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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하나마 제 경험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호기심에 신청했는데 인플루언서에 선정돼 어찌할바를 모르겠습니다.^^; 인플루언서까지는 모르겠지만.. 지난 11년간 OCR, RFID, NAC, 망연계 등 솔루션 영업을 하면서 경험했고, 지금도 향후 시장을 나름대로 예측하고 관련 벤더사를 찾아다니면서 지식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클라우드 csp/msp를 비롯해서 국내 SW 벤더사를 위주로 미팅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미약한 제 지식이 누군가에겐 도움이 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습니다.
이기석 | 한싹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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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마케팅이 대체 머야?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또, B2B 마케팅이란 무엇인가? 지난 약 20년간 B2B 마케터로 일해 오면서 늘 해오던 물음이었는데요 경영학의 대가 필립 코틀러 교수가 정의한 마케팅은 이렇습니다. "회사의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도록 목표 시장의 요구를 탐구하고, 가치를 창조하여 제공하는 모든 제반 활동" 맨 처음 저는 이 말을 듣고 " 아니, 마케터가 수퍼히어로도 아니고 시장/고객의 요구를 파악해서 회사의 이익을 창출 할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는 모든 일을 하라니, 이 건 그냥 이것 저것 다하라는 말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마케팅의 효과를 바로 바로 볼 수있는 B2C가 아닌 B2B 회사에서는 마케팅의 정의나 기대하는 역할의 정의가 회사마다 다 달랐고, 굴뚝 산업, 제조업에서는 "마케팅=하는 일 없이 돈만 많이 받는 사람들 " 이라는 선입견을 가진 분들도 많았던 것 같습니다. 주니어 시절에는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시켜서 하고, 주변에 책이나 정보를 찾아봐도 B2B 마케팅에 대한 정보는 잘 없어서 내가 지금 제대로 하고 있는지 항상 스스로를 의심하면서 일하다보니 어언 19년차 B2B마케터가 되었네요. 앞으로 마케팅 부서 하면, "이것 저것 다하는 부서" 혹은 "무슨 일 하는지 모르겠지만 돈 많이 받아 가는 부서"가 아니라 진정한 마케팅이란 무엇인지 앞으로 이곳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토론하고 서로 배워가길 희망 합니다.
민수지 | 코그넥스코리아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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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 1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된 김정희 입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1기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게 된 김정희 입니다. 리멤버 커뮤니티 1기 인플루언서 활동은 직장과 이름을 밝히고 활동을 하는것이다 보니 지금까지 제 업무분야에서 묵묵히 기술이력과 업무경험을 쌓아온 점 말고는 평범한 제가 많은분들을 위해 인플루언서로써 글을 쓰는것이 사실 정말정말 쑥쓰러울따름입니다. 그러나 평범한 저의 기술이력과 업무경험도 필요로 하실 분들이 계시리라는 생각과 동시에 신청을 하게되었고 덜컥 선정이 되어 이렇게 인사까지 드리게 되었습니다. 첫 인사를 드리며 간단히 제 소개까지 함께 드리자면, IT분야에서도 네트워크 인프라 운영,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정보보안 시스템 운영 등의 직무를 10여년간 담당하고 있는 엔지니어 이며, 중소기업과 대기업을 모두 경험하였습니다. 앞으로 게시글을 매개로 엔지니어로써의 고민, 중소기업, 대기업, 공기업 이직에 대한 고민들을 함께 나눌 수 있게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닉네임으로 많은 활동을 하다보니 어떤 연령대에서나 또는 어떤 업종에서나 직장과 관련된, 직무와 관련된 많은 고민들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모두 같지는 않을 고민들이지만 제가 겪어온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글로써 전달드렸을때, 읽으시고 해결을 위한 실마리를 찾으실 수 있을 정도의 과하지않고 소소한 경험담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첫 만남의 글은 이만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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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A
안녕하세요. 화학과 출신의 석화회사 현직자입니다. 최근 지인을 통하여 MBA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혹시나, MBA를 하시는 현직자 인원분들이 많은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MBA 이후 어떤 형태로 경력관리를 하는지 또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Cheon Seung Hwan | 롯데대산석화(주)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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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 작성 시, 커리어와 관계 없는 이력 기재여부.. 고민됩니다 TT
사업기획/운영 파트로 계속 업무 해온 6년차입니다. 재작년에 퇴사 후, 잠시 환기도 시킬 겸 다른 포지션의 업무를 1년반 정도 했습니다. (프로젝트성 업무. 커리어와 연관성이 없음) 이제 다시 본 포지션으로 구직을 하려합니다. 이력서에 '다른 업무 경력'을 넣어야할지 매우 고민이 되네요. 이력서에 넣어두는 것이 나을까요, 아니면 공백기간으로 두고 추후 해당 기간에 대한 설명을 하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훈후니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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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이제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보세요.
✍️ <인사이트>에는 선별된 프로페셔널의 인사이트가 모여있습니다! −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리멤버 회원이면 누구나 커뮤니티의 <인사이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인사이트>는 일상글이 아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나누는 곳입니다. − <인사이트>에 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은 선별된 프로페셔널(인플루언서)에게만 제공됩니다. 인플루언서가 나누는 직무 지식, 커리어 노하우, 업계 뉴스에 대한 해설, 일 관련 경험담 공유 등을 모아보세요. − 1월 25일 오픈! 앞으로 쌓일 인플루언서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기대해주세요. 😊 <인사이트>, 함께 만들어요! − 도움되는 글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세요. 공감이 갔다면 좋아요를, 질문이나 토론을 원한다면 댓글로 참여해보세요.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되며, 더 좋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불러오는 동인이 됩니다. 더 유익한 정보와 노하우가 오가도록 <인사이트>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 인플루언서는 어떻게 될 수 있나요? − 인플루언서는 정기적으로 선발됩니다. 닉네임 활동도 가능한 커뮤니티 내 다른 공간과 달리 <인사이트>에서는 실제 비즈니스 프로필(이름, 소속)으로만 활동하게 됩니다. − 참고. 1기 인플루언서는 모집이 완료되었습니다. (활동 기간 : 2022년 1월 25일부터 ~) 2기 모집을 기다려주세요. ✅ <인사이트> 바로가기 https://app.rmbr.in/uGP2UKJS5mb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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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결과발표가 늦는 이유가 뭘까요..?
현재 이직 과정을 진행중입니다. 3개월간 1차 면접 - 2차 면접 - 3차 면접 보았구요, 중간에 레퍼런스 체크도 진행했어요. 3차 면접에서는 정말 간단한 질문들만 짧게 주고 받은 뒤 끝났는데, 3주째 합/불합 통보가 안오네요 ㅠ 내부적인 상황이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떨어졌다고 생각하면 되는건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im
22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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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창업자 자리를 제안받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두곳을 거쳐 다른 스타트업을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대학원 출신이고 나이가 좀 있는 편이고요. 서른 중반입니다. 최근에 면접을 본 회사의 포지션에서는 떨어졌는데, 대표님이 첫 면접부터 본인이 투자하고자 하는 스타트업의 공동창업자 자리를 제안하셨습니다. 아직 법인이나 회사명도 없는 상태입니다. 국내에 유사한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회사는 없는 것 같고 이제 시장조사와 경쟁사분석을 해보아야 하는 단계입니다. 대신 창업가분이 사업 도메인에 전문성과 열정을 가진 분으로 보입니다. 대화 내용에 기반하면 성장마인드셋이나 문제해결력도 갖추신 분 같습니다. 해당 도메인에 1급 인맥도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오늘 창업가분과 대표님(투자자)을 만나고 왔습니다. 대표님은 창업가님이 오퍼레이션 담당이라면 제가 전략/기획 측면으로 역할을 맡으면 좋겠다고 하십니다. 가진 업무 전문성이 겹치지 않아서 시너지가 날 수 있을 것 같네요. 지금까지 느낌은 긍정적이긴 한데 직감이 확 오는 상황은 아닙니다. 저는 비교적 뚜렷한 커리어 비전을 가지고 있는데(목표가 아니라 비전입니다) 창업가님의 비전은 제 비전과 연결되기는 하지만 완전히 상통하는 것은 아니어서 사업의 도메인 전문성을 가지고 가지신 창업가님이 주도하는 역할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런 제안을 받은 것이 처음이기도 하고 창업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판단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하늘하루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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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종업계 같은 직무 경력이직 팁좀요
동종업계 같은 직무 경력이직 면접보는데 팁좀 주세요!! 처음 보는데 떨리네요~~ 다른 점은 아이템이 달라지고 둘다 대기업인데 면접보는 회사가 돈 조금 더 줘요~~ 제가 지원한 사유는 면접보는 회사가 다양한 시도를 많이하고 있는 중이라서 성장하고 싶어서요! 연차는 4년차에요 근무지도 둘다 서울
라피스
억대연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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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관련 고민입니다ㅜㅜ
두군데 합격했는데 직무가 고민입니다 첫번째는 제조 회계팀인데 원가회계를 비롯해서 회계만 집중적으로 배울 것 같습니다 다만 전 직장에서 회계 잠깐 배웠는데 많이 어려웠던 기억이 있어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다른 기업은 총무/법무/재무 직무인데 총무쪽은 비전이 없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구체적 업무는 자산관리, 의전, 법적분쟁 등등입니다 이쪽으로 갈 경우 인사쪽으로 진로를 정할 것 같습니다 회사 크기는 비슷한데 객관적으로 어떤 업무가 비전이 더 있을까요?
Sbsidnek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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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의 영업직 신입사원 구인 방법
안녕하세요. 올해 시작하는 의료기기 스타트업입니다. 글로벌 제약사에서 영업으로 시작하여 영업관리, 마케팅, 교육, BD 등의 업무를 거치며 약20년간 근무하였고 적절한 타이밍에 확실한 아이템을 선정하여 이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모든 것이 완벽한데... 영업직 신입사원을 뽑기가 쉽지 않네요. 기본급 3000에 인센티브... 지금은 작지만 체계적인 시스템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잘 이끌어줄 자신도 있는데, 스타트업이라 구인이 참 어렵습니다. 무책임한 미사여구와 현란한 글로 꼬드길 수도 없고... 좋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갖은 분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신의킹콩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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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vs 워라벨 당신의 선택은? (최근 현타오고 느낀점)
직장생활하며 이직을 해본 사람이라면 한번쯤 고민해봤을 밸런스 게임이죠. 워라벨 포기 하고 높은 연봉이냐? vs 다소 아쉬운 연봉이지만 워라벨이냐? 최근 제 경험으로 내린 결론은 워라벨이 그지같아도 연봉 높은 회사에 가서 워라벨을 얻어내는 편이 워라벨이 좋은 회사에 가서 연봉을 끌어올리는 것보다 그나마 쉽다. 이렇습니다만… 워라벨은 사회적인 방향이고 흐름인데 연봉을 올리는건 케바케 회바회 인거 같네요. 여러분들은 제 의견에 동의하시나요? p.s. 연봉좋고 워라벨도 좋은 회사다니는 님들은!!!!! 부럽습니다. :) 오래오래 다니시길!
비밀의숲으로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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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이동
이직과 관련 많은 고민이 되는데 여러개 항목 중에 연봉 정보가 부족해서 문의 합니다 -현재 대기업 원천징수 수준 84백만원(총경력 25년) * 개발자는 아닙니다. 사업관리 및 마케팅 -제안 스타트업: 연봉 80백만원 수준+약간의 수당 직급은 임원 바로 아래 부장(팀장 직급 중간관리자) 연봉도 많이 업 되는 것도 아니고 임원급이 아닌 점도 좀 걸리고 … (현 대표는 30대 중반) 출퇴근 거리도 현재 보다 편도 50분 추가!! 다양한 복지 혜택과 현재의 네임밸류를 생각하면 대기업 존버가 답. 하지만 미래 개척을 위해서는 지금 50대초반 변화가 답 일 수도 (다소 늦었지만) 인생 2막 예비 도전자에 여러분들의 쓴 소리가 필요 합니다.
오르락내리락
억대연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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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하기 전 퇴사하게 됨.. 슬슬 걱정되네요. 창업(장사) 고민할땐가
불합리한 회사 결정으로 나오게 되었어요. 버티려면 개가 되어야했던.. 암튼 사연은 뒤로하고, 정치나 직급에 욕심 없어서 아직은 실무자로 더 배우고 뛰고 싶은데 연차가 있다보니 부담스러운가봐요. 좀 작은 곳에 과감하게 리더 자리 시도할지, 월급이 아닌 다른 수입을 찾아야할지 고민입니다. 과거에 봤던 분들 중.. 협력업체 이사로 가셨던 분, 장사 시작하셨던 분들 떠오르네요. 이직 시도 한달밖에 안 되었으나 어릴때와 다르게 서류통과 잘 안 되어서 웃음이 사라지네요. 이력서 다시 써서 조금 더 시도해 봐야죠. 많은 회사 중 인연이 있길.. 저를 위한 조언 있을까요.
두리번토끼
억대연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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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설계사무소 15년차 연봉??
조경설계사무소 이직입니다. 15년차 어느정도 선인지 궁금합니다. 퇴직금/식대포함 5300 너무 적은가요?
쩡엉
22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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