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무역🏗무일푼? 으로 할 수 있다. 🏦Usance L/C (신용장 지급 기한 거래)
코로나가 시작 될 무렵,
무역사업을 준비했었습니다.
(성격 급하신 분들은
끝 부분의 설명 만 참조)
신세계가 펼쳐지고 있었습니다.
수입하고자 하는 물품을 담보로
지급 기한을 정하여
해당 기간 동안은 원금/이자가 유예되어
국내에서 유통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던 것이죠.
이것이 Usance(지급기한) L/C(신용장 거래)
입니다.
무역을 준비하게 된 것은
주변의 숨겨진 진짜 갑부들의
조언이 있었기 때문 입니다.
대부분은 삼성, 엘지, 현대, 씨제이가
재벌 이라고 하지만
정말 부자들은 숨어 있습니다.
이들은 돈을 빌려주고 돈을 불리죠.
(대문 지나 정문 거쳐 입구있는 저택)
현금이 수조원 인데도,
6천원 짜리 해장국을
3만원 기름 쓰며 가서 먹자고 합니다.
"무역을 좀 해보지~"
"예? 무역이요? 무슨 말씀 입니까?
전 공돌이 입니다"
"임자가 기계를 잘 알잖여!
한국에 없는 좋은 기계들을 들여 와 봐~"
"그게 쉬운면 다 하겠죠~ 에이~"
"여보쇼~ 다 그렇게 부자가 된거여~"
이병철 예들 들어 주시고
정주영 예를 들어 주셨다.
핵심은
"한국은 기술이 없어!
태초 부터 이슬람, 중국에서 가져 와
일본에 파는 것이 한국놈 이었어!"
"중국에서 썪은 김치 가져와 파는 것도
그렇게 만들어 달라는 한국 놈 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말씀을 하셨다.
"한국놈들이 참 똑똑하다.
눈이 달라. 물건을 볼 줄 안다고.
팔릴 만 한 물건을 잘 봐.
자네! 만들고 싶은거 많다고 했지?
그거 돈 많이 들잖아?
내 주머니 에서 돈 나올꺼 같아?
ㅎㅎㅎ
내 주머니 에서 돈 받아가면
열배로 가져 와야 돼!
돈 버는 방법을 알려줄께!
그게 무역 이네~
부자는 무역으로 돈을 벌어~"
돌아와서 한동안,
알리에서 물건을 가져와 팔까?
이베이?
하다가
"그래 내가 잘 아는 차! 차 가져오자"
그런데 이미 차를 수입해서 파는
업체들이 많죠.
그래서 그들이 어떻게 차량을
수입하는지 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 입니다.
한국에서 차 살 때 캐피탈을 끼죠?
(전 아닙이다. 오로시 현찰. ㅎㅎ)
캐피탈은 차량을 담보로
이자 수익을 위해서
구매자에게 할부를 개설하고
판매자에게는 전액 현금을 지급 합니다.
무역도 그렇습니다.
게다가 무역을 신장하기 위한
금융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USANCE 입니다.
미국에서 물건을 가져 올 때,
시간이 걸리잖아요.
그 시간 동안 유예 해주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미국산 소고기의 경우
냉동은 12개월
냉장은 6개월 동안
Usance 를 통하여 유통을 할 수 있게
해 준 것 입니다.
L/C 는 신용장 거래 입니다.
담보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미국산 소고기가 어디에 있나요?
미국에 있죠.
미국 소가 담보 입니다.
미국에 있으니 미국 은행에서
담보 대출이 됩니다.
이것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서
농장에 돈이 가면,
썰어서 항구에 도착하여
인보이스가 발행 됩니다.
이 인보이스를 담보로
한국의 거래 은행에 가서
돈을 빌리면
한국의 은행은 미국의 은행에
돈을 갚아 줍니다.
말이 쉽지만 과정은 복잡 하겠죠~
다 관계 입니다.
수익자(Beneficiary)=수출자(Exporter)
와
개설의뢰인(Applicant)=수입자(Importer)
간 계약을 하여,
개설 은행(Issuing Bank, Opening Bank)
과
지정은행(Nominated Bank)
간 연개를 해야하고
통지은행(Advising Bank) 을 거쳐야 합니다.
결론 입니다.
유산스 엘씨 는
내가 가져 오려는 해외의 고가의 대량의
물품을
거래처와의 상호 계약을 통하여
일정 한 지정된 기간 동안
(유산스)
신용장 거래를 통하여
(L/C)
거래 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런 시스템을 통하여
미국의 무기를 수입하고
반도체 장비와
유럽의 자동차 들이 수입되고
있던 것 입니다.
미국무기?
아는 분들은 아실 텐데,
소파 협정으로 국회에서 예산을
마련하면
이 돈이 미국으로 바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 얘기도 다음에 좀 할께요)
미군이 필요하다는 물품 리스트를
주면 이것이 무역 업체를 통하여
수입되고 주한미군에게 납품 됩니다.
1천억 짜리 전투기 한대를
수입 대행 해주고 2%의 수익 이라는데
(40대 수익이 얼마나 될까요? ㅎㅎㅎ)
이런 회사에 직원이 5명 뿐 입니다.
이들은 돈자랑도 안 합니다.
얼마나 있는지도 모른다더군요.
쓰고 써도 10대는 흘러가야
없어질까 말까 한답니다.
주식도 안하고 비트코인은
"코 후비는 것이냐" 하더군요.
물론 돈이 들기는 하지만
천문학적인 비용을
내 주머니가 아닌,
물품을 담보로 하여
유입 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단, 구매자가 필요 하겠죠.
다시 제 경험으로 돌아 갑니다.
버스를 좀 수입 했습니다.
혼자서 전부 해 봤습니다.
이유는
수입 승용차 대리점 권은
꽉 찼는데,
대형 차량 및 건설 장비는
대리점 권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 입니다.
현재 유통하고 있는
벤츠의 스프린터를 기준으로
년간 100대를 수입하면
대리점 권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스프린터(1.5억) 같이 빛 좋은 개살구
보다는
보편적?(1억) 더 안전한 버스를
유통하고 싶었습니다.
대리점을 유치하여
AS 센터를 구축하면
공장에서 제가 만들고 싶은 것을
할 수 있을 터 이니까요.
(판매 수익 보다는 맘은 콩밭)
대리점 구축과
AS 센터도
무역협회를 통하여
지급보증각서로 전액을
대출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방법도 차 후 포스팅)
미국에서 전화 한통 안하고
여기저기 이메일과
와이어트랜스퍼를 통한 입금으로
15일 만에 평택항에
버스가 도착 했습니다.
업자들이 말하던 두달은 거짓 이었고
직접 해보니 운송비도 3백만원
정도 만 들었습니다.
(과정 별 업자들의 견적은 4배까지 상이)
"대체 얼마나 쳐 먹고 있는 것인가"
했죠.(중간 유통 마진)
코로나로 인하여
제 무역사업은 정체 중 이지만
지속적으로 대리점 유치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혹시, 무역을 하고 싶나요?
Usance 와 L/C 를 알아야 합니다.
저는 부자가 되기 보다는
워낙 만들고 싶은 것이 많다 보니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매출을 위해서
안전하고 상대적으로 효율적인
기계를 수입하여 유통하고자
계속 시도 할 것 입니다.
경험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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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com/c/CASE333888
1기 인사이트 “이승민”
자동차 설계를 시작으로 항공우주, 조선산업, 스마트시티, 가전 및 복합소재 산업 등에서
제품의 개발을 시작하게 하며 상용화까지
전반적인 진행을 21년 간 경험 중.
수도권역 C.F.R.P 모든 업체 창업 도움 등,
20여 업체 창업을 함께 하는 중.
20명 인솔하여 호주사막 캠핑하며
솔라카 종단.
설계자 이며 제작자 로써
그리고
사업가 이며 실무자 로써
다양한 산업계의 낮은 소리를
울림으로 전달 하고자 합니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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