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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헤드헌터 분들께 어떤 점을 여쭤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금일 헤드헌터 분께 포지션 제안을 받았는데, 어떤 점을 회신으로 여쭤보면 좋을지 여기 계신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자 합니다. 헤드헌터를 통한 채용 과정은 처음이러 어떤 것을 여쭤보고 해야할 지를 모르겠네요;;;; 제안 받은 내용상으로도 정확한 롤이 아리송하기도 하더라구요ㅠ
DOPAMINE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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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회사직원이 이전회사 헤드헌팅
퇴사한분이 이전 회사직원 헤드헌팅 어떻게 생각하세요?
화가난이책임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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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은 일시금으로 받는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10년정도 근무 했고, 회사에서 DC형 퇴직연금 운영중입니다. 곧 이직을 하게되서 퇴직금을 신청하는데 IRP계좌로 받을지 일시금으로 받을지 선택하는게 있더라고요. 2년전에 중도인출을 해서 총 금액은 얼마안됩니다. 이직할 곳은 아직 퇴직연금제도가 도입안됐고 퇴직금으로 운영된다고 해요. IRP계좌로 받으면 당장 퇴직소득세를 안내고 나중에 연금받을때 세금을 덜 낸다 정도가 이득이고, 일시금은 퇴직소득세를 지금 내고 받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일시금으로 받으려고 하는데..보통 어떻게 신청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동동둥둥이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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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출퇴근 vs 재택 프리랜서
아이 육아가 걸리면서… (아이가 어립니다) 현재 이직 과정 중인데 1) 일반 회사에 출퇴근 따박따박 해주며 커리어도 기존대로 계속 쌓아갈지 2) 아예 풀 재택이 가능한 프리랜서로 전업해서 커리어는 못 쌓아가더라도 유연하게 근무하며 육아에도 할애할지 두 가지 갈림길에 서있네요 ㅎㅎ 🥲 참고로 1), 2) 모두 길이 열려 있어서 선택만 하면 되는 상황이에요 1) 선택하면 육아에 손을 떼야 하고.. 2) 선택하면 커리어가 망가질 느낌 ㅎㅎ 직장인으로서의 인생을 못 이어가고 왠지 프리랜서 전전하다 끝날 것 같는 걱정이 있어요.. 갈림길에서 나름 큰 선택이라 쉽지 않네요 … 선배 동료 분들의 자유로운 고견, 조언들 듣고 싶습니다 🙏🏻
토지세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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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기준]이직할 때, 토익을 다시 따야할까요?
현재 구매일을 4년정도 하고 이직을 준비하는 삼십대 초입니다. 중견기업에서 다른 중견 또는, 기회가 된다면 대기업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목표로하는 직무는 구매, 해외영업입니다. 가지고 있던 영어점수가 이전에 다 만료가되서.. 이직을 준비할 때, 영어를 다시 준비해야할지 ㅠㅠ 고민인데.. 이정도 경력에 나이대면.. 토익을 준비하는게 더 나을까요?ㅠㅠ
llliilil
22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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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시 처우(연봉/직급/커리어) 고민
경력 이직 준비중인데 아래와 같은 조건인데... 고민이 되네요.. 1. 커리어 전환 가능, 이직하고자 하는 곳이 커리어 전문성이 높음... 다만, 2. 정규직 -> 계약직(1년 후 전환검토) 3. 과장 -> 대리 4. 연봉 500~700만 감소 5. 나머지 조건은 비슷(근무시간, 출퇴근 등) 커리어 전문성 높이는게 중요하다고 판단은 되는데, 조건이 쫌 계속 신경쓰이네요.. ㅎㅎ 보통 이직할 때는 조금씩은 상향해서 가는게 일반적인걸로 알고 있어서.. 너무 낮춰서 가는 걸까요..?
로로노아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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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의 조언?
헤드헌터에게 최근에 직종변경할 수 있는 한 포지션 제안을 받아서, JD를 봤을때랑 간단한 회사 써치때는 괜찮아보여서, 이력서를 전달한 후, 포지션에 대한 궁금한점을 추가로 여쭤보고 회사에 대한 정보를 더 찾아봤습니다. 근데 듣다보고, 찾아보다보니 연봉이나 환경, 회사 재무상태 등 현재 있는 회사보다 별로이더라구요. 하향지원느낌이 강했습니다. 그 회사는 좀 아닌 것 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렇게 말씀 드렸더니, 그거에 대한 대답은 안해주시고 그래도 지원하시겠다고 통보하셔서 1차적으로 어이가없었습니다. 그러고 그쪽 회사에서는 서류 전달한지 하루만에 면접보러 오라고 제의해서..헤드헌터분이 (근무중일때 답안했더니) 카톡 및 전화를 30분마다 하시고... 전화닿았을 때 헤드헌터분께 제가 섣불리 지원의사 전달해서 죄송하다고, 또 살펴봐도 역시 희망하는 회사/환경이 아닌 것 같다고 했더니, 그냥 섣불리 판단하지 마시고 당장 3일뒤에 면접 시간마련하셔서 가보시고 궁금한건 가서 물어보라고 가르치듯 말씀하시는겁니다...한 20분동안 실랑이했네요 저는 왜 가기싫은지?...를 설명하고.. 거긴 대면 면접밖에 없어서 휴가까지 내서 가야하는데, 멀기도하고 경험치곤 시간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겨우 몇시간뒤에 고민해봤지만 면접은 보지 않겠다고 죄송하다 말씀드리니까 급 조언하나 하자며, 원래 제 경력은 (3.5년인데) 이직하기엔 이르시다며, 최소 동일 업무 10년은 경험하고 다른 업무로 옮기라네요 ㅋㅋ 짧은거 알고는 있는데 요즘 누가 10년이나 버티면서 이직하나요.. 안맞으면 도전해서 옮기는거지.. 그리고 이런 조언해주시면서 애초에 왜 다른 업무 제안해주셨고, 제 경력에 제안을 해주셨고, 3년이하의 이직 경험자 연봉알려주시면서 설득은 왜 하셨는지..ㅋㅋ앞뒤가 하나도 안맞았습니다. 헤드헌터분들한텐 시간이 금이고, 맞는 사람 찾기 힘들고.. 지원서 대신 제출 해주시는거 시간써주시는거 알지만, 이분은 너무 본인 입장만 생각하시는거 아닌지.. 조언도 조언나름인데 내가 기꺼이 포지션 제안해줬는데 겨우 당신 수준이 거절해? 내가 한마디만 하자, 이런느낌의 조언이라 ㅋㅋ 이런건 좀 기분이 나쁘네요 한 건 한 건이 중요하신건 알겠는데, 너무 본인기준 강요 하시는 분들이랑은 안만났으면 좋겠네요..휴..기분 나빠 한풀이해봅니다. 이런 경험이 원래 흔한가요?ㅠ 첫 이직이라 지금보단 오래있을 생각으로 가고싶은데, 다음부터는 연락처공개도 면접까지 볼 의사가 있는지 확실하게 찾아보고 해야겠어요..휴
치즈버거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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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채용공고 올릴 때요~
예를 들어서 자격요건이 “학사 이상 + 경력 4년 이상” 이라면, 대리 직급을 뽑는 걸까요? 아니면 그냥 최소 기준일뿐인가요? 면접에 갔는데 저 빼고 다른 지원자분들은 차장급이셔서 (저는 주임~대리급) 어느 직급을 뽑는건가 싶어요..
스프링롤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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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에게 신뢰를 주는 채용공고
인재를 모집하시는 데 가장 기본이 되는 채용공고 다들 어떻게 구성하시나요? 몇가지 팁을 알려드리며, 경험상 체득한 내용도 공유 드립니다. ■ 지원율을 높이는 채용공고 1. 채용 직무, 직급에 대해 자세히 적어주세요 포괄적으로 작성하시면 지원율은 높아질 수 있겠지만, 적격자를 찾기가 어려워 집니다. 2. 근무형태를 자세히 기재해 주세요 직종에 따라 휴무일이 다른 경우 자세하게 적어주세요 3. 채용 포탈에서 제공하는 기본 폼도 훌륭하지만, 예쁜 디자인은 더 좋습니다. 채용공고는 회사의 훌륭한 홍보가 되기도 합니다. 4. 지원자 인터뷰 단계 및 인터뷰 방식도 표시해 주세요 면접 때 면접단계, 참여 면접관, 면접방식을 설명하시는 것 보다 단계별 참석인원, 형태를 기재해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5. 채용공고 이외 더 자세히 회사를 홍보하고 싶다면, 기사나 포스트를 활용해 보세요 채용공고 안에 불필요한 내용들은 과감히 빼버리시고, 회사 홍보나 조직문화 등은 기사나 홍보 포스트를 별도로 작성하여서 링크를 넣어주세요 6. 지원자에 대하여 합격 불합격 통보를 하시는 지 기재해 주세요 지원자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이자, 회사의 의무 입니다. ■ 지원율을 낮추는 채용공고 1. 채용공고 안에 너무 많은 걸 넣지 마세요 회사 연혁부터 수상내역까지... 좋은 회사는 업계에 자연스레 입소문이 퍼집니다. 인재상, 경영방침, 일하는 원칙들 등등의 방대한 텍스트는 지양해주세요 2. 워크샵, 해외연수 사진을 게재하지 마세요 워크샵, 해외연수, 동호회 가서 플랜카드 들고 사진 찍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대부분 홍보용 입니다. 보여주기식 사진은 회사에서 보여주기식 활동을 많이 한다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퇴사자의 경우 초상권 침해가 될 수 있습니다. 3. 실제 조직문화와 인재상을 기재하세요 조직문화, 인재상을 기재하시면서 인터뷰 사진, 내용을 기재하시는 곳들도 있는 데 혹시 그 분들 아직도 다니시나요? 지향점을 게재하시는 것도 좋지만 현실과 차이가 날 경우 입사자는 멘붕에 빠집니다. 4. 즉시 출근가능자, 인근지역거주자 우대 내용은 빼주세요 갑작스레 결원이 발생할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 채용 준비가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근지역거주자 = 야근 가능자로 해석합니다. 5. 자유로운 연차사용은 복리후생이 아닙니다. 간혹 4대보험, 퇴직금, 연차를 복리후생으로 기재하는 경우가 있는 데 근로기준법에 명시된 내용은 근로자의 기본 권리 입니다. 네임밸류로 지원률이 높은 시대는 조금 지났습니다. 기본적인 내용들이죠?? 지속적인 회사 홍보와 고객(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채용공고를 고민하신다면, 좋은 지원자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고객의 관점에서 고민해 보세요
황인출 | LIG 홈앤밀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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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업계 커리어 관련 이야기 나누실분~
안녕하세요! IT업계에서 커리어 관련 고민이나 정보들을 다른분들이랑 같이 이야기할 마땅한 곳이 없어서 오픈 톡방을 만들어봤어요! PM, 개발자, 기획자 분들 직무 상관없이 부담없이 들어와주세요~~ 같이 정보도 공유하고 자유롭게 네트워킹 해요!! https://open.kakao.com/o/gjmK2o8d
뮝두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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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로 일하다가 창업을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커뮤니티에서는 처음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저는 15년 간 인사담당자로 일하다가 2018년부터 프리랜서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창업을 해서 현재는 작은 법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정보 공유라기보다는 저나 제가 운영하는 법인에 대한 소개일 수도 있고, 이 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들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일일 수도 있고, 제가 원하는 분을 모셔오기 위한 광고 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제가 퇴사를 결심한 이유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였습니다. 인사담당으로 15년간 일하며, 퇴사 직전에는 야근을 거의 주3회 정도씩은 했던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받는 월급은 정해져 있고, 지방에서 서울로 학교를 와서 아파트 전세 생활을 하던 저에게 '나의 미래는 행복할까? 나는 서울에 집을 사고 조금 편하게 살 수 있을까?' 라는 의심이 점점 더 현실로 느껴지기 시작했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사이의 교집합을 찾다가 결국 리스크를 줄이고 즐거운 삶을 위해서 제가 익숙한 일을 사업화 시키자는 생각이 들었고 이 업계에 들어오게 되었고 현재도 즐겁게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눈치 채셨을까요? 저는 2018년부터 헤드헌터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헤드헌터 본연의 업무와 병행하여 모 서치펌 대표로 서치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사담당자 업무를 하며 익숙했진 채용 업무, 네트워크, 회사 조직 관리 업무 경험을 이용해서 월급을 받는 사람에서 '비정규직 프리랜서'로 한동안 생활했고, 나름 즐거움과 나쁘지 않은 수입을 얻으며 적응 한 뒤에 회사를 설립을 하게 되었습니다. 설립한 지 4개월 남짓 된 저희 법인은 저를 포함하여 총 8명의 헤드헌터 분이 일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 신입 헤드헌터 분이 한 분 더 출근하시기로 방금 전화를 받았습니다. 공부하시느라 경력이 많이 어긋나신 분인데 새로운 직업을 찾아드린 것 같아 한편으로는 즐겁고, 이 분의 인생에 새로운 일을 찾아드리는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사실, 헤드헌터라는 직업을 하면서 이렇게 글을 쓰기가 참 어렵습니다. '1분 1초'도 이런 글을 쓰는 데에 쓸 시간이 없습니다. 망설이다가 좋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에서 또 한 번 짧은 시간을 투자하게 되네요. 직업을 보시는 시각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이 정말 멋지고 중요한 직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구직하시는 분들에게는 좋은 회사 정보와 구직 컨설팅을 제공하고, 구인이 필요한 회사에는 좋은 인재를 추천 드려 그 회사의 발전을 같이 도모합니다. 구인과정에서 잘 모르셔서 직장을 못 구하고 계신 분들도 많고 그 분들에게 조언을 드리며 좋은 이직을 해 드릴 때마다 직업적 만족을 느끼고 있습니다. 회사의 인사담당자에게 최대한 많은 정보를 물어보고, 그 담당자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좋은 인재를 추천해드리고자 회사에 대한 장점, 정보 등을 구글링하며 좋은 후보자에게 설득도 해 보며 그 회사의 인하우스 리크루터가 된 심정으로 헤드헌팅을 하며 즐거움도 느껴보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직하신 분들에게 많은 감사 인사를 들었고, 회사 인사담당자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습니다. 실제로 헤드헌터를 좋게 생각하고 계신 후보자 분들도 많이 만나 봤고, 보험 소개를 해 주는 사람처럼 대하는 분들도 통화를 해 보았습니다만, 세상에 다양한 사람이 있듯이 헤드헌터도 자질과 성향이 다양하게 있으니 사회적 인식이 다를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글을 쓰게 된 이유는, 헤드헌터라는 직업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께 짧게나마 소개해드리고도 싶었고 저처럼 직업적으로 만족하고 있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도 싶었습니다. 짧지만 간략한 '헤드헌터에 대한 단상' 글에 대해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구직자분들은 좋은 헤드헌터분들을 만나 발전적인 이직을 하시길 바라며, 헤드헌터분들도 오늘 좋은 후보자 만나셔서 즐겁고 만족스러운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혹시나 헤드헌터로 일하고 싶으신 분들은 편히 제 이메일로 이력서나 소개글 남겨주시면 연락드리겠습니다. 인사담당자 경험을 통해서 채용 프로세스에 대해서 능하신 분이나, 영업 등을 통해 고객사 네트워크가 많으신 분, 강한 집중력을 통해 발전적 의지가 강하신 분, 자존감이 높으신 분에게 이 직업을 추천 드립니다. 제 5년 뒤의 목표는 100명 정도의 리크루터가 있는 법인을 운영하는 것입니다. 그 때가 되면 기획하실 분도, 운영하실 분도 필요한 법인이 되어 있겠지요. 좋은 분들을 모시는 것에 대한 고민은 항상 하는 것 같습니다. 간단히 최근에 제가 모 인터넷 신문과 한 인터뷰 기사를 남기며, 이 업무에 대한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내용(관련 기사) https://www.news2day.co.kr/article/20211207500027 약력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 외국계 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15년 간 업무 2018년부터 헤드헌터로 업무 2021년부터 서치펌 (법인) 운영 [email protected]
피뱅코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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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방책 6️⃣ 모든게 경험이다.
경험하라. 경험 할 수 없을 만큼~ 이제 시작 입니다. 한국의 기술. 찾는 사람 없는 묘비에도 사연이 있죠. 말 한마디 안통하는 사람도 살살 건드리면 줄줄이 사연을 풀어 놓습니다. 인플루언서 1기를 마감하는 글은 “모든게 경험이다” 입니다. 가끔 이런말은 합니다. “박근혜 봐라. 60년 동안 공주로 살다가 60세 생일이 지나자 마자 감옥에서 산다” (대구라도 집에 갖혀 있게 되었죠) 평생 순탄 할 듯한 삶에도 언젠가는 지옥이, 오랜 아픔 뒤에 천국 같은 현실도 맞습니다. 그 슬픔과 기쁨 모두가 경험 인 것이죠. 많은 분들이 제가 교수들에게 자격지심을 갖고 있는 줄 압니다. 약간은 있겠지만 입으로는 떠드는데 설계를 부탁하거나 제작은 무조건 용역을 주는 교수들을 보면서 스스로 그들이 나의 경지에 오를 수 없음을 자부하게 됩니다. 오히려 교수들을 만날 때 마다 지나온 삶에 감사 합니다. 아직까지는 저만큼 하는 어떤 박사와 교수 등 나이가 40 더 많아도 없더군요. 이런 자신감은 당연히 경험 입니다. 많은 이들이 믿을 수 없다고 하여 백분의 일 만큼 유투브 영상도 올립니다. 3일 만에 자동차 풀카를 여러번 만들었죠. 전세계 어디서도 없는 경험들을 했습니다. 설계자 인데 해석을 하고 용접과 주물성형, 주형, 성형, 판금, 도장, 코팅 등의 실무를 모두 손으로 직접 다 익히고 부렸습니다. 심지어 수퍼카 전손차 수리 복원도 했지요. 현대차 수석연구원을 만나거나 ADD 원장을 만나도 자신있는 이유 입니다. (무조건 그들보다 많은 경험을 했기에~) 말빨 우습게 손빨로 확 죽여버립니다. (현대차 출입 명부에 20년 동안 각 산업군의 모든 직급으로 등록 기록 나옴) 안 할 뿐, 못하는 것은 없다. 억지로 믿지 않는 사람을 설득 할 수 없지요 종교도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 만 볼 수 있고 할 수 있는 겁니다. 꿈이 그렇습니다. 일도 그래요. 해보면 별 것 없어요. 보안계약 때문에 공개 할 수 없는 국가시설물, 국방부 제품, 기업 개발물 들을 비밀리에 참 많이 진행 하였답니다. 한국은 지금까지 선진국의 것을 가져 와 살짝 꾸며 팔아 왔습니다. 현재 나이로 53세 까지들이 한 일들이 결국 기술영업 이었던 것이죠. (백발 성성한 노인들이 개발 얘기하면 통할 수 없는 세상) 최근에는 중국에서 가져 와 단지 몇개를 바꿔서 팔고 있습니다. 현재 나이로 37세 정도 까지들의 일 이죠. (경력 떠들어 봐야 한게 별 것 없는 시니어) 제가 갖는 희망은 36세 이하 들 입니다. 단국이례 가장 똑똑한 아이들. 외국 어디를 가도 당당 합니다. 키도 덩치도 언어도 당당 합니다. 손흥민이 차범근, 박지성과 비교 할 수 없는 것이죠. 우수합니다. 그래서 더 기대하고 고대하며 잘되길 바라죠. 이들에게 경험을 하게 하려면, 만들어 본 적 없는 기술에 대한 이론 만을 가르치는 교수와 박사들 만으로는 국산화를 넘어서는 자체기술은 기대 할 수 없기에 교수들을 자극 하는 것 입니다. 까놓고 반도체도 일본인들 몰래 데려와서 가공기술 배워 키웠고 따져보면 한국 기술이라는게 하드카피 뿐. 교수 별 것 없어요. 취업 안되서 선택한 길 일 뿐 입니다. 그들도 사람이니 권위 보다는 부족한 부분을 누군가와 함께 채워서 다음 세대는 이론과 실무를 하는 교수가 현재의 교육자 자리를 채워야 합니다. 이렇게라도 자극을 하여 한국의 기술 이라는 것이 꽃 피우기를 기대 하는 것이죠. 그리고 저 같은 놈도 손바닥 만 한 것 부터 자동차, 항공, 조선, 건설 모두 했습니다. 그러니 지금의 2030 들은 더 잘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너무 걱정들이 많아요. 해 보지도 않고 우려가 많은 것이죠. 부모, 조부모들의 자랑은 자랑 할 수 없는 시대적인 상황 이었습니다. 알고보면 수식도 경험치가 핵심 이지요. 내 손으로 해봐야 합니다. 박사, 할아버지가 와도 지 손으로 안 해보면 아무리 씨부려도 못만듭니다. 도사가 되어야 하는 이유이며 도사가 학위도 갖고 유투브도 해야하는 이유 입니다. 경제학 박사가 창업을 하여 기업을 해봐야 하는 이유이며 기계공학 박사라면 설계를 하고 해석을 하며 용접을 해서 구조물을 만들어 전동요소를 구성하는 것을 지 손으로 해봐야 한다는 것이죠. 요즘 기계과에서 기하공차를 가르치지 않는 답니다. 교수가 모르니까요. 제작교수가 따로 있어야 할 상황 입니다. 그런데요, 이런 불평도 시간이 아깝습니다. 이 시간에 경험을 해야하는 것이죠. 우리는 2030들이 자체화 기술을 구축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해야 합니다. “그래 해보자” 가 시작 입니다. “그러니 해보자” 가 계속되어야 합니다. 나를 인정하고 시도하십시오. 누군가가 알려주는 것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찾아서 해봐야 합니다. 우리 때 까지는 핑계가 가능했지만 지금은 찾으면 정보가 널려 있습니다. 핑계를 댈 수 없는 이유 입니다. 할 수 있는 것은 단지, 하기 때문 입니다. 하고 싶으면 해야 하게 됩니다. 이제 시작 입니다. 한국의 기술. // 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I close my eyes and I can see The world that's waiting up for me That I call my own Through the dark, through the door Through where no one's been before But it feels like home They can say, they can say it all sounds crazy They can say, they can say I've lost my mind I don't care, I don't care, so call me crazy We can live in a world that we design 'Cause every night I lie in bed The brightest colours fill my head A million dreams are keeping me awake I think of what the world could be A vision of the one I see A million dreams is all it's gonna take Oh a million dreams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There's a house we can build Every room inside is filled With things from far away The special things I compile Each one there to make you smile On a rainy day They can say, they can say it all sounds crazy They can say, they can say we've lost our minds I don't care, I don't care if they call us crazy Runaway to a world that we design Every night I lie in bed The brightest colours fill my head A million dreams are keeping me awake I think of what the world could be A vision of the one I see A million dreams is all it's gonna take Oh a million dreams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However big, however small Let me be part of it all Share your dreams with me You may be right, you may be wrong But say that you'll bring me along To the world you see To the world I close my eyes to see I close my eyes to see Every night I lie in bed The brightest colours fill my head A million dreams are keeping me awake A million dreams, a million dreams I think of what the world could be A vision of the one I see A million dreams is all it's gonna take A million dreams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For the world we're gonna make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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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선택의 기로에서 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정보학과 졸업후 웹디자인을 배우고 모 중소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스타트업회사인데 웹디로 취직은 했지만 작은회사 특성상 잡무 많이 하고있습니다. 이번에 주직무를 마케팅vs디자인 중에 골라야하는데 계속 디자인만 밀고갈지 아니면 마케팅 배우면서 일을 하는게 맞는지 궁금합니다. 마케팅 예상 일 : 네이버광고 관리하고 곧 에이전시랑 계약해서 다른광고도 진행한다는데 그걸 전담으로 도맡아서 함 디자인 예상 일 : 상세페이지,웹 수정보완 sns에 올릴 홍보디자인 등등.. 고민이네요ㅠㅠ
꿍짝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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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후 정확히 8일 지났습니다. 연락먼저해볼까요??
제목처럼 경력직 면접 1차를 보고 8일이 지났는데 이직 결과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일도 하나도 안잡히고 신경만 쓰여서 아무것도 못하겠네요. 먼저 인사팀에 연락해 볼까요?? 아님 좀더 기다려볼까요? 왠지 합격자들한테는 미리 연락을 남겼을 것 같기도 해서요 아님 계속 경력직 면접을 보고 있나 이런 생각도 들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쏜세이셔널
22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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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영상처리 개발자 이직 고민 들어주세요 ㅠ
안녕하세요! 반도체 장비 회사에서 Vision 검사 알고리즘을 짜고있는 3년차 신입 엔지니어 입니다. 주로 c++, 영상처리 라이브러리(MIL, OpenCV), mfc, 산업용 카메라 기반 반도체 핸들링을 위한 Target 검출 및 Object Alignment 보정량 계산을 주로 짜고있는데요..! Vision Software 분야에 대해 흥미도 있고 재미도 있지만…. 현 회사의 업무 스타일이나 강도, 처우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있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 국내 출장 많고, 동종 업계 대비 낮은 연봉 등) 2년 6개월 밖에 안된 제 경력이 작아보이고, 경력직 이직을 위해서 최소 3년은 채우자는 마음이었는데요. 요새는 정말 더는 못 버틸 것 같이 마음이 힘듭니다 ㅠ (이 회사에서 배우고 커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없는 것 같아요….) 이직을 알아봐도, 좀 더 포괄적이고 일반적인 Software Engineer는 수요가 많지만 Vision쪽은 수요도 적고, 주로 머신러닝이나 AI로 핫한 것 같아 고민이네요. 말이 두서없이 길었는데, 혹시 같은 직무에 종사 중이시거나 제 상황에 조언 주실 분 계실까요 ㅠㅠㅠ 어떤 조언이든 듣고 방향을 잡아가고 싶어서요!
이직성공기원
22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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