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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이너 석사 졸업 후 초봉이 궁금해요
서울권 시각디자인 석사 졸업 후 BX 디자이너로 디자인 에이전시에 취업을 하려고 합니다. 주변에 비슷한 상황의 친구들이 없어서 혹시 초봉이 어느정도 될지 궁금합니다. 경력은 작년에 인턴경험 총 4개월이 있습니다.
김김김가루
22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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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를 위한 투자 이야기 1] 기준점과 황금률
매경 이코노미 2143호에 '글로우서울'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글로우서울 유정수 대표님의 노하우는 '좌석:매력적인공간 =6:4 황금률' 이론을 지킨 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했다. 이 황금률을 통해 밥 한 끼 때우는 목적이 아니라 꼭 이곳에 와야하는 이유를 만드는 것이다. 이런 황금률은 주식에서도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 글을 쓰게 되었다. 주변 주린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기준이 없거나 / 잘못된 기준으로 주식을 보는 경우가 많았다. 기준이 없다는 측면에서는 "기업이니깐 뭐라도 하겠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을 때가 있었고, 잘못된 기준이라면 기업의 시가총액이 아니라 주가가 10만원이 넘는다는 이유로 비싼 기업이라 말하는 경우였다. 2020년 코로나로 급락 후 급등하는 시장에서 이런 기준은 큰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2022년 시장의 조정을 받는 시점에서 큰 문제가 된다. 주가가 크게 빠지면서 "손절", "추가 매수"에서 고민이 될 때, 판단을 할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 투자자마다 각자의 기준점이 있다. 가치투자자라면 순현금 대비 시가총액, PER, PBR 등을 보고 고민할 것이고, 트레이딩을 하는 사람이라면 볼린저밴드, RSI, 외국인 수급 등을 고려 대상에 넣을 것이다. 하지만 기준이 없는 "에라이" 주식을 던지거나, 지금 이 주가가 저점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주식을 살 것이다. 지금 시장에서 기준점 없는 BNP(Buy and Pray)전략은 성공확률도 적고, 맘을 더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럼 기준점과 황금비율은 어떻게 구상해야할까? 먼저 기준점을 이야기하면 첫 번째로 '자금'의 기준점이다. 최소 1~2년 유동성이 없어도 괜찮은 자금으로 투자를 하는 기준을 잡아야 한다. 두 번째로 '시점'이다. FOMC 일정, 중국 양회와 올림픽 등을 고려하여 어떠한 이슈가 끝나고 매수를 하거나, 시작하기 전에 일부 매도를 하여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세 번째로 '국가'이다. 국내 주식, 미국 주식, 베트남 주식 등 여러 선택지가 있는 상황에서 꼭 한 국가에 돈을 다 넣을 필요가 없다. 네 번째로 '투자방식'이다. 가치투자에 맞춰 재무비율을 보고 투자를 할지, 트레이딩으로 단순히 차트와 기술적 지표를 고려할지 정해야 한다. 트레이딩을 하다가 물렸다는 이유로 가치투자 중이라고 하면 기준을 어긴 것이다. 그 외에도 PER 10배 미만 기업, PBR 1배 미만 기업 , 52주 신고가 기업, 볼린저밴드 저항선 돌파 기업 등 여러 투자의 기준점을 잡을 수 있다. 그렇다면 황금비율이란 뭘까? 사실 정답은 없다. 기준점만 확실하다면 경험을 통해 자신이 맞는 방식으로 맞춰가는 과정이다. 그린블라트가 사용한 자본수익률 산정 공식인 '마법공식'처럼 자신만의 공식을 만드는 것이다. 만약 잘 모르겠으면 그린블란트의 마법공식과 같이 피터린치, 워렌버핏 등의 투자의 대가들이 중시한 투자의 기준을 검색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기술적 분석이라면 유튜브나 관련 서적을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박현성 | 투핸즈투자자문
22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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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how] AWS SAA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
안녕하세요. 오늘은 클라우드 자격증의 필요성과 함께 자격증에 대해서 이야기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클라우드환경을 직접 처음접한 시기가 2016년 즈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전까지는 가상화라든지, 쿠버네티스라든지 막연하게 용어만 접할 수 있었지만, 실제 업무로 배정받아 갑작스럽게 클라우드 환경에서 네트워크와 보안서비스를 운영하려니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 시절에는 막막하였지만 지금은 그래도 클라우드 서비스의 개념을 익히는데 큰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네트워크 인프라와 보안솔루션을 운영하다보면 클라우드 환경을 심심하지않게 접하게 되는듯 합니다. 너무나 극단적인 예시일수 있지만 이제는 "나는 네트워크만 알면 돼!", "나는 보안에 대해서만 알면 돼!", "나는 시스템에 대해서만 알면 돼!" 하기 어려워지는 시기가 도래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클라우드에 대해서 배워야 할지, 막상 배우시려면 너무나 막막하실듯 싶습니다. 2016년의 저도 마찬가지로 막막하였기 때문입니다. 그시기의 저는 업무연관성으로 인해 Vmware의 VCP-NV 자격증을 취득하며 공부를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나! 뭐든 레퍼런스가 많은 것을 먼저 취득해두면 도움이 되는 법입니다. 지금은 레퍼런스가 많은 AWS자격부터 취득하며 클라우드 공부를 시작해보시는 것은 어떠실지요? (재미가 붙는다 싶으면 MS와 Google 자격까지도 공부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아직까지는 물리적인 네트워크장비 와 보안장비 위주로 운영 중이나클라우드 서비스의 원리와 구성에 대한 이해가 더해져 현재의 운영 업무에 도움이 되는 듯합니다. 물론 AWS 서비스 중에 보안이나 시스템에 특화된 자격증도 존재하기에 추가로 목표를 정해서 공부해가셔도 좋겠습니다. 부담없이 세미나참석과 기본적인 교육을 수강하시고 취득하시기에는 AWS SAA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을 추천드립니다. https://aws.amazon.com/ko/certification/certified-solutions-architect-associate AWS의 여러서비스들을 파악하여 구성해볼수 있는 기본이 되는 자격증이라고 생각됩니다. 본격적인 자격증 학습전에 AWS 세미나를 가볍게 참석하셔서 정보를 얻으시고, https://aws.amazon.com/ko/events 기본부터 차근차근 학습이 가능한 AWS제공 자료를 통해 학습하실수 있습니다. https://explore.skillbuilder.aws/learn 요즘에는 시험의 방식을 확인해볼 수 있는 모의고사 문제들도 잘되어 있구요. https://www.examtopics.com/exams/amazon/aws-certified-solutions-architect-associate-saa-c02/view/1 시험신청도 순서에 따라 신청하시면 어려움도 없으실 것 같습니다. https://www.aws.training/Certification https://www.certmetrics.com/amazon 시험신청하는 부분이 혼동되신다면 여러 블로그글을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badasarang85/222636346375 어떠신가요? 순서대로 진행하다보면 막막하던 클라우드에 익숙해질수도 있고 클라우드 자격증도 취득하실 수 있지 않으실까요? 쉽진않지만 한걸음 한걸음 함께 클라우드에 대해서도 알아가시면 좋겠습니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2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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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이야기 1] 변화관리는 왜 실패하기 쉬운가
변화관리(Change Management)는 기업이 혁신을 추진하거나 디지털 전환(DT; Digital Transformation)을 추진할 때 새로운 방식과 시스템을 조직에 정착시키는 과정 중 일부이다. 또는 그 전부를 지칭하는 표현이기도 하다. 지속해서 변화와 개선을 추구하는 기업의 속성 상 어떤 새로운 시도를 도입하는 프로젝트의 종착점을 향해 달리는 마지막 지점이기에,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기도 하고 최고경영진의 충분한 commitment가 강조되기도 한다. 기업이 DT를 추진하거나 혁신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일은 본능과도 같은 일이다. 그럼 프로젝트를 기획하는 담당자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소위 정형화된 ‘기대효과’ 산출작업일 가능성이 높다. 비용절감, 성과개선, 시장 내 경쟁우위 등을 통한 새로운 기업가치 창출 등의 표현이 의사결정 테이블에 올라간다. 그 최대치 수치와 함께. 우여곡절 끝에 경영진의 의사결정 후 모두의 박수를 받고 시작한 프로젝트는 이제 몇달, 때로는 그보다 훨씬 긴 여정을 시작한다. 프로젝트의 리더는 꼼꼼하고 치밀하게 분석하고, 설계하고, 비교하여 새로운 work palce를 구축해나가고, 이와 동시에 관련 조직이 동참할 새로운 Rule setting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인다. 모든 여정이 끝나고(아직 가장 큰 허들이 남아있지만) Roll-out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 본격적인 변화관리 단계에 진입한다. 사실 이 상태에서 대부분의 변화관리 프로그램은 이미 작동되고 있다. 이 과정은 프로젝트 리더, 각 프로세스 오너, 프로젝트 예산부서 등에게 기대와 긴장이 교차하는 시기이다. 동시에 애초 기획한 ‘기대효과’의 실현을 어떻게 제시할 수 있을지에 집착하게 마련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변화관리 프로그램 중 가장 간과하기 쉬운 목표 하나는 새로운 work place와 프로세스가 기업과 조직 내에 정착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Time Minimization) 반면, 다수의 변화관리 리더들은 애초에 설정된 ‘성과개선’ 목표의 극대화에 여전히 골몰하는 것이 현실이다. (Performance Maximization) 기존에 설계된 성과 목표를 넘어 이를 극대화하고자 움직인다면, 새로운 프로세스의 정착은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사실 이는 일부 현 시대 최고경영진들이 가진 마인드이기도 하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전문가들이 이야기하는 변화관리의 실패 요인은 수십가지가 넘는다. 구성원간 공감대 조성 실패, 인사제도 연계에 대한 집착, 변화에 대한 저항심리 무시 등. 그러나 내가 보는 변화관리는 ‘시간과의 싸움’이다. 기존 관행에 대한 집착과 새로운 것에 대한 저항심리는 어느 조직에나 존재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변화관리 리더에게는 더 높은 성과 창출을 새로이 요구하거나, 예기치 않은 프로젝트의 조기 착수를 논의해서는 안된다. 변화관리의 리더가 더 나은 무언가를 고려하는 순간, 혁신과 변화에 대한 숨어있던 저항과 반감은 트랙 위에 새로운 허들을 세우고 있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된다. 많은 직간접적인 프로젝트 경험을 토대로, 변화관리 책임을 맡고 있는 리더들에게는 항상 동일한 조언을 한다. 당신에게 새로운 요구사항을 검토하거나 성과를 더욱 극대화 할 “시간은 없다”고.
현상필 | 대성학력개발연구소
22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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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인데 어디로 이직을 해야될지 모르겠네요ㅠㅠ
27살부터 영업관리 / 지원쪽의 일을 하다가 작년에 시행사로 이직을 했습니다 전혀 새로운 분야의 일들을 갑자기 쏟아지는대로 일을 1년 정도가 거의 되어가는데 일이 아직도 익숙하지 않고 계속 새로운 여럭가지 다양한 일을 해야하고 그렇다고 딱 사수가 있는것도 아닌 환경에서 일에 대한 압박감과 분위기도 너무 빡셉니다 ㅠㅠ 분위기만 괜찮아도 일에 집중을 하겠는데 조금의 실수만 있어도 큰일이 날것 같은 분위기 입니다. 도저히 이제는 한계를 느껴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막상 원하는 분야에 뚜렷한 경력도 없고.... 원점으로 돌아가 진로 고민까지 하게되는데 막막하네요 어떻게 해야될지..
조리퐁라떼
22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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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라면 MZ세대와 소통은 이렇게
리더가 되면 적게는 몇 명의 팀부터 많게는 수십명, 아니 그 이상의 조직원들과 함께 일하며 그들을 앞 뒤에서 이끄는 역할을 하게 된다. 종종 "요즘 친구들 모르겠다" "요샌 영 예의들이 없어서... 우린 안그랬는데" 이런 말들로 이해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관계로 MZ세대를 대충 정의하는 리더는 아닐지 스스로 생각해본다. 우리 인구의 34퍼센트가 이 MZ세대라면 이제는 우리가 그들을 더 알아가고 이해하고 적응해야하지 않을까..! 꼭 어떤 세대라고 정의하지않더라도 20~30대 사회에서 만난 사람들은 확실히 그들만의 색이 뚜렷하다. 하지만 그들은 절대 이기적이지않고 합리적이며 무턱대고 자기주장을 펼치는 것이 아니라 옳다고 믿는 것은 정확히 표현한다. 이런 세대가 팀원이고 조직원이라면 앞으로 5가지만 해보면 어떨까? 1. 식사 후 더치페이에 당연한 듯 익숙해져라 2. 회의에서 자기주장과 의견이 치열하게 펼쳐진다면 넵!을 기대하지말고, 다같이 가고자하는 방향을 반복에서 슬쩍 계속 말하여 납득시켜라 3. 앉아서 결재만 하는 상사보다 함께 고민하고 함께 업무를 나누는 상사를 더 믿고 따른다. 항상 모든 업무를 조금이라도 함께 하고있다는 것을 보여주어라 4. 힘들다거나 어려운 일을 털어놓을 때 나때는 말이야...를 하며 이겨내라는 말보다 조용히 경청하고 현실적인 지원책을 내놓아라 5. 그들의 언어 표현법과 취미에 관심을 갖고 함께 이야기하라 이렇게 노력하는 40대 이상의 리더라면 세대간의 불협화음은 잘 생기지않는다. 그래도 풀리지않는 관계의 문제는 세대가 아니라 사람의 문제이기에...!
유원영 | (주)세스코
22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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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온 결과(연봉,사업)
안녕하세요. 공간디자인 일이 좋아서 꾸준히 하다보니 여기까지 오게된것같고 최근 좋은 성과를 내어 글 올려봅니다. 또한 이 다음 이정표에 대한 조언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딸 하나있는 33살 남자 외벌이입니다. 학생: 다수 공모전 및 대상 등 비교적많은 이력 1년차: 청담동 인테리어회사 (초봉2700) 2년차: 청담동 인테리어회사 (연봉3000, 결혼) 3년차: 청담동 인테리어회사 (연봉3300) 4년차: 지인 인테리어회사 (근무자율/연봉 3300/가상공간 개인사업 1500, 득녀) 5년차: 지인 인테리어회사 (5시간근무제/연봉3300/가상공간 개인사업 4500/가상공간 분야 공모전 대상) 6년차: 컨텐츠 1위기업에서 스카웃제의받아서 곧 이직예정 (연봉 5000/개인사업 7000(예상)) 제 개인작업(사업)을 보고 스카웃제의가 온 케이스입니다. 워라벨과 개인사업 측면에서 이전 직장을 다니는게 맞겠지만 1위기업 속에서 같은 직무를 하는분들에게 하나라도 더 배우고자 하는 욕망이 크기에 입사를 결정했습니다. 또한 스카웃 제의도 받아들여야 의미가 있다 생각됬습니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공간디자인을 하며 저만의 독보적인 커리어도 만들어가고 있는 중입니다.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해나가면서 중간중간 의심도 했지만 한우물만 파다보니 어느순간 풀리는듯합니다. 제 앞길을 걷고계신 선배님들께도 조언을 듣고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더엠
22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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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직급이고, 계약직으로 채용 제안
이직이 꼭 필요한 상황이라 적극적으로 이력서 쓰면서 준비중입니다. 연차와 연봉 상승을 차곡차곡 쌓다보니 현 회사에서는 실무직급 연봉테이블 넘었습니다. 동종 업계인 타 회사에서도 마찬가지일거라 계약직으로 채용 제안 받았어요. 직전 소득 이상 올릴 수 있구요. 이동하려는 회사에서는 상위 관리자 role이고, 고생하더라도 경력에 도움되는 일인데 재계약 안 되면 직장 수명 짧게 또 이직해야하니 마음에 걸립니다. 아직 한참 일해야하는데..ㅠㅠ 계약직으로 일해본적 없는데 정규직과 무슨 차이일까요? 복지포인트, 학자금 같은 복지혜택 제외? 정규직 아니어서 서러울일도 있을지.. 협의시 무엇을 더 물어보면 될까요? 아직은 주변 사례가 없어 뭐부터 중요하게 물어야할지 모르겠어요. 구정 지나면 더 문의해 볼수 있긴한데 여기 게시판 통해서라도 개념을 더 잡아보려고 합니다. 댓글 미리 감사합니다 :)
두리번토끼
억대연봉
22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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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영업, 관점 변화가 필요할 수 있다.
안녕하세요 감성으로 기술을 파는 Sales Specialist 이정원입니다. 오늘은 대면 영업에 대한 이야기를 짚어볼까 합니다. 어떤 이유인지는 명확하게 알 수 없으나, 신입 시절부터 대면 영업에 대한 강조를 많이 받아왔습니다. 많은 회사에서 매출 다음으로 영업 사원의 평가 항목에 고객사 방문 수를 넣는 것으로 아는데, 이는 회사에서 대면 영업이 매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시대가 변화하며 서비스를 제공 받는 고객은 방문 혹은 전화 받는 것 보다 비대면 혹은 이메일을 받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이 더 많아지는 시대가 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장비 견적 문의가 들어왔는데, 전화번호가 없는 경우도 다수의 사례로 늘고 있으며 대면 및 전화상담 거절 사례도 상당히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게다가 2020년 전세계를 강타한 Covid-19로 인하여 대면 영업 방식을 고수하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짧게 지날줄 알았던 Covid-19이 2년 가까이 지속되면서 고객사 방문이 줄어드는 만큼 매출도 어느정도 타격이 생기는 영업 분야가 늘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Covid-19 의 영향도 있겠지만 어려운 구성의 장비이더라도 꾸준히 비대면 영업 성사율이 높아지는 현상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는, 상대적으로 대면 영업 시에도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성사되는 경향을 말합니다.) 비대면 영업 성공률이 높아지는 이유는 과연 어떤 이유가 있을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1. 정보의 접근이 쉬워졌다. 아무래도 인터넷이 발달하면서 이전에 비하면 어떤 정보이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정보라도 훨씬 더 간단하게 접근이 가능하므로 전문가의 심도 깊은 상담이 덜 필요한 상황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2. 온라인 거래에 많은 사람들이 익숙해졌다. 당X마켓 등 온라인을 통하여 서로 얼굴 모르는 사람들끼리의 거래를 손쉽게 하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우리가 물건을 거래할 때 물건의 상태에 대해서 육안으로 확인하지 않고 온라인 상으로 확인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이전에는 영업사원이 판매하는 물건이 고객이 원하는 제품 인지에 대한 정보 전달이 대면 위주로 전달이 가능했다면 현재는 다양한 미디어를 통하여 비대면으로도 충분히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것도 한몫 하지 않나 싶습니다. 3. 인간관계의 소모를 싫어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이 부분이 어쩌면 핵심 일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각자 업무와 다양한 어려움들이 포진되어 있음에 또다른 새로운 인간관계 형성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구매까지 이어졌을 때는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불발될 경우 영업 사원은 팔아야 하는 것이 그의 역할이므로 계속 연락과 방문의 액션을 취하고자 할 것이고 구매할 수 없는 입장은 달갑지 않은 입장이 될 것이라는 것이죠. 이에 대해서 예전에는 고객이 영업사원은 어쩔수 없이 연락한다고 하는 당연함으로 넘어가는 일이 많았다면 고객이 인간 관계의 소모로 느끼는 분들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영업을 진행할수록 느껴지는 부분인데, 번거롭게 자주 전화하는 영업 사원을 싫어하는 고객은 언제나 있었지만 그 빈도는 나날이 높아지는 것 같습니다. 원하는 제품을 추천 드리기 위해서 최대한 한번 전화에 모든 정보를 얻어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비대면으로는 한계가 올 때가 참 많습니다. 더 나은 실험 환경과 좋은 제품을 구성하기 위해서 묻는 질문이 오히려 폐가 되는 것은 아닌가 한 번 더 생각하고, 어디까지 말해야 상대편이 불편하지 않을까 두 번 더 생각하게 되는 요즘입니다. 하지만Covid-19라는 어쩔 수 없는 급박한 환경 변화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다양한 시도와 전환을 통하여 돌파구를 찾아서 한단계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고자 합니다. "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 존F케네디 대통령 모든 영업인께서는 어려운 시기 돌파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는 소통의 오류를 막기 위해서 시간이 소요되더라도 대면 영업을 못하는 대신 이메일로 대면에서 말하는 내용을 모두 텍스트로 달고 이미지 등 다양한 컨텐츠를 첨부하여 활용하고 있습니다. * 작성하는 모든 글은 회사와는 무관하며, 개인적 견해를 기준하여 작성된 글임을 표기하는 바입니다.
이정원 | Molecular Devices Korea, LLC.
22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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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50이 넘은 나이에 이런 고민을 하네요.. 지금보다 더크고 좋은회사 임원으로 갈수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고민이 되네요... 어찌하다보니 직장을 몇번옮겼었네요... 옮기는것도 능력이라는 말도 하던데 별로 자랑스럽게 생각하진 않습니다... 이 나이에 더 옮긴다는것도... ㅜㅜ 게다가 옮겨서 얼마나 더 다닐 수 있을런지를 생각하면 고민스럽네요... 임원이라는게 매년 계약해야하니... 지금자리에선 정년까지는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복잡한 심정에 다양한 의견 구해봅니다. 감사합니다.
플랜트쟁이
2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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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오고 퇴사 통보 하시나요?
맘 같아선 합격 받고 통보 후 좀 더 길게 쉬고 싶은데ㅠ 오퍼레터 안 받고 지르는 경우 후회가 크겠죠?
류류룰
2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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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관련 직무 종사하시는 분 계신가요?
동생이 이쪽으로 관심 있어하고 직무를 희망하고 있는데, 제가 아는 바가 없어서요ㅜ 이쪽으로 활발히 채용을 하는 기업이 있나요? 혹은 준비해야할 사항이 있을까요?
huihui
2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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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환경 | 리더쉽의 역할 ] 기업 또는 조직에서 리더쉽의 역할이 무엇일까?
[ 경영환경 | 리더쉽의 역할 ] 기업 또는 조직에서 리더쉽의 역할이 무엇일까? 이 질문은 기업의 생애주기, 즉 창업, 성장, 성숙, 안정(또는 구조조정)이라는 네 단계에서 언제라도 되짚어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산업 분야 또는 기업 형태에 따라 차이는 있다고 해도 '지속''이라는 기업의 기본을 지키는데 중요한 업무다 리더쉽의 역할은 크게 두 가지로 정의할 수 있다. 하나는, '우리가 어느 곳을 향해 가고 있을까?" 하는 방향, 즉 비젼(Vision)의 공유다. 다른 하나는, '우리가 무엇을 하면 되는 것일까?하는 방법, 즉 실행(Action)방법의 제시다. 위 두 역할은 아주 상이한 성격이어서 한 사람이 동시에 갖고 있는 경우가 드물다. 비젼을 추구하는 리더는 도달하지 않은 목표를 멀리서 동경한다. 실행에 집중하는 리더는 지금 실현할 수 있는 눈앞의 현실에 집중한다. 기업의 리더쉽이 이 중에서 어느 쪽에 무게를 두느냐에 따라 각기 다른 개인이 모인 팀의 역량이 성공적으로 발현되거나 반대로 피로하게 소진해서 실패로 이어진다. 위 역량을 모두 갖춘 리더가 리더쉽을 맡고 있어도, 성격이 다른 두 역량을 한정된 시간을 사용하는 리더에게 동시에 요구하면 건강한 지속을 기대하기 어렵다. 경영의 건강한 지속성은, 예측 불가능한 '개인 의지'에 의존하는 비중을 줄여야 가능해진다. 오히려 측정 가능한 개인의 역량이 발휘할 수 있는 '작업 환경'을 갖추는 투자로 이루어진다. 비젼(Vision)과 실행(Action), 이 두 개의 역할을 분명하게 구분하고 그에 맞는 역량의 리더쉽을 '균형'있게 구성하는 것이 경영의 시작일 것이고 이를 계속 살피는 것이 과정일 것이다. 정말 중요한 건, 이 기본을 하루도 거르지 않는 것이다. 누구나 리더를 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2022년 1월 이인기
이인기 | 포럼디앤피
2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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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무역🏗무일푼? 으로 할 수 있다. 🏦Usance L/C (신용장 지급 기한 거래)
코로나가 시작 될 무렵, 무역사업을 준비했었습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은 끝 부분의 설명 만 참조) 신세계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수입하고자 하는 물품을 담보로 지급 기한을 정하여 해당 기간 동안은 원금/이자가 유예되어 국내에서 유통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이죠. 이것이 Usance(지급기한) L/C(신용장 거래) 입니다. 무역을 준비하게 된 것은 주변의 숨겨진 진짜 갑부들의 조언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대부분은 삼성, 엘지, 현대, 씨제이가 재벌 이라고 하지만 정말 부자들은 숨어 있습니다. 이들은 돈을 빌려주고 돈을 불리죠. (대문 지나 정문 거쳐 입구있는 저택) 현금이 수조원 인데도, 6천원 짜리 해장국을 3만원 기름 쓰며 가서 먹자고 합니다. "무역을 좀 해보지~" "예? 무역이요? 무슨 말씀 입니까? 전 공돌이 입니다" "임자가 기계를 잘 알잖여! 한국에 없는 좋은 기계들을 들여 와 봐~" "그게 쉬운면 다 하겠죠~ 에이~" "여보쇼~ 다 그렇게 부자가 된거여~" 이병철 예들 들어 주시고 정주영 예를 들어 주셨다. 핵심은 "한국은 기술이 없어! 태초 부터 이슬람, 중국에서 가져 와 일본에 파는 것이 한국놈 이었어!" "중국에서 썪은 김치 가져와 파는 것도 그렇게 만들어 달라는 한국 놈 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말씀을 하셨다. "한국놈들이 참 똑똑하다. 눈이 달라. 물건을 볼 줄 안다고. 팔릴 만 한 물건을 잘 봐. 자네! 만들고 싶은거 많다고 했지? 그거 돈 많이 들잖아? 내 주머니 에서 돈 나올꺼 같아? ㅎㅎㅎ 내 주머니 에서 돈 받아가면 열배로 가져 와야 돼!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줄께! 그게 무역 이네~ 부자는 무역으로 돈을 벌어~" 돌아와서 한동안, 알리에서 물건을 가져와 팔까? 이베이? 하다가 "그래 내가 잘 아는 차! 차 가져오자" 그런데 이미 차를 수입해서 파는 업체들이 많죠. 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차량을 수입하는지 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 입니다. 한국에서 차 살 때 캐피탈을 끼죠? (전 아닙이다. 오로시 현찰. ㅎㅎ) 캐피탈은 차량을 담보로 이자 수익을 위해서 구매자에게 할부를 개설하고 판매자에게는 전액 현금을 지급 합니다. 무역도 그렇습니다. 게다가 무역을 신장하기 위한 금융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USANCE 입니다. 미국에서 물건을 가져 올 때,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 시간 동안 유예 해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산 소고기의 경우 냉동은 12개월 냉장은 6개월 동안 Usance 를 통하여 유통을 할 수 있게 해 준 것 입니다. L/C 는 신용장 거래 입니다. 담보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미국산 소고기가 어디에 있나요? 미국에 있죠. 미국 소가 담보 입니다. 미국에 있으니 미국 은행에서 담보 대출이 됩니다. 이것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농장에 돈이 가면, 썰어서 항구에 도착하여 인보이스가 발행 됩니다. 이 인보이스를 담보로 한국의 거래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리면 한국의 은행은 미국의 은행에 돈을 갚아 줍니다. 말이 쉽지만 과정은 복잡 하겠죠~ 다 관계 입니다. 수익자(Beneficiary)=수출자(Exporter) 와 개설의뢰인(Applicant)=수입자(Importer) 간 계약을 하여, 개설 은행(Issuing Bank, Opening Bank) 과 지정은행(Nominated Bank) 간 연개를 해야하고 통지은행(Advising Bank) 을 거쳐야 합니다. 결론 입니다. 유산스 엘씨 는 내가 가져 오려는 해외의 고가의 대량의 물품을 거래처와의 상호 계약을 통하여 일정 한 지정된 기간 동안 (유산스) 신용장 거래를 통하여 (L/C) 거래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시스템을 통하여 미국의 무기를 수입하고 반도체 장비와 유럽의 자동차 들이 수입되고 있던 것 입니다. 미국무기? 아는 분들은 아실 텐데, 소파 협정으로 국회에서 예산을 마련하면 이 돈이 미국으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얘기도 다음에 좀 할께요) 미군이 필요하다는 물품 리스트를 주면 이것이 무역 업체를 통하여 수입되고 주한미군에게 납품 됩니다. 1천억 짜리 전투기 한대를 수입 대행 해주고 2%의 수익 이라는데 (40대 수익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ㅎ) 이런 회사에 직원이 5명 뿐 입니다. 이들은 돈자랑도 안 합니다. 얼마나 있는지도 모른다더군요. 쓰고 써도 10대는 흘러가야 없어질까 말까 한답니다. 주식도 안하고 비트코인은 "코 후비는 것이냐" 하더군요. 물론 돈이 들기는 하지만 천문학적인 비용을 내 주머니가 아닌, 물품을 담보로 하여 유입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단, 구매자가 필요 하겠죠. 다시 제 경험으로 돌아 갑니다. 버스를 좀 수입 했습니다. 혼자서 전부 해 봤습니다. 이유는 수입 승용차 대리점 권은 꽉 찼는데, 대형 차량 및 건설 장비는 대리점 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 입니다. 현재 유통하고 있는 벤츠의 스프린터를 기준으로 년간 100대를 수입하면 대리점 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스프린터(1.5억) 같이 빛 좋은 개살구 보다는 보편적?(1억) 더 안전한 버스를 유통하고 싶었습니다. 대리점을 유치하여 AS 센터를 구축하면 공장에서 제가 만들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터 이니까요. (판매 수익 보다는 맘은 콩밭) 대리점 구축과 AS 센터도 무역협회를 통하여 지급보증각서로 전액을 대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도 차 후 포스팅) 미국에서 전화 한통 안하고 여기저기 이메일과 와이어트랜스퍼를 통한 입금으로 15일 만에 평택항에 버스가 도착 했습니다. 업자들이 말하던 두달은 거짓 이었고 직접 해보니 운송비도 3백만원 정도 만 들었습니다. (과정 별 업자들의 견적은 4배까지 상이) "대체 얼마나 쳐 먹고 있는 것인가" 했죠.(중간 유통 마진) 코로나로 인하여 제 무역사업은 정체 중 이지만 지속적으로 대리점 유치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무역을 하고 싶나요? Usance 와 L/C 를 알아야 합니다. 저는 부자가 되기 보다는 워낙 만들고 싶은 것이 많다 보니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을 위해서 안전하고 상대적으로 효율적인 기계를 수입하여 유통하고자 계속 시도 할 것 입니다. 경험을 나눕니다. // https://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
이승민 | LEVEN [利玟]
2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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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팀원으로 지분 0.1%..., 더 요구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다른 고민으로 포스팅을 많이 올리기는 했지만... 스타트업에 팀원으로 입사하는데 지분 공유 얘기가 나와서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더 많이 요구해야 하는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30명 정도 되는 스타트업이고, 내부 지인에 의하면 전체 지분의 30% 정도를 팀원에게 나눠준 상태라고 합니다. 누구나 들으면 알만한 매우 빵빵한 기업의 대표가 투자자이고요. 그래서 업계에서 유망주로 기대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전 일개 팀원으로 들어가기는 하지만 기존 인원들이 헤드헌팅을 통해 들어왔다면 제가 첫 정식 채용 입사자입니다. 채용공고가 아직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지인을 통해 이력서만 달랑 보냈고 (자기소개서는 요구하지 않더군요), 면접 보고 바로 다음날에 후한 연봉과 지분 조건으로 합격 메일이 왔습니다. 연봉은 업계에서 이 직무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대우인 것 같아서 굳이 올리고 싶지는 않은데요, 지분은 처음에 면접에서 0.5%를 얘기하기는 했었거든요. 합격 메일에 0.1%라고 되어있고 일단은 생각해보겠다고 답장을 보낸 상태인데, 보통 스타트업에서 지분 얼마나 주고 요구할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
하늘하루
22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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