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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적응기간
전 직장과 지금 직장에서 직무는 동일인데.. 전직장은 하나를 으쌰 같이해서 분야 나눠서 하는거 현직장은 한명이 하나를 해결하는거 기존에 하드웨어 해석 및 테스트하고 인증하던 업무에서 하드웨어 처음부터 개발하고 테스트까지.. 전 직장 관련 회로 발표하라는데.. 어디까지 해야지될까요?
양ol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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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에대해서 억울해서 여기에 물어봅니다
저는 전기쪽에서 견적쪽 일을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연봉협상을하였습니다 저는 작년10월에 들어와서 연봉협상대상자는 아니여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옆에팀에 작년 10월에저랑 같이들어온사람 12월에 들어온사람이 각200씩 올랐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둘다 쌩신입이고 저는 경력이 지금까지 2년6개월정도 됩니다. 그런데 쌩신입하고 2년6개월차가 연봉이 같다는게 상식적으로 생각이 안됩니다. 이게 맞는걸까요?? 윗분한테 상담해도 너가 지금당장 이래도 너가하는 일은 하다보면 나중에는 쟤들을 한참 뛰어넘는다고 말하는데 분위기로봐서는 내년도 똑같을거 같은데 진짜 너무 억울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그래서 진지하게 퇴사하고 다른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기다려야될까요?? 아니면 이직해야될까요??
이직하고픈27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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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결과 문의
최종 면접 후 1주일이 지나 인사담당자분께 문의를 드렸는데 읽씹이시네요. 1주일내로 통보해주신다고 했고 면접 중간에는 안내도 빠르고 친절 했는데 좀 당황스럽습니다. 다시보니 들어본적 없는 작은 채용 플랫폼에 재공고를 올렸던데... 이 경우는 불합격에 가까울까요 보류에 해당하는걸까요 ㅜㅜ
이생망ㅜㅜ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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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연봉 인상률
연봉협상이 잘 안되서 a사로 이직한지 6개월차 a사로 이직하면서 연봉인상46% b사 오퍼받음. 추가 연봉인상 24% 1년 전 대비 82% 근무조건이나 다른 부분은 대동소이 넘어가는게 답일까요?
고양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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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가 콘텐츠 기획자, 미디어 프로듀서, 마케팅 마케터를 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무엇인가를 해야할 때, 가장 먼저 하는 것은,바로 그걸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과 ‘고민’, ‘방법’에 대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야겠다’ 라고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걸 잘 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합니다. 그 ‘방법’을 알면, 나만의 ‘노하우’가 되는 이야기입니다. 잘 하기 위한 방법? 시작은 했는데, 뭘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하는 방법도 모르고, 그 일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도 없는데… 콘텐츠, 기획과 제작 방법이 필요하고 미디어, 무엇을 보게 하고, 어떤 것을 전달할 것인가? 마케팅, 기업은 알려야 팔리고, 소비자는 알아야 산다. 상상하는 것을 어떻게 현실로 보여 줄 것인가? 잘 알리고, 제대로 보여주고 싶다면, 유튜브를 하세요 지금까지 우리들이 생각하던 콘텐츠, 미디어, 광고, 마케팅, 홍보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버리세요.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면? 잘 하는 노하우가 필요하다면? 잘 하는 코멘터리를 지금 시작합니다. 새로운 생각에 대한 아이디어를 잘 하는 방법을 알면, 노하우가 되는 코멘터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을 죽이는 광고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십니까? 제발! 홈쇼핑처럼, 광고방송처럼, 소셜네트워크 광고처럼 해야한다는 뻔하고, 과장된 광고는 하지 마세요 홈쇼핑광고도 인포모셜 광고도, SNS 광고를 보면, 꼭 이렇게 합니다. 엄청 더러운 화장실과 욕실. 강력한 거품세제, 리모델링 수준의 효과 그런데, 정말 그렇게 지저분하게 청소를 하지 않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욕실 곰팡이, 물때, 변기가 까맣게 될 정조로 청소를 안 하는 집이 얼마나 될까요? 전 없을 것 같네요! 남자인 저도 일주일에 한 번은 집안 대청소를 하는데 말이지요 저처럼, 생각 해 보신 분들이 그래도 좀 있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어머니, 아내는 결코 그렇게 지저분하고, 더러운 집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아버지와 남편, 아들도 결코 그냥 있지 않습니다. 어머니, 아내를 도와 집을 청소하는데요 어째든. 만약, 저는 그런 광고를 촬영해야 한다면? 이렇게 기획하고 제작할 겁니다. 화장실 불을 켰다, 껐다. 또는 화장실 문을 열었다 닫았다. ‘뭐지? 왜 그러는거지’ 라고 생각을 하게 만들겁니다. 그러다 화면을 보는 순간 한 번에 이해 할 수 있도록 ‘아하~!’ 마치 오성급 호텔 룸처럼… 이런 느낌을 주면서 세제의 장점과 안전함을 보여 주는 것이지요 BEFORE & AFTER 지저분한 욕실 더 과장해서 보여 주는 것과 깨끗한 욕실을 정리해서 보여주는 것? 어느쪽이 더 당신의 생각과 마음에 공감이 됩니까? 우리집 화장실, 욕실이 늘 깨끗한 이유? 부정적인 생각으로 시선을 끌 것인가? 긍정적인 생각으로 시선을 끌 것인가? 부정적인 생각의 광고는 1회성 구매로 끝이 나지만 긍정적인 생각의 광고는 반복적 구매를 이끕니다. 대표적인 사례를 들어 볼까요? 애플의 휴대폰 광고를 보면, LG전자의 TV광고를 보면,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광고를 보면, 이제 아시겠지요? 왜? 광고를 그렇게 해야 하고, 이렇게 해야만 하는지 그럼 홍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을 어떻게 마케팅 해야 하는지? 보여 줄 콘텐츠를 무엇으로 기획하고, 감동을 줄 미디어를 제작할 것인가? 이게 바로 지금 현재 제가 콘텐츠 기획과 영상미디어 제작을 할 수 있었던 이유입니다. 할 수 있다는 저의 생각이 차별화이고 제가 콘텐츠 기획자, 미디어 프로듀서, 마케팅 마케터를 하는 이유입니다. 이제, 인사이트 리멤버 커뮤니티의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던 마지막 날 하루 전이네요. 인사이트 리멤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신 분들의 냉정하고, 차갑고, 열정적이었던 글들을 보면 저도 많은 것을 간접적으로 배웠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제게 '좋아요'를 보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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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중고신입 이직 가능
안녕하세요 현재 만으로는 2년 반정도 된 생산관리 담당입니다. 산업군은 석유화학쪽인데 미래도 상승할 것 같진 않고, 회사 분위기도 좋지 않아서 이직을 하려고 합니다. 같은 산업군으로 경력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은 없어서 2차전지 쪽이나 다른 산업군으로 생각중입니다 선배님들께 질문드리고 싶은건 다른 산업군으로 이직시 중고신입으로 처음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경력 내세워서 옮기는게 좋을까요 거의 3년의 기간이 있다보니 막상 버리기에는 아깝기도해서 많은 조언과 의견 부탁드립니다.
부동산케미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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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결심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연봉 vs 워라밸 vs 인간관계 vs 커리어 크게 4가지중 우선순위에 따라 이직을 결심한다고 생각해요. 다들 우선순위가 어떻게 되시나요? 개인적으로는 한 회사에서 오래 머물다보니 새로움을 찾아 이동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다가도 현재 워라밸이 유지되는 장점을 잃는다고 생각하면 아무리 연봉을 많이 올린다고 해도 일과 개인 삶의 균형이 깨질걸 생각하면 선뜻 선택하기 어려워지더라구요. 한 곳에서도 하는거에 따라 역량은 꾸준히 올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3,5,7년차처럼 일정 기간이 되면 리프레쉬 개념으로 이직을 해줄 필요가 있는지 경험자분들의 객관적인 조언도 궁금합니다.
jiiiiiij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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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b 컨설팅
중에 경력직으로 금융분야, 제조업 분야 이런식으로 특정 분야에서 컨설팅하는 (일반 전략컨설팅과 달리 특정산업 관련 프로젝트만 수행하는) 포지션의 경우 오퍼레이션이라고 볼 수 있는건가요? 감이안잡히네요..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릴게요ㅠㅠ
보라돌이이이이
22년 0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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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업 제안서 쓰기
몇년만에 제안서를 썼습니다. 할듯 말듯 하다가 옆사람들의 으쌰와 웬지 모를 업력에 대한 욕심과 될것 같은 기시감으로 그냥 썼습니다. 오랫만에 쓰면서 느낀 점이 전과 다르네요. 우선 안하는 것보다는 낫네요. 이번 기회에 자료도 정리해서 앞으로 계속 쓸수 있을거 같은 템플릿이 몇개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할만하네요. 이건 경험으로 자꾸 바뀌는 부분이랑 돈계산이랑 머리 속의 '그림' 부분을 나눠서 미리할거 나중에 할거를 이제는 아는 것 같습니다. 그 증명은 일단 밤샘을 안했습니다. ㅎㅎ 정부지원사업은 제안서 쓰고 계약하고 보고하고 정산하고... 누구나 한번 하면 안한다고 하는 일들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정부가 하니까 안하는건지 회사가 하면 할지 궁금해지더라구요. 하나하나 뜯어보면 결국은 같은 일인데 말이죠......... 정부 사업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그 안에서 성장도 하고, 꿀도 빨리고, 사기도 치고 할겁니다. 땅이 있어야 농사를 짓든 잡초가 자라든 하니까요. 오늘은 제안 발표 날입니다. ^^
서동욱 | 미디어인베스트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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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좋은 스타트업 vs 조건 좋은 대기업
현재 스타텁다니고있는데 근래에 오퍼가 들어와서 고민중입니다 주니어급이고 분위기나 일도 좋아서 오퍼들어와도 원래쳐냈는데 오퍼조건이 좋아서 고민되네요 현재 조건은 6천+ 스톡옵션(3년 락, 현재 밸류에이션은 8천정도?)+성과(미지수이고 크지도 않을거임 스타텁이라) 오퍼조건은 1억+ 성과(최소 1500만~5천 사이) 연봉계약직, 워라밸 안좋다고들음 근무환경이나 워라밸은 스타텁이 압승인데 뭔가 제 가치를 더 쳐준다는게 대기업쪽으로 몸이 쏠리네요. 직무는 같은 계열인데 대기업가면 팀빌딩부터 할예정이라 아직 정해진 건 없습니다. 기존에 대기업 운용사다니다가 스타텁으로 온건데 다시 대기업회귀라니 좀 고민도되구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어야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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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홍보, 광고영상은 뭘 보여 주어야 할까요?또 뭘 보게 해야 할까요?
MARKETING MEDIA, what to show? 마케팅 미디어 뭘 보여 주고 뭘 보게 할까? 만약, 당신이 ‘유튜버’ 라면, 당신의 유튜브에서 뭘 보여 주어야 할까요? 뭘 보게 해야 할까요? 혹시, 당신이 ‘미디어기획자’ 라면, 당신의 미디어에서 뭘 보여 주어야 할까요? 뭘 보게 해야 할까요? 미디어에서 뭘 보게 하고, 뭘 보여 주어야 할지를 모를 때 보면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합니다. 미디어 뭘 보여 주고, 보게 해야 할까요? 미디어 기획, 제작, 연출, 영상미디어콘텐츠, 미디어아트, 디지털미디어, 소셜미디어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에서 내가 생각하는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것을 사람들에게 뭘로 보여 주고, 보게 해야 할까요? MEDIA what to show? 미디어를 기획하고, 제작하기 전에 이런 것을 생각하고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연출하면 좋습니다. 미디어, 정보, 공유, 표현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고민 없이 만들 수 있을 겁니다. 미디어란? ‘이미지’, ‘소리’, ‘글자’를 통한 커뮤니이션이라고 생각하면 쉽습니다. 내 생각을, 내 경험을, 내 감정을 담아서 누군가와 함께 공유를 할 수 있는 요소가 담긴 것이 미디어입니다. 그럼 이번엔 ‘정보’에 대한 것을 알아 볼까요? 정보는 ‘생각’, ‘감정’, ‘경험’ 등 다양한 자료로 바탕으로 상호간의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즉, 누군가가 지난 여행에서 느낀 감정이나 경험을 이야기 할 때, 이것이 듣는 상대에겐 지난 여행에 대한 정보가 되는 것입니다. 나중에 나도 그런 여행을 하게 되면 저렇게 하거나 참고하겠다는 것으로 말이지요. 세 번째인 ‘공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공유는 앞에서 말한 ‘미디어’와 ‘정보’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적인 요소와 교환을 통한 공유를 의미 합니다. 앞에서 여행에서 좋았던 점을 이야기 했던 것과 나중에 그런 여행을 하게 되면 참고해야지 하는 생각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흔히 ‘유튜브’ 나 ‘블로그’, ‘인스타그램’ 등의 콘텐츠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이제 마직막인 ‘표현’ 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표현은 ‘스토리’, ‘기획’, ‘연출’ 을 통해 ‘이미지’ 와 ‘비주얼’ 로 보여주고, 디자인 하는 것 입니다. 재미있는 스토리로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고, 생생하고 현실 같은 연출로 몰입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가 VR, AR, 디지털을 이용한 미디어아트까지 실제 보다 더 실제 같은 시각적인 이미지와 비주얼을 보여주고 디자인 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정보, 공유, 표현으로 미디어에서 ‘뭘 보여 주고, 보게 할 것인가?’ 에 대한 어떻게 해야 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미디어쇼, 미디어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연출하는 프로듀서와 디렉터로써의 MEDIA what to show? 뭘 보여 줄까? 뭘 보게 할까? 입니다. 미디어제작기획, 영상콘텐츠기획 등 기획을 하고 제작하기 위한 계획서를 만드는 것이 프로듀서와 디렉터에게 있어서는 일의 시작을 알리는 요소입니다. 물론 제작서나 기획안을 만들기 위해 사전 자료 준비와 조사는 기본이지요. ‘미디어는 콘텐츠와 정보입니다.’ 말 그대로 미디어제작서, 영상콘텐츠기획서를 만들기 위해서는 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분석과 해석을 하고, 그 구성 속에 담을 주제를 바탕으로 스토리와 영상에 대한 기획과 제작, 연출을 한 것입니다. 미디어 기획안, 제작안에서 뭘 보여 주고, 뭘 보게 하고, 어떻게 보게 할 것인가? 전체적인 구성의 요약과 각 단계별 스토리보드 기획안 그리고 각 콘텐츠별 스토리보드를 기획합니다. 첫 번째 단계인 구성의 요약과 제작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재 미디어 운영에 대한 분석을 하고, 그 결과에 따라 앞으로 진행하게 될 제작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두 번째 단계인 영상시나리오 스토리보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각 영상 시나리오에 담길 주제 키워드에 대한 스토리보드 기획안입니다. 각 영상을 어떻게 만들고, 뭘 보여 줄지를 알게 해 주는 스토리보드입니다. 세 번째는 앞 단계들에서 기획한 것을 바탕으로 실제 영상 제작을 하게 될 스토리보드입니다. 즉 영상을 만들기 전 미리 보게 되는 이미지 컷들을 이용한 영상의 구성이라고 생각을 하면 됩니다. 배경음악은 어떤 것을 사용하고, 나레이션과 글자, 이미지들은 어떻게 보여지게 되는지에 대한 구성입니다. 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소셜미디어에서 뭘 보여 주고, 뭘 보게 해야 할까요? 유튜브도, 인스타그램도, 블로그도, 소셜미디어도 뭘 보여 주고, 보게 할 것인가는 바로 ‘콘텐츠’ 를 재미있게, 감동적으로, 모르고 있던 것을 알게 하고, 알고 있지만 새롭게 재구성되어 신선하게 느껴지는 크리에이티브 그리고 요즘은 유튜브로 배우는 다양한 교육콘텐츠가 있으니 말 그대로 유튜브로 모든 것을 보고 배울 수 있는 시대이네요 유튜브를 하려고 한다면? 최소 유튜브에는 어떤 콘텐츠가 있는지, 나와 어울리는 콘텐츠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시작을 해야 내가 뭘 보여 주고 보게 하고, 어떻게 제작 할 것인지에 대한 구성을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영화, 음악, 게임, 학습, 스포츠, 실시간, 360동영상, 뉴스 등 사용자들의 가장 큰 사용빈도가 높은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으며, 그 카테고리에는 좀 더 세부적인 사항으로 가장 인기 있는 엔터테인먼트, 음악 등등 이렇게 나누어져 동영상을 업로드 할 때 카테고리를 선택 하게 되고, 그 주제를 선호하는 사람들을 중심으로 추천동영상으로 보여 주게 되는 겁니다. 영상미디어, 미디어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 스토리보드를 만들면, 내 미디어 콘텐츠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에 대한 주제와 연출을 명확하게 할 수 있습니다. 실제 방송이나 광고, 영화등에서 스토리보드를 통한 영상제작은 기본입니다. 주요 화면 구성과 화면에 보여줄 디자인 요소, 대본 등 다양한 요소로 만들어지는 것이 스토리보드 입니다. 화면에서 보여 지는 이미지와 그래픽요소, 연기와 연출 장면에 대한 콘텐츠 기획의 연출요약서 입니다. MEDIA what to show? 미디어를 기획하고, 제작하면서 생각하는 것들,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연출 방법에 대해 간단하게 이야기를 해 보았습니다. 또 스토리보드를 작성하면, 미디어, 정보, 공유, 표현되어야 하는 콘텐츠에 대한 방법도 함께 알아 보았습니다.
유장근 | 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기획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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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를 통한 이직 절차&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외국계 재직중인 직장인입니다. 지난주말 헤드헌터 한 분께 잡 오프닝 연락을 받아 화요일날 이력서 전달 드렸습니다. 그리곤 이력서 검토 후 추천 진행하겠다~ 는 메일로 커뮤니케이션은 일단락 되었는데요, 헤드헌터를 통한 이직이 첨이라 언제 어느 정도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할지 조금 막막해서 의견들 여쭤보고 싶습니다. 케바케이겠지만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 동료분들 통상 피드백은 어느정도 걸리는지, 추후 프로세스와 참고 할만한점 등 의견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프테라노돈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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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정산 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현 직장에 10년째 근무중입니다. 최근에 최종합격이 되어서 이직을 하려는데, 퇴직금 정산관련해서 문의드리고자 합니다. 퇴직금은 직전 3개월의 평균임금을 산정하여 정산년수를 곱해 산정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관련하여 매년3/1일부 연차가 발생하는 구조로 올해 15개가 발생하였고 매월 급여일은 21일입니다. 여기에서 궁금한 사항은 평균급여 기산 시점입니다. 예를 들어 4/17일부 퇴사시, 1,2,3월의 평균으로 기산하는지, 2,3,4월의 평균으로 기산하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5/1일부 퇴사라면 평균급여 산정은 2,3,4월 급여까지 기산?) 추가로, 이직한 회사의 입사일이 4/18일이라면, 현 직장의 퇴사일은 무조건 4/17일이 되어야 하는거죠? 연차를 사용해서 퇴사일을 4/30일까지로 할수는 없는건가요? 첫 퇴사 및 이직이다보니 퇴직금 정산으로 궁금한 사항이 많네요.. 누구는 연차를 다 소진해서 급여로 받는게 유리하다 누구는 연차 안쓰고 평균급여를 높이는게 유리하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어요 ㅎㅎㅎ 첫 퇴사하는 퇴린이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리텐션10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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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오프라인 MD 커뮤니티 좀 알려주세요.
MD의 업무는 Merchandiser인데 요즘은 기업에서 요구하는 것도 많고 온오프가 이어지다 보니까 업무의 영역이 확장되어서 저도 좀 더 공부해야할 것 같아요. MD 커뮤니티 아는 곳이 있을까요?
티소울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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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브랜딩(branding)은 이런 뜻입니다 - 1편
홍성태 한양대학교 경영대학 명예교수의 말에 따르면, “결국 모든 비즈니스는 브랜딩을 해나가는 과정”이라고 했습니다. 디자이너만큼이나 브랜딩에 더 관심을 가져야 하는 건 사업자라고 저 또한 생각합니다. 오늘은 사업자의 관점에서 브랜딩이 무엇인지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 브랜딩을 쉽게 설명하기 위해선, 마케팅 이야기를 뺄 수 없습니다. 마케팅과 브랜딩을 한 문장으로 표현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마케팅 : 상품을 팔리게 하는 것 브랜딩 : 상품의 이미지(정체성)를 만드는 것 상품을 팔아서 돈을 버는 게 중요하니 마케팅이 더 중요하거나, 마케팅만 하면 되지 않느냐고 생각하는 대표님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과 브랜딩, 이 둘은 병행되어야 수익 창출 시너지 효과가 납니다. 마케팅 없는 브랜딩은 빈곤하고, 브랜딩 없는 마케팅은 빈약합니다. -
 예를 들어, 이 글을 읽는 여러분께서 길을 걷다가 카페 홍보 포스터를 봤습니다. 오픈 기념으로 전 메뉴 20% 할인행사를 한다고 합니다. 수제 쿠키도 1개씩 무료로 줍니다. 솔깃한 여러분은 해당 카페로 들어갑니다. 이게 마케팅입니다. 마케팅은 상품을 사야 할 논리적 이유를 제공합니다. 들어간 카페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컨셉이 애매합니다. 내츄럴인지 모던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게 음악은 벅스뮤직 최신 K-pop 100선이 나오고 있습니다. 무난하게 아메리카노를 시켜 마시는 데 나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가격에, 이 맛에, 이 분위기면 차라리 저렴한 빽다방, 메가커피를 가거나 아니면 1,000원 정도 더 내고 블루보틀, 할리스에 가겠습니다. ‘내가 이 카페를 한 번 더 올 일이 있으려나’ 생각하면서 카페를 나갑니다. 이게 브랜딩입니다. 브랜딩은 상품을 사야 할 심리적 동기를 구축합니다. 마케팅 : 상품을 사야 할 논리적 이유 제공 브랜딩 : 상품을 사야 할 심리적 동기 구축 쉽게 말해, 이 카페는 고객이 느끼는 가게 이미지 구축에 실패한 것입니다. 커피 한 잔을 파는 마케팅에는 성공했지만, 고객의 재구매 또는 재방문에 성공하지는 못했습니다. 마케팅 : 고객의 행동을 유도하는 것 (첫 구매) 브랜딩 : 고객의 행동을 유지/반복시키는 것 (재구매) - 한 번 더 할인행사 하면 되지 라고 생각하는 대표님들이 계실 겁니다. 그러면 언제까지 얼마나 더 자주 할인행사를 할 건가요? 브랜딩이 약하면, 자본을 앞세운 타사의 마케팅에 결국 패배할 수밖에 없습니다. 평범한 빵집은 근방의 파리바게트의 할인행사에 밀립니다. 그러나 소상공인 규모임에도 브랜드를 탄탄히 구축한 연남동과 한남동 등의 빵집은 이 코로나 불경기 속에서도 손님이 미어터집니다. 소비자는 단순히 가격이 저렴해서, 또는 양이 많아서 상품을 사지 않습니다. 이 말이 사실이 아니라면, 스타벅스처럼 비싼 커피 브랜드는 진작 망했고, 메가커피 같은 저렴한 커피 브랜드만이 오직 생존했을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 마케팅과 브랜딩이 올바르게 병행되어야 사업의 생존확률이 올라갑니다. 이 말은 ‘사업자가 타겟하는 소비자’와 ‘사업자의 상품을 바라보는 소비자의 인식’이 일치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2편에서는 이에 관해서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준형 | 빅쇼츠
22년 03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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