스가 이젠 조금 익숙해지긴 했지만 여전히 너무 버겁습니다. 초반 3개월은 회사 스트레스로 불면에 시달려 병원 다녔습니다. 그 외에도 너무 많은 업무량으로 매일 야근중입니다. 영업인데 매 주 성과측정이 되고 이 외에도 많은 오퍼레이션 업무가 있습니다. 최근 중소기업에 이력서를 내고 면접을 봤는데 붙어서 고민 중입니다. 직무는 제 전공과 첫번째 직장에서 했던 업무인 영업관리 입니다. 연봉은 외국계 IT의 경우 기본급 외에 인센이 있고 그외 복지비 240 있습니다 붙은 곳에서는 현재 기본급에서 +150 인상된 포괄임금이고 복지비 120 있고 성과에 따라 인센은 있다고 합니다. 현재 외국계는 재택, 중소는 출근 입니다. 현재 너무 업무가 버거워서 병이 나서 이력서를 여기 저기 냈었는데 또 막상 붙으니 아쉬운게 보이네요. 그냥 퇴사를 하고 더 준비해서 이직을 하는게 맞을지 중소기업으로 가서 일하면서 다음 스텝을 준비해야 할지 너무 고민이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 여쭙습니다
leciel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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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리멤버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를 하고, 매일 매일 올라오는 인사이트를 보면서, 하루 하루 생각의 크기와 깊이가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을 느끼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고맙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처음에 인사이트 인플루언서를 모집한다는 공지를 보고 든 생각? ‘뭐지! 한 번 해봐. 될까?’ 인사이트 인플루언서 1기 선정이 되었을 때 든 생각? ‘설마… 내가… 정말이네’ 인사이트 첫 글을 올리고든 생각? ‘내 글을 누가 보겠어. 10명, 아니 나빼고 1명만 더 봐도 좋겠다.’ 그렇게 시작 된 인사이트 인플루언서 1기를 하면서 제가 알게 된 더 중요한 생각이 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를 하고, 매일 매일 올라오는 인사이트를 보면서, 하루 하루 생각의 크기와 깊이가 조금씩 조금씩 변하는 것을 느끼었습니다.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아 ‘고맙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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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맞춰줄지 의문입니다.
올해 9년차 과장입니다. 이곳이 두 번째 직장이고 5년째 재직중입니다. 현재 연봉이 너무 낮다고 느끼고 헤드헌터를 통해 전해오는 이직 제안은 한달에 대기업 2건 이상, 중견 이하 10건도 넘게 오고 있습니다. 대기업 동일 직급이 7천 후반으로 시작하는데 작년 제 연봉은 5천 초반입니다. 올해 연봉협상에서 6천 후반을 부르고자 합니다. 지난 해 업무실적을 바탕으로 협상을 준비하고자 하는데 팁이 있으시다면 공유를 부탁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포르셰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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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생 자회사 이직
안녕하세요. 최근 대기업에 인수된 자회사에 이직기회가 생겼는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직히 계열사도 아니고 그룹 이름도 앞에 안달린 자회사라 모회사가 의미가 있나 싶습니다. 게다가 중소기업이 최근에 인수되고 대규모 채용하는 케이스라 뭔가 영 찝찝하기도 하고... 신생 자회사라 모기업 처우 복지 따라갈지도 의문이라 괜히 갔다가 고생만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일단 일은 더 많아질 듯하고 가능성은 낮아보이지만 모회사 연봉 맞춰줄 시 1000 상승, 아니면 현재보다 낮거나 비슷합니다. (근데 방금 인수한 자회사 처우를 모회사가 똑같이 올려줄 거 같진 않은데 말이죠) 연습삼아 일정 조율되면 면접이라도 볼까 생각 중이긴한데 고민이네요.
동구밭과수원길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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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협상은 보통 언제쯤 하세요 ?
저의 현재 상황은 작년 10월에 인수인계를 받아서 2사람 몫을 혼자서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대표도 2명이고 회계작업도 2개의 회사를 하고 결제 , 지시받는것 보고하는것 계약서류 및 문서관리 등 회사가 그렇게 많이 크지 않아서 일단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 까지 저는 기본급 조금 넘는 급여를 받으면서 일을 하고 인수인계 받으면서 그 당시 제가 원하는 급여로 인상과 특진이 있었으나 , 연봉협상은 저의 인생 처음이라서 소심하게 급여를 올렸거든요 지금 몇개월 일을 하고 느낀 결과는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하는거죠 세후로 월 220 조금 넘는 금액인데 합당한 금액이라고 생각하신가요 만약 연봉협상을 해야한다고 하면은 보통 언제쯤하고 얼마를 받아야 합당할까요 ? 의견을 얻어 싶어서 여쭤봅니다. 답변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언제든
22년 0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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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위한 약이 되는 광고?, 독이 되는 광고? 그리고 이상한 광고?
최근의 광고를 본다면, 지상파의 TV CF, 케이블 채널의 광고방송,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스폰서드 광고 이렇게 3가지를 최근 광고의 트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광고의 기획과 제작 수준을 보면, 지상파는 광고의 경우, 정말 상품과 제품, 서비스, 브랜드 콘텐츠 중심의 광고라면 케이블 광고의 경우는 상품, 제품 중심으로한 가격, 구성, 마치 ‘만병통치’ 라는 말이 어울릴 수준의 광고가 있고, 온라인 스폰서드 광고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품에 대한 상상 가능한 이미지 메이킹을 통해 오해하기 쉬운 광고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더 이해하기 쉽게 사례를 들어 볼까요? 지상파 TV CF 를 보면, LG전자, 삼성전자, 애플광고를 보면 제품의 성능, 디자인을 중심으로 광고를 진행하지요 케이블채널 광고를 보면, 여성의 케겔운동에 좋다고 하면 하는 광고 방송을 보면, 과장이 넘어, 여자에게는 항문, 남자에게는 전립선에 도움을 준다고 하면서 사용자의 얼굴 표정이나 복장을 보면 집에서 저렇게 한다고? 할 정도의 의심이 들 정도의 광고가 넘치고 넘칩니다. 건강식품이든, 건강보조기기 등등… 온라인 스폰서드 광고 중 가장 흔한 것은, ‘오늘 자정까지 0원’, ‘ 출시 또는 돌파 기념 이벤트’ 라는 타이틀로 파격적인 가격을 크게 보이고 클릭하고 들어가는 순간 우리는 ‘그럼 그렇지. 그럴 줄 알았다.’ 하게 만드는 스폰서드 광고를 보게 됩니다. 여기까지 보시면서, ‘광고기획부터 제작, 광고 송출까지 광고 만들고, 마케팅 하는데 돈이 얼만데…’ ‘대기업은 돈이 많으니까 그렇게 하는 거고, 작은 기업들은 돈이 없으니까 그렇게 하는거지.’ 하실 겁니다.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광고든, 마케팅이든, 홍보든, 우리 회사의 제품, 상품, 서비스를 한 번 판매하고 말거라면, 그냥 그렇게 하세요 하지만, 광고도, 마케팅도, 홍보도 우리 회사의 제품을, 상품을, 서비스를 계속 구매하게 하는게 목적이라면 그렇게 이상한 광고를 만들어서는 안 됩니다. “ 만약, 광고비는 부담스럽지 않게, 광고영상, 마케팅영상, 홍보영상을 대기업처럼 퀄리티있게 할 수 있다면, 지금 당장 광고를 만드시겠습니까? “ 라고 하면, 지금 제 글을 읽고 계신 리멤버에 계신 분들은 ‘생각해 봐야 겠네’ 이거나 ‘한 번 해 봐’ 일 겁니다. 광고, 홍보, 마케팅을 위해 영상 콘텐츠를 만들거라면, 1. ‘그로스해킹’ 처럼 우리의 상품, 제품, 서비스에 대한 스토리를 정리 해 보세요. 2. 스토리가 정리 되어다면, 전달하고 싶은 메시지를 글이 아닌 이미지로 디자인 해 보세요. 3. 디자인 된 이미지에 표현하고자 하는 스토리가 전달 되는 내용이 원하는 것이 제대로 되었나 검수 해 보세요. 이렇게 정리가 되었다면, 우리회사의 광고를 만들기 위한 1차적인 기획은 마무리가 됩니다. 2차적인 제작을 위해서는 트렌드와 같은 넓으면서도, 타켓팅이 된 분석이 필요하게 됩니다. 콘텐츠 제작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고, 다음은 콘텐츠의 스토리 속에 시청자들에게 어떤 심리를 불러 일으킬 것인가를 고민해야 합니다. 지난 강의에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을 자극하는 유혹의 광고기법을 이야기 했던 것처럼 재구성을 하고, 상품, 제품, 서비스에 대한 이미지 메이킹의 연출 작업을 해야 합니다. 다양하고, 각양각색의 상품, 제품, 서비스가 많다 보니, 제가 어느 한 상품, 제품,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전체적인 부분에서 할 수 있는 마케팅 영상 제작과 관련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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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오퍼 과연 어떨까요
현 직장에서 인사팀장 업무를 담당하는중이고 최근 외국계 대기업에서 좋은 포지션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 직장에서 만약 카운터오퍼를 제시했을때 받아들이는게 맞을까요?
jasonby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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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 보러갈때 회사에 휴가를 어떻게 내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 연구개발에서 근무중인 3년차 직린이입니다. 회사에서 주먹구구식으로 해내는 느낌이 너무 싫어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위의 느낌이나 페이면이나 이직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생각보다 오라고 하는곳이 많아서 계속 휴가를 써야합니다. 평일 월/금의 경우는 연차 사용이 용이하나 화/수/목 연차 사용시 회사에서 눈치를 줍니다. 보통 선배님들께서는 면접을 위한 휴가때 회사에 어떤 사연으로 휴가를 쓰는지 여쭙고싶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직린이에요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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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직 통보 후 체류기간?
지난주 좋은 조건의 회사에 최종 합격하여 4월 초 입사를 요청받았습니다 내일 현 재직 중인 회사에 사직 의사를 회사에 밝힐 예정인데 만약 회사가 근로계약서 상의 한달 인수인계 읭ㅜ 기간을 강요한다면 제가 거부할 권한이 있을까요?
jasonby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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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과 연차수당 질문
정규직입니다 21.02.12~22.02.11일까지 1년인데 22.02.12일날 출근해서 장비반납하고 사직서쓰고 나오면(사직서에는 퇴사일은 22.02.13일 기재) 마지막 근무일 22.02.12 퇴직금과 연차15일이 추가로 받을 수 있나요? (연차는 수당으로 받아야하는지, 퇴사일을 늦춰야하는지/ 이직하는 회사와 근무일이 겹쳐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saasjk
22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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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전환 후 연협시...
직무변환하여 중소- 중견 이직했습니다. 경력은 꽉채운 8년입니다. 제가 엄청 평가 절하 받고있다는걸 최근에 알았습니다(전회사 기준)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업계서 선호하지않는 성별이고(힘들어서 못할것이다, 결혼하면 그만 둘꺼다 등)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군말없이 네네 다니던 제 문제도 있겠지요. 결론적으로 4년 장기근속기간동안 상승한 금액보다 3년동안 이직(2회) 하면서 상승한 금액이 3배정도 차이납니다. (예를들면 4년동안 재직한회사가 총400올려줬다면, 3년동안 이직하면서 1200넘게 올림) 사실 지금도 높은연봉은 아닙니다. 다만 직무가 변환되어 스트레스가 덜하고 워라밸이 최상급이긴 합니다.(영끌 4천 중반, 워라밸 최상- 연차포함 휴가 총 30일정도 ,재택,육아 휴직 프리) 지금 있는곳이 안정적이고 장기근속자도 많은데 연협만 잘 되면 계속 다니고 싶습니다. 일도 나름 재밌고 뿌듯합니다. 혹시 연협시 업무 결과물 어필 말고도 또 다른게있을까요? 이력서는 디테일하고 결과중심으로 써서 면접시 이력을 잘 기술해줘서 물어볼게 별로 없다는 이야기는 들어봤는데, 제가 연협때 약한 부분이 있는거같습니다.. 업계를 잘 모르는거 같기도 하고요.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직무는 서비스 기획/컨설팅입니다.
아이스핫초코
22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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