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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대기업 SI/SM 개발자 이직 고민
나이는 30대 중후반이고 타 개발자분들이 보기엔 한심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나태한 고민입니다 거두절미하고 현재 다른 회사 연봉 협상중인데 연봉은 비슷합니다. 오히려 출근지는 집에서 지금 직장보다 멀구요 근데 고민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재계 서열 얼마 차이는 나지 않지만 이직할 그룹이 지금 그룹보다 시총 5-6배는 높으니 오래 다니기에 더 안전하지 않을까 2. 이직할 회사가 평균근속년수도 길고 인원도 3배 많다 3. 연봉이 너무 그대로다. 그런데 이 업계에서 현재 연봉보다 올려서 받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4. SI에서 SM으로 이직. 5. 지금 나이면 이직 끝물? 개발자가 자기개발 안하고 이런 정년 고민이나 하는게 부끄러워서 혼자 끙끙 앓고 있다가 끄적여 봤습니다 지나가다가 조언이나 의견 한마디 부탁 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Gay
억대연봉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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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책 5️⃣ 인정하다👌🏻
따뜻한 봄을 기대하지만 여전히 참바람이 옷깃을 파고들어 옵니다. 삼월에 폭설이 내리기도 합니다. 이럴 때도 있는 것이죠. 방법은 따뜻해지기를 기다리는 것 뿐입니다. 정약용 형제 같이 죽고 난 후에 빛을 볼 수도 있는 겁니다. 억지로 하려다가 숙청을 당하느니 기록을 하여 후대에 남기는 것도 방법 인 것이죠. 2017년 경험 입니다. 대학생들을 인솔하여 호주종단을 했기에 개선해야 하는 부분과 발전 할 수 있는 방향성이 분명 했습니다. 교수들은 언제 무슨일이 있었냐며 모르쇠, 저는 후일을 위해서 기록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1년 후, 다시 해보자고 하며 연락이 왔습니다. 비슷한 예산으로 이번에는 전권을 준다고. 하지만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된다며 교수들이 예산을 올리는 사이에 총장은 귀를 닫았습니다. 무산. 그래서 일반인을 모아서 준비를 했습니다. 수백명이 호응을 하였지만 정작 모임에는 3명이 오더군요. SNS의 함정에 빠졌죠. 혼자서 해보겠다며 방법을 찾는 사이에 교수들과는 멀어졌죠. 예산 뒤에 있었던 그림자도 한 몫 했습니다. 그런데 어디 깃발이라도 달고 나가려면 대학교 이름이 필요하고 그곳의 교수들과 어색한 관계를 지속해야 합니다. 그사이 코로나는 기약없는 아쉬움을 남겼죠. “인정하자” 때가 있다는 것이 맞더군요. 왔을 때 해야 하더군요. 최초 호주대회를 나갈 수 있었던 시작은 3일 만에 만들어진 솔라카 였습니다. 그 때는 그게 됐었지요. 그렇게 했으니 작은 예산에 적은 요소로도 그게 가능했던 겁니다. 한번 해봤다고 이제 알겠으니 돈을 더달라고 하면 그사람들은 왜 필요한지 보다는 안되는 방법을 더 찾게 됩니다. (교수들도 뒷주머니를 채우게 해줘야 된다) 함께 하자면서 어긋나고 있는 것이죠. 포기하고 표현하기보다 인정했다고 합시다. “상황을 인정한다” 혼자 할 수 있을 것 같았지만 모든과정을 종합해보니 대학교 이름이 필요하고 대학생들을 참여 시키려면 교수도 필요하고 스폰받기 좋은 것도 대학생의 대학 이름값. 그 때가 좋았던 겁니다. 어설프지만 기회가 왔을 때 최선을 다 해야 했던 이유 입니다. (사업도 뒤로하고?ㅎㅎㅎ) 우리가 사회생활을 하면서 “다음에는” 하며 기회를 만드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그 다음을 기약하지요. “이번에는 연습이다”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지나고 보니 그 때가 진짜 였네요. 한번이 다 였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러니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 하십시오. 지금이 바로 예전에 바라던 기회라는 것을 인정하세요. 모든 상황이 “때”를 맞아 현재가 된 겁니다. 부족한 것은 기록으로 여운을 남길 뿐~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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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그 결과를 결정한다는데…
1. 잘 되는 콘텐츠와 안 되는 콘텐츠의 차이? 스토리가 탄탄한 영화를 보면 우리는 보는 내내 흥미진진함을 느끼지요! 화면의 영상미를 담아내면 우리는 걸작이라고 말을 합니다. 눈에 보이는대로 담을 것인가? 가슴으로 느껴지는 풍광을 담을 것인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상상의 세계를 마치 현실처럼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것이 알고 모르고의 차이입니다. 2. 미디어, 뭘 보여주고 싶고, 뭘 보게 할 것인가? 당신 앞에 노란 레몬이 있습니다. 이 노란 레몬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전달을 해야 다 팔릴 수 있을까요? A 라는 사람은 ‘싱싱한 레몬입니다. 다양한 요리에 사용할 수 있는 레몬을 싸게 드립니다.’ 라고 하고, B 라는 사람은 ‘ 노란 레몬입니다. 그냥 보기만 해도 입안에 침이 고일 만큼 새콤한 레몬입니다. 피로회복에도 좋은…’ 라고 합니다. 누가 더 레몬을 많이 팔 수 있을까요? 디테일하게 뭔가를 보여 줄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3. 마케팅은 아이디어다. 아이디어로 마케팅을 한다면? YouTube 에서 사람들이 보고 싶어하는 것은 뭘까요? YouTube 에서 사람들이 해보고 싶어하는 것은 보게 되면 그것을 따라 해 볼까요? YouTube 가 당신과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한 분석을 통해서 더 재미있는 것을 보여주려고 한다는 것을 아시죠? 그걸 활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분위기 잡고, 있어 보이는 듯 하게, 그런 것 말고, 알맹이만 쏙 뽑아서 제 콘텐츠, 미디어, 마케팅 노하우를 말씀 드려 봅니다. https://app.rmbr.in/mxNCpgVFFob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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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보기 전에 커피챗 진행하자는데
인사팀 통해서 포지션 제안이 왔고 면접 진행전에 실무진 임원분과 인사팀장이 비대면으로 커피챗을 요구하는데 *소요시간은 3~40분 정도라고 합니다* 정보만 빼간다는 부정적인 견해도 있던데 제가 커피챗이 처음이라 혹시 어떤식으로 대처해야하는지 선배님들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잡호퍼
22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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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1차면접 떨어진 곳 재지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년에 지원해서 1차면접보고 떨어졌습니다ㅠㅠ 이번에 또 공고 올라왔던데 같은 포지션이네요... 한 6개월 정도 지난 듯 한데... 재지원을 해볼까 싶다가도 이미 떨어진 회사라 포기할까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조언 듣고 싶습니다.
인생은회전목마
22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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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연구직 이직고민
작은 자동차부품회사에서 기구설계하는 직원입니다. 10년차 들어가는 경력적은 과장인데요; 지금 설계하는 부품이 추후 사라질듯한 제품이라 정이 떨어지고 집중도 잘 안되네요. 이직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봉 5500이고, 상여 인센따위는 없는 회사입니다. 복지도 없고요. 아직은 나이가 어리다생각해서 과장에서 대리로 낮추고 연봉도 낮추더라도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직에 너무 자신감이 없는 걸까요? 이렇게라도 다른 업종으로 이직을 강행해야 할까요? 초등학생 딸아이를 둔 외벌이 가장입니다. 1안 자동차부품 기구 설계(다른 부품) 2안 금속인테리어(노가다)
소심한과장
22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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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책과 지위 자체를 리더쉽으로 착각하는가?
저의 지난 사회생활을 보면, 리더를 바라보며 모든 것을 따라가기도 했고 또 그 리더때문에 자신감을 잃고 하던 일 전부를 끌어모아 제 역량의 부족함을 스스로 탓한 적도 있습니다. 반대로, 보이지않는 날개를 달고 그동안 해온 일이 모두 밑거름이 되어서 하찮고 자잘했던 순간이 문득 업무 노하우와 경험이 되는 순간이 오기도 했지요. 지나고 보면, 리더의 피드백과 태도때문에 평가 당하고, 스스로를 평가절하했던 시기가 가장 힘들고 경계해야할 시기라고 말하고싶습니다. 누군가 이런 리더때문에 좌절의 시기에 있으시거나, 혹은 직책과 지위가 주어졌으니 나는 그래도 된다는 헛된 리더 의식이 자신도 모르게 젖어있는 리더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면 좋겠네요. 👥팀원은 사소한 일을 정리시키는 대상으로 여긴다. 👥올라갈수록 일을 덜 하는게 당연하다 생각한다. 👥피드백은 강렬하게 해야 팀원이 정신차린다. 👥회사가 나아가는 방향은 다 알릴 필요가 없다. 👥팀원들이 만든 보고서를 손 하나 안보고 그대로 읽으며 중요한 자리에서 스스로 준비한 척한다. 혹시 이런 상사를 만난 적 있나요? 혹은 이런 일이 당연하다 생각하는 리더인가요? 갈수록 자리만 지키며 위치만 내세우는 리더는 롱런하기 어렵게 될겁니다. 문득 지난 저의 사회생활 을 돌이켜보다 그동안 만난 상사들과 또 리더로서의 지금의 저를 비교해보며 직책이 인성보다 앞서서는 안될 것이며, 지위로 겸손함을 잊는 무능력한 이가 되지않아야겠다는 다짐으로 경계해야할 리더쉽에 대해 생각을 공유해봅니다. 편안한 주말되세요😁
유원영 | (주)세스코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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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 작년/올해?
이직시에 원천징수 연봉 기준으로 하는 경우 연초에 현 회사에서 연봉 인상 계약 한 금액을 베이스로 잡는것이 아니라 (증빙 할 만한게 앖어서...? 근데 쓰며 궁금했던게 최신 월급 기준 뽑는 경우는 없나요??) 작년 원청징수 기준으로 하는거죠?
첵스초코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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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Zero
상장사 IR을 담당하고 있는 임원입니다. 이회사로 이직한지 1년 되었고, 지난 1년동안 폐악질 하는 개인주주들과, 아래사람에게 함부로 하는 대표이사의 욕받이 때문에 정말 힘들었는데.... 얼마되지 않는 인센티브나 받자고 나름 열심히 하고 성과 내고, 열심히 해서 인사평가 A 나왔는데 인센티브 지불 0원... 대표 얼굴 보기도 싫고 의욕 상실입니다... 이회사에서 월급 받는 만큼만 일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다른 곳을 알아봐야 할지 고민입니다... 전직상에서 임원으로 5년, 여기서 1년.. 잦은 이직도 안좋은것 아닌가 싶어서요. 열심히 일해서 성과급을 많이 받아왔고 이런 내 개인 철학이 무너지는 순간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정가이버입니다
2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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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결정하는 것은 업무 능력 vs 연차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연봉을 결정하는 것은 업무 능력 vs 연차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업무 능력 - 넓은 업무 범위 - 업무 처리 정확도 - 빠른 업무처리 - 커뮤니케이션 능력 감사합니다.
지지지
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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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급 인상과 인센티브 포함 총급여 인상 중 어떤 걸 선택하시겠어요?
현재 연봉 - 기본급 35,000,000원 - 인센티브 15,000,000원 - 총급여 50,000,000원 제시 연봉 #1 - 기본급 42,000,000원 (현재연봉 vs 20% 인상) - 인센티브 28,000,000원 (현재연봉 vs 87% 인상) - 총급여 70,000,000원 (현재연봉 vs 40% 인상) 제시 연봉 #2 - 기본급 38,000,000원 (현재연봉 vs 8.6% 인상) - 인센티브 38,000,000원 (현재연봉 vs 153% 인상) - 총급여 76,000,000원 (현재연봉 vs 52% 인상) 제시 연봉 #1과 #2를 비교했을 때 제시 연봉 #1은 기본급이 많은 대신 인센티브가 적어 총급여 또한 비교적 적은 반면, 연봉 #2는 기본급이 적은 대신 인센티브가 많아서 총급여 또한 비교적 많습니다. 물론 실적 예상치와 시장 상황에 따른 변수도 있겠지만 두 가지 제시연봉이 있으면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Rivaldo
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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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렇게 사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에서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 이제 입사 2년쯤 됬네요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설계직으로 지원했는데 가공팀에서 일하게 되었어요 가공을 하기도 하고 보통은 사무적인 일을 합니다 입사 초기엔 자유로운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제가 설계한 것이 직접 가공이 되어 결과물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경험 쉽지 않다고도 생각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구요. 지금은....일태기인걸까요 아님 이직 타이밍인걸까요 가공팀이다 보니 사무일을 하시는 분은 많지 않고 그로 인해 잡일이 너무 많이 생깁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도 꽤 했었는데 그런 지식들을 하나도 안쓰고 있다고 생각하니 요즘 일할때 마다 자존감이 떨어집니다..... 이럴거면 경리를 뽑지..라는 생각을 하루에 두세번씩은 꼭 하구요 설계도 하긴 하지만 그림쟁이라는 생각도 지울 수가 없네요..ㅎㅎ 다들 이렇게 사는걸까요? 학생 때 그렸던 저의 미래 모습은 이렇지 않았던 것 같아서 요즘 너무 속상하네요 비슷한 고민을 하셨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주저리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hi1234
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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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의 한 국가 현지본사… 연봉두배 이직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한국 제조업에서 10년넘게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 입니다 생산 -> IT 기획 으로 테크트리는 조금 특이하구요 제조업이라 희망이 그리 큰편은 아닙니다 외국회사에서 오퍼가 왔네요 연봉은 두배(대기업대리급 원래작음) 가족같이 입니다. 40에 가시겠습니까? 어려운 선택이네요
현직자
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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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면접 결과
중소규모 외국계 1차 면접보고 약 10일만에 연락와서 2차 면접 봤고 지금 2차면접본지 2주가 지나가는데 연락이 없네요...ㅠㅠ 3차도 있을거라고 했는데 외국계특성상 결과가 늦어지는걸까요 다른 후보자랑 조율 중인걸까여 그냥 탈락인데 통보를 안해주는걸까요
탕후루
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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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리크루트
저희 회사가 능력있는 대표님 하나로 계약이 줄줄이 되고 있는데 ㅠ 모집 공공를 해도 들어오지 않아요… 도데체 뭘 해야하는걸까요? 처음 회사를 하셔서 그냥 사람인 잡코리아에 공고만 냈는데 좀 전략적으로 면접을 오게 할 뭔가가 없을까요?! 제약 합성 쪽이라 영업직은 연봉 말고도 인센티브로 엄청 벌어갈텐데 어찌 이리 문의도 없는지 아깝네요 저는 뭐 전공이 아니라 제가 할 수도 없고 ㅋㅋ 20,30대 이직 준비이신분들 모집 광고에서 주로 어떤걸 보시나요?? 물론 연봉 보는건 알지만 그거 말고 또 다른거 뭐가 있을까요????
수줍은당근
22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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